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이미지는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
밀레니엄 학생이 스케반들을 폭행한 뒤 금전을 갈취하고 '드랍률이 낮다'고 항의한 사건이 발생해 키보토스를 또 다시 떠들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말레니엄 1학년생 텐도 아리스(15?)양은 밀레니엄 학교 인근을 돌아다니면서 무차별적인 레일건 사격을 퍼붓고 쓰러진 스케반들에게서 금전을 절취한 뒤 '왜 아이템이 드랍되지 않느냐'며 쓰러진 스케반들의 주머니를 뒤져 지갑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텐도 아리스(15?)양은 루팅을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항의하다가 GTA라며 발키리 생활안전국을 단신으로 전멸시키고 차량을 탈취해 도주했고, 공안국이 급히 봉쇄선을 펼쳤으나 돌파되었고, 결국 선생의 설득으로 자수했다.
이에 밀레니엄의 익명을 요구한 모 학생은 '우리 아리스가 그럴 리가 없다.' '아리스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그랬을 거다.'라고 주장했다.
밀레니엄 자치법정은 게임중독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를 인정, 텐도 아리스에 대한 기소를 취하하는 대신 C&C에서 봉사를 통한 6개월간의 치료감호 조치를 지시했다. 이에 C&C 부원 무로카사 아카네(16)은 이 결정을 환영하며, 완벽한 C&C의 6번째 메이드로 교육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샬레는 이 판결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의식을 되찾은 뒤에 특별한 발언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크로노스 스쿨 보도부 카와루 시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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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사람은 때리면 재밌는 소리를 냅니다

여론 지랄하네 ㅋㅋㅋㅋㅋ
대 노 리
미노리 선생을 위한 시위도 해주고 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