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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28073550
원문: 5,748자
의역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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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2:15:42
그- 혐리니티쪽 사람입니다.
개인정보 특정 안 될 정도로 뭉뚱그려서 말하지만, 일단 티파티 측근.
사무 업무 보고 있음.
다들 예상하듯이 이쪽은 『나한테만 귀축인 선생님한테 러브러브 레이프♡』가 최대 파벌.
맘 터놓을 수 있는 애들과 티타임 할 때도,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홍차 마시면서 계속 그 얘기만 함.
그리고 『입지를 잃은 악역 영애가 선생님한테 주워져서 총애를...』도 거대 장르.
922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2:16:58
악 역 영 애 ㅋㅋ 뭔가 알 거 같음 ㅋㅋㅋ
923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2:18:03
트리니티에서 악역 영애물은 실존 인물 기반 장르라 정치적으로 진짜 위험하니까 깊게 파는 건 봐줘.
그래도 한마디만 함. 안티 놈들도 밤에는 공주님으로 딸 친다.
924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19:21
입만 열면 거짓말과 비꼬기만 하는 혐리니티도 아랫입은 솔직하구나
1006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21:45
전 SRT 학생입니다. 역시 5번째 RABBIT이 돼서 선생님한테 사육당하는 꿈이 사용 횟수 제일 많네요.
1007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22:39
아기 토끼 공원은 선생님 애인 쇼윈도지 뭐.
1008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23:55
선생님한테 헌상하려고 목욕 안 하고 농후한 암컷 냄새 완성시키는 컨셉임 ㄹㅇ.
선생님이 학생 냄새 좋아한다는 소문은 역시 진짜일까?
1009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25:12
말도 안 됨. 학생 쪽 희망 사항이겠지.
1010 이름 없는 백귀야행 학생 2026/05/14(목) 22:26:48
특수부대는 감염병 예방 때문에 위생에 엄청 신경 써.
작전 중에는 그냥 견딜 수 있게 훈련받았을 뿐이고.
RABBIT 쪽은 제대로 샤워하고 있다고 SNS에서 말했어.
1011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28:03
아~ "샬레에서 샤워 빌리고 있어요~" 마운팅 그건가.
존나 불탔지. 그거.
1013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30:19
RABBIT의 SRT 부활 활동 SNS 계정, 가끔 본체가 튀어나오는 것 같더라.
1014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31:44
평소 글도 SRT 부활이라는 직구 정치 떡밥인데.
SNS에서 정치랑 선생님이랑 야구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건만...
1015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33:12
『SRT 특수학원에 관한 퀴즈를 출제하는 쿠히히~!』
저 계정 때문에 『토끼 울음소리는 의외로 더럽다』는 잡학상식만 기억해버렸어.
1016 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학생 2026/05/14(목) 22:34:55
마스코트 뿅코, 가만히 있으면 귀여운데 저렇게 울면 (눈물)
SRT 부활 활동 계정, 나는 힐링 동물 사진 계정으로 팔로우하고 글은 무시하고 있음.
1018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2:37:21
저 계정, 불탈 때는 항상 선생님 떡밥이더라.
1019 이름 없는 레드윈터 학생 2026/05/14(목) 22:38:46
계정 본론인 정치 떡밥은 좋든 나쁘든 다들 관심 없어서 불탄 적 없는데.
오히려 불탈 정도가 SRT에 관심이 쏠리는 거니까 그게 더 나은 거 아님?
아니 것보다 우리 딸감 이야기하고 있던 거 아님?
1022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42:33
SRT라고 하면 발키리 학생들은 어떤 딸감이 인기임?
역시 선생님 취조하는 계열?
1023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44:01
아니, 선생님한테 취조당하는 계열로 자위 중임.
1024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2:45:12
좀 의외네.
1025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46:28
발키리 학생은 고압적으로 다가가는 건 공무로 용의자나 범인한테 매일 질리도록 하니까.
선생님한테는 치유받고 싶거나 혹은 당하고 싶은 거지.
1026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2:47:55
> 1025
공무를 명목으로 우리한테 성욕 푸는 거 그만해줄래?
1027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49:03
그럼 너도 범죄 그만두라고.
1028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50:41
암컷들한테 하는 건 즐겁지 않아.
이게 성벽이었으면 천직이었을 텐데, 솔직히 진짜 그렇게 생각한 적 있음.
1029 이름 없는 하이랜더 학생 2026/05/14(목) 22:51:52
범죄자라고 해서 법에도 없는 성적인 제재까지 가하는 건 NG.
1030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53:10
근데 (제재해주는) 상대가 선생님이라면?
1031 이름 없는 하이랜더 학생 2026/05/14(목) 22:54:01
고속 발진~~! (즉답)
1033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56:33
선생님에 대한 성욕이 범죄라면 교정국은 한순간에 펑크 날걸.
키보토스 전 학생이 교정국행까지 가능.
1034 이름 없는 기숙사감대 학생 2026/05/14(목) 22:57:48
키보토스는 거대한 교정국이었나!?
1035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2:58:55
그만둬줘(발키리 학생 공통 감상).
1037 이름 없는 기숙사감대 학생 2026/05/14(목) 23:02:12
선생님으로 딸 안 쳐본 키보토스 학생 있음? 없을걸!
...아니 뭐 지방의 마이너 학교 같은 데는 샬레 선생님 모르는 학생도 꽤 있지만.
1038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03:45
하아, 너희가 선생님이면 취조도 기꺼이 할 텐데.
뭐 선생님을 발키리로 끌어들일 만한 떡밥 없나?
1039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05:11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네 ㅋㅋㅋ
1040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06:33
없어. 아니 있다고 해도 샬레의 선생님은 진짜 요인이라고.
우리 같은 말단 담당이 아니라 공안국장 건이겠지.
1042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09:48
누구라고는 말 안 하겠지만 모 국장,
누가 말해도 절대 휴가 안 쓰는데 샬레 업무 다음 날엔 컨디션 불량으로 쉬는 경우가 많더라.
1043 이름 없는 경극부원 2026/05/14(목) 23:11:02
우리 처녀 망상 학생들끼리 딸감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현실 떡밥 던지지 마.
1044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12:39
그건 즉, 그 귀신 같은 국장이 선생님과 다음 날 허리를 못 펼 정도로 격렬한 밤을!?
1045 이름 없는 레드윈터 학생 2026/05/14(목) 23:14:15
선생님이 낮져밤이면 다른 샬레 당번도 가끔 다음 날 휴가가 관측되어야 말 되는 거 아님?
1046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3:15:42
즉 누구라고는 안 하지만 모 국장, 저 얼굴로 쎆쓰에는 특별히 약하다는 거네.
1047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17:01
그 가능성 있음. 국장, 선생님한테는 꽤 태도 부드러우니까.
그래서 나는 그 '모 국장이 밤에는 선생님한테 약해져♡' 로 딸 치고 있음.
역시 실존인물 망상은 현장감과 위기감이 다르다고.
1049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20:33
진지 빨고 말하자면, 발키리 애들은 개의 신비가 없어도 『냄새』에는 민감하니까.
수컷 냄새 풀풀 풍기면서 출근할 수는 없잖아.
1050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21:55
여보세요 발키리?
1051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23:12
딸깍, 네 여기는 공안국입니다(본인 직통).
1052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4(목) 23:24:28
네 여기는 발키리입니다. 변태인가요? (>>1050)
1053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3:25:41
어째서 이놈들이 발키리인 거야.
1055 이름 없는 키보토스 학생 2026/05/14(목) 23:28:19
선생님이 오인 체포 같은 거 당하지 않길 빈다.
분명 취조실에 구속돼서 윤간당하겠지.
1056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29:33
키보토스의 치안은 오늘도 글러 먹었군(초등학생 감상).
1058 이름 없는 키보토스 학생 2026/05/14(목) 23:32:47
어느 학원이든 위험한 망상으로 학생이 딸 치는 건 똑같구만.
1061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3:37:12
위험한 걸로 치면 게헨나 같은 곳은, 그냥 무조건 선생님 레이프가 딸감일걸?
1062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38:55
게헨나를 뭘로 보는 거야. 그럴 리가 없잖아.
나 일반적인 게헨나 학생인데, 평범하게 풍기위원장한테 팔라리스의 황소로 불타 죽는 썰로 딸 치고 있음.
1063 이름 없는 백귀야행 학생 2026/05/14(목) 23:40:08
??
1064 이름 없는 하이랜더 학생 2026/05/14(목) 23:41:19
응?
1065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3:42:33
잠깐.
팔라... 뭐? 뭔가 체위의 은어?
1066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44:01
은어 같은 게 아님.
팔라리스의 황소는 처형 도구 말하는 거.
철제 소 안에 사형수를 집어넣고 불로 지지는 거.
왜냐면 말야, 생각해봐.
"선생님을 레이프한다 -> 풍기위원장 개빡친다 -> 고문사(확정)"
이거잖아.
그래서 딸감으로 쓰고 있음.
1067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3:45:52
응? 응, 응??
1068 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학생 2026/05/14(목) 23:47:18
아, 알았다.
즉, 리얼리티 있는 선생님 레이프 상황을 생각할수록 풍기위원장에 의한 잔혹한 처형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딸 치는 동안에도 그걸 상상해 버리는 거네.
그래서 딸 치는 동안 파블로프의 개가 되어버리고,
점점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어서 최종적으로 고문사 쪽으로 딸 치게 된다는 거지.
1069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48:44
맞아 맞아, 정확하네.
1070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3:50:01
아니 그 논리는 좀...
...역시 이상하지?
1072 이름 없는 게헨나 학생 2026/05/14(목) 23:53:12
DMSite 통계에서도 게헨나는 고문사가 인기라는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
1073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4(목) 23:54:38
잠깐만 기다려.
게헨나 쪽의 『판매량 1위 장르: 료나』가 그런 뜻이었냐고!
1074 이름 없는 레드윈터 학생 2026/05/14(목) 23:56:05
* 평범한 료나 -> 이 익명 게시판에서도 차마 입에 담기 꺼려지는 수준
* 게헨나의 료나 -> 나 자신이 풍기위원장에게 처형당하는 말로
...라는 것인가!?
1075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4(목) 23:57:42
게헨나는 성벽도 위험할 거라 생각했지만, 좀 위험의 방향성이 다르지 않나?
1077 이름 없는 하이랜더 학생 2026/05/15(금) 00:00:19
여러분 눈치채셨습니까?
선생님 레이프까지는 정답이라는 것을.
하지만 레이프 후의 디테일에 너무 집착하고 있어서 아무도 딴지를 걸지 못하는 것입니다.
1079 이름 없는 밀레니엄 학생 2026/05/15(금) 00:03:55
그때 밀레니엄은 「VR 중에 바이브인 줄 알고 본체 선생님이랑 쎆쓰해버리는」 상황의 VR로 가고 있었다.
1080 이름 없는 발키리 학생 2026/05/15(금) 00:05:12
여보세요 풍기위ㅇ...를 불러도 괜찮은 상황인가 이거?
1081 이름 없는 트리니티 학생 2026/05/15(금) 00:06:28
이건 이제 선생님이 아니라 저쪽 풍기위원장을 반찬으로 딸 치고 있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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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무도한 키보토스

댓글 24
맨날천날 사이버 강간당하는 센세

ㄱ-
게헨나 이 미친새끼들
그래도 한마디만 함. 안티 놈들도 밤에는 공주님으로 딸 친다.
게헨나 취향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