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me
홈모음집마이페이지
SUBSCRIBED
EXPLORE
BA블루 아카이브BR봇치 더 록!ZZZ젠레스 존 제로GI원신HSR붕괴: 스타레일모든 채널 보기
문의하기
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소설)니플퍽) 아코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이야기2.txt
/블루 아카이브
광고

이전화

주의 : 이상성욕 가득한 소설임

"아코, 이번달 게헨나 통계 좀 가져와줘."

"..."

"...아코?"

선생의 부탁에도 차가운 눈으로 모니터만을 응시하는 아코의 모습.

"아코, 아코야. 아코쨩."

선생은 아코를 몇 번이나 불러봤지만 역시 대답이 없었다.

"..."

지난번의 '그 일' 때문인가, 선생은 뻘쭘한 마음에 괜히 뒤통수를 긁었다.

"아코... 저번에 그 일은 미안했어, 그치만 아코 구멍이 너무 쫄깃하길래..."

-쾅!

"드라이브에 올려놨으니 알아서 가져가세요옷!!!!!!!!"

그때를 언급하자 아코가 책상을 내려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지, 진짜 미친 인간 아니야...!!!"

"........미안."

선생이 시무룩해져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떨군다.

"....하!!"

아코는 그 모습을 보고 기가차서 자리에 풀썩 주저앉았다.

"읏...!"

동시에 느껴지는 엉덩이에서의 열감.

지난번 선생님의 과격한 피스팅으로 인해, 항문과 괄약근이 살짝 맛이 가버린 아코는 최근 며칠간 엉덩이에 열감을 달고 살았다.

그 뿐이랴, 심지어 용변을 볼땐 항문을 관통하는 감각에 자신도 모르게 흥분을...

"이이이이이익!!!!!!!!!!!!!!!!"

- 쾅, 쾅, 쾅!

얼굴이 새빨개진 아코는 주먹을 쥔 채 책상을 두드렸고, 그 탓에 애꿏은 키보드만 덜컹덜컹 흔들렸다.

"하아... 하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선생을 쳐다봤지만, 선생은 잔뜩 움츠린 채 키보드를 두들길 뿐이었다.

"부장님 체면만 아니었으면... 하아... 하아.......!"

아코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수건으로 닦아낸 후 자리에 앉았다.

"하아... 후..."

잠시 숨을 고른 뒤, 아코는 다시 모니터를 바라보고...

"응?"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

잠시 머리를 굴리던 아코는 마우스를 움직여 화면을 조정했다.

『신청자 : S.C.H.A.L.E.』

『신청 내역 : 105mm 포탄 12개들입 * 100개』

『주문 총액 : 25,000,000 C』

『주문자 : 선생』

『주의사항 : 해당 주문은 신청 후 환불 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아코는 눈을 몇번 껌뻑이더니 조용히 키보드의 새로고침 버튼을 눌렀다.

『신청자 : S.C.H.A.L.E.』

『신청 내역 : 105mm 포탄 12개들입 * 100개』

『주문 총액 : 25,000,000 C』

『주문자 : 선생』

『주의사항 : 해당 주문은 신청 후 환불 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신청자 : S.C.H.A.L.E.』

『신청 내역 : 105mm 포탄 12개들입 * 100개』

『주문 총액 : 25,000,0...

"............"

- 띠리리리링!

"네, 연방수사동아리입니다."

- 아 거기, 방금 주문 주신 샬레 맞죠?

"네? 어떤 주문이요?"

- 어~ 방금 저희 쪽에 포탄 1200개 주문 주신 거 아녜요? 저희 공장은 주문 받자마자 바로 돌아가서, 취소 안됩니다~

"........네?"

아코의 목에 식은땀이 흘러내린다.

- 배송은 일주일 정도 걸리고, 청구서는 방금 메일로 송부했으니 확인하셨으면 싸인보내주세요~ 그럼 이만.

딸깍, 전화가 끊기고, 선생이 어리둥절하며 수화기를 내려놓는다.

잠시 뒤, 메일에 도착한 계약서를 찾아본 선생은...

"이, 이게 무슨... 2500만 크레딧!??!"

- 띠리리리링!

선생의 경악과 동시에 전화기가 울려대기 시작한다.

- 삐리리리리!

동시에 선생의 개인 휴대전화와 함께, 샬레 PC에 알림이 미친듯이 올라온다.

「선생님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요 영수증에 2500만 크레딧이」

「선생님, 방금 연방수사동아리에서 대량의 방위금이 사용된 정보를 받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인지 해명을...」

「선생... 혹시 전쟁이라도 할 생각이야?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면 이 연락처로 전화를...」

"여, 여보세요! 아니, 잠깐만, 유우카! 그게 아니라..."

전화를 받으며 필사적으로 변명하는 선생님 옆에서...

"........................."

아코는 고개를 숙이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

그날 이후, '샬레의 대규모 포탄 매입 사건' 이란 이름까지 붙으며 키보토스 전체가 잠시 혼란에 휩싸였고, 일부 학원은 전쟁 준비까지 마다했다.

결국 샬레 당번의 실수라는 것이 밝혀지자 어찌저찌 무마는 되었으나... 그 여파로 인해 게헨나 선도부의 이미지가 타격을 입었고, 이제 평소보다 더 짙은 다크서클이 진 히나는 선도부실에서 죽은 눈으로 서류를 넘기고 있었다.

그런 히나의 모습을 본 아코는 즉시 샬레로 달려나가 선생님의 앞에 무릎 꿇었다.

"서, 서서, 선생님. 제가,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

선생 역시 살짝 피곤한 얼굴로 이마를 짚고 아코를 내려다보았다.

"아코... 샬레에 최근 몇통의 전화가 왔는 줄 아니..."

"..."

"자그마치 500건... 500건의 통화가..."

말하면서도 어지러운지 선생은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아코는 말 없이 무릎 꿇은 자세에서 그대로 고개를 쳐박았다.

도게자로 인해 아코의 전박한 옆젖이 옆으로 튀어나오고, 선생은 그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좋아, 아코. 속죄할 기회를 줄게."

선생의 한마디에 아코가 고개를 들고 선생을 바라보았다.

눈물과 희망이 들어찬 아코의 눈빛을 보던 선생은, 단 한마디로 아코의 머릿속을 깨부쉈다.

"오늘 밤에, 당직실로 오렴."

"............."

순식간에 절망으로 물들어가는 아코의 눈빛에, 선생은 얕게 미소지은 뒤 다시 업무로 복귀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코는 죽을 맛 이었다.

~~~

결국 그날 밤, 아코는 전과 같이 당직실 앞에 서서 천천히 노크했다.

- 똑, 똑, 똑

잠시 뒤 문이 열리고 선생님이 싱글벙글 웃으며 아코를 반겼다.

"어서와, 아코! 자 빨리 들어오렴."

기대감에 찬 선생의 눈빛은 너무나도 맑았다.

오늘 낮 피곤에 절은 그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표정.

그런 선생에게 입도 열지 못하는 신세인 아코는 이를 악물고 당직실로 들어갔다.

능숙하게 아코를 침대로 안내한 선생은, 가방에서 무언가 주섬주섬 꺼내들었다.

선생님이 꺼낸 내용물을 확인한 아코가 경악한다.

"그, 그게 뭐죠...?"

"아, 으응. 이상한 건 아니야. 아코, 잠시 젖통 좀 보여볼래?"

"........."

정체불명의 분홍빛 액체가 담긴 주사기를 들고 아코에게 가슴을 까라고 명령하는 선생.

아코는 아찔해지는 감각에 이빨을 꽉 깨물고 천천히 블라우스의 단추를 열었다.

스륵 스륵, 아코의 상반신이 나체가 되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예쁘게 모양이 잡힌 유두와 분홍빛 유륜이 선생님 앞에서 재롱을 부리고 있었다.

선생을 그 모습을 보고 꿀꺽, 마른침을 삼킨 뒤, 주사기를 가까이 가져갔다.

"히, 히익...!"

아코가 잠시 놀라 살짝 뒷걸음질 쳤지만, 선생님이 아코의 오른쪽 젖가슴을 붙잡았다.

"아흑...!"

"걱정마, 아코. 아프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으, 으으.... 으으으읏...."

너무나도 불합리하고 끔찍한 상황에, 결국 아코의 눈물이 방울방울 흘러내린다.

선생은 그런 아코의 머리를 자상하게 쓰다듬은 뒤, 천천히 주사기를 아코의 유두에 찔러넣었다.

"읏, 아으읏...!"

민감한 유두에 날카로운 바늘이 찔리는 감각에 아코의 얼굴이 잠시 찌푸려졌지만, 액체가 금새 주입되고 어느새 주사기가 빠져나갔다.

"하아... 하..."

너무 긴장한 탓인지 억눌러오던 숨이 터져나오고, 무언가 간질거리는 오른쪽 유두의 감각에 선생에게 묻는다.

"이, 이게 뭐에요..."

"..."

선생은 대답 없이 벨트를 풀고 바지를 벗었다.

"...!!"

스르륵, 선생의 양복 바지가 내려가고, 한껏 발기한 자지가 껄떡대며 아코의 옆에서 자기주장을 시작했다.

"...히이... 아읏...!"

선생의 징그러운 남성기를 바라보던 아코가 잠시 움찔한다.

선생이 간지러운 아코의 오른쪽 유두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아코, 긴장 풀고, 힘 빼."

"하아... 하아... 그럴 수, 있겠냐고요... 흐읏..."

아코의 뒷목을 살살 쓸어내리며, 아코의 유두를 천천히 문지르는 선생.

약효가 점점 퍼져나가자, 아코는 젖통 속에서부터 간질거리는 감각이 더욱 심해짐을 느꼈다.

"하아... 하읏... 뭐, 뭐에요, 그 약... 읏... 가슴이 이상해애..."

꾸준히 아코의 오른쪽 유두를 만지고 있자니, 아코의 숨이 점점 들뜨고, 꼼지락대는 양손이 점점 올라온다.

"자, 잠깐... 멈춰봐요... 잠시만... 읏...!"

선생이 집요하게 아코의 유두만을 주무르자, 어느새 아코의 유두가 힘껏 발기해 선생의 손가락을 밀어내고 있었다.

"조금만 더 풀어둬야 해, 안그럼 아파."

"하아... 하아... 읏, 진짜 이상하다구요... 아으읏♥"

어느새 아코의 목소리가 간드러지기 시작하고, 아코는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몸을 움츠린다.

"하아, 하아... 하읏... 읏, 으으으으읏♥"

결국 집요한 선생의 공략에 다리를 오므리고 가볍게 절정하는 아코.

선생은 그럼에도 꾸준히 아코의 유두를 만져간다.

"하아, 흣.. 그만... 그먄...♥! 지, 지금 가고 있으니까...♥ 민감하다구욧♥ 옷♥"

부들부들, 몸을 떨어대며 선생을 밀어내보지만, 선생은 오히려 아코에게 밀착하며 아코의 젖을 움켜쥐었다.

"으익♥ 힉♥ 조, 조금만 살살♥ 힉♥ 가, 가슴 그만♥"

선생의 손길에 따라 마구마구 변형되가는 아코의 젖.

부드러운 모찌와 같은 감각에 선생은 계속해서 아코의 젖을 문지른다.

"익♥ 그마안♥ 그만하시라구요옷♥ 진짜 이상하다구우!!♥"

- 파악!

더 이상 문지르면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았기에, 선생을 팔을 덜쳐낸 아코.

선생의 손길이 멈추자 얼얼한 가슴의 감각을 아코가 이를 악물고 견뎌낸다.

"흐으... 으으읏♥..."

그러나 선생의 손이 떨어져도 여전히 젖 속의 감각이 끓어오르고, 결국 참지 못한 아코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얼얼한 젖을 문지른다.

"이상해... 아읏♥ 저, 가, 가슴에서 뭔가... 뭔가가..."

- 주륵

"에? 에?"

동시에 아코의 유두에서 무언가가 주르륵 흘러내린다.

아코의 밑젖을 따라 흘러내려, 새하얀 아코의 피부 위로 축축한 길을 만들어내는 정체 불명의 액체.

아코는 그 감각에 잠시 멍해져 자신의 가슴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오른쪽 유두에서... 희멀건 액체가 송골송골 유두 끝에 맺히고 있었다.

"이, 이게 무... 뭐... 뭐얏...."

"자, 이제 좀 안쪽도 풀어보자."

선생은 어느새 가방에서 또 다른 물건을 꺼내와 흔들었다.

선생이 흔드는 물건은, 끝부분은 마치 바늘처럼 얇고 밑동으로 갈수록 굴곡을 지니며 점점 굵어지는, 이상한 모양의 실리콘이었다.

"제, 제 가슴에 무슨 짓을 하신거에요... 무슨 짓을 하려는 거에요...!"

"..."

선생은 대답 없이 아코의 젖을 다시 움켜쥐었다.

앙, 아코는 민감해진 젖이 붙잡혀 신음을 내뱉고, 선생은 아코의 유두에 실리콘을 갖다댔다.

"읏♥ 무슨 짓 하려는... 에?"

선생은 아코의 유륜을 크게 붙잡고, 젖을 들어올려 실리콘에 조준했다.

"자, 잠깐...!"

실리콘의 첨단으로 아코의 유두를 쿡쿡 찌르기 시작하는 선생.

"아옥♥ 윽♥ 자, 잠깐만요...!"

유두 끝을 간지럽히는 감각에 아코가 당황해 선생을 멈추려고 하지만...

- 콕

아코의 젖꼭지 중앙, 젖구멍에 정확히 안착한 실리콘은 이내...

- 주륵!

"............히야아아아아악♥♥♥!?!?!"

아코의 오른쪽 유두를 살짝 파고들었다.

"빼, 빼!!! 빼라고욧♥! 힉♥ 당장 빼♥!!"

원래라면 절대 뚫릴리가 없는 그 조그마한 구멍에... 이물이 침입해온다.

- 쥬루루루...

"악♥ 옥♥ 오옷♥옥♥옥♥으극♥"

아코가 발작하며 저항해보지만, 꽉 잡힌 아코의 유두는 천천히 선생의 도구를 삼켜갔다.

"으옥♥옥♥저, 젖♥ 젖 망가져♥그만♥"

가슴을 후비는 감각에 아코의 머릿속에 전기가 튀며 온 몸의 신경이 발작한다. 허리가 움찔 움찔 튕기고, 아코의 가랑이에서 븃븃 물줄기가 새어나온다.

- 쥬보봅, 쥬륵

"으히이이이이이익♥♥♥♥"

거기에 더해, 어느정도 들어간 실리콘을 다시 빼내고 넣기를 반복하는 선생.

"그만♥ 그먀안♥ 그만하라고오옷♥♥♥"

아코의 몸이 경직되어 선생을 밀어내려고 하지만, 선생은 묵묵히 아코의 유두를 굴착한다.

- 쥬륵, 쥬륵, 쥬륵

"힉♥힉♥힉♥ 으극♥"

넣었다 뺐다, 아코의 유두 속을 후비는 실리콘이 점점 깊게 들어가고, 아코는 이를 악물고 견뎌낸다.

- 쥬보보복!!

"~~~~~~~~~~♥♥!!!!!!"

그러다 한순간에 전부 빠져나가는 실리콘.

아코의 머릿속이 반짝반짝 빛나고, 두 팔을 모으고 절정의 여운에 경련하는 아코가 풀썩, 선생의 품으로 쓰러진다.

"힉, 히익♥ 힉♥ 하아♥"

발정 섞인 신음을 내뱉으며 진정하려고 노력하는 아코, 하지만 선생은 아코에게 쉴 틈을 주지 않았다.

- 쿡

"헤....?"

선생은 아코의 오른쪽 유두에 검지손가락을 갖다댔다.

- 꾸구구국...!

"잠깐, 잠깐잠깐잠깐잠깐...!!!!!!!"

끽해야 얇은 볼펜심 굵기의 실리콘에 비해, 몇배는 두꺼운 선생의 손가락이 아코의 유두의 침입을 시도하자 아코가 기겁하며 막아선다.

- 쥬붑!

"아, 안들어간다구요!!! 그런건! 말이 되는 짓을...!"

과연 아코의 말 답게, 아코의 유두가 눌려 젖가슴의 모양이 뭉게질 뿐, 선생의 손가락은 아코의 체내로 들어갈 수 없었다.

"...쩝."

결국 입맛을 다신 선생이 물러서자, 아코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선생을 노려봤다.

"서, 선생님...! 무슨 짓거리를 하시려는 거에요!? 대체 그 약물은 또 뭐구요!!! 제, 제 가슴은 장난감이 아니..."

그러나 선생이 다시 가방에서 꺼내온 물건을 본 아코가 굳는다.

"...거짓말이죠?"

방금 전 아코의 젖에 주사한 약물이 담긴 주사기가 한개, 두개, 세개, 네개....

"아코, 몸에 힘 좀 빼봐."

"......"

아코의 두 동공이 미친듯이 떨리기 시작했다.

~~~

"오오오오오오옥♥♥♥♥♥"

"으약♥히이이익♥♥♥빼♥빼주세요오오오옷♥♥♥♥"

방 안을 한가득 메우는 짐승의 소리.

- 쮸걱! 쮸걱! 쮸걱! 쮸걱!

"으히이익♥힉♥ 히이이이익♥♥♥"

어느새 아코의 유두는 선생의 검지뿐만 아니라 중지까지 삼키고 있었다.

- 쥬봅! 쥬봅! 쥬봅! 쥬봅!

"그만♥그만♥그마아아안♥♥♥♥"

아코의 외침에도 선생의 손가락은 거침없이 아코의 유두를 쑤신다.

- 찰팍! 찰팍! 찰팍!

"히이이이이이이이익♥♥♥♥♥♥"

약물의 영향으로 아코의 유선에 가득찬 모유가 구멍을 굴착하는 손가락에 묻어나오고, 살갗과 부딪히며 천박한 소리를 내뿜는다.

- 찰팍! 찰팍! 찌봅!

"오옥♥오곡♥응옷♥"

아코의 모습은 정말이지 처참했다.

온 몸이 땀으로 젖어 축축해지고,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자세로 인해 침대에 쓰러져 선생의 손길에 따라 몸을 경련할 뿐이었다.

- 쮸걱...!

"힉♥햑♥ 힉♥힉♥힉♥그만♥제발♥히익...♥"

뇌를 파괴할 듯한 감각에 아코는 호흡이 망가져 선생님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더 이상 젖을 괴롭히면 이젠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있었다.

"..."

"쟈, 쟐못해써여...♥ 제발...♥ 제발 그만♥... 선생님..."

아코의 눈끝으로 눈물이 방울져 떨어지고, 선생은 그런 흐트러진 아코의 모습을 내려다본다.

"..."

"제발... 제발..."

"후우... 그래. 내가 너무 무리했나보다."

"...!"

선생의 체념에 아코의 두 눈이 번쩍 뜨인다.

드디어 이 고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가?

아코는 무심코 자신의 오른쪽 젖가슴을 바라본다.

"히이....흑... 흐윽..."

선생이 세게 쥐고 흔든 탓인지, 새햐안 피부엔 빨간 손자국이 선명했고, 몇 분 전엔 핑크색의 깨끗하고 귀여운 유두는 어느새 시뻘겋게 부어오르다 못해, 칠칠치 못하게 확장된 구멍으로 백탁의 우유를 꿀렁꿀렁 밀어내고 있었다.

"흐으윽... 흑..."

처참한 자신의 신체부위의 모습에 아코는 서럽게 울기 시작한다. 이거 원래대로 돌아오는 건 맞는건가, 선생님은 대체 이런 약물을 어디서 구하신건가, 아코의 머릿속에 상념이 가득해진다.

"내가 너무 무리했어, 이렇게 했으면 안됐는데..."

"흑... 흑... 이, 이제 아셨냐구요... 여자아이의 몸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에요... 흑..."

선생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방을 열고 무언가를 뒤졌다.

"흑...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이번에는... 흑... 넘어갈테지만... 다음엔..."

"미안해 아코. 선생님이 괜히 힘들게 만든 것 같네."

선생은 다시 침대로 돌아와 쓰러진 아코를 일으켜 세운 뒤, 아코를 가볍게 껴안았다.

"흑, 흑... 흐아아앙..."

아코는 괜히 따듯한 선생의 품에 안겨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자, 아코, 뚝, 울음 그치고. 자."

선생은 아코의 눈물을 닦아낸 뒤, 아코에게 머그잔을 가져갔다.

아코는 어릴적 아기처럼 자연스럽게 선생님이 주는 잔을 받아 울음을 삼키며 꿀떡꿀떡 내용물을 마셔갔다.

"후우... 파하... 에..."

그런데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마셨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은 아코가 각성한다.

방금 마신 액체의 목넘김이 무언가 이상하다. 맛도 너무 달달하고.

"선생님, 이거 무슨 음료에요..."

"자, 아코."

아코가 머그잔의 내용물을 보기도 전에 선생님이 가져가버리고, 이윽고 선생이 다시한번 주사기를 꺼내든다.

"...에?"

주사기 내부엔 이전과 다른... 불길한 초록색의 약물이 담겨있었다.

"....선, 생... 님...?"

아코의 목이 삐걱삐걱 돌아가 선생을 바라보고... 선생의 커다란 미소를 보고 굳는다.

- 푹!

"...아윽!"

선생은 아코에게 말도 없이 젖가슴에 주사기를 찔러넣었고, 곧바로 주입을 시작한다.

"하윽...! 자, 잠깐...!!!!"

- 부글부글부글부글...

"익♥ 익... 자, 잠깐... 잠깐....♥"

주사가 이뤄진 부위로부터 즉시 일어나는 반응.

- 부글부글부글부글...!!!

"힉, 힉... 익. 으극....♥"

아코의 아랫턱이 덜덜덜 떨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한다.

- 부욱... 부우욱...!

아코의 오른젖은 약물이 퍼진 부위를 시작으로 혈관이 급격하게 팽창을 시작하더니...

- 부와악...! 부욱...!!

"히이이이이이이이익!!!?!??!♥♥♥♥♥"

급작스레 젖꼭지에서 모유가 터져나오기 시작한다.

- 부루루룩...! 벌컥...! 벌컥...!

말 그대로 '터져나오는' 모유에 침대시트와 아코의 하반신이 흠뻑 젖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본 선생은 미소지으며 아코의 유두를 집었다.

"힉♥ 히이이익♥ 무슨, 무슷지슬♥ 무슨지슬하거야아아♥♥♥♥ 이기이이익♥♥"

아코는 처절하게 부풀어가는 자신의 오른젖을 붙잡으며 진정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가슴 내부를 들끓는 열감과 젖의 끝, 유두를 관통하는 모유 세례로 인해 제대로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

"...완벽하군."

선생은 두툼하게 부풀어 올라 아코의 검지 손가락 두께까지 커져버린 젖꼭지를 보고 검지를 찔러넣었다.

- 푸우우우욱!

"힉, 이긱, 끅...♥ 께에엑♥♥♥"

순식간에 선생의 검지를 거의 끝까지 집어삼킨 아코의 젖꼭지.

선생은 그대로 아코의 유두를 벌려 중지까지, 그리고 약지까지...

- 쑤욱, 쑤욱...!!

어느새 3개의 손가락을 먹어치운 아코의 젖꼭지에 감탄한 선생님이 세 손가락을 움직여본다.

-지직, 지지직...!

"오곡...♥ 으엑...♥"

그리고 그런 고문을 실시간으로 맛보는 아코의 헤일로가 잠시 깜빡인다.

"됐다 이정도면, 아코. 이제 넣는다."

"...엑♥에겍♥...무, 뭘... 흐윽...♥"

혼절할 것 같은 아코를 뒤로 선생은 자리에서 일어서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귀두를 갖다댔다.

"..........................헤?"

- 쯉

아코의 확장되어 벌어진 젖꼭지구멍과 선생의 귀두가 키스하고,

"잠ㄲ"

- 쮸우우우우우욱...!!!!

선생의 자지가 강제로 아코의 젖꼭지를 몰아붙이며 가슴을 뭉갠다.

"익♥ 자, 잠깐, 그만! 안들어가!!"

아코가 한줌 남은 이성으로 이를 악물고 필사적으로 버티며 선생의 몸을 밀어냈지만...

- 쥬봅!

구멍에 비해 너무나도 큰 선생의 자지가 삽입에 실패해 미끄러져 유두를 스치자...

"히이이이익!!!!♥♥♥♥"

- 뷰우우웃!

이미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한껏 부풀은 음란민감확장유두가 발정하며 모유를 뿜는다.

"히약♥ 힉♥ 히이이익!?!!?♥♥♥"

선생은 곧바로 멈추지 않고 다시 자지를 조준해 아코의 젖꼭지를 꾸욱 누른다.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아코의 힘없는 저항이 몇초간 이어지다 결국...

- 찌이이익....!!

아코의 젖꼭지가 불길한 소리를 내며 확장되어가고,

- 쥬우우우우우욱...!!!

젖꼭지를 가득 매운 모유가 뿜어져 나오며 선생의 가랑이를 적시는 것과 동시에...

- 쀼직! 쑤우우욱!

...결국 확장되어 찰기를 잃어버린 아코의 젖꼭지가 게걸스럽게 선생의 귀두를 삼켰다.

".........."

그리고 그 광경을 두 눈으로 실시간으로 목격한 아코는...

"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빼줘!!♥빼줘!♥빼줘빼줘빼줘♥♥빼란말이야아아앗!!!!♥"

미친듯이 발작하며 선생의 자지를 집어삼킨, 자신의 그로테스크한 확장개조 유두를 보며 절규한다.

그러나 선생은 아코의 부탁을 1도 들어주지 않고, 그대로 허리를 움직인다.

- 쓔걱... 쓔걱...!

"힉♥힉♥ 이긱♥ 으이이이이익♥♥♥♥"

- 지직, 지지지직...!!

선생의 피스톤 한번마다 아코의 헤일로가 불길하게 점멸한다.

"오곡♥옥♥ 오오옥♥으옥♥엑♥"

너무나도 강한 자극에 아코가 머리채를 쥐어뜯으며 눈을 뒤집는다.

- 쮸봅...! 쮸법... 쯉, 쯉, 쮸보보봅...!!!

- 출렁, 출렁... 푸릉...!

그리고 점점 거세지는 허리놀림에 맞추어 처량하게 흔들리는 아코의 젖가슴....

"마, 망가졋♥ 망가진닷♥ 내 가슴♥ 내가슴 망가져요옷♥ 그만해♥제발♥♥"

아마우 아코는 뇌가 아직 신호를 끊기전 발악하는 마음으로 선생에게 부탁해 보았지만...

"..."

- 쓔거어어억...!!!!

선생은 말 없이 뿌리끝까지 아코의 젖가슴에 자지를 쳐박았다.

".........................으겍♥"

동시에 아코의 헤일로가 꺼져버렸다.

광고
BA블루 아카이브·24.09.23창작

소설)니플퍽) 아코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이야기2.txt

#아마우 아코#소설
좋아요 0댓글 22저장 0
광고
아DC
아로프라보테채널작가
게시물 41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09.23 16:36
조회0
광고

댓글 22

나
ㅇDC
ㅇㅇ124.09.23
디시콘
ㅇDC
ㅇㅇ224.09.23

역시 아코 애호는 선생님

ㅇDC
ㅇㅇ324.09.23

니플퍽 최고

ㅇDC
ㅇㅇ424.09.23
디시콘
ㅇDC
ㅇㅇ524.09.23
디시콘
광고

아로프라보테채널님의 다른 게시물

전체 보기 ›
창작
20
스압) 이번엔 문자로 장난안쳤는데 진짜 개좆됐다.talk
아아로프라보테채널149
창작
소설)역몰카) 인질 잡힌 척하는 1학년들 보고싶네
아아로프라보테채널044
창작
소설)외전) 눈 앞에서 선생님이 죽어버린다면? - 키류 키쿄 1
아아로프라보테채널017
TEXT
창작
소설)혐주의) 읽지마라 이건 5
아아로프라보테채널025
창작
3
소설)얀) 얘네 앞에선 '절대' 반지몰카 하지마라 完
아아로프라보테채널017
창작
아카리에게 바람피는 현장 들키고 싶다.txt
아아로프라보테채널010
TEXT
창작
소설)혐주의) RABBIT 3는 유산하고 싶어 - 1화
아아로프라보테채널033
창작
소설)후타) 성욕괴물 카스팔루그 성처리 일지 - 1화
아아로프라보테채널010

비슷한 태그의 게시물

TEXT
창작
소설) 아마우 아코에게 선생님 그만 둔다고 하는 이야기
데데스/모이네스!053
창작
(소설피폐) 아코에게 장난치는 쓰레기 선생
ㅇㅇㅇ1107
번역
4
아코 쨩은 치유받고 싶다
Jjamirari013
창작
아코 한복
짤짤공장048
번역
2
센세를 잡으러 온 아코
Mmn38ka440
창작
하트 젖소 아코 완성
HHinaki149
번역
철야한 아코와 히나.....manhwa
Ttemplate1234131
번역
더워서 포니테일을 한 아코
44uutekradicalmp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