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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사키 "선생. 토끼는 번식력이 강하다더라."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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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샬레

"생일 축하한다는 것이야~"

"고마워. 선생."

4월 9일은 경사스러운 소라이 사키의 생일이다. 그녀만을 위한 특별한 날이기에 생일 선물은 당연하고, 거기에 더해서 그녀의 소원을 한가지 원하는대로 들어주기로 약조한 선생.

"그래서 원하는게 뭐라고 했더라?"

"응. 나하고 같이 바다에 가자는거지. 지금 당장."

"뭐, 그러한가.....그게 좋다 이거지? 그래서 케이크는?"

"냉장고에 넣어놔. 갔다와서 먹자."

생일 케이크까지 대령하면서 생일을 축하했는데, 난데없이 바다에 가자는 말에 난처해졌지만 어쨌든 약속은 했으니 들어줘야할 일. 선생은 머리를 긁적이면서 돚자리, 수영복과 자가용을 준비했다.

---

==키보토스 바닷가

"후하하하하하하!"

"SHOOT!!!!!"

"아악! 이 자식....!!!!"

당일치기로 바다에 놀라온 두 사람은 정말로 정신없이 놀았다. 수영을 하기도 하고, 상점에서 사온 물총으로 서로 물놀이를 하기도 하고, 모래사장에서 모래성도 만들거나 잠수 장비를 빌려서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등 바다에서 할 수 있는것은 죄다 해보았다.

"휘야~어느 덧 밤인가....."

그렇게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샌가 밤이 되었다.

---

==밤

"사키?"

"......"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바다에는 땅거미가 가득해졌다.

해변의 사키는 선생을 등 뒤로 한채 바다를 말 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무릎을 꿇고 두 허벅지를 살짝 벌려서 엉덩이로 바닥을 깔고 앉은....

등의 라인을 비롯한 엉덩이가 매우 도드라지게 강조되는 교태스러운 암컷의 자세다.

게다가 온 몸이 흠뻑 젖어있어서 더욱 더 매끈거리기까지....

선생은 그녀의 뒷태를 보는것만으로 멋대로 비나가 불끈불끈 거리기 시작했다.

"선생. 그거 알아?"

"사키...."

선생이 뒤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듯 뒤를 돌아보는 일 없이 사키는 난데없는 말을 꺼낸다.

"선생. 토끼는 번식력이 강하다더라."

"......그런가......뭐, 그랬지. 한 번에 5-10마리는 임신한다고 하던가."

왜 이런 상황에서 뜬금없이 토끼의 번식력 이야기를 꺼내는걸까.

물론 선생도 바보는 아니라서, 저게 무슨 뜻인지 모르지는 않다.

"선생....알지?"

"번식을 원한다면야 뭐....."

선생은 더는 참을 수 없었다. 대놓고 지금 박아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암컷이 있는데, 따먹지 않기에는 너무나도 치명적이다.

거리낌없이 주저앉은 그녀를 뒤에서 끌어 안았다.

"읏....하...응.......웃......흐.....하.....앙....앙앙앙....."

그녀의 몸이 잠시 움찔거리며 힘이 들어가지만, 선생이 이내 수영복 상의의 지퍼를 내려서 젖무덤을 주므르자, 다시 힘이 빠져나가 풀려버린다.

사키는 저항하는 일 없이 선생의 가슴에 기대어서 선생이 자신의 가슴을 좀 더 괴롭혀주기를 기대하는듯 보였다.

"거기잇.....선생.....아흣.....그렇게....그래....그렇게......엣....윽......흐으응....."

선생은 그 리퀘스트에 응해서 그녀의 벌려진 허벅지 사이로 스스럼없이 손을 뻗었다. 수영복 하의에 손을 파고들어서 균열안으로 밀고들어가니 과연 손가락이 들어가기 좋게 끈적한 진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사키는 이제 깊은 한숨을 몰아쉬면서 눈을 감은채 선생의 애무를 모든 촉각을 집중해 음미하고 있었다. 홍조를 벌겋게 띈채 열띈 숨을 토해내면서 익어있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도 도색적이었다.

"꺄윽...흐....앙....이.....이런 자세라니...응.....읏....응응......으....응...크응....."

뒤에서 마음껏 사키의 여체를 주무르던 선생은 이번에는 그녀의 몸을 앞으로 기울여서 개처럼 4발로 엎드린 굴욕적인 자세를 취하게 했다. 사키가 엎드린 자세 그대로 다시 작업을 개시한다.

"흐....으.....아아아아으으으응......!"

두 손을 사용해서 그녀를 희롱해주니 금새 반응이 온다. 감도가 어찌나 좋은지 순식간에 절정해서 아래쪽에서 칠칠맞게 물을 흩뿌리는 사키를 보면서 선생은 아랫도리가 한층 더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흐으...흐으....흐으으으응......."

"사키의 거기 훤히 보이는걸."

그대로 몸에 힘이 풀려서 엎어져 버린 사키. 쓰러진 사키가 몸을 돌려서 돌아눕자, 선생은 사키의 가랑이를 벌려 사타구니 사이를 유심하게 들여다본다.

"맛을 좀 볼까."

사키의 잔뜩 흥분한 비부를 맛보고 싶어하는 선생. 새빨갛게 된 사키는 무언으로 수긍했다.

수영복 상의를 마저 벗으며, 보여자는 자신의 몸을 팔로 꼭 껴안는것을 빼고는 아무런 저항행위를 하지 않았다.

"선생...그렇게 보는건....부끄러운데...."

정말로 이게 학생인지 의심이 갈만한 굴곡진 언덕과 아직 아무것도 나지 않은 매끈매끈한 균열.

그 잊을 수 없는 언밸런스한 광경과 사키의 소녀심이 가득한 모습. 그 배덕감에 선생은 입맛을 다셨다.

"부끄럽다니까....보지마...."

"훗, 먼저 유혹했으면서 그런 말을 하다니."

수치심에 번뇌하는 사키를 보며, 선생은 고개를 숙인 채로 다리를 벌린다.

반들반들하면서 젖어 있는 균열을 벌리자, 사키는 망측해져서 선생의 시선으로부터 도망치듯 눈을 감았다.

평소의 그 FM스럽게 절도넘치던 래빗 소대의 군인이 아닌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의 면모를 보여주는 그 갭에 선생은 더는 참을수가 없게 되었다.

"히윽...! 큭....드...드러왔.....아.....우...흥....."

한 번 미소를 짓고는 균열에 조심스럽게 입을 대었다. 반사적으로 당황하며 다리를 오므리려는 사키를 팔의 힘으로 누르며 혀를 움직인다.

"이런걸 동료들이 보면 뭐라고 할까? 음란토끼씨? 꼭 다른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걸?"

"시...시러엇...말하지마.....앗.....그런거...짖궃어.....으흥...!!!"

"말하지 말라면서 더 많이 샘이 나오는데? 완전히 변태가 되어버렸다고."

혀로 작은 균열을 위로 쓰다듬듯이 위와 아래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조금 작은 콩알을 혀로 톡톡 굴렸다.

이미 여러번 선생에게 조교당하면서 음탕해진 그녀의 몸이 경련하듯이 꿈틀거리면서 꿀이 천천히 배어나오기 시작한다.

선생은 그렇게 일일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키가 재미있어서 말로 그녀를 괴롭힌다.

"기분 좋지? 사실대로 말해보라고."

"응응……앗....으응……끅....으.....!!!"

"꼴사나운 흉내나 내고.....이제는 내 전용 암컷이잖아."

아래쪽을 계속 공략당하면서 점점 달콤한 기분에 젖어드는 사키. 선생의 말에 반박할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채, 수치를 참으면서 입술을 깨문채 소리를 억누르는게 고작이었다.

크나큰 젖퉁이가 격렬하게 위아래로 움직이고, 난폭해진 숨을 내쉬면서 사키가 선생의 머리에 손을 댄다.

"선생....나...나는....아....아....아아아아아....흐아아아아아...으....즈.....웃....악......"

하지만 선생의 머리를 잡은 두 손이 선생을 밀어내는 일은 없었다.

마음만 먹으면 훨씬 더 강한 사키가 간단하게 밀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로서의 쾌락에 취해버린 그녀는 그만두었으면 좋겠다고 저항하는 길이 아닌 좀 더 자극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열심히 수치심을 참으면서 선생이 자신의 몸을 사랑해주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그저 암컷의 본부에 충실하는 소라이 사키.

"흐앗...서....선생...…이...이제는……흐아으으윽....!"

"가고 싶다고? 가는 모습 보고 싶은걸? 어서 가라고!"

어느덧 점점 율동이 빨라지자 반응이 격해져서 고개를 떨어질듯이 붕붕 휘두르며 견디는 사키.

선생은 사키의 반응이 즉각적이 된 것을 보고는 한층 더 가열차게 그녀를 희롱했다.

날카로워진 꼭지를 가볍게 꼬집으며, 혀를 사키의 질에 한층 더 깊게 찔렀다.

"히얏……아...으응……후아앗....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앙.....앙....하아아앙.....앙앙앙앙아앙....!!!"

달콤함에 취한 사키의 목소리. 점점 더 소리가 커지고 주기가 빨라진다.

학생이 아닌 암컷의 그것은, 선생의 흥분을 높이기에는 아주 충분한 수준이었다.

난폭하게 숨을 내쉬며 헐떡이며 몸부림치는 사키를 앞에 두고 선생은 혀를 계속 움직였다.

"서...선생....가....가.....가....가아.....가.....가으아아아아아아아앙.....!"

아랫도리에서 연신 가해지는 자극에 어쩔 줄 몰라하던 사키는 무의식중에 허리를 움직이며 꿈틀거리다가, 선생이 결정타로 혀를 안에서 튕겨버린 순간, 그대로 허리가 튀어올라 단번에 탈진해버렸다.

---

"헉...헉....허어억...."

"이제는 사키의 차례지? 번식기의 토끼의 교미를 보여달라고."

"......."

두번이나 가버려서 탈진해버린 사키. 선생은 그런 사키에게 수영복을 벗어서 자신의 큼지막한 비나를 보여준다.

전에도 당했지만 지금 다시 봐도 너무나도 지독한 물건이다.

눈 앞에 나타난 선생의 비나는 그 위압감이 어마무시해서 보는것만으로도 무심코 졸도할것만 같았다.

"흡.....흐....읍......츄르르릅...."

새빨갛게 되어버린 얼굴로 비나를 삼키는 사키.

그녀의 입으로 감당하기 힘들어보일 정도의 너무나도 거대한 살덩어리의 대창.

사키를 희롱하면서 잔뜩 커져버린 그것을 잡고 혀를 얽히게 하면서 키스하며 여기저기 적시다가 통째로 입으로 먹어치운다.

선생은 웃음을 지으면서 천박하게 비나를 빨아대는 사키의 머리통을 잡고 앞뒤로 움직여서 그녀의 입을 범했다.

사키는 침을 흘리면서 선생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열심히 혀를 움직였다. 아까전처럼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는 다시금 축축해져가고 있었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

사키의 절륜한 테크닉에 선생은 금새 충동을 느끼면서 발사해버렸다.

일순간 숨을 쉴 수 없는 괴로움에 입을 급하게 떼려고 하지만, 선생의 두 손이 사키를 단단히 붙잡고 있어서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결국 저항을 포기하고 눈을 감고 얼굴을 부르르 떨면서 선생의 세례를 묵묵히 받아들였다.

"콜록...콜록....커흑....! 헉...헉...헉.....꿀꺽...꿀꺽....꺼윽......"

전부 다 쏟아내고나서야 비로소 사키를 놓아주는 선생. 그제서야 해방된 사키는 그대로 기침을 연거푸하면서 하얀 것을 연신 토해냈다.

하지만 그 토해낸것을 재빠르게 두 손으로 받아내서 바닥에 흘리지 않게 막고, 결의가 가득한 눈으로 그걸 전부 다시 마셔서 억지로 삼켰다.

비릿하고 지독한 냄새와 텁텁한 맛이 사키의 혀와 입을 괴롭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묘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읍....음.....윽....음......"

"이번에는 사키가 리드하는걸로 할까? 들어와."

사키가 다 삼키자 대견하다는듯 선생이 손가락을 사키의 입안에 밀어넣어 입속을 휘젓는다. 자연스럽게 선생의 손가락을 받아들이며 쪽쪽 빠는 사키의 머리를 쓰다듬은 후, 그대로 사키를 껴안으면서 자연스레 잡아당긴다.

"할 수 있지?"

"......"

들어오라는 선생의 말에 사키는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면서 무언으로 긍정했다.

자신의 애액과 선생의 타액으로 뒤섞여 잔뜩 젖어 있는 아랫입에 비나의 끝부분을 문질러 조금씩 적셔서 부드럽게 만든다.

"하아..하아...흐으...으으으으윽......"

모래사장에 주저앉아있는 선생을 끌어안고 그대로 같이 주저 앉아가는 사키.

고작 선생의 비나가 사키의 입구를 살짝 열었을 뿐인데도 지독한 압박감이 사키를 짓누른다.

"윽....으으으으아아악.....!"

비나가 쑤욱하고 뷰지에 파고들어온 충격으로 고개가 하늘로 치켜올려진다.

눈을 크게 뜬채 이를 악물면서 충격을 견디는 사키.

"히...익...아...악...……서...선생...……닿아서....너무....깊어엇....."

자신의 물건을 음란하게 움직이며 충분히 꿀이 발라지게 했는데도 끔찍하게 괴롭다.

어찌나 아팟는지 자기도 모르게 선생을 끌어안고 손가락에 힘을 줘버렸다.

사키가 손톱을 세우면서 선생의 등에 긁힌 상처가 생겼지만 그 정도는 아무래도 좋다는듯 신경쓰는 기색도 없이 사키를 끌어안는다.

"헉...헉...허어억...아.....아...파....앗......"

선생은 사키가 움직일때까지 기다렸지만, 사키는 삼킨것만으로도 버거워서 도저히 움직일 여력이 없었다.

사키를 끌어안은채 눈물을 글썽이며 허덕이는 사키가 움직일때까지 기다리는 선생.

"헉..헉...허어억...."

너무 버거워서 한참동안이나 숨을 고르는 사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묘한 쾌감과 함께 선생의 비나 맛을 더 보고 싶다는 자극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오히려 조금이라도 더 빨리 허리를 움직여서 야스를 하고 싶은건 사키쪽이었다.

"흐으...후....헉...후우우...흐우우우우우우......"

선생을 끌러안은채 외설스럽게 쪼그려 앉아 선생과 아래쪽을 통해 결합되어 있는 사키.

다리가 후들거려서 금새라도 풀릴 것 같지만 어떻게든 자신을 채찍질해서 허리에 힘을 모은다.

"후우....우...움직일게.....으.....으으으응.....아....아아아앙....."

한동안 심호홉을 하던 사키가 드디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선생위에 쪼그려앉아 드디어 절구질을 시작하는 사키.

"흐앙.....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앙앙앙앙앙......!!!!"

사키가 허리를 위, 아래로 왕복하며 절구질을 하자, 비나를 삼킨 암컷구멍에서 더욱 더 강하게 윤활유가 적셔져 내린다.

이미 부끄러움따위는 잊어버린듯 사키는 무아지경에 빠져서 선생의 비나를 마음껏 자신의 여체로 음미하고 있었다.

"이...이거....이거어어엇....아랫도리가....안까지 찔려져서....흐앙....흐앙...흐흐흐흐흐흐...흐아아아앙....."

절구질을 할때마다 튼실한 둔부와 풍만한 유방이 요동치듯 흔들린다.

박자좋게 허리를 놀리면서 창녀처럼 쾌락과 고통으로 번뇌하는 얼굴을 하며 요염한 신음을 흘리는 사키의 얼굴을 음미하며 선생은 아무런 말 없이 사키가 야스하는것을 올려다본다.

"이제....너무....조아앗....선생의...비나앗...비나...비나아아아아앗....."

절도 있는 FM군인이 아니라 그저 교미만을 탐하는 저연한 암컷이 되어 비나를 갈구하는 사키.

"흐...흐으으으윽......아아아앙....흐아아아아아앙....거.....거기는...민감해앳.....선생....미...미쳐버려어어어엇....."

선생은 씨익하고 웃으면서 두 손으로 사키의 가슴을 잡고 두 손으로 비틀고 잡아당겼다.

유방을 괴롭혀지자 사키가 미칠듯이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리는 멈추지 않았다.

"또...또가아아아아앙.......기분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그대로 너무나도 강렬한 쾌감이 밀려와 사키는 선생을 끌어안은채 그대로 선생과 함께 가버렸다. 그대로 두 다리가 굳어지면서 자신의 아랫도리로 선생의 비나가 뿜어내는 액체를 전부 받아내는 사키.

"아....아....아아아앙....앙대엣....방금...가버려서...민감해애앳....선생...그만...제발...그마아아아아안....."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도 야한 사키때문이라고. 어차피 생일이니까 생일 선물이라고 해두자고!"

하지만 행위는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그대로 결합을 풀지 않은채 사키를 쓰러뜨리고 후배위로 능욕하는 선생.

사키가 더는 하지 말아달라고 애원하지만, 그런 사키의 의사를 무시하고 철저하게 그녀를 범한다.

아무래도 발정난 짐승들처럼 둘의 행위는 금새 끝날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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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4.09창작

소설) 사키 "선생. 토끼는 번식력이 강하다더라."

#소라이 사키#선생#소설
좋아요 0댓글 7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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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5.04.09 05:37
조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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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
ㅇDC
ㅇㅇ125.04.09

진짜그냥미친야설이잔아

ㅇDC
ㅇㅇ225.04.09

바이럴 ㅇㄷ?

ㅇDC
ㅇㅇ325.04.09

걍 순수야설을 박으면 어떡해

ㅇDC
ㅇㅇ425.04.09

야설좋네

ㅇDC
ㅇㅇ525.04.09

야설 좋습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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