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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뱀파이어란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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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후드, 마리의 방

오늘은 저 이오치 마리에게 있어서 무척이나 특별한 날입니다. 분명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 이럴수가?!"

제 몸을 더듬어보면서 저는 제게 생긴 이변에....쥐도 새도 모르게 드러난 송곳니와 뾰족해진 귀에 크게 놀랐습니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겁니까?! 귀는 또 왜?! 어째서 송곳니가 생겨버린 겁니까?!"

이, 이런 일이 왜 하필...오늘 같은 날에?! 하룻밤 사이에 제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

"후우...후우...후우우우....이 일을 어찌해야...."

정말이지 큰일이고 또 큰일입니다. 외모가 이상해진것도 문제고, 외모야 어찌저찌 감추면 되겠지만 어째 머리가 자꾸만 멍해져서....열이 잔뜩 올라서....현기증이 납니다....

"아아...머리속에서 무언가가 제게 속삭이고 있어요...."

어째선지 여성의 목덜미를 물고 욕보이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집니다...

아, 안돼! 이럴 수는 없습니다! 신에게 모든 것을 바치기로 맹세한 제가 어찌 욕망에 몸을 맡긴단 말입니까? 그런건 절대로....

---

==시스터 후드, 대성당

"아...아아아앙.....잠깐...거기는....으으읏...."

...있을 수 있는일인것 같습니다. 정신 차려보니 저는 어느샌가 히나타 씨에게 부, 불경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신성한 미사를 보는 대성당에서!

"이렇게나 큰 젖퉁이라니..."

"마리씨....대체 왜 이런 짓을...아으으...."

"처벌이 필요할것같아요....."

"왜 이러세요....? 평소하고는 다르게...으으읏....거기 비틀면....안돼요오오...."

대체 뭐가 뭔지 모르게 되어버렸어요. 어째선지 저는 뒤에서 히나타 씨를 끌어안고는 그녀의 탐스러운 젖무덤을 주무르면서 그녀를 불경하게 농락하고 있었습니다...

몇번 잡아쥐면서 움켜쥐다가 놓았는데도 금새 원래대로 튕겨내듯 돌아가는것이 매우 탄력이 좋은듯합니다. 버릇들것 같군요.

전부터...슬림한 저하고는 달리 무척이나 풍만한 그녀의 가슴이 신경쓰이기는 했습니다만....

"어머나? 이건....잘도 하셨군요? 이런것을....수녀라면서 어찌 이런 불경한? 벌이 필요하겠어요..."

"히이이익...용서해주세요오......아으으으으윽!"

게다가....꼭지를 비틀다가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딱딱한 쇠의 감촉....히나타 양은 발칙하게도 피어싱까지 하셨더군요.

평소에도 슬릿을 내고 상체 맨살이 드러날 정도로 노출도가 높아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로 정욕이 강하셨을줄은...

수녀된 자로서 이토록 야한것을 좋아하는 분일거라고는, 남자를 유혹하는데 도가 튼 분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건 더욱 더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제 머리속의 악마가 속삭이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은 냄새가 나는거같아요....잘 먹겠다는거에요...."

"시...시러어어어....."

이제 상의를 난폭하게 벗겨서 맨살에 직접 손을 댑니다.

거울을 통해 비춰지는 그녀의 모습...

색으로 가득한 요염한 눈동자...

열을 가득 띄고 있는 홍조의 얼굴...

야릇한 냄새를 풍기는 목덜미...

귀가 멍해질 정도로 탐미적인 목소리...

그리고 결정적으로 탄탄하고 탄력있는 촉감으로 마치 젤리처럼 탱글탱글한 유방까지...

이 모든게 저의 뒤틀린 욕구를 고취시킵니다....

그런데 저는 거울에 비춰지지를 않는군요.

"이런걸 몰래 달고 다니면서 잘도...잘도...! 불경하군요! 불경! 또 불경!"

"아앙...그만...아파요옷....제발...아파아앗....아으으으윽....으으으으으끄으으으윽...!"

실컷 주무르다가 고리를 잡아당기면서 살짝 비트니 히나타 양이 몸부림치면서 고통에 찬 신음소리를 내는군요....

저는 피어싱을 최대한 이용해서 히나타 양을 서서히 괴롭히면서 농락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히나타 양.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건...몸이 멋대로...!

"끄으으으윽! 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앙...."

그렇게 실컷 히나타양을 괴롭히다가 저는 그대로 목덜미를 물어버렸습니다.

히나타양은 이제 저항하는것을 포기했는지 제게 몸을 맡겨오면서 피를 서서히 빨리면서 허물어지고 있었습니다...

---

"대체...왜...아아아....그...그만두세요....으으으윽...."

히나타양을 잡아먹고, 그 다음 제물은 사쿠라코님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무방비인 사쿠라코님을 기습적으로 뒤에서 끌어안고 목덜미에 가볍게 입을 맞추며, 혀로 사용해서 핥아나갔습니다.

사쿠라코님의 목덜미는 무척이나 하얗고....또 좋은 냄새가 났습니다....이렇게나 달콤하다니...히나타양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달짝지근해요...

왠지 모르게 이런 불경한 행위가 즐거워져서 저는 맛이 들어버렸습니다.

귀에 혀를 넣고 소리를 내며 애무를 하고, 양손으로 귀와 목덜미, 유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그녀에게 영역 표시를 해나가듯 하나하나 물들여갔습니다.

히나타 양과 마찬가지로 제대로 저항하지 못하고 계시는군요.

"으흑...이런...아아...신이시여...."

폭주해버린 저에게 붙잡힌 사쿠라코님의 신체에서 진동이 느껴져 옵니다.

사쿠라코님...떨고 계신건가요?

그렇군요. 그 강인하신 사쿠라코님조차도 이렇게 나약한 일면이 있었던건가요....

이제는 충동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그런 사쿠라코님의 약한 모습을 더욱 더 보고 싶다는 검은 욕망만이 저를 지배할 뿐이었어요.

"아앗...제발...거기만은...."

전신을 마사지하듯 애무하면서 저는 사쿠라코님에게서 좀 더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른쪽 무릎을 오금사이에 끼워서 사쿠라코 님의 오므리려는 다리를 억지로 벌리고,

니 삭스로 감싸인 허벅지를 손으로 문질러댔습니다.

"아...앙대엣...."

"사쿠라코 님...팬티가....없지 않습니까?"

"용서해주세요....으으흥...."

"사쿠라코 님도...불경한 분이시군요...벌이 필요할것 같네요...."

급기야는 사타구니를 오른쪽 무릎으로 비벼대면서 괴롭히기 시작하는데...있어야 할 촉감이 없습니다.

입지 않으셨군요....속옷....평소에도 이러시고 다니시는걸까요? 설마하니 사쿠라코 님마저 이런 이상성벽이 있었을 줄은?!

아니, 생각해보면 역시 그 파렴치한 검은 하이레그 유스티나 예장을 당당하게 입고 나오실때부터 이런 기질이 있었다는 복선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앗...그런....이대로는...가버립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앗....가버려어어엇..."

몇번 건드렸다고 바닥이나 무릎이 다 질척질척하게 끈적해졌지 않습니까...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무릎을 앞뒤로 움직이며 사타구니를 비벼대니 사쿠라코 님은 못참고 선채로 가버리셨습니다.

하지만 쓰러지는것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다리가 풀린 사쿠라코 님이 쓰러지지 못하도록 단단히 붙잡은 저는 매달리듯 후들거리고 있는 사쿠라코 님을 계속해서 희롱했습니다.

"아앗...아아아앗....용서를...제발...제가 잘못했으니...이제 더 이상은....그만...더 하면...이상해져...버립니다...아아아앙...."

아무래도 히나타양은 위쪽이 약했는데, 사쿠라코님은 아래쪽이 약한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괴립힘당하는것을 좋아하시는듯한?

"끄으으응...이런거...이런거...아아앙...스스로 할때보다...더 조아아아앙...."

이토록 음탕한 사람들이 수녀라니...저도 그렇고, 히나타양도 그렇고, 사쿠라코님도 그렇고....우리 시스터 후드는 대체 뭐하는 집단인걸까요...

어쩌면 야한 본성을 타고난 사람들만 모여서 시스터 후드에 들어오는걸지도...

"으읏...거기...거기잇...좀 더어....앗아아앙...앗...."

거울을 통해 비춰지는 그녀의 모습...

번뇌로 가득한 맑은 눈동자...

수치심을 가득 띄고 있는 치욕의 얼굴...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목덜미...

안심감이 들 정도로 맑은 목소리...

그리고 결정적으로 얇은 피부라서 성적 자극을 받는데 최적화된 허벅지와 사타구니까지...

이 모든게 저의 뒤틀린 욕구를 고취시킵니다....

"아으으으윽....빨면...아니됩니다....제발...정신을 차려주세요....으으으큭...."

이번에도 역시나 목덜미를 물어서 피를 빼갑니다.

사쿠라코 님의 순백의 뽀얀 피부가 붉게 물들어가는게 참을 수 없이 흥분을 고취시킵니다.

---

"허억...헉...허어어억....."

흡혈당한후에 바닥에 쓰러져버린 사쿠라코님...

히나타양에 이어서 사쿠라코 님까지...이게 무슨 짓이란 말입니까....

어쩌다가 이런 참극이 벌어진걸까요...

"아니? 마리씨....? 이게 무슨?"

"아....하나코씨...."

아아, 이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결국에는 세번째 희생자가....

---

그 다음 제물은 무슨 일인지 경영 수영복을 입고 오신 하나코 씨였습니다.

"읍...으으으읍...우우우웁...."

저는 사실 전부터 하나코 씨를 동경해왔습니다.

저하고는 달리 뭐든 잘하시고 우수하신데다가 성숙한 여성의 매력을 마음껏 풍기고 계셨으니까요.

게다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자유분방한 그 모습...

그런 하나코 씨를 제 손에 넣어 더럽힌다니..참을수가 없이 배덕합니다...

"어떤가요? 맛있나요?"

"웁..우우우우...후우우웁...."

이번에도 뒤에서 그녀를 잡고 하나코 씨를 괴롭힙니다.

이번에는 그녀가 평소에 들고다니는 하니와 장난감을 억지로 입에 쑤셔넣었습니다.

거대한 물건이 입에 억지로 우겨넣어져 버거워하는 괴로움의 얼굴과 그녀의 군침으로 번들번들해지는 하니와의 모습이 너무나도 황홀합니다.

"으으으읍?! 끄으으으으!? 으읍...으으으으으으읍....끄으으으읍....으흐으읍..."

나머지 또 하나의 하니와는 억지로 하나코 씨의 뒤쪽에 먹였습니다. 아무리 야한것을 좋아하는 하나코 양이라도 뒤쪽은 좀 지나쳤던걸까요.

어찌나 고통스러우셨는지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까치발까지 세우면서 발작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내 그 발작도 멎어지고 잔뜩 힘이 들어갔던 몸에서 힘이 빠지면서, 눈이 풀려서 저항의 의지가 사라져가셨습니다.

"으으...흐으으응...으으으읍....끄으으으으으으으으...."

두 개의 하니와를 왕복운동시키면서 하나코 씨를 괴롭힙니다. 하나코 씨는 이제 기분좋다는듯 저항하지 않고 제 움직임에 맞추어서 허리를 천박하게 흔들고 계셨습니다.

죄...죄송해요....제가....제가 왜 이런 짓을....

"읍...?! 끄으으으응...."

슬슬 분위기가 무르익었을즈음, 이번에도 하나코 씨의 목덜미를 물었습니다.

아아아...주여....부디 이런 추잡한 행위를 하는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악령퇴산!"

"우옹애애애애애애애앵!!!!!"

하지만 제가 목덜미를 무느라 잠시 신경이 팔린 사이에 하나코양은 근처에 있던 십자가를 잡아서 제게 들이밀었습니다.

저는 어째선가 십자가가 들이밀어지자 알 수 없는 괴로움에 바닥을 구르면서 꼴사납게 무력화되었습니다.

"악령퇴산이에요!"

"우옹애애애애애애애앵!!!!!"

제게서 풀려난 하나코양은 기회를 잡았다는듯 집요하게 제게 십자가를 들이댔습니다.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십자가가 눈 앞에 보여지자 저는 이리저리 십자가를 피하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바닥을 굴러다녔습니다.

왜 제가 십자가에 약한 몸이 된걸까요...아....흡혈귀군요...흡혈귀가 되었던거였어....

---

제가 포획당한 후, 뒤늦게 선생님이 오셔서 사정을 확인하셨고 곧바로 조사에 착수하셨습니다.

아니, 조사에 착수하기도 전에 원흉이 직접와서 자수를 했습니다.

원흉은....알고보니 흥신소 68의 오니카타 카요코양이었습니다.

"냥파이어...라는 애니가 있거든. 그게 귀여워서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어. 연단방에서 의뢰를 해서...뭐....미안...."

"으휴.,....또 연단방이냐...또....게다가 약이 미완성이라고?"

뭐랄까요....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시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설마하니 뱀파이어 고양이를 만들겠다고 약을 만들어서 제게 먹이는 정도일줄은 몰랐네요....게다가 그 약이 미완성이라 제가 이 모양이....

"그래서 카요코.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은 뭐야?"

"야쿠시 사야의 말로는 남자하고 몸을 섞으라고...하더라...."

"진짜? 농담하는거 아냐?"

"히이이익?! 몸을 섞으라니요냐?! 그런 음란한 짓을?!"

그런 연유로 저는 얼떨결에 선생님께 처녀를 바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어쩌겠나요. 치료법이 이것 뿐인것을...

---

==시스터 후드, 마리의 방

"앗...아아아아앗....선생님...거기는....."

"이것 외에는 수가 없나. 어쩔 수 없는거니까...."

그렇게 결정이 난 이후, 선생은 마리를 데리고 곧바로 그녀의 침실로 향했다.

"(라고는 해도....솔직히 오히려 내가 이 상황을 더 즐기는 것 같고...)"

"(게다가 평상시에는 뭔가 성희롱을 하면 천벌이 떨어졌는데 지금은 아무 일도 없어....역시 약의 힘으로 천벌을 막고 있는걸까...)"

어쩔 수 없다고 말을 하지만 내심 선생도 마리를 원하고 있었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착하고 순결한 그녀를 흠모해서 야한 짓을 하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방해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마음놓고 그녀를 안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지금 선생의 머리속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결한 소녀에게 남자를 가르쳐줘 더럽히고 싶다는 저열한 욕망밖에 없었다.

"선생님...부끄러워요...."

마리와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없는 선생은 마리의 전신을 만지작거리면서 수녀복에 감춰진 부드러운 신체를 마음껏 만끽했다.

본인은 하나코나 히나타에 비해 빈약하다고 자괴감을 느끼고 있었지만 의외로 수수하게 보이는 겉보기와는 달리 그녀 또한 매력적인 프로모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앗...아아아아앗...선생님....거기는...."

가슴도 엉덩이도 상당히 크다. 수녀복을 벗기고 브래지어와 팬티에 억압되어 있는 엉덩이와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며 그녀를 희롱한다.

"흐으으읍...휴르르릅...흐르으읍....그으으으읍..."

두 손으로 엉덩이와 가슴을 마음껏 사용하면서 그녀의 입을 맞추고 혀를 섞는다.

진한 키스를 해주자 마리는 금새 암컷의 얼굴이 되어서 몸을 이완시킨채 선생을 끌어안고 애무를 받아들이면서 혀를 적극적으로 움직여주고 있었다.

"휴르읍...흐그읏...응...그으으읍...."

키스를 하면서 느끼는 마리의 향기는 무척이나 자극적이었다.

달콤하고 순수한, 아직 미숙한 소녀의 향기....선생은 그것을 섭취해 감정을 고취시키면서

이 미숙한 소녀를 자신의 색으로 덧칠할 그 순간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아앗...아런 목소리가앗....선생님...좀 더엇....좋아해요...선생님...선생이니이임....아아아하아앙...."

끌어안던 그녀의 백옥같은 두 손이 선생님의 사타구리를 움켜쥐고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성적경험하나 없는 순수한 소녀일텐데도, 첫경험인데도 창녀처럼 너무나도 능숙하다.

처음에는 남자와 몸을 섞는다는 행위에 대한 불경함과 두려움에 떨고 있었거늘,

어느샌가 선생이 전신을 마사지하듯 애무하며 마음껏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맛보자

달콤하게 녹아내릴듯한 목소리를 새어나가듯 흘려보내면서 손을 쉴새없이 움직여서 선생을 자극하고 있었다.

누가 가르쳐주지않았는데도 이미 익히고 있는 남자에게 봉사하는 기술...그야말로 타고난 천성의 음란함이었다.

"흡...으으으흐...흡....츄르르르릅....흐르르으으으읍....!"

손을 쓰다가 다음에는 누운채로 선생의 사타구니를 끌어당겨서 얼굴을 묻는 마리. 역시나 자연스럽게 혀와 목을 움직여서 봉사한다.

성적인 지식 하나 없는데도, 이미 알고 있다는듯 진공청소기처럼 흡입시켜서 남자를 자극하는 마리. 그야말로 명기 중의 명기다.

"마리. 해도 될까? 마리의 처음...내가 빼앗아도 괜찮은거지?"

"예....와주세요...선생님...."

몇번이고 가버린 선생은 이제 한계였다. 몇번이고 가버렸는데도 여전히 단단한 자신의 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배기지 못할 지경이다.

이 소용돌이치는 욕망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 암컷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표식을 새기는 것 뿐이다.

"앗...아아아아앗....!"

드디어 시작된 결합의 순간. 선생은 자신의 부어오른 사타구니를 잔뜩 충혈된 그녀의 사타구니에 가져다대고 거침없이 들이대버린다.

"천천히

"흐읏...하으으읏...으으으으응...!"

난생 처음 수컷에게 자신의 성스러운 암컷의 영역을 침범당했다는 사실에 그녀는 굴욕감과 수치심을 느꼈지만 이내 여러번 해본 창녀처럼

얌전하게, 반항하는 일 없이 선생의 허리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보조해주고 있었다.

"마리, 천천히 움직일게..."

"끄응....아니에요....선생님..읏...좀 더 격렬하게..해주세요오...."

"(미안. 무리야. 격렬하게 움직이면 내가 벌써 가버릴거 같다고...마리, 너무 절륜하잖아....이러다 조루소리 들을 판이라고...!)"

한번도 이런 경험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았을 터인데도, 마리는 처음으로 받아들이는 선생의 것을

터무니없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그리고 빠르게 적응해가면서, 자신의 그 형태를 열쇠구멍마냥 바꿔나가고 있었다.

선생으로서는 너무나도 절륜한 그녀의 자극 테크닉에 허리가 흐물흐물 녹아버릴듯한 쾌락에 빠져서, 어떻게든 가버리는 것을 필사적으로 억눌러야 할 지경에 이를 정도였다.

"선생님...선생님....선생니이이이임..좋아해요...좋아해요오오오..저...선생님을...사랑해요오오오오..."

"미안....이거 한계....! 끄으으으!"

몇번이고 반복된 리듬을 타는 움직임. 급기야는 마리는 두 다리로 선생의 허리를 얽어서 더욱 더 강하게 조이며 압박해왔다.

하반신에 힘을 줘서 선생을 조이며 꾀꼬리같은 맑은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하자 선생은 금새 한계에 도달해버렸고, 그렇게 선생은 혼자서만 절정하며, 그녀에게 뜨거운 정을 쏟아버렸다.

마리의 음란함은 시스터 후드 3인방중에서도 사쿠라코, 히나타에 비해 독보적일 정도로 음탕했다.

"미안...나만 가버려서...."

"계속해주세요....몇번이고...몇번이고...제 몸을 사용해주세요....저를 범해주세요...엉망진창이 될 정도로...선생님..."

"응. 마리...!"

하지만 정작 마리는 아직 가버리지 못해서 만족하지 못했다.

선생과 연결된 상태에서 그대로 선생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더욱 더 자신을 능욕해달라고 애원하는 마리.

사실 이 시점에서 저주가 풀리는 조건을 만족했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좋았다.

한층 더 깊어져 가는 밤...선생과 마리는 짐승처럼 날이 샐때까지 행위에 몰두했다.

"선생님과...마리양...굉장해요....내일은 제 차례인걸로...응...."

"저도...저도...선생님의...아아아앙...."

"선생님....선생님...제게도...부디....축복을....아흣....."

그리고 문 바깥에서는 하나코, 히나타와 사쿠라코 세 사람이 몰래 그것을 훔쳐보면서 그걸 반찬삼아 벽에 기대어 가랑이를 벌린채 사타구니를 희롱하며 자가발전을 하고 있었다.

---

2 / 2

마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바입니다.

냥파이어는 10년도 이전에 방영했던 말하는 뱀파이어 고양이가 주인공인 미니 애니메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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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09.12창작

소설) 뱀파이어란 마리야~!!!

#이오치 마리#소설
좋아요 0댓글 24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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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09.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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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나
ㅇDC
ㅇㅇ1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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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성자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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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DC
ㅇㅇ2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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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DC
ㅇㅇ2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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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성자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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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DC
ㅇㅇ324.09.12

넌 길가다가 벼락 맞아도 올 것이 왔구나 해라

ㅇDC
ㅇㅇ324.09.12

물론 개추는 눌러줌

갈DC
갈갈이작성자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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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DC
ㅇㅇ424.09.12

이오치 마리는 침입이 금지된 넓은 설원이다. 멀리 위에서 지켜본다면 티 없이 맑고 새하얀 눈 밭이 보인다. 경치에 감탄하다가도, 가슴 한 구석에서는 금지된 설원에서 한바탕 뒹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로 발자국을 남기고, 몸을 뒹굴어 오롯이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괘씸한 상상이다. 하지만 높은 울타리를 바라보고 좌절한다. 그저 머릿속의 일탈일 뿐. 자신 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이곳은 통과하지 못할 곳이다. 그러다 문득 시선을 옮기면, 아주 작은 구멍이 눈에 들어온다. 누가 만든지 모르는 그 구멍속으로 머리를 들이밀면, 사방이 온통 새하얀 넓은 들판이 들어온다. 당당히 두 발로 서, 그 땅의 순결을 마구 해집을 것이다.

갈DC
갈갈이작성자24.09.13

실로 명문이로다.

ㅇDC
ㅇㅇ524.09.12

아니 기승전 ㅅ스로 조지는게 개웃기네ㅋㅋㅋ

갈DC
갈갈이작성자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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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삭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