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옆에서 놀려고 샬레에 쪼르르 달려왔다가 우연히 열려있던 선생님 폰의 이거또한 에이전트의 임무라면서 모모톡을 열어보고
하레의 얼짱샷 카즈사 셀카 캬루 목욕탕 순간캡쳐같은 사진이 있는거보고 자신과의 모모톡에는 사진같은거 없는거에 질투하는 토키 꼴리지 않음?
그래서 선생이 오늘은 뭐하는거냐고 묻자 오늘부터 선생님한테 한장씩 셀카를 보내기위해 사진 찍는 연습을 합니다라면서 몇 시간째 샬레에서 셀카 찍으면서
그러고는 고르고골라 귀가 전에 보냈는데 피사체인 토키는 흐릿하고 뒤에 있는 관엽초에 초점이 맞쳐줘있는 한장을 최강의 에이전트의 역작입니다 가보로 삼으셔도 좋습니다라고 무표정으로 뿌듯해하는 토키 꼴리지 않냐?
그러고는 다음날에도 모래에도 일주일째에도 매일매일 1장씩 자신의 셀카를 보내주면서 어떨때는 2장이나 3장씩 보내고는 어떤 사진이 괜찮은지 물어보고는 1장을 골라주면 그 1장 빼고는 대화기록에서 지워달라고하고 왜?라고 물으면 하루의 한장인것이 규칙이고 못 찍은 사진은 부끄럽다고 말하는 토키 꼴리지 않냐?
어떤 때는
뿅뿅 아스나 선배와 임무라면서 바니걸차림으로 셀카를 찍지만 아스나의 가슴에 카메라 초점이 가있고
또 어떤 때는
카린 선배와 공부 중이라면서 교복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고생이 먹을만한 음료를 마시면서 찍고는 참고라면서 제가 가르치는 쪽입니다 음료는 그 뇌물입니다 덧붙이고
갑자기 머리의 큰 혹이 난 사진을 보내서 어디서 다친거야?라고 물으면 요즘 사진을 너무 찍고 다닌다고 네루 선배에게 맞았습니다 최강의 에이전트인 저에게는 아무런 고통도 없지만 신속한 치료를 위해 얼른 호~ 해주세요라고 말하고는 1,2분 뒤에 네루 선배가 혹이 나자마자 사과했습니다라면서 네루가 혼나지 않게 덧붙이고
자수 놓은 손수건을 든 사진을 보내고 아카네 선배에게 배웠습니다라고 보내는 토키 꼴리지 않냐?
c&c에서 잘 지내는 듯 유우카한테 혼나는 사진이나 백귀야행에서 찍었다며 벚꽃과 함께 찍는 사진,임무 중에서라며 전투모드로 하이앵글로 찍은 사진같이 다른 주제로 매일 보내주고
어느새 그런 토키의 행동은 일상에 스며들고 비오는 어느날 토키가 비에 젖어서 샬레의 샤워실을 빌리고는 갑자기 샤워 중인 토키에게 모모톡이 오는거임
분명 방금 샤워하러간 토키에게 와서 무엇인지 보자
"아직 오늘 분의 사진을 안 보냈으니 지금 바로 보냈니다 뿅"란 문자와 함께
수증기로 뿌옇게된 거울로 수증기를 대충 닦은채 사용해 알몸인채러 셀카를 찍어서 보냈던거
뿌옇게된 거울 덕분인지 탓인지 다행히 위험한 부분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미세하게 가슴쪽에 붉은 부분이 살짝 보이고 있었고 머리를 감았는지 물기가 쇠골에 흘러내리고 입에는 양치를 하고있는지 칫솔을 문채 찍은 토키의 셀카를 보고는 멍해질때
옆에서 자신에게 맞지 않을정도로 큰 성인용 와이셔츠를 입은채 귀에 "뭐하시는건가요?"라고 속삭이는 토키 꼴리지 않음?
그 속삭임에 깜짝 놀라자 와이셔츠 차림의 토키가 눈앞에 들어오고 그렇게 와이셔츠로 셀카에서는 보이지 않던 붉은색이 눈앞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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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줘
더 내놔
존나 섹스하다 이런거 모모톡으로 주고받고싶어 모모톡 더 보내줘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