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이상성욕의 끝판왕급으로 뒤틀린 지옥의 글이니 자신 없다면 지금이라도 돌아갈것
작성자 본인도 다 쓰고 후회함
"어라, 그러고 보니 요즘 세이아가 안보이네, 세이아 어디갔어?"
선생이 차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둘에게 질문한다.
"쿠훕...!"
"엣..."
나기사는 마시던 차를 뿜어내고, 미카는 답지 않게 당황한 듯 딱딱하게 굳어버렸다.
"어라... 둘 다 왜 그래?"
선생님이 걱정스럽다는 표정으로 둘에게 조심히 묻자 둘의 안색이 더욱 창백해졌다.
'나, 나기쨩... 어떡해!'
'콜록, 콜록...! 이, 일단 선생님은 아직 모르시는 눈치이니...'
급기아 선생님을 앞에 두고 서로 얼굴을 맞대고 쑥덕대기 시작한다.
누가 보아도 무언가 수상쩍은 모습에 선생의 얼굴이 오묘해진다.
"혹시... 너네 싸웠니?"
"아, 아닙니다...!"
"으, 으응~?? 싸웠다니?? 우리 완전 사이 좋은걸?? 저번주에 세이아쨩이랑 나기쨩이랑 다 같이 차 마시러 카페에 놀러가기도 했는걸?? 응응☆"
"미, 미카 씨...!!"
"미카... 그때 선생님도 같이 가지 않았니..."
"앗... 맞다, 선생님도..."
입을 합 다물고 식은 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미카.
"설마 너희도 그때 이후로 세이아를 못 본거니?"
"아아아아아아, 아니~~!??? 어제도 봤고, 그제도 봤고, 그 어제도..."
미카가 당황하며 온 몸으로 과장스럽게 몸짓한다.
미카의 파닥이는 양팔을 보는 선생의 눈썹이 팔자로 휘며 미간이 좁혀진다.
그 모습을 본 나기사는 이마를 짚고 낭패감에 휩싸였다.
"흠..."
선생님은 스마트폰을 꺼내 세이아의 번호를 누르기 시작한다.
"서서서서서선생니임??? 나 못 믿는거야??? 진짜루??? 여기서 진짜로 세이아쨩한테 전화??? 나 진짜 완전 상처받을지도???"
"아니... 미카를 못 믿는건 아니지만... 세이아가 걱정되서..."
- 뚜르르르
"안돼애앳!!!!!"
선생의 전화기가 발신음을 내는 순간, 미카가 날개를 파닥이며 선생님에게 뛰어오른다.
"우와앗! 미, 미카?!"
- 타앗!
결국 선생님의 스마트폰을 빼앗아버리고만 미카.
선생은 벙찐 얼굴로 전화를 끊어버리며 숨을 헐떡이는 미카를 바라본다.
"아, 안돼! 오늘은 선생님 스마트폰 압수야! 우리 티파티에 집중해줘!"
"미, 미카씨...! 그렇다고 선생님의 물건을 뺏으면 어떡해요!"
"그렇다고 세이아쨩한테 보낼 수는 없잖..."
"쉬잇! 쉬이잇!!!"
둘이 꽁트라도 하는 건지,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선생은 웃어보일 수 없었다.
"저기... 세이아한테 무슨 일 생긴거야?"
선생의 입에서 세이아의 이름이 나오자마자 흠칫하는 두 학생.
이쯤되면 바보라도 알만할 듯한 반응에 선생님이 진지한 얼굴로 둘에게 묻는다.
"미카, 나기사. 선생님은 정말 세이아가 걱정되서 그래. 선생님에게 알려줄 수 없는 일일까?"
"그게..."
"그, 그게 말이지... 선생님..."
"너희 둘의 반응을 보아하니 선생님이 알면 안되는 이야기 인것 같은데... 정말 괜찮은 거 맞지?"
평소 학생들이 푹 빠져드는 진중한 선생님의 모습.
둘 역시 그 모습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렇다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에 답답함만이 커져간다.
"선생님... 자세한 건... 내일 말씀드릴테니, 오늘은 일단 돌아가주실 수 있을까요...?"
나기사는 결국 선생님에게 조심히 퇴장을 요청했다.
정말로 말할 수 없다는 듯 답답해하는 나기사의 표정을 본 선생님은, 한숨을 쉰 뒤 입고 온 코트를 챙겼다.
"걱정되네, 너무 심각한 일은 아니였으면 좋겠구나."
"응... 세이아 쨩 괜찮을거야. 믿어줘, 선생님."
약간 슬픈 표정으로 아련하게 선생님을 배웅하는 미카.
선생님은 둘에게 손을 흔들며 착잡한 표정으로 부실의 문고리를 잡았다.
"그래, 내일 보자꾸... 우왁!"
"나, 나기사님!! 세이아님의 출산이 곧 시작될 것... 꺄악!"
동시에 구호기사단의 부원이 부실의 문을 당기다 선생님의 코앞에서 엉덩방아를 찧었다.
"...저기, 방금 뭐라고?"
선생님은 심각한 표정으로 눈 앞의 구호기사단의 어깨를 붙잡으며 물었다.
"그, 그게..."
"..."
"..."
그리고 그 곳에서 미카와 나기사의 두뇌는 멈춰버렸다.
~~~
"그, 그게... 트리니티 학생들 중 일부는 주기적으로 산란을 하거든요... 학생들마다 편차가 있지만 주로 한달에 한번씩..."
"...혹시 세이아가 임신했니?"
"아뇨... 무정란을 낳아요..."
"그렇구나..."
선생님은 심각한 표정으로 부원의 설명을 경청하며 산란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근데 유독 세이아씨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체격에 비해 엄청나게 큰 알을 낳아서요..."
"세이아가?"
"네... 게다가 이번에는 세이아씨의 골격에 무리가 갈 정도로 예상되는 엄청나게 큰 알이라서, 세이아씨의 산란에는 항상 저희 구호기사단이 밀착해서 구호합니다."
"세이아는 그럼 매달 힘들게 산란을 하는거야?"
"힘든건 사실이지만, 오늘처럼 위험할 정도의 산란은 아직까진 없었네요. 쓰러지기 전에는 혼자서 마무리하신 적도 몇 번 있으세요."
"그래, 일단 안전하다는 거지..."
"참, 선생님."
우뚝, 구호기사단의 학생이 멈춰서 뒤돌아 선생님을 바라본다.
"이제 곧 산란실 입니다만, 유의하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응, 말해주렴."
"저희 학생들은 헤일로 때문에 주기적으로 자궁에서 생성되는 알 역시 상당한 강도를 갖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인간을 낳는 생식구조로 인해 작은 알들은 쉽게 낳는 편이지만, 이번의 세이아씨처럼 커다란 알을 낳을 땐 상당히 고된 산란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알의 경도로 인해 산모의 안전을 위해 파란(破卵)흡입술은 최후의 경우까지 시술하지 않습니다."
부원의 표정은 산모를 책임지는 숭고한 의료진의 표정이었다.
"그래서 저희 트리니티 구호기사단은 산모에게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합니다만..."
"그로 인해 부작용이 만만치 않아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선생이 긴장한 듯 주먹을 쥐며 물었다.
"그 부작용이란걸 감안해도 알을 깨는 것보단 안전하다는 거구나. 말해줘, 무엇을 조심해야하지?"
"...학생의 통각을 쾌감으로 신경계에 혼란을 주는 약물이라, 산란하는 학생의 모습이 상당히 흐트러집니다."
"..."
"그러니, 학생의 존엄을 위해..."
여기서 부원이 말하는 '상당히'란, 선생이 평소에 침대에서 보던 학생들의 흐트러짐과는 차원이 다름을 말하는 것이 분명했다.
"혹시 그 약물, 연단방에서 납품하니?"
"엇, 어... 어떻게 아셨어요?"
"...선생님도 그 약물을 쓴 학생을 본적이 있단다."
백귀야행의 한 학생이 그 약물을 들이마시고 자신의 뿔을 꺾으며 선생의 배 위에서 허리를 찍어내리는, 상당히 기괴한 PTSD에 시달린 선생이 잠깐 이마를 짚었다.
"크흠... 그러니, 걱정하지 마렴. 선생님은 언제나 너희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하는 입장이야. 절대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거나, 남들에게 말하거나 따위의 짓은 하지않아."
"...선생님이니 믿겠습니다. 자, 이쪽으로 와주세요."
부원의 안내에 따라 산란실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선생이 부원과 함께 문 앞에 섰다.
트리니티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철제 문이 굳게 닫혀있었고, 부원이 학생증을 태그하자 묵직한 무게감을 지닌 문이 천천히 옆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동시에...
"끄으으으으으으윽!!!!!!!♥♥♥♥♥♥"
안쪽에서 기괴한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세이아씨! 조금만 참으세요! 하나에! 15ml 더 투여해주세요!"
"여, 여기서 더요??"
"네! 괜찮습니다!"
"네, 넵!!"
문이 움직이면서 내부를 비추기 시작하자 부산스러운 소리가 점점 커지고, 마침내 산란실의 전경이 들어오자 선생님의 눈이 크게 떠졌다.
"끄아아아아♥♥♥♥흐아아아♥♥♥"
"세이아씨! 이제 자궁구가 열린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싫다♥♥♥♥못낳아....!♥♥♥죽어어어엇!!♥♥♥♥♥죽는다구우우웃.....!!!!♥♥♥"
평소의 그 점잖던 세이아가 목을 긁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구호기사단의 단장 아오모리 미네가 분만대에 구속된 세이아의 배를 누르며 장갑을 낀 손으로 세이아의 조그마한 생식기를 벌려 손을 넣고 있었다.
"세이아씨...! 세이아씨!!! 조금만 더 힘내세요!! 거의 다 왔어요!!!"
"거짓말♥♥♥♥거짓말하지마!!!!♥♥♥♥흐이익♥ 흐익♥안나와♥♥♥♥살려주게♥♥ 제바아알♥♥♥"
평소 세이아의 점잖던 말투는 어디가고, 눈물 콧물 범벅된 망가진 얼굴로 미네와 하나에의 옷을 찢어버릴 기세로 붙잡으며 소리치는 세이아의 모습에, 선생의 등골에 식은땀이 흐른다.
"흐읍...! 흡!!!!"
급기야 급한 마음에 미네가 온 몸에 힘을 주며 세이아의 윗배를 눌러보지만.
"오옥♥ 끄옥♥ 커억♥"
내장이 압박된 세이아의 헤일로가 깜빡거리기 시작한다.
"하아... 하아...! 단, 단장님! 이대로 가면 세이아씨의 의식이...!"
"..."
"호오옥♥ 호옥♥♥ 그마.. 그먀혜.,,,♥♥ 제발...♥ 살♥ 살려죠오오♥♥"
세이아의 헤일로가 반쯤 흐려지고, 초점을 잃은 텅빈 눈으로 눈물을 철철 흘리며 발음을 꼬는 세이아.
생각보다 심각한 세이아의 상태에 미네의 머리가 급격하게 회전하기 시작한다.
"다, 단장님... 어떻게 해야... 이대로라면 알을 깰 수 밖에..."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해결책을 생각중이니..."
그러나 하나에가 고개를 돌리다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고.
"어, 어어?? 서, 선생님?!?!"
하나에의 외침에 깜짝 놀란 미네도 선생님을 보며 경악한다.
"서, 선생님이 이곳에 왜...!?"
심지어...
"혜...♥혜에♥?? 에?♥ 서, 서...♥"
잠깐 눈에 초점이 돌아온 세이아의 머리가 살짝 들리고... 문 앞에서 굳어있는 한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아... 아아... 아..."
"서, 선생님! 일단 나가주세요!! 지금 세이아씨가..."
"싫어어어어어엇!!!!!!♥싫어어어엇!!!!!! 흐아아아앙!!! 싫다네!!!! 싫어어엇!!!! 보지말게에♥♥ 보지마아앗♥!!!!!!"
- 덜컹덜컹덜컹!!!
더 나올곳도 없던 눈물이 더 세차게 쏟아지며 세이아가 온 몸을 발악하기 시작한다.
"꺄, 꺄아아악!! 세이아씨! 진정하세요!!! 진정!!!"
하나에와 미네가 온 힘을 다해 세이아를 붙잡아보지만, 어디서 나오는 괴력인지 구속구와 분만대를 동시에 흔들어버리기 시작한다.
- 덜컹덜컹덜컹!!
"나가!!! 나가시게!!! 나가아아앗!!!♥ ...으극♥"
갑자기 발작하던 세이아의 몸이 우뚝 굳더니, 허벅지가 덜덜 떨리기 시작한다.
"옥...♥ 오곡♥ 오옥!?♥!? 오오오오오옥♥♥♥♥"
"헛...! 산란이 다시 시작되고 있어요!!"
"하나에 양! 지금입니다! 지금이 기회에요!! 35ml 투약하세요!!"
"네, 네에에에엣????!?!"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투약하세요!!"
"치, 치, 치료 개시합니다!!!"
- 쭈우우우우욱
하나에는 급하게 주사기로 링거에 약물을 집어넣기 시작하고...
"아..."
창백한 얼굴로 미네를 바라보며 말한다.
"이레스기챳타..."
"에...에...♥에? 아?"
- 덜컹!
순간 세이아의 두 눈이 부릅떠지고, 몸이 한번 크게 발작한다.
"큿...!"
"에♥에♥에♥에♥에♥"
- 덜덜덜덜덜덜덜덜덜
반복된 소리를 뱉으며 온몸을 기괴하게 떨어대기 시작하는 세이아.
"오옥♥ 옷♥ 옥♥옥♥오곡♥응곳♥"
"세이아씨! 정신 꽉 붙잡으세요! 구호 시작하겠습니다!!!"
"오오오오오오오옥♥♥♥♥♥ 응고오오오오오오오오옷♥♥♥♥♥♥♥♥"
세이아는 이제 사람이 내는가 싶을 정도의 괴성을 지르며 눈을 까뒤집고 거품을 물기 시작하고, 미네의 두 눈에 안광이 반짝인다.
"긍지와,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 꾸우우우우우우우욱!!!!!!
"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온 힘을 다해 세이아의 배를 누르는 미네.
순식간에 찌부러진 세이아의 배.
그리고 세이아의 깨끗한 앙다문 축축한 보지가 무참하게 벌어지기 시작한다.
- 부지지지지직!!!!
한계를 넘어선 확장에 끔찍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세이아의 고간.
"꺼어어어어....♥♥♥♥♥"
세이아는 이제 신음을 낼 힘조차 없는 듯 공기가 빠지는 소리와 함께 헤일로가 옅게 깜빡인다.
"후우! 후... 흐으으으으읍!!!!"
미네는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한번 온 힘을 다해 누르고...
- 부지지지지직... 쀼직...!
- 부와악!!
질내에 가득 들어찬 알 때문에 나갈 곳을 찾던 애액의 파도가 순식간에 질구와 알 사이로 터져나와 바닥이 물난리가 된다.
- 뚜두둑...
- 우두둑!!!
그리고 무언가 불길한 소리와 함께 세이아의 벌어진 두 다리가 불규칙하게 흔들리더니...
- 부우우우욱...
마치 어린이의 머리와 엇비슷한 크기의 엄청난 알이 세이아의 보짓속에서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흐으으으으읍!!!!"
"...!♥....♥....♥."
미네가 온힘을 다해 누르는 소리와, 마침내 헤일로가 꺼져버린 세이아의 머리가 축 늘어짐과 동시에...
- 쑤우우우욱!!!!
- 쓔뽕!!!!!!!
커다란 소리와 함께 세이아의 보지에서 커다란 알이 뛰쳐나온다.
- 타악!!!!
바닥에 떨어져 경쾌한 소리를 내는 알.
원래라면 빠져나온 알을 받쳐주는 기구가 있어야 하지만...
세이아의 산란을 위해 미네가 자리를 잡느라 치워버려서, 기구에 안착하지 못한 알이 제 무게에 못이겨 계속 굴러간다.
- 데구르르르...
- 툭
선생님은 자신의 구두를 건드린 커다란 알을 내려다본다.
자신의 두 발을 합친 것보다 커다란, 엄청난 무게감이 느껴지는 알.
선생은 멍한 표정으로 알을 바라보다, 다시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본다.
"하아... 하아..."
미네는 힘이 부치는지 땀을 닦으며 의자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었고,
- 쉬익 쉬익
하나에는 세이아의 얼굴에 산소 마스크를 씌워 호흡을 도와주고 있었다.
다행히 헤일로 덕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지, 산소마스크를 누르는 하나에의 표정은 심각해보이진 않았다.
언뜻 보면 평화로운 분위기이지만...
- 뚝... 뚝...
세이아의 새하얗고 부드러운 살결 이곳저곳에는 미네가 온 힘을 다해 붙잡고, 밀어낸 흔적에 벌겋게 물들어 있고,
30초 전까지만 해도 꼭 다물려 물총을 쏘아대던 세이아의 앙다일뷰는,
끔찍하게 벌어지다 못해 뛰쳐나온 분홍빛 내용물이 뚝뚝 침을 흘리며 세이아의 호흡에 맞추어 처량히 흔들리고 있었다.
"...♥"
무언가 행복한 얼굴로 맛이 가버린 세이아의 삐져나온 혓바닥.
하나에는 조심히 뛰쳐나온 혓바닥을 집어넣어주고 다시 호흡기를 눌러댔다.
선생은 그 이후로, 다시는 트리니티에 찾아오질 않았다.
댓글 19
아니 다음에도 보러가야지 왜 안찾아옴
진짜 도라이네
왜 재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