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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핫산] 우시오 노아의 에두른 고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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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이브에서 「블아소설핫산」 채널을 운영중입니다.

디시글은 금지어로 인한 옛날 번역글의 수정 누락 등의 이유로 채널에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널명은 이렇지만 제가 번역한 소설만 백업하는 용도의 채널입니다

아카라이브 링크(중간에 ☆ 빼야함) https://arca.li☆ve/b/bluearchievenovel/156018789

블아소설핫산 채널 경유 링크 https://gall.dcinside.com/projectmx/15426781

4891자

#노아

+원문 赤魔の牌乙+

────────────────────

노아 "───달이, 아름답네요" ※①

선생 "──────⋯⋯⋯⋯"

노아 "⋯⋯⋯⋯⋯⋯⋯⋯"

선생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나,"

노아 "────⋯⋯네"

선생 "나, 달맞이 경단 준비 안 했어."

노아 "네?"

선생 "노아가 하고 싶은 말은 알겠어. 이 멋진 †golden full moon†을 안주삼아 경단 좀 때리자는 말이잖아."

노아 "아니 그게."

선생 "하지만 그런 건 미리 한 마디 해줬어야지. 달을 즐기기 위해 경단은 필수! 달맞이를 하고 싶으면 제대로 준비해야지."

노아 "그게 아니라."

선생 "다행히 아직 엔젤24가 영업 중이야. 수제 경단이 아닌 건 아쉽지만, 달의 아름다움에 곁들일 뿐이라면 편의점으로도 충분해!"

노아 "저기, 선생님, 저기."

선생 "자, 사러 가자 노아! 뭐 먹고 싶어? 삼색? 팥? 양갱? 선생님은 쑥을 좋아하거든~"

노아 "잠깐만요잡아당기지말힘은왜이렇게쎄, 진짜, 진짜아💢"

※①

「I LOVE YOU」의 완곡한 표현.

「나, 죽어도 좋아」라고 대답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전해진다.

□

노아 "───비가 내리네요" ※②

선생 "──────⋯⋯⋯⋯"

노아 "⋯⋯⋯⋯⋯⋯⋯⋯"

선생님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그칠 것 같진 않네"

노아 "────⋯⋯ㄴ, 네에⋯⋯"

선생 "나, 샬레 뒤쪽에 연못 좀 보러 갈게."

노아 "잠시만요잠시만요."

선생 "말리지 마 노아! 연못이 걱정이야!"

노아 "너무 무모하잖아요 선생님 바깥 상황이 안 보이시나요!"

선생 "태풍 정도겠지."

노아 "그걸 알면 선생님이 한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고 계셔야죠!"

선생 "상관없어! 그 비오톱은 학생들과 함께 만든 거야! 비바람에 무너지게 둘까 보냐!"

노아 "그런 자세는 정말 호감이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다, 다르, 끌고가지 말고 멈춰요멈춰요멈추라니까요, 아아 진짜, 진짜아💢"

※②

폭우 때문에 「돌아갈 수 없다」, 다시 말해 「당신과 계속 함께 있고 싶다」 「이대로 둘이서 살아가고 싶다」는 의미.

「그칠 기미가 안 보이네요」라고 웃으며 답하는 것이 주류.

□

노아 "───별이 아름답네요" ※③

선생 "──────⋯⋯⋯⋯"

노아 "⋯⋯⋯⋯⋯⋯⋯⋯"

선생님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소원은 분명 이루어질 거야"

노아 "────⋯⋯아앗, 그 말은, 선생님⋯⋯!"

선생 "프리미엄 한정 1/5스케일 DX카이텐저 얼티밋 폼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프리미엄 한정 1/5스케일 DX카이텐저 얼티밋 폼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프리미엄 한정 1/5스케일 DX카이텐저 얼티밋 폼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노아 "무, 무, 뭐에요?"

선생 "뭐냐니, 별에게 비는 거야. 한정 세트를 살 확률이 1%라도 올라간다면 나는 신이든 부처든 별이든 매달리겠어."

노아 "선생님의 슬픈 등을 이렇게 보고 싶지는 않았어요."

선생 "어쩔 수 없잖아. 이번이 세 번째 재판인데도 어딜 가든 품절이라는 이름의 시산혈하야. 내일이 내 인생의 기로야."

노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정도를 인생의 분기점이라고 하나요?"

선생 "자, 지금부터 줄 서러 가자 노아! 철야조는 한정 판매의 꽃이니까! 함께 새벽 하늘을 보러 가자!"

노아 "아니아니아니아니 저는 관심없어어엇힘쎄에엣, 응? 방금 뭐라고 했어요? 그거에요? 그거 맞나요 선생님 방금 그거 아니죠? 아니죠? 아닐 줄 알았어요오오, 진짜, 진짜아💢"

※③

손에 닿지 않는 별을 상대에 비유하여 상대에 대한 강한 동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말.

애타는 마음, 허나 이루어지지 않으리라 체념하는 애틋한 의미가 담겨 있다.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새벽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등으로 대답한다.

□

노아 "───노을이 아름답네요" ※④

선생 "──────⋯⋯⋯⋯"

노아 "⋯⋯⋯⋯⋯⋯⋯⋯"

선생님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달도 아름답겠지"

노아 "────⋯⋯네. 저도, 계속───"

선생 "선생님의 잡학 타임~!"

노아 "와아아."(짝짝)

선생 "유우카한테 들은 건데 말이지! 석양이 예쁜 날은 높은 확률로 달도 아름답대!"

노아 "헤에~ 그렇군요."

선생 "공기 중의 먼지나 불순물의 관계가, 이렇게, 어떻게 해서! 기온과 수분의 상대가, 그, 이러저러해서! 여차저차 해서 아름답게 보인대!"

노아 "헤에~ 그렇군요."

선생 "그래서 지난 번 실패를 교훈삼아 오늘은 경단을 준비해 왔어! 선생님이 직접 만든 거야! 자, 같이 달맞이하자 노아! 자자!"

노아 "와아~ 기뻐요~ 기쁘니까 잡아당기지 말아주세요오~ 너무 쎄요오~ 와아아~ 와아~ 하아~ , 아아~ 진짜, 하아~"

노아 "......유우카짱, 새치기하려고 했군요. 하아~ 진짜, 진짜아💢"

※④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노을은 하루의 전환점에 해당한다.

여기서 이 말은 즉 「더 함께 있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이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도 내포하고 있다. 동시에 석양이 타오르는 듯한 마음도 담고 있는, 이중의 의미이다.

「달도 아름답겠네요」라고 대답하면, 이대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대답이 된다.

□

노아 "───바다가 아름답네요" ※⑤

선생 "──────⋯⋯⋯⋯"

노아 "⋯⋯⋯⋯⋯⋯⋯⋯"

선생님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헤엄칠까, 같이"

노아 "────⋯⋯네, 네⋯⋯함께, 언제까지나───"

선생 "드~~~디어 맥주병을 극복할 마음이 생겼구나!"

노아 "망했네요."

선생 "기다렸어 노아! 선생님은 그 말만을 기다리고 있었단다!"

노아 "잠깐만요잠깐만요아니에요달라요이렇게될줄알고있었는데"

선생 "이래뵈도 나는 수영에 일가견이 있거든! 오늘 하루 만에 자유형도 배영|도 평영|도 접영|도 전부 100미터 수영할 수 있게 될 거야!"

노아 "무리무리무리무리에요저는아직튜브도못벗는단말이에요선생님제발냉정히"

선생 "괜찮아!! 전속 코치인 나한테 맡겨!! 복부의 근육통도 한계까지 몰아붙이면 좋은 추억이 될 거야!! 즐겁게 헤엄치자 노아!! 내일의 노아는 이미 경영 선수 우시오 노아야!! 유우카를 깜짝 놀래켜주자!!"

노아 "싫어요오오오 지금까지 중에 제일 싫어요 놔주세요 놔줘요 놔요 와아아악 지금까지 중에 제일 힘이 쎄에에에 살려줘어어어 싫어어어! 아~ 진짜, 진짜아💢"

※⑤

바다가 나타내는 것은 깊음. 「당신에게 빠져 있어요」라는 돌직구의 강렬하고 깊은 연애 감정의 표현.

「함께 헤엄칠까요」라고 대답하면, 같은 마음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

□

노아 "───무지개가 아름답네요" ※⑥

선생 "──────⋯⋯⋯⋯"

노아 "⋯⋯⋯⋯⋯⋯⋯⋯"

선생 "⋯⋯⋯⋯⋯⋯⋯⋯"

노아 "⋯⋯⋯⋯⋯⋯⋯⋯"

선생 "⋯⋯⋯⋯⋯⋯노아"

노아 "⋯⋯⋯⋯⋯⋯네"

선생 "⋯⋯⋯등가교환이다" ※⑦

노아 "─────⋯⋯⋯"

노아 "어, 네? 뭐라고요?"

선생 "아, 그, 그게."

노아 "등가교환? 뭘까요, 무슨 표현일까요?"

선생 "아니, 그게, 그러니까."

노아 "가치가 같은 물건끼리 교환하는 것. 주로 부동산 관계에 사용되는 용어죠. 토지의 등가교환방식... 토지와 건물의 소유권을 가치에 따라 서로 분담하는 것."

선생 "아니야, 달라, 그게, 연금술사, 라..."

노아 "연금술? 무슨 이상한 소리를... 선생님, 저희는 합리와 이성의 나라에 사는 밀레니엄의 백성이에요. 마법의 심연에 과학이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세계가 있다, 매우 매력적인 말이지만, 그렇다고 합리적이지 않은 가치관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철을 금으로 바꾼다니, 그런 황당무계한... 그러면, 또 유우카짱의 눈을 피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을 마련하려고 했군요?"

선생 "아, 아니, 그게..."

노아 "하아, 안 돼요 선생님. 그런 오컬트같은 일에 손을 뻗을 바엔 차라리 유우카짱을 직접 설득하는 게 훨씬 유의미해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 "아, 음, 뭐, 그렇지..."

노아 "어쩔 수 없네요. 소심한 선생님 대신 제가 유우카짱을 불러 드릴게요. 괜찮아요, 저도 설득하는 걸 도울 테니까. 정말이지, 선생님은 제가 붙어있지 않으면 안 된다니까요~♪ 정말~♪"(성큼성큼)

선생 "⋯⋯⋯⋯⋯⋯⋯⋯"

선생 "⋯⋯⋯⋯⋯⋯⋯⋯"

선생 "⋯⋯⋯⋯⋯⋯⋯💢"

선생 "⋯⋯⋯⋯⋯진짜💢"

※⑥

하늘에 드리운 아름다운 무지개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다리. 「당신과 내가 이어진다면 좋을 텐데」라는 감정의 표현이자, 결혼을 청하는 말로도 쓰인다.

「달도 아름답겠네요」가 정석 답안으로 유명.

※⑦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에 등장하는 한 구절.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반을 줄 테니까 네 인생의 반을 나에게 줘!」라고 프로포즈한 장면. 작중에서 『등가교환』은 중요한 프레이즈이며, 이를 계승한 아름다운 고백이었다.

「절반이 아니라 전부 줄게!」라고 답하면 대단원에 맞먹을 것이다.

□

노아 "하아아..."

노아 "정말 선생님은... 정말로 정말...💢"

노아 "소녀의 마음을 요만큼도 이해하지 못해요... 뭐가 수영이에요, 제게서 튜브를 빼앗다니, 제가 물에 빠져도 좋다는 건가요💢"

노아 "물론 선생님 덕분에 어느 정도 수영을 익히긴 했지만."

노아 "확실히 제가 5154B(앞으로 2바퀴 반 공중제비에 2번 비틀기 파이크 자세)를 노 스플래시로 착수했을 때 유우카짱의 표정은 기록할 만 했지만."

노아 "그래도 저는 선생님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을 뿐인데...💢"

노아 "화가 나요...💢"

노아 "......하아, 뭐 어쩔 수 없죠. 그런 사람이니까요. 벽창호 그 자체니까요."

노아 "다음 계책을 생각해야겠어요."

노아 "지금까지 쓴 어휘는 이 정도가 될까요."

노아 "기록을 개시..."

※①

「I LOVE YOU」의 완곡한 표현.

「나, 죽어도 좋아」라고 대답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전해진다.

※②

폭우 때문에 「돌아갈 수 없다」, 다시 말해 「당신과 계속 함께 있고 싶다」 「이대로 둘이서 살아가고 싶다」는 의미.

「그칠 기미가 안 보이네요」라고 웃으며 답하는 것이 주류.

※③

손에 닿지 않는 별을 상대에 비유하여 상대에 대한 강한 동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말.

애타는 마음, 허나 이루어지지 않으리라 체념하는 애틋한 의미가 담겨 있다.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새벽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등으로 대답한다.

※④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노을은 하루의 전환점에 해당한다.

여기서 이 말은 즉 「더 함께 있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이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도 내포하고 있다. 동시에 석양이 타오르는 듯한 마음도 담고 있는, 이중의 의미이다.

「달도 아름답겠네요」라고 대답하면, 이대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대답이 된다.

※⑤

바다가 나타내는 것은 깊음. 「당신에게 빠져 있어요」라는 돌직구의 강렬하고 깊은 연애 감정의 표현.

「함께 헤엄칠까요」라고 대답하면, 같은 마음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

※⑥

하늘에 드리운 아름다운 무지개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다리. 「당신과 내가 이어진다면 좋을 텐데」라는 감정의 표현이자, 결혼을 청하는 말로도 쓰인다.

「달도 아름답겠네요」가 정석 답안으로 유명.

※⑦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에 등장하는 한 구절.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반을 줄 테니까 네 인생의 반을 나에게 줘!」라고 프로포즈한 장면. 작중에서 『등가교환』은 중요한 프레이즈이며, 이를 계승한 아름다운 고백이었다.

「절반이 아니라 전부 줄게!」라고 답하면 대단원에 맞먹을 것이다.

노아 "⋯⋯⋯⋯⋯⋯⋯⋯"

노아 "⋯⋯⋯⋯⋯⋯응?"

노아 "⋯⋯⋯⋯⋯⋯⋯⋯"

노아 "⋯⋯⋯⑦⋯⋯⋯?"

노아 "⋯⋯6개 밖에 말하지 않았을 텐데⋯⋯?"

노아 "⋯⋯⋯으응???"

노아 "⋯⋯⋯⋯⋯⋯⋯⋯"

노아 "⋯⋯⋯⋯⋯⋯⋯⋯"

노아 "⋯⋯⋯⋯⋯⋯⋯⋯"

노아 "⋯⋯⋯⋯⋯⋯⋯⋯엇"

노아 "어, 아, 어."

노아 "에에에에에에에에?!?!?!"

노아 "엣, 아, 거짓말, 그 말이, 그런 뜻?!?!"

노아 "그, 그렇게, 갑자기 그런, 그런 갑자기?!?!"

노아 "모르잖아요 갑자기 그런 인용 따윌 해도!!"

노아 "고, 고백이라면!!"

노아 "고백이라면 서투른 인용이나 은어나 돌려 말하는 애매한 표현은 쓰지 말고!!"

노아 "똑바로!!"

노아 "당당하게!!"

노아 "사랑의 말로 알기 쉬운 직구를!!"

노아 "말해주지 않으면!!"

노아 "갑자기 말해도 모르잖아요!!"

노아 "진짜!! 진짜!! 선생님은 진짜!! 진짜로오!!"

노아 "진짜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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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12.07번역

[소설핫산] 우시오 노아의 에두른 고백집

#우시오 노아#소설
좋아요 0댓글 12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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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
nike53085202작가
게시물 22개
ㅇDC
ㅇㅇ(소설핫산)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pixiv
게시일2025.12.07 01:30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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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나
ㅇDC
ㅇㅇ125.12.07
디시콘
ㅇDC
ㅇㅇ225.12.07

개귀엽네 진쟈

ㅇDC
ㅇㅇ325.12.07
디시콘
ㅇDC
ㅇㅇ425.12.07
ㅇDC
ㅇㅇ525.12.07
디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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