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잠이란게 뭔지 몰라서 새벽에 모모이한테 왜 눕는거냐며 얼른 게임 하자고 조르고 모모이가 잠잘 시간이라고만 말하고는 잠이란게 뭔지 몰라서 밤새 1인용 게임 하면서 결국에는 겜창부에 있는 1인용 게임은 전부 플레이 했음
그래서 이제 의문이 드는거지 잠이란게 뭐지?
그러면서 잠에 대한걸 알아보는거지 책부터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꿈을 대한걸 알아버리고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겜창부의 자는 모습을 따라하기 시작했음
처음에는 모모이의 자는 모습을 따라함 이불을 덮고 반듯한 자세로 잠을 자며 움냐움냐 하는 모습을 따라하기 시작함 하지만 잠에 들 수 없었고
아침이 오자 일어난 모모이가 대체 뭘 하냐고 묻고 잠을 자고 싶다는 아리스의 잠에 드는걸 도와주기로함
다음에는 미도리가 언니인 모모이를 껴안고 자는걸 떠올린 아리스는 모모이를 껴안고 잠들려고 함 그러자 미도리가 그런거 자기 잠버릇이 아니라고 얼굴 붉히면서 말하고 모모이는 이미 어릴때부터 미도리의 버릇을 알고 있어서 미도리는 자다가 옆에 붙어있어서 덥다고 덧붙이고
그렇게 모모이를 껴안고 눕지만
시간이 지나고 미도리가 모모이를 껴안고 자고 모모이가 더워서 으그그긋하는 신음소리만 들릴 뿐이 잠이 오지 않음
그렇게 미도리의 잠버릇도 따라했지만 잠에 들 수 없었음
다음은 유즈의 잠버릇을 따라함
캐비넷에서 곧장 잠드는 유즈를 번쩍 들어서 소파에 눕히고 자신이 캐비넷에 들어가 잠을 들려고 계속 서있지만 느껴지는건 뭔가 응축된듯한 냄새 뿐
유즈의 잠버릇으로도 잠들수 없었음
다음은 선생님의 잠버릇을 따라하기 위해 샬레에 당번으로 감 하지만 얼마가 지나도 선생님은 야근때문에 잠들지를 않음 그렇게 선생님에게 잠들지 못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침대 위에서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고 자장가를 불러줌 하지만 그럼에도 잠들지 못하고 선생님이 먼저 골아떨어졌음
그렇게 선생님을 침대에 눕혀놓고 소파에 앉아있자 뭔가 정신이 희미해지다 정신을 잃었음
그리고 눈앞에 처음보는 광경이 벌어지는거임
마치 게임 도트같은 나무와 길 그리고 자신에게 쥐어져있는 성검과 눈앞에 있는 겜창부의 모두들 그리고 다함께 모험을하고 마왕 유우카까지 잡아냄 그리고 눈을 뜨자
눈앞에서 선생님이 자신을 깨어줌 그리고 잘 잤냐는 말에 방금 자신이 잠들고 꿈을 꾸었다는거에 행복한 아리스는 겜창부에 말하고 유우카가 마왕이었다는 부분에서 "모ㅡ모ㅡ이ㅡ!" 소리가 옆에서 들려오고
아리스가 끄앙하고 이야기가 끝나고
마지막 부분에 간신히 완성했다면서 왕녀전용 드림슬립 프로젝트의 성공 했다며 뿌듯해하는 케이 그러면서 곧장 아리스의 다음 꿈을 만들고
이런 미니 스토리 만들만하지 않을까?
제목은 안드로이드는 용사의 꿈을 꾸는가?
이렇게 3~4개정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댓글 8

뭐야 시발 니가 작가해요
기계도 휴식이 필요하니까 대기모드는 있을 거 같아
오
그려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