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me
홈모음집마이페이지
SUBSCRIBED
EXPLORE
BA블루 아카이브BR봇치 더 록!ZZZ젠레스 존 제로GI원신HSR붕괴: 스타레일모든 채널 보기문의하기
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소설) 아카네 "저, 선생님의 아이가 생겨버렸어요~★"
/블루 아카이브
광고

==4월 1일, 키보토스, DU지구 폐창고

"헉...헉...헉....도....도망쳐야...."

죽을 힘을 다해 자신을 쫓아오는 학생들에게서 필사적으로 도주중인 무로카사 아카네.

지금 자신을 노리는 학생들을 피해서 열심히 달음박질하는 중이다.

"후우....후우......"

간신히 으슥한 폐창고에 숨어서 추적자들을 피하고 숨을 돌리는 아카네.

그녀는 지금 최대의 위기에 빠져있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하면....

"왜...왜....!!! 그때 그런 거짓말을....! 큭....!"

모든 것은 그녀가 무심코에 해버린 거짓말에서 시작되었다....

---

"저, 선생님의 아이가 생겨버렸어요~★"

오늘은 마침 생일겸 만우절이기에 무심코 해버린 거짓말.

진짜 선생의 아이를 임신한것은 아니고, 그저 만우절이니까 뻥 한번 쳐봤는데 일이 무지막지하게 커져버렸다.

[속보입니다. 현재 밀레니엄 C&C소속의 무로카사 아카네가 선생님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그게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녀의 거짓말은 매스컴을 타고 일파만파 키보토스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그 결과 선생을 노리던 수 많은 학생들이 선생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그녀를 노리고 우르르 쳐들어온 것이다.

그녀는 살기 위해서라도 황급하게 도주해야만 했다....

"어...어떻게....하죠....?"

이런 끔찍한 사태가 되어버린것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울상이 되어버린 그녀.

사실대로 거짓말이라고 실토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랬다가는 더 심하게 곤죽이 될것 같다.

"우으으으으으...사...살려주세요....선생님...큭....."

결국 지칠대로 지쳐서 어두운 창고에서 주저앉아 훌쩍훌쩍.

왜 그런 거짓말을 해버린걸까. 키보토스를 너무나도 얕보았다.

그런 거짓말을 덜컥 믿어버린걸로도 모잘라서 설마 그걸로 적의를 불태울 줄이야....

"아카네. 괜찮아?!"

"선생님!"

아카네가 꿈도 희망도 없어서 주저앉아서 울고 있을 무렵, 뜻밖의 구세주가 찾아왔다.

삐걱이는 폐창고 문을 열고 급하게 들어온 선생님이었다.

"어떻게 여기에?"

아카네의 임신 소식을 듣고 급하게 달려온 선생.

아카네는 부르지도 않은 뜻 박의 구세주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달려가서 선생의 품에 안겼다.

"그 이야기 듣고 걱정되어서 찾아다니는데 우연히 발견했다는...이야기지!"

"선생님...."

아카네가 걱정되어서 왔다는 말에 감격하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올려다보는 아카네.

하지만 그녀는 모르고 있었다. 아카네를 찾아온 선생의 숨겨진 진의를...

---

"정말이지....거짓말도 눈치껏 해야지..."

"죄송해요....."

사정을 전부 설명한 아카네. 선생은 아무리 만우절이라고 해도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해버린 아카네를 타박하면서 한수을 쉬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하죠....?"

"음......"

선생에게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을 물어보는 아카네. 그녀의 요청에 잠시 생각을 하던 선생은....

"이렇게 되면 거짓말을 진실로 만드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으헷?!"

선생의 태도가 갑자기 돌변한다.

거짓말을 진실로 만들겠다면서 진짜로 아카네를 임신시킨다는 괴상망칙한 해결책을 제시한 아카네는 어버버하다가 기세에서 압도당했고 그대로 선생의 접근을 허용해버렸다.

"저기....선생님...?!"

"따지고보면 이거 전부 아카네가 잘못한거니까...아카네가 책임지는걸로 하자? 응?"

"그게...그....윽...아흑....거기는...."

아카네가 책임지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키려는 선생.

아카네는 뭔가 대꾸를 하려고 했지만 선생이 가슴을 주므르자 금새 얌전해져버렸다.

"ㄱ....그러언....아흥....읏....항...."

선생은 메이드복 위에서 가슴을 어루만졌다.

옷위에서 만지는 데도 아카네의 유방은 정말로 큼직해서 극상의 성욕을 자극한다.

아카네는 선생의 손길에 몸을 뺄 생각조차 하지 못한채 선생의 성적인 애무에 금새 풀어져버리고 만다.

"그렇게나 기정사실이 필요하면 해준다고."

"아앗...선생님....갑자기...왜엣...."

"솔직히 아카네가 그런 거짓말을 할 줄은 몰랐어. 그렇게도 나하고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였을 줄이야...실은 나도 그렇거든."

이미 선생은 자신의 아이를 품었다는 거짓말을 한 아카네가 자신을 유혹해서 야스하고 싶은거라고 해석했다.

차려진 밥상이 있으면 먹지 않으면 수컷이 아니다.

선생은 리미터가 풀려서 그대로 욕망에 일직선으로 돌진해버렸다.

"꺄악...! 선생님....부끄러워요....읍....흐으으으읍...."

그녀의 몸이 보고 싶어져 성욕을 억제할 수 없게된 선생은 그녀의 메이드복을 통째로 벗겨내었다.

당연히 움찔하며 반항하려던 아카네는 선생이 그대로 입술박치기를 하자 그대로 저항할 의지를 상실하고 말았다.

"흥...읍....후루루르르르릅...."

이미 선생의 공세에 페이스를 잃고 애욕에 몸을 맡겨버린 아카네. 선생과 질펀하게 입을 맞춰지면서 눈가에 힘이 풀려서 흐드러져 점점 암컷으로 최적화되어간다.

"나도 아카네가 좋다고. 실은. 그런데 아카네도 내가 좋다면 더 볼것 없잖아?"

아무렇지도 않게 사랑을 고백하는 선생의 손이 거미처럼 아카네의 잘록한 허리를 더듬거린다. 이윽고 하복부를 타고 내려와 그녀의 하얀 팬티 스타킹과 보라색 레이스 팬티속으로 파고들어간다.

"흣...! 으으읏....크....븝.....아....아하아아앗.....선생...님...제발...그만...."

선생이 손가락에 힘을 주자, 그녀의 두 다리에 힘이 바싹 들어가면서 허리가 살짝 들썩인다.

선생이 찔러넣은 손가락을 휘젓자 거기에 맞춰서 허리와 다리가 요염하게 움직이며 요동친다.

"아....아아앙....시러....서러엇....그런...거엇.....앗앙...."

이번에는 브래지어를 벗기고 그녀의 가슴을 나머지 한쪽 손과 입으로 희롱한다.

꼭지가 팽팽하게 원뿔처럼 솟아오른것을 보고 잔뜩 느끼고 있는 아카네의 반응을 캐치한 선생은 더욱 더 집요하게 학대힌다.

"흐...흐아아아아앗....선생님...잠깐...멈추엇....계속 하면...아하아아아아아앗.....!!!!"

점점 선생의 성적인 행위에 잔뜩 느꺼버리는 아카네는 스스로를 제어하거나 억누를 수 없게 되었고, 그대로 선생의 손이 국부에 꽃힌채로 허리를 위로 들썩이며 절정해버렸다.

"흐아...흐....흐으으으으읏.....응....."

선생에게 애무당해서 그대로 가버린 아카네. 잔뜩 흐물흐물해져서 서 있을 힘조차 잃어버린채 널부러진 아카네.

완전히 색기로 가득한 아카네의 몸뚱아리르 보자 선생은 더는 주저할 수 없게 되었다.

"아카네....넣을게....기정사실이 될때까지 할테니까 그렇게 알아줘."

"......."

선생이 바지를 벗어서 자신의 비나를 내보인다. 아카네의 색기에 완전히 오염되었는지 비나는 무시무시한 기세로 고개를 쳐들고 아카네를 원하는 욕구를 간절히 발산하고 있었다.

다른 남성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거대한 박력과 향내는 보는것만으로도 암컷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다.

선생의 말에 아카네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채 고개를 돌려 눈을 질끈 감았고, 그 침묵이 무언의 긍정임을 깨달은 선생은 그대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완전히 젖었네. 문제 없겠어. 그럼...!"

"윽...! 크....아아아....악....!"

팬티 스타킹을 살짝 찢고, 속옷을 벗기지도 않은채 옆으로 제껴서 그대로 박아넣는 선생.

선생의 비나가 드디어 아카네의 질척한 뷰지를 파고들어 꿰뚫는다.

무시무시한 압박력의 비나의 공세에 아카네는 허리가 활처럼 휘어서 뇌까지 반으로 갈라질듯한 충격에 허덕인다.

"흐....읏.....우우우우우우으.....큭.....흐아아앗...."

아카네는 지금 알몸에 팬티 스타킹과 팬티만 입은 부끄러운 차림새로 가랑이를 벌린채 선생에게 욕보여지고 있다.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아카네는 자신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채 선생의 행위를 그저 참고 견디려고만 하고 있었다.

"뭐야. 얼굴을 보여줘. 맨얼굴. 보고 싶으니까."

"아....응....아....아아앙.....선생니임...."

그게 못마땅했는지 허리를 쏘아붙이면서 선생이 아카네의 두 손을 잡고 억지로 얼굴을 드러나게 만든다.

진지한 얼굴로 자신과 시야를 가까이하자 그녀는 더는 선생님을 피하지 않은채 선생과의 행위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여자로서의 수치심보다 선생의 애정이 훨씬 더 강했던 그녀로서는 선생의 구애를 거절할 도리가 없었다.

"잔뜩 느끼는 얼굴을 한 아카네는 귀엽잖아. 좀 더 하고 싶어."

"선생님....선생니이이임....저도...저도오오옷...."

기세가 오른 선생은 아카네의 등을 두 손으로 휘감은채 짐승처럼 허리를 놀린다.

선생의 비나가 아카네의 깊은곳까지 찔러들어가자 아카네도 완전히 분위기에 취해서 들러붙은 선생의 상체를 끌어안고 서로 사랑을 나누면서 정을 통하는데 집중했다.

선생과 학생이 아닌 수컷과 암컷으로서 서로 하나가 되어서 아이를 만드는 행위에 집중하는 두 사람이었다.

---

"앙...아아앙....선생님....선생니이이이임....."

선생과 아카네의 교미행위는 그 후에도 계속 되었다.

처음에는 아카네의 거짓말을 사실로 바꾸는게 목적이었지만, 지금와서는 목적과 수단이 전치되어 그저 야스에서 나오는 쾌락을 갈구할 뿐인 상태가 되었다.

"흐아앙....가슴...조아앗....더....더엇....쥐어...져서....웃...으아아아아아앙....!!!!"

첫경험이 얼마전인게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음탕해진 아카네.

선생의 위에 올라탄채 몇번이나 가버리고서도 만족하지 못한채 절구질을 한다.

그리고 선생은 두 손으로 아카네의 중력을 무시한듯 출렁이는 두 유방을 움켜쥐어서 쥐어짜내며 아카네를 괴롭힌다.

"좀 더...좀 더엇....선생님....좀 더...세게엣....아프게에엣....."

평소의 그 어른스럽고 똑부러진 학생은 온데간데 없이 안경마저 벗어던진채 완벽하게 암캐로 타락해 그저 비나를 갈구할뿐인 아카네.

좀 더 자신을 괴롭혀달라며 천박하게 분탕질하는 그 모습은 C&C가 해결사 집단이 아니라 창녀 집단이라고 해도 설득력이 생길 지경이었다.

"아카네...이번에야말로! 받으라고!!"

"저...저엇....!! 가요오오오오오옷!!!!!!"

무아지경이 되어서 선생에게 가슴을 주물러진채 기승위로 위, 아래로 왕복운동을 하던 아카네. 이내 기세를 타고 보기 좋게 다시 한번 절정을 맞이한다.

---

==4월 2일, 샬레

일단 어떻게든 거짓말을 기정사실로 만들어버린 후, 두 사람은 다시 샬레에 출석해서 그 기정사실을 발표했다....

"저....선생님의 아이가....생겨버린것....같습니다....그...정말....죄송합니다...."

만우절의 기세에 타서 거짓말을 했던 그 때와는 달리 거의 쥐구멍 들어가는듯한 목소리로 움츠러들며 사실대로 말하는 아카네.

"그런 연유로 나하고 아카네가 사귀는 건 기정사실이라서 좀 이해해줬으면 해."

폭도들은 금새라도 아카네를 찢어죽일 기세로 노려보았지만 선생이 그녀를 가로막고 단호하게 선언하자 더는 어찌하지 못하고 물러났다.

"뭐, 이걸로 만사 OK지?"

"OK가 아니잖아요? 책임 지실거죠?"

"물론이지."

"후후후후훗."

선생의 단호한 태도에 폭도화된 학생들이 기가 죽어서 물러난 직후,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아카네는 자신을 받아들여달라고 애교를 떤다.

그 모습에 선생은 그녀의 턱을 잡고 사랑스러운듯 내려다보면서 그녀의 미소띈 눈과 시선을 가까이했다.

---

비인기캐인것도 서러운데 생일이 만우절이라 생일마저 묻혀버리는 아카네에게 묵념.

광고
BA블루 아카이브·25.04.02창작

소설) 아카네 "저, 선생님의 아이가 생겨버렸어요~★"

#무로카사 아카네#선생#소설
좋아요 0댓글 8저장 0
광고
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5.04.02 02:41
조회1
광고

댓글 8

나
ㅇDC
ㅇㅇ125.04.02
디시콘
ㅇDC
ㅇㅇ225.04.02

메모리얼 고트

ㅇDC
ㅇㅇ325.04.02

아니 진짜로 박네ㅋㅋㅌㅌ

ㅇDC
ㅇㅇ425.04.02

아카네는 정실맞지

ㅇDC
ㅇㅇ525.04.02

상남자네 ㅋㅋ

광고

갈갈이님의 다른 게시물

전체 보기 ›
창작
[소설] 미카 "선생님. 뒤로 총력전 해볼까?"
갈갈갈이017
창작
소설) 프라나의 음탕한 유혹
갈갈갈이05
창작
소설) 마시로의 H한 잠복근무
갈갈갈이07
창작
소설) 하루에 한 번 학생과 안 하면 죽는 선생
갈갈갈이016
창작
소설) 선생님을 독점하고 싶은 하레
갈갈갈이02
창작
소설) 사키 "선생. 토끼는 번식력이 강하다더라."
갈갈갈이07
창작
2
소설) 짜장면을 시켰더니 루미가 배달
갈갈갈이09
창작
소설) 행실이 천박한 공주님
갈갈갈이08

비슷한 태그의 게시물

TEXT
번역
[소설핫산] 선생님이 샬레를 그만둔다고 거짓말 했을 때 학생들의 반응
Mmirato_bruaka070
창작
(소설피폐) 아코에게 장난치는 쓰레기 선생
ㅇㅇㅇ1107
번역
샬레 당번을 폐지 한 선생 4
Mm5eistr9131196
창작
9
아즈사와 선생님의 고문시간
초초록복어099
창작
3
선생님과 유우카와
114.434124
짤
5
선생이 야스했는지 궁금한 네루...manwha
ㅇㅇㅇ559
창작
2
만화) 선생과 섹못방
Mmonoa187
창작
2
애니판 선생 '이새끼'였으면 달랐음...manhwa
무무선혜드셋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