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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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는 은근히 받침 발음이 안됀다
물론 말하는게 이해가 되긴한데 가끔씩 흠칫흠칫 놀랄때가 있다
오늘은 이로하와 겪은 일을 하나를 말할까 해본다
그날은 엔젤24에서 필요한걸 사고 있을 때였다
톡톡
나는 갑자기 옆에서 나를 건드리기에 그곳을 바라봤고 그곳에는 이로하와 함께 이부키가 있었다
나는 반가움에 인사를 했고 엔젤24에는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았다
이로하는 이부키의 간식과 잡지를 사러왔다고 나에게 말하였다
그때 이부키가 찾았다는 표정으로 이쪽으로 말했다
"잦지 발견!"
나는 순간 흠칫하고 말았다
다행히 이로하는 눈치채지 못한듯 하였다
그리고 계산대에 갔고 이부키는 다시 받침발음을 못하였다
"잦지만 보지에 넣어주세요!"
아마 잡지는 봉지에 넣어두고 간식은 들고가며 먹을 생각이었겠지
나는 다시 흠칫하고 말았다
그리고 입구를 나왔을때 이로하는 나에게 잡지를 건넸다
yes라는 이름의 잡지였다 그리고 이로하는 내 귀에 속삭였다
"잡지를 봉지에 넣어주시겠어요?"
이로하는 내가 흠칫한것을 눈치 챈것이었고
나는 이로하가 들고있는 빈 봉지에 yes라는 잡지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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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DC
ㅇㅇ122.09.10

DC
ㅇㅇ222.09.10
안 되1요
DC
ㅇㅇ322.09.10

DC
ㅇㅇ422.09.10

DC
ㅇㅇ522.09.10
오
DC
ㅇㅇ522.09.10
역시 이부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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