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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세리카랑 몰래 장난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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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 도착해서 다 함께 바다에 뛰어들어 놀다가

몇 시간동안 이어진 물놀이에 먼저 지쳐버린 선배들이

한두 명씩 쉬러 가거나 다른걸 하러 빠져나가고,

사실 다 함께 좀 더 바다에서 놀고 싶었는데

슬슬 쉬었다가 각자 섬을 돌아다니는 분위기가 되어서

아쉬운 듯 혼자 바닷물을 첨벙거리고 있는 세리카한테 슬쩍 다가가

해변가를 같이 산책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무인도의 해변가를 세리카와 둘이서 걷다 보면

세리카도 바다에 놀러온 것 때문에 상당히 들떴는지

싱글싱글 웃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마구 떠들어대는데,

이렇게 둘만 있으니까 꼭 데이트 하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네면

바다에 놀러왔다는 생각으로만 가득차서

지금까지는 마냥 신나있던 세리카가

잘 생각해보니 정말 데이트를 하는 것처럼

단 둘이서 바닷가를 걷고 있는데다가

바다에서 놀 생각만 하느라 미처 신경쓰지 못했지만

맨살이 훤히 드러난 수영복 차림은

사실 노출로만 따지면 속옷 차림과 별 차이가 없는

상당히 부끄러운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눈치를 보며 드러난 맨살을 양팔로 가리고

새삼 부끄러워하기 시작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부끄러움으로 굳어버린 세리카의

양 어깨를 잡고 밀어붙이자

놀란 듯 움찔 몸을 떤 세리카가

힘없이 뒷걸음질 치기 시작하지만,

야한 만화에서 항상 이런 해변가에 딱 상황 좋게 서있는

두 사람이 몸을 숨기기 적당한 바위 뒤편에 세리카를 밀어붙이면

묘한 분위기를 직감한 세리카가

살짝 떨면서 눈을 질끈 감는

사실상 허락의 의미나 다름 없는 행동을 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눈을 감은 채 부들부들 떨고 있는 세리카에게

우선 입술이 살짝 닿는 가벼운 키스를 하면서

한 손을 슬쩍 아래로 뻗어

수영복 틈새로 손가락을 밀어넣으면

놀란 세리카가 움찔 떨면서 손을 밀려내려고 하지만,

그 때 살짝 벌려진 세리카의 입술 틈으로 혀를 밀어넣으면

힘이 빠져버린 세리카의 손은 무방비하게 밀려나버리고

그 사이 수영복 안쪽으로 들어간 손가락이

세리카의 은밀한 장소에 닿아버리면

햐앙, 하고 귀여운 신음을 내뱉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위와 아래 양쪽 모두 침입을 허락해버린 세리카가

자신의 안쪽으로 들어와 마음대로 몸을 농락하는

혀와 손가락의 움직임에

허리를 움찔움찔 비틀며 신음하다가

잠시 입술이 떨어졌을 때

새빨갛게 물든 얼굴로 올려다 보면서

혹시 누가 오면 어떻게 하냐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다시 입을 막아 세리카를 조용하게 해버리면서

손가락을 조금 더 깊은 곳까지 꾸욱 밀어넣으면

세리카의 귀가 놀란 듯 쫑긋 서버리면서

손가락을 꽈악 조이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함께 낮잠을 자자고 권유하던 호시노는

청소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던 노노미에게 붙잡혀서

리조트 청소를 하러 갔고,

같이 섬 뒤쪽으로 낚시를 하러 가자던 시로코도

저녁 준비를 도와달라는 아야네의 부탁을 받아

한창 바베큐를 준비하고 있는

방해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빈 시간에

해변가의 바위 뒤에서 세리카를 꽉 밀어붙이고

걱렬한 키스로 정신을 빼놓으면서

세리카의 귀여운 수영복 안쪽에 손을 집어넣어

이런저런 장난을 치고 있으면,

결국 완전히 몸이 달아오른 세리카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게 되어서

다음 진도를 허락해 버리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정말이지, 좀 더 제대로 된 장소에서

분위기 있게 할 수는 없는거냐고

들릴 듯 말 듯한 작은 소리로 투덜대며

바위에 살짝 기댄 채 엉덩이를 내밀어 준 세리카의

젖어있는 수영복을 끌어내리고

엉덩이에서부터 뻗어나온 야한 곡선으로 이어진

세리카의 허리를 양손으로 꽉 붙잡아 당기면서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틈새 안쪽으로

깊숙히 물건을 밀어넣으면

세리카가 평소에는 잘 들려주지 않는

엄청 귀여운 목소리로 큰 신음을 내뱉었다가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들릴까봐 깜짝 놀라면서

한손으로 자기 입을 꽉 틀어막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누군가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장 때문인지

엄청나게 조여대는 세리카의 안쪽 깊은 곳까지

허리를 붙잡아 꾹꾹 밀어넣으면

입을 가린 손가락 틈새로 미처 다 막지 못한

작은 신음소리가 마구 새어나오고

흥분과 긴장으로 완전 젖어버린 세리카의

질척거리는 구멍 안쪽 깊숙히 찔러 넣을 때마다

세리카가 쾌락으로 움찔움찔 허리를 튕기며

자신의 안으로 들어온 물건을 조여대는데,

스스로의 손가락으로는 전혀 닿을 일이 없었던

가장 깊은 곳을 꾹꾹 문질러지던 세리카가

입을 꽉 막은 채 소리 없는 교성을 내면서 가버리면

버둥거리는 세리카의 허리를 꽉 붙잡아 엉덩이를 주무르며

세리카의 뱃속 깊은 곳에

멋대로 하얀걸 쏟아넣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그렇게 세리카와 숨어서 잠시 장난을 치는 사이

어느새 해가 저물기 시작해서

방금 뱃속에 넣어준 것들이 잔뜩 들어있는 그대로

세리카에게 수영복을 다시 입혀준 다음

낮에 다 같이 놀던 해변가로 세리카를 데리고 돌아가면

저녁 준비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던 모두의 시선이

새빨간 얼굴로 귀를 파닥거리고 있는

세리카에게 일제히 모였다가

천천히 시선을 이쪽으로 옮겨와서

아무 말도 없이 조용히 눈을 마주치는데,

저녁 준비를 도와주지 않고 둘이서 놀러간 것 때문에

다들 화난거라고 생각한 세리카가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귀를 축 늘어뜨리고 사과하자

그런거 아니니 신경쓰지 말라고 다들 세리카를 달래주면서

싱긋 웃으며 평소의 떠들썩한 분위기로 순식간에 돌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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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2.07.28창작

세리카랑 몰래 장난치는거 꼴릴 것 같지 않냐

#쿠로미 세리카
좋아요 0댓글 78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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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DC
ㄹㄹ작가
게시물 93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2.07.28 15:05
조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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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나
ㅇDC
ㅇㅇ122.07.28

개추

ㅇDC
ㅇㅇ7022.07.28

한편인데 어떻게 푸짐할 수가

ㅇDC
ㅇㅇ222.07.28
ㅇDC
ㅇㅇ322.07.28

ㄹㅇ 개꼴림

ㅇDC
ㅇㅇ422.07.28

왔구나 내 야설

ㅇDC
ㅇㅇ5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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