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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나기사님의 첫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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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후지 나기사.

모두에게 존경받고 완벽한 학생이라고 불리면서 추앙받는 티파티의 호스트로 실질적인 트리티티의 학생회장격 인물이라 할 수 있는 아이.

"언제나 품위있고 고상하게"를 모토로 트리니티 종합학원을 대표하는 얼굴마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존재였다.

초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품이 있고, 우수하며 뛰어난 학생이지만 사실은 정신적으로 많은 부담을 안고서 무리를 하고 있었다.

직설적인데다가 죄인신분인 미소노 미카

유능하지만 병약해서 한계가 명확한 유리조노 세이아

티파티는 실질적으로 그녀 혼자서 지탱하고 있다고 해도, 트리니티 전체를 혼자서 지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홀로 온갖 힘든 격무를 하다보니 스트레스와 피로가 많이 쌓였고, 억눌린 자신을 배출할만한 해소 수단이 필요했다.

그녀에게는 탈출구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자기 위로였다.

==트리니티 종합학원, 키리후지 나기사의 방

처음은 우연히 발견한 야한책에서 시작했다. 어느 여성이 남성에게 붙들려 몇번이고 조교당하다가 서서히 타락해서 육노예가 되어가는 매우 천박한 내용이었다.

"그러니까...이렇게...읏...흐으으으윽....응....읏....♡"

여자가 남자에게 붙들려 온갖 능욕을 당하는 야한책을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호기심이 생긴 그녀는 책속의 여성이 자극당하는 부위를 스스로 해보기 시작했다.

한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쑤셔댄다.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자기 위로를 스스로 하기 시작했다.

"하으으윽...이....이런 기분은...처음인데엣...하아아아앙...♡"

몸이 멋대로 뜨거워지고 아래쪽에서 끈적한 액체가 나와 침대시트를 적신다. 엉덩이를 깔고 앉아서 두 다리를 벌린 천박한 자세로 스스로 자기 위로를 하며 성적인 쾌락을 탐하는 나기사.

"가...가버려어어어엇....♡"

부르르 떨림이 왔다. 허리가 뒤로 휘어지고, 가랑이 사이로 애액이 분수처럼 쏟아졌다.

얼마안가 그대로 고개를 위로 들어서 천정을 향해 나지막한 탄성을 토해내며 침대시트가 축축하게 젖어가면서 열락속에서 가버린다.

"하앙...기분 조아아앗...이거...뭔가요....이런거 처음이얏...♡"

한번 느낀 절정의 쾌락은 그녀의 상상이상으로 강렬하고 굉장했다.

한번 그 맛을 보자, 지금까지 느꼈던 쾌락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된 나기사.

그 쾌락에 중독되어 그녀는 더욱 더 음탕한 행위에 빠져들게 되어버렸다.

성적인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그녀는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성적인 일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

==티파티

"흐으윽....앙대는데엣....티파티의 호스트인 제가...이런 짓을....아아아앙....♡"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자기 위로를 했다. 자기 방에서도 자기 위로를 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티파티에서도 몰래 혼자 있을때 자기 위로를 했다..

"흐아아아앗...비벼져서...미쳐버려엇...역시...야한게 조은거였어엇....♡"

미쳐버린 원숭이처럼 테이블의 모서리에 가랑이를 끼우고 정신나간듯이 왕복운동을 반복하는 나기사. 허리가 앞, 뒤로 움직일때마다 마찰되는 사타구니의 자극이 너무나도 기분 좋아서 눈을 감은채 그저 몸이 가는대로 허리를 천박하게 놀린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앗...여러분....저...키리후지 나기사는...천박하고...음탕한..아이입니다..죄송합니다앗....♡"

모두에게 존경받는 깨끗한 키리후지 나기사가 이런 더럽고 음탕한 짓을 하며 스스로를 육욕으로 물들인다.

이런 불건전한 짓을 해서야 티파티 실격이라고 자괴감을 느끼는 그녀였지만, 그러기에 더욱 더 멈출 수 없었다.

모두를 실망시킨다는 절망과 두려움마저도 음란함으로 치환되어서 쾌락의 조미료로 기능하고 있었다.

"흐아아앗...앙아아아앗....모서리로 가버려어어어엇!"

그대로 모서리로 자기 위로를 하면서 가버리는 나기사.

고개가 위로 젖혀지고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뇌리를 뒤흔드는 쾌락의 격류.

그대로 팬티와 스타킹을 가득 진하게 물들이면서 가버리는 기분은 지금까지 먹었던 그 어떤 달짝지근한 과자보다도 달콤했다.

"또...또 하고시퍼엇...이런건...체통이....하지만....기분 조아아아앗....야한건 조아아아앗....너무 조아서...빠져버려어어엇....♡"

그 다음에는 팬티와 스타킹을 반만 벗은채 테이블 위에서 두 다리를 벌리고 쪼그려 앉아서 낮부끄러운 자세로 자기 위로를 하는 나기사.

허벅지에 걸쳐져서 팽팽하게 늘어난, 그리고 방금전에 가버려서 축축하게 젖어버린 스타킹과 팬티가 무척이나 음란했다.

"아하아앙...부디 용서를....야한거 좋아하는 치녀라서...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앗....!"

트리티니의 정무를 보는 권위있는 공간인 타피티에서 상스럽게 자기 위로라니, 그야말로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최저최악의 행위지만 오히려 그 배덕감이 그녀의 성욕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자신을 신뢰하고 추앙하는 사람들을 배신한다는 일탈감에 더욱 더 달아오르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나기사.

"하아...하아...흐으으응....아아아아아으앙....갑니다아아아아아앗!!!!!"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능숙하게 자기 위로를 하던 나기사는 바닥에 애액을 흩뿌려대면서 한번 더 가버렸다.

---

==나기사의 방, 욕실

-솨아아아아아아....

"후우우우우우...."

티파티에서도 집에서도 자기 위로를 침대 위에서 수도 없이 행한 후, 몸이 땀과 애액으로 흠뻑젖어버려서 나기사는 샤워를 하러 갔다. 끈적하고 눅진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배여서 씻어내기 위해 샤워기를 틀어서 뜨거운 물벼락을 맞으면서 몸을 씻어냈다.

"흐아아앙...아아아아아앙...바보가....바보가 되어버렸....야한거 좋아하는 바보가 되어버려엇....앗...앙...앙...하앙...."

그렇게나 했는데도 가랑이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다시 자기 위로를 한다.

내려놓은 왼손의 검지와 중지를 모아 꿀단지 안으로 쑤셔넣는다. 손이 닿는 부분까지 넣고, 긁적거린다. 살이 긁히는 소리가 어느 순간 질척이는 소리로 바뀌었고, 숨소리도 열기를 더해서 후끈해지고 있었다.

"또...또오옷....앙대엣....손가락을 멈추어얏....하지만...멈춰지지가 아나앗...멈출수가 없어엇...기분 좋아서...또...또오오오오옷...."

가랑이를 만지는 것으로는 물론 만족할 수 없다. 이번에는 오른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면서 부드러운 살덩어리를 움켰다 쥐기를 반복했다. 살덩어리로 만족하지 못해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틀며 괴롭혔다. 비트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하면 다시 살덩어리를 살덩어리로 만족할 수 없다면 다시 꼭지를 만졌다. 나기사는 이 두개를 번갈아 가며 애무했다.

"가아아아아앙...."

그렇게 너무 애무하는 바람에 얼마가지 않아서 또 절정했다.

못 참고 샤워중에 자기 위로하다가 또 가버린 치녀 나기사.

수십초동안 경련을 통해 절정의 여운을 맛보던 나기사는 그대로 욕실 바닥에 주저앉았다.

"기분 좋아....하지만...부족해...."

그러나 이렇게 미친듯이 자기 위로를 해도 슬슬 만족할 수 없게 되었다.

혼자서 두 손으로 스스로의 몸을 매만지는데는 명백히 한계가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아아하앙...기분 좋아지고 싶어엇...좀 더...좀 더 기분 좋아져서...망가질때까지잇...."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나기사는 다시금 왼손을 가랑이 사이에 쑤셔 넣었다. 다시금 오른손으로 살덩어리를 주물렀다. 아까보다 더 거칠게 가슴을 주물렀으며, 더 난폭하게 가랑이를 쑤셔댔다.

"흐아아아아앗! 좀 더엉! 좀 더어엇! 좀 더어어어어!"

아직 부족하다. 좀 더 원한다.

정말로 셀수 없을 정도로 자기 위로를 했는데도 아직도 만족하지 못했다.

아직도 채워지지 않는 열락을 끊임없이 갈구하며 나기사는 아까보다 더 크게 비명에 가까운 교성을 질러대며 자기 위로를 반복했다.

---

"역시 허전해...."

"저도....저도....저렇게 욕보여지고 싶습니다...수컷에게 굴욕적으로 복종해서...육노예가..."

몰래 숨겨놓고 수도없이 보면서 반찬으로 삼았던 야한책.

스스로 하는것은 확실히 기분이 좋았지만, 남자에게 범해지는것만큼은 아닌것 같았다.

혼자서 하는데는 한계가 명확하다.

"흐아아앙...혼자서는...한계가....남자의...비나가...비나아아아앗....♡"

책속의 거칠게 능욕당하는 여자에게 자신을 대입하면 할수록 더욱 더 수컷을 갈구하게 된다.

저 여자처럼 남자에게 욕보여져 성욕을 해소하기 위한 도구로서 쓰여져 짓밟히고 싶다...

그런 마조적인 변태적인 피학취향에 눈을 뜬 나기사는 더욱 더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컷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되었다.

아무리 격하게 자기 위로를 해도 이 허전함은 채워지지 않았다.

"허억...헉...허억....역시...비나를....그 사람이 아니면...."

절정하고나서도 뭔가 부족하다. 역시 수컷이, 비나가 필요하다. 아랫도리가 허전해서 무언가 박히지 않으면 못 견딜것 같다.지금 여기서 그녀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자신의 육욕을 충족시켜줄 비나와 정력을 가진 사람은 단 한사람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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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 지하 크래프트 챔버

그렇게 색욕에 미친 발정난 그녀가 선생을 찾아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선생님...부탁드립니다...부디 저를...안아주세요...."

그녀는 수치심마저 잊은채, 자신의 위치조차 잊은채, 선생 앞에서 스커트를 올려서 상스럽게 자신의 하얀 팬티를 보여주며 유혹했다.

자신의 몸을 바쳐서 선생에게 농락당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은 머리속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스타킹으로 감추어진 그녀의 팬티는 진한 자국이 남아있었다.

자신의 몸 전부를 선생에게 맡기고, 그에게 농락당하는 것을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몸이 달아올라버린다.

"선생님...제발...제발...저를...저에게...비나를...질펀하게 박아주세요...제발...저...더는 참을 수 없어요...이제 한계라서...이러면 위험하다는거 알고 있지만..."

"(나기사는 이런 일에 흥미 없는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몰래 밝히는 타입이었다고?)"

"(게다가 나하고 나기사가 개인적인 깊은 관계를 맺어버리면 다른 세력에서 샬레와 트리니티가 손을 잡았다고 의심해서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결국 발정난 자신의 육체에 굴복해버린 나기사의 체통초차 버린 비굴한 태도에 선생은 당황해서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다.

학생과 교사의 관계이기도 하고, 동시에 트리니티의 수장이자 샬레의 선생이기도 하기에 둘이 이런 관계를 맺었다가 들키면 파급력이 터무니없을 것이 자명하니까.

"아니면....저로는 만족하지 못할런지요?"

"그, 그럴리가. 그럴리 없잖아. 무척이나 예쁜데."

그러나 선생 또한 저렇게 하트눈까지 띄우면서 애절하게 유혹하며 들이대자 그대로 욕망에 져버리고 말았다.

함락당한 선생은 이내 결심을 굳히고 그녀에게 다가간다.

붉게 상기된 뺨을 긁적이며 나기사는 자신을 칭찬해주는 선생을 몸둘바를 모르는채 바라보았다.

"그러면..."

"윽...아....흑.....♡"

선생은 침을 꿀꺽 삼키고는 손을 뻗어서 드러나있는 그녀의 팬티위에 손가락을 대고 앞뒤로 부벼대기 시작했다.

선생은 잔뜩 긴장한것인지 손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갔지만, 나기사는 그런 서툰 손길로도 느껴버려 팬티위로도 축축하게 젖어들어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앙...아아앙....항....♡"

계속해서 나기사의 팬티위에 손가락을 부비던 선생은 나기사의 팬티속에 스타킹째로 손을 넣고 본격적으로 꿀단지를 농락하기 시작했다.

선채로 그곳을 농락당하는 나기사는 더욱 더 가열찬 신음을 토해내며 다리를 떨었지만, 스커트를 올린 손을 결코 내리지 않은채 억지로 그걸 버텼다.

"응....하흑....앙읏....좋아앗...♡"

상의안으로 뱀처럼 휘말려 들어간 선생의 손이 나기사 가슴을 어루만지며 주무른다. 나기사는 그의 애무에 더욱 더 그를 애절하게 갈구하며 교성을 높여나갔다.

너무나도 달콤한 감각이라 나기사는 자신도 모르게 음탕한 암퇘지로 타락해가고 있었다.

"츄르릅...츕....츄우웁....흡.....끄으으읍....♡"

선생은 어느샌가 나기사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 아주 능숙하게 나기사의 입을 벌리고, 혀를 집어넣고는 혀를 얽으면서 휘감아서 타액을 섞다가 쪽쪽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기사도 여기에 질세라 선생님의 혀를 적극적으로 비벼가면서 침이 질질 흘러 입주위가 흥건해질 정도로 정을 나누었다.

"헉....헉...헉...선생님...빨리...빨리잇...제발....박아주세요....쑤컹쑤컹....해서...어서엇...."

몇번의 애무와 딥키스끝에 아랫도리가 젖어서 흥건해지고, 몇번이고 천박하게 애원할 정도로 몸이 달아오른 나기사의 팬티와 스타킹을 그가 벗겨서 바닥에 눕히고는....

"넣을게."

"예....흐으으으윽...!!!!!

자신의 거대한 물건을 나기사의 아래쪽 주둥이에 삽입하는 선생.

나기사는 삽입의 아픔으로 허리를 바이올린의 현처럴 위로 튕기면서 목을 뒤로 젖혔다.

첫 경험, 그것도 어마무시한 비나가 삽입된 충격은 너무나도 강렬하고 괴로웠다.

"미안. 아픈거지?"

"아니...괜찮아요...움직여주세요...이 정도는...아니....빨리...빨리이이...해주세요오...."

"응. 알았어."

"아흥...응....흐으으으응....♡"

너무나도 아파서 미칠것만 같지만, 그래도 버틸만 하기에 나기사는 신호를 보낸다.

그 신호에 선생은 침대 시트에 흐르는 순결의 피를 뒤로 하고 허리를 움직인다.

나기사는 자신이 육노예처럼 거칠게 다루어지는 것을 원했지만, 상냥한 선생은 굳이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가 적응할 수 있게 여유를 주었다.

그래도 나기사는 그런 선생의 상냥함이 너무나도 좋아서 두 팔과 다리로 선생을 얽혀서 그의 품에 안겼다.

"앙...하아앙....아아아아아아앙....♡"

선생의 서투른 공략에도 나기사는 너무나도 쉽게 느껴버려서 어느샌가 모든것을 잊어버린채, 선생의 피스톤질에 몇번이고 환희하고 있었다.

"아으흥...흥...아하아아아아아앙....좀 더엇...♡"

신음은 어느샌가 교성이 되어버렸고, 아랫도리에서는 찌걱이는 소리가 쉴새없이 울려퍼진다. 그런 하모니속에서 선생은 더 이상 봐주는 일 없이 허리를 움직이며 나기사 꿀단지를 수도없이 맛보았다.

"나...나올것같아....!!!!!"

"아흐하아아아아아앗-!!!!!!"

허리의 움직임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 피크가 멈추고 그의 하반신에 힘이 바싹 들어간다. 나기사 또한 똑같이 최고조에 달하며 두 팔과 두 다리를 바짝 조인채 최후의 교성을 토해냈다.

"하아...하아....하아...."

선생의 절정의 결실을 몸안에 받아들이며 나기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심감을 느끼며 기진맥진해서 자신의 품에 안겨 헐떡이는 선생을 끌어안은채 여운을 음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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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티

"흐아아앙...조아앙....비나...비나...조아아앙...."

그날 이후로 두 사람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다. 시간이 생겨서 둘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일단 교미하고 봤다.

끝도 없이 자기 위로만 해서 이미 성욕에 미쳐있던 나기사는 물론이거니와 선생마저도 나기사라는 최상급의 명기에 푹 빠져서 나기사를 안는 쾌락에 완전히 먹혀버린 것이다.. 그것도 평소에는 티파티의 업무를 보는 곳에서 나기사가 선생과 불경하게 몸을 섞고 있을 정도이니.

"선생님....선생님....좀 더 거칠게...난폭하게....쑤셔주세요옷....♡"

테이블에 상반신을 숙인채 스타킹과 팬티를 허벅지까지 벗겨져서 뒤에서 마구 찔려지는 나기사.

처음 하던 때와는 달리 선생은 나기사를 배려하는 일 없이 원숭이처럼 마구 허리를 피스톤질하며 나기사를 범한다.

배려없이 상대를 그저 정복하기 위한 수컷의 움직임에 나기사는 오히려 환호하며 마조의 본성을 더욱 더 선명하게 자각해나간다.

"암캐 나기사는...비나가 조아욧...그러니까...잔뜩...잔뜩...괴롭혀주세요옷....♡"

팽팽하게 늘어난 팬티위로 나기사의 꿀단지가 선생의 비나를 먹으면서 흘리는 군침이 방울지며 떨어져 가득 적셔간다.

자신의 깊은 곳까지 들어오는 비나의 촉감에 나기사는 기뻐하면서 엉덩이를 음탕하게 흔듦면서 자신의 아랫도리의 완급을 절묘하게 조절해 선생에게 봉사한다.

"나기사...나...이제...!"

"가...갑니다아아아아아앙....♡"

마지막에 고개를 위로 젖히면서 가버리는 나기사. 자신의 꿀단지가 비나의 백탁액으로 가득채워지는 감각, 지금까지 스스로 했던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행위의 쾌감에 나기사는 모든 것을 잊고 오로지 이 원시적인 쾌락만을 탐하는 짐승으로 퇴화하기 시작했다.

"허억...헉...헉...선생님의 백탁액...따뜻해..."

"또 할까?"

"걱정마세요. 오늘은 미카양도, 세이아양도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도 물려놓았으니...마음껏...."

"그러면 또 할게."

"응하아아아앙....선생님의 비나는 역시...몇번을 박혀도...최고에요옷....비나없이는 이제 살 수 없어어어엉.....♡"

다시 시작되는 피스톤 행위. 완전히 푹 빠져서 야스에만 열중하는 두 사람. 그 날은 그렇게 티파티의 관사에서 서로 교미만을 반복했다. 두 사람은 시간조차 잊고 계속 서로를 원하며 교배를 수도 없이 반복했다.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저녁이 되어버린 뒤였고, 수도 없이 사용당한 나기사의 아랫도리는 계속해서 하얀 밀크를 버거운듯 뻐끔거리며 연신 토해내고 있었다.

"허억...헉....선생님....일단 돌아가시죠. 여기서 더 하기는 힘들겠네요. 돌아가서 계속하죠."

"뭐....일단 정리부터하고...."

하지만 그런데도 나기사는 만족하지 못했다.

정신없이 저녁까지 비나가 박혀서 수도 없이 가버렸는데도 더 할 수 있었다.

하루종일 해도 모자랄 정도의 왕성한 성욕.

집에서 더 범해달라는 나기사의 부탁에 선생은 머리를 긁적이며 일단 어지러진 바닥과 테이블의 뒷정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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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토스, 선생의 집

"흐앙...하아아앙....아아아아앙....아핫....하아아앗....♡"

티파티 관저에서 선생의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

선생의 리퀘스트에 따라서 침대에 앉아서 자기 위로하는 장면을 생중계로 보여주는 나기사.

침대에 걸터앉아서 상스럽게 가랑이를 벌린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젖무덤을 주무르고, 매만진다. 나머지 한 손으로는 자신의 콩알을 쓰다듬고 튕기거나 손가락을 모아서 자신의 구멍속으로 헤집어대기 시작했다.

"선생님이...선생님이...보고 이써엇...평소보다...더 달아올라요오오오오옷....♡"

평소에도 하던 자기 위로지만 선생님이 그걸 반참사아 비나를 꺼내서 똑같이 자기 위로를 하자 수치심에 더욱 더 불타올라 평소보다 몇배는 더 강한 쾌감을 얻게 된다.

자신의 부끄럽고 천박한 행위를 보여준다는 치욕. 그런 치욕이 오히려 나기사의 마조스러운 본성을 한층 더 강하게 자극했다.

용광로처럼 잔뜩 달궈진 몸의 열기는 식혀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거세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가버려어어어엇...."

선생님이 보는 앞이라 그런가 평소보다 더 느껴버려서 빨리 가버렸다. 온 몸에서 힘이 쑤욱 빠지면서 그대로 뒤로 몸을 젖혀 누워버리는 나기사.

"아앙...선생님....선생님...제발....괴롭혀주세요옷....나기사는....암캐라서...선생님이 필요해욧....제발....♡"

타피타 관사에서 지독하게 떡을 쳤고, 지금 또 자기 위로하다가 가버렸는데도 또 괴롭혀달라고 애원한다. 정말로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밝히는 창녀의 본성을 지닌 음탕한 암퇘지가 키리후지 나기사였다.

"흐아아앗...! 아앙...혼자서...할때보다...더 조아아앗....선생님..거기잇...조아요오옷....♡"

나기사의 부탁에 따라서 선생도 거들어서 나기사를 괴롭히는 작업에 동참한다.

나기사의 몸 위에 올라타서 69자세로 나기사의 가랑이 사이를 애무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혼자서 할때는 손이 두개라서 애무할 수 있는 부위가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 선생까지 거들어주니 동시에 온 몸의 민감한 G스팟을 동시에 괴롭히며 자극할 수 있다.

"으아하아앙...양쪽 구멍도....가슴도...다....한꺼번에에엣.....기분 조아요오오옷....♡"

전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느껴지는 자극은 혼자서 할때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바닥에 대고 있떤 두 다리가 그대로 곧게 펴지고 발목이 꺽이면서 하반신에 가득 힘이 들어갔다.

"응아아아아앗....미...미쳐버러여어엇...양쪽을 동시에에엣....이런거...굉잫해애애앵....앙아아아앙....♡"

나기사라는 최고의 여체를 마음껏 음미하며 맛을 보는 선생. 나기사의 두 손이 자신의 두툼한 살덩어리를 주무르고 꼬집는 동안 선생은 나기사의 아랫도리를 공략했다.

두 구멍을 손가락으로 가차없이 후벼파고, 콩알을 혀로 핥아대면서 나기사를 정성껏 괴롭혀 성적 쾌락을 만끽시켜준다.

"선생님의 비나...엄청나게 굉장해....맛있어보여....흡.....♡"

한편 나기사는 자신의 눈 앞에 들이밀어진 거대한 비나를 보았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뱀처럼 꿈틀대며 맥동하는 그 뜨거운 살뭉치가 무척이나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마치 나무에 맺힌 열매처럼 생긴 그것을 기특하게도 스스로 입으로 받아서 먹는 나기사.

"흡....으으으으으읍....츄르릅....휴으읍...♡"

비나의 크기는 너무나도 거대했다.

삼키기는 했지만, 입안을 가득 메워서 자칫 잘못하면 입이 찢어질것 같이 묵직하고 입이 화상입을것처럼 무척이나 뜨거운데다가, 거기서 나는 체취가 코를 찔러서 미쳐버릴것만 같았다.

냄새만으로도 가버릴 것 같은 쾌감속에서 그녀는 마음을 담아서 그의 비나를 삼키고 혀와 입을 사용해 적극적으로 봉사한다.

선생은 선생대로 그녀의 꿀단지의 계곡을 억지로 벌린후에 내벽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어 안쪽을 깊숙히 주무르며 그녀를 농락했다.

전신에서 발해지는 쾌락에 취해서 그녀는 더욱 더 열락에 빠져든다.

"츄르릅 츄릅 쭈우읍 쭈우읍 쭙쭙쭙 쥬으읍...♡"

비나에 혀를 집어넣으면서 그대로 끝부분을 혀로 찌르거나 혀로 휘감아주거나, 살짝 이로 물어주면서 농밀하게 자극한다.

그리고 선생은 거기에 호응해서 하반신을 위, 아래로 쳐내리면서 비나를 깊숙한곳까지 우겨넣어 구강을 엉망진창으로 휘젓는다.

허리를 흔들어서 그녀의 청결한 입을 범하며 지저분하게 더럽히는 쾌락은 꿀단지를 범하는 것에 못지 않을 정도로 자극적이고 기분 좋았다.

"흐르으읍 후우우읍 흐읍....흐으으으으읍...!"

눕혀진채 자신의 구강이 거칠게 범해지자 그 괴로움에 눈물흘리는 나기사. 하지만 그런 굴욕과 괴로움이 오히려 더 기분 좋아서 더욱 더 열과 성의를 다해서 자신을 괴롭히는 비나에게 오히려 봉사를 했고,

비나는 얼마안가 그녀의 입안에 아칠루트의 빛을 성대하게 터트려버렸다. 자신의 입 바깥으로 새어나오는 백탁액의 폭발에 눈을 휘둥그레 뜨며 받아들이는 나기사.

"흐으읍....흐으으으읍...쯉...쮸우우우웁....♡"

자신의 입안을 가득 메운 백탁액에서 나는 역하고 비린 냄새.

음식을 먹는 입에다가 비나를 물리고 더러운 백탁액을 쏟아부었다는 점에서

실로 악취미적인 행위지만, 나기사는 그걸 뱉어내기는커녕 오히려 호흡을 통해 빨아들여서 최대한 마셔버렸다.

"아...흐아아아앗...가버려요오오오옷....!"

선생의 백탁액을 목으로 넘기면서 몸이 한층 더 달아올라 더욱 더 민감해진 나기사는 비나를 뱉자마자 더는 참지 못하고 선생의 손장난에 농락당해 뒤이어서 등허리를 구부러트리면서 가버렸다.

"선생님...이번에는....뒤쪽으로...."

"진심이야?"

"예. 뒤쪽을 범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이미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69자세로 애무를 끝낸 후에 비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나기사. 하지만 이번에는 앞이나 아니라 뒤쪽으로 해달라는 터무니없는 부탁을 해온다.

"끄....끄으으으으으아아아아악....!"

선생이 침대에 누워있는 나기사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대로 비집고 들어오자, 침대 시트를 쥐고 있는 두 손에 바싹 힘이 들어가고,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 토해진다.

"끄으으윽...끄으흐흑...."

확실히 압박감이 이전까지하고는 격이 다르다. 하반신이 반으로 쪼개질것같은 무시무시한 비나의 존재감. 그저 박힌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이게 들락날락하면서 움직이며 능욕당하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으로도 두렵다.

선생쪽도 강렬하게 힘을 줘서 조이는 나기사의 구멍맛에 빠져서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쾌감에 눈을 뜨고 있었다.

"괜찮은거야? 이거 역시....."

"헉..헉..허억..헉...선생님...해주세요....저는...괜찮으니까...제발....저를....헉...후우우우...."

"그, 그러한가...."

그러나 숨을 격하게 헐떡이며 눈물까지 흘리며 고통에 몸부림치는 나기사에게 있어서는 오히려 자신에게 앞으로 닥쳐올 쾌락에 대한 호기심이 더 중요했다.

그녀를 걱정하는 선생에게 고개를 가로저으면서 빨리 범해달라고 되려 애원한다.

"흐윽...흐으으윽...끄으으흐윽...으으아아으윽...."

"(가버릴때마다 몸이 오히려 더 달아올라서...더 민감하게 느끼게 되어버립니다...)"

나기사의 수치심 가득한 간절한 애원에 허리를 움직이는 선생.

정상위로 천박하고 불결한 뒤쪽을 범해지며 이를 악문채 끊임없이 가버리고 있는 나기사.

눈물까지 맺힐 정도의 극한의 고통조차도 쾌락으로 승화시키는 그야말로 M의 경지.

앞보다 뒤쪽으로 하는것에서 더 강한 쾌락을 느끼는 자신의 번태적인 성욕에 그녀는 스스로 좌절감을 느꼈다.

"흐으아윽...끄으으아악...으끄으으윽...흐...흐으우으으으읏...."

"(내가 왜 이러는걸까....미쳤지....미쳤어...학생의 뒤쪽을....)"

선생도 그것은 마찬가지였다.

학생의 뒤쪽을 범하면서, 그리고 그 학생이 고개를 격하게 도리질 칠 정도로 괴로워하며 그 고운 얼굴을 아픔으로 일그러뜨리는것에서 오히려 유열감을 느끼고 있다.

좀 더 나기사를 괴롭히고 싶다. 나기사의 얼굴에 쾌락을 칠해서 암컷 타락시키고 자신의 소유물이라는 증표를 새기고 싶다. 그런 거무칙칙한 욕망에 지배당해서 나기사를 욕보인다.

분명 나기사의 몸을 좋아하기는 해도, 그래도 나기사를 한명의 제자로서 배려해주고 대우해주려고 했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되어버렸다.

선생도 이미 자신이 나기사라는 최상의 암컷에게 푹 빠져서. 나기사를 안으면서 얻는 지고의 쾌락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에 자괴감을 느꼈다.

"흐윽....흐으으으윽...흐으으응...아아아항....♡"

"(아까전부터 계속 가기만 하고 있어....너무 기분 좋아서....가는게 멈추지를 않습니다....)"

뒤쪽을 쑤셔지며 학대당하는 나기사는 신음소리를 간헐적으로 내면서 몸부림치며 계속 가버린다.

처음에는 빡빡했던 뒤쪽도 이제는 상당히 풀려서 제법 적응이 된 상태였다. 스무스하게 거리낌없이 들락날락하는 비나가 그 증거였다.

아픔이 잦아들자 이제는 순수하게 비나가 뒤쪽을 쑤시는 쾌락을 음미하면서 성행위를 느긋하게 즐긴다.

"아앙...역시...이쪽이 더 좋아앗...읏...흐으으윽....하으으앙...가는게...멈추지를 아나앗...계속 가버려엇....♡"

뒤쪽을 농락당하면서 절정 지옥에 빠져버린 나기사.

여태까지와는 격이 다른 강력한 쾌락에 굴종해 암컷의 숙명을 받아들여 육노예의 본능에 끝없이 취한다.

색욕이라는 이름의 유사에 빠진 나기사는 이제 더 이상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수컷의 육노예가 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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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10.07창작

소설) 나기사님의 첫 경험

#키리후지 나기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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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10.07 02:41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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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나
ㅇDC
ㅇㅇ124.10.07
디시콘
ㅇDC
ㅇㅇ224.10.07
디시콘
ㅇDC
ㅇㅇ324.10.07

앙 아앙 밖에 안 보이는데 정상?

ㅇDC
ㅇㅇ424.10.07

처음으로 오나홀 사용한 나기사인줄 알았는데 아녔네

ㅇDC
ㅇㅇ524.10.07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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