
오랜만에 무츠키 이모랑 놀러 나온 날,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무츠키 이모가
모처럼 놀이공원에 데려다 주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내린 소나기 때문에 둘 다 흠뻑 젖어버려서
무츠키 이모의 집으로 급하게 돌아오고
아하하, 다 젖었네 라고 무안한 표정으로 웃으며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은 옷에서
물기를 짜내는 무츠키 이모 꼴릴 것 같지 않냐...
비에 젖은 새하얀 블라우스가 피부에 달라붙어
무츠키 이모의 맨살이 얇은 천 너머로 비치면서
밀착한 옷감 너머로 희미하게 속옷의 윤곽이 드러나고
머리카락에서 떨어진 물방울이 목덜미로 흘러내려
훤히 드러난 무츠키 이모의 갸녀린 몸매를 따라
한 방울씩 미끄러지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얼굴의 물기를 손으로 살짝 닦아준 무츠키 이모가
일단 씻을까? 감기 걸리겠다, 라고 말하면서
손을 잡고 바로 욕실로 바로 데려간 다음,
옷을 벗겨주고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말한 무츠키 이모가
자신도 옷을 벗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오고
먼저 욕실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무츠키 이모도 잠시 후 문을 열고 들어와
같이 목욕하는거 오랜만이네, 라고 웃음을 지으면서
먼저 씻겨줄테니 이쪽에 앉으라고 하는거 좀 꼴릴 것 같지 않냐...
뜨거운 물에서 피어오른 수증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타일을 때리는 샤워기의 물소리 사이로
무츠키 이모의 작은 콧노래가 메아리처럼 울리고
뒤쪽에서 등을 씻겨주는 무츠키 이모의 손길이 지나갈 때마다
부드러운 살결이 살짝 살짝 몸을 스치는데,
아래쪽으로 피가 몰리는 느낌을 받아
본능적으로 몸을 웅크리고 있으면
놀이공원에 못 가서 삐진거라고 생각한 무츠키 이모가
갑자기 비가 와서 어쩔 수 없으니
오늘은 이모랑 집에서 놀자? 라고 말을 건네며
등에 비누칠을 해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등은 다 씻었으니까 앞으로 돌아 앉으라는
무츠키 이모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말 없이 웅크리고 있으면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은 무츠키 이모가
간질간질~ 이라고 속삭이며 옆구리를 간지럽히기 시작해서,
간지럼을 계속 버티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무츠키 이모를 향해 머뭇머뭇 돌아 앉으면
아래쪽의 커진 물건을 발견하고
그제서야 무슨 일이었는지 이해한 무츠키 이모가
짓궂은 미소를 지으며
벌써 다컸네, 라고 히죽히죽 웃기 시작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여기가 왜 이렇게 됐을까~ 라고
놀리는 듯한 표정으로 말을 건넨 무츠키 이모가
혹시 이모 보면서 야한 생각 했어? 라고 물어보며
슬그머니 손을 뻗어 커진 물건을 톡톡 건드리는데,
손가락이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며 물건이 떨리는 것을 보고
평소에 장난을 칠 때와는 살짝 다른 분위기의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면서
움찔거리는 물건을 살며시 손으로 감싸쥐는
무츠키 이모 꼴릴 것 같지 않냐...
혹시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아냐고 물어본 무츠키 이모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고 재밌다는 듯 꺄하하 웃으면서
아루쨩은 2학년까지 황새가 아기를 물어다 주는 줄 알았는데
엄마보다 훨씬 똑똑하네~ 라고 칭찬하며
평소에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그 손길로
머리가 아닌 다른 곳을 쓰다듬기 시작하는데,
딱딱하게 솟은 물건을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고
천천히 쓸어내릴 때마다
작은 신음을 내며 움찔거리는 모습을 보고
귀엽다는 듯 바라보는 무츠키 이모 꼴릴 것 같지 않냐...
무츠키 이모의 손가락이 민감한 끝부분을 간지럽히다가
부드러운 손바닥으로 감싸 위아래로 꾹꾹 움직이고
기분 좋은 장소를 문지를 때마다
몸을 움찔 떨며 신음하고 있으면
장난스럽게 쿠후후 웃은 무츠키 이모가 얼굴을 가까이 대고
이모가 좀 더 기분 좋은거 알려줄까, 라고 물어보는데
무츠키 이모에게 고개를 끄덕이면
엄마한테는 꼭 비밀로 해야된다? 라고 먼저 약속을 받고서
눈을 감고 천천히 얼굴을 숙인 무츠키 이모가
평소에 뺨에 해주던 뽀뽀와 다르게 직접 입술을 겹치고
어른의 키스를 해주기 시작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무츠키 이모의 말랑말랑한 혀가 입술 사이로 밀려 들어와서
입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마치 사탕을 핥는 것처럼 혀를 휘감아 빨아대기 시작하고
그러는 사이에도 무츠키 이모의 손은 멈추지 않고
딱딱해진 물건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감싸
기분 좋은 곳을 간지럽히듯 문질러대서,
위 아래로 처음 느껴보는 야한 자극에
아무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무츠키 이모의 품에 안겨
야한 장난을 당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욕실에서 알몸으로 끌어안은 채
서로의 입술과 혀를 핥고 빨아대면서
점막이 뒤얽히는 소리가 찌걱이며 울려대는데
물기가 점점 마르며 느껴지는 싸늘함 때문에
맨 살에 맞닿은 피부에서는
뜨거운 체온이 더욱 선명하게 피부를 타고 전해져오고
무츠키 이모의 가느다란 손가락 끝이
민감한 곳을 간질간질 괴롭힐 때마다
움찔움찔 허리를 떨며 신음소리를 흘려보내면
귀엽다는 듯 웃은 무츠키 이모가
상냥하게 혀를 뻗어 입 안을 구석구석 핥아주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마치 혀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처럼
천천히 부드럽게 얽히는 무츠키 이모의 움직임을 따라
조심스레 혀를 내밀어서
아이스크림을 핥는 것처럼 함께 혀를 할짝이기 시작하면
무츠키 이모는 잘 했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한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
머리를 쓰다듬는 상냥한 손길과는 반대로
아래 쪽의 딱딱해진 물건을 만져주던 반대쪽 손은
시간이 갈수록 민감한 장소를 더욱 강하게 괴롭히면서
점점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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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새끼 또왔네ㅋㅋㅋㅋㅋㅋㅋ
섹스피어 왔네

아이 씨발 자꾸 끊지마
이 개샛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