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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핫산) 노아를 건강한 센남이 재판을 받는 이야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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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ウカ裁判長「それでは、『生塩ノア氏への性暴力事件』に置ける裁判を開始します。被告人『先生』、前へ。」 | 赤魔の牌乙 #pixiv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24516718

오타오역지적환영

유우카 재판장 "그럼 '우시오 노아 성폭력 사건' 재판을 시작합니다. 피고인 선생님, 앞으로."

선생님 ".............."

노아 "훌쩍훌쩍훌쩍...... 히잉...... 히끅......"

유우카 "오구오구. 무서웠지, 노아. 저 사람도 아닌 선생님에게 죗값을 치르게 해주는 거야."

노아 "죗 값 을 치 르 세 욧 ! ! !"

선생님 "............"

유우카 "피고인, 뭔가 남길 말이라도?"

선생님 "....................재판장님."

유우카 "뭔가요?"

선생님 "해명할 기회를 줘."

유우카 "싫어요."

선생님 "그럴 줄 알았지."

유우카 "들을 생각 없습니다."

선생님 "사법이란 이름을 걸기엔 너무 독선적인데."

유우카 "피해자의 모습을 보세요."

노아 "삐에에에엥! 삐에에에엥! 더럽혀졌어요오오오오! 선생님에게 더럽혀졌어요오오오으아아아아앙!"

유우카 "피해자는 피고인에게 받은 상해로 인해 정신이상을 초래할 정도로 마음 속 깊이 대미지를 받았습니다. 애초에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도 없어요. 판결을 선고합니다. 사형. 사형입니다. 극형이에요 극형."

선생님 "너무 성급한데."

유우카 "피해자에 남은 마지막 권리는 받을 처형법을 결정하는 것 뿐입니다. 화형 참형 교수형 전기의자 가스실 주사 익사 압사 생매장 책형 십자가형 독살 거열형 우형 팔라리스의 황소

선생님 "무셔무셔무셔무셔 그러지마 유우카 미소녀 여고생이 해도 될 말이 있고 해선 안 되는 말이 있지!"

유우카 "하아, 귀찮게 구네요. 이 상황까지 와서도 변명인가요? 그러고도 어른이에요?"

선생님 "적어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래 유우카?"

유우카 "들어볼 것도 없어요. 과학 검사로 노아의 치부에서 선생님의 채액이 확인됐고, 노아의 처녀가 소실된 것도 확인됐습니다. 덧붙여 본인이 당신에게 레이프 당했다 신고도 했습니다. 당신이 범인인 것 말고 다른 가능성은 없어요, 선생님."

선생님 "뭣......!"

노아 "맞아요오오오!!! 책임져주세요 선생니이이임!!!!!"

선생님 ".......!"

노아 "..............히죽"

선생님 "노아..............!!"

유우카 "결정적인 증거도 있습니다."

노아 "네?"

선생님 "여기서 또 뭐가......"

유우카 "현장 CCTV 영상입니다."

선생님 "엣"

노아 "엣"

유우카 "실은 영수증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아직 저도 못 봤어요."

노아 "그런 게 있었다니......!"

선생님 "............"

유우카 "현장은 샬레 휴게실. 당연히 CCTV가 설치되어 있는 법이잖아요?"

노아 "프라이버시는 한 조각도 없는 건가요?!"

선생님 "............"

유우카 "참고로 이걸 설치한 건 저니까 두 사람 사이의 성행위는 저 말곤 아무도 볼 수 없어요. 제게 감사하세요, 선생님."

노아 "범죄자는 유우카 쨩이잖아요!!!!"

선생님 "............"

유우카 "이걸 보면 당신의 짐승같은 행동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각오하세요. 책임지고 노아와 적을 올리고, 책임지고 제게도 같은 거 해주시고, 책임지고 저랑도 적을 올려요. 아니면 전기의자에 앉거나. 선택지는 둘 뿐입니다."

노아 "유우카 쨩 조금만 기다려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아무리 유우카 쨩이 상대라고 해도 제 부끄러운 영상 기록을 노출당하는 것엔 저항이"

선생님 "좋아. 틀어봐, 유우카."

노아 "엩"

유우카 "배짱 좋으시네요, 선생님. 지금부터 당신의 죄를 만천하에 드러내도록 하겠습니다. 상세하게."

노아 "잠ㄲ"

□ ◇ □ ◇ □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내밀어진 커피에서 나오는 김에 시야가 흐려진다.

시간은 23시를 크게 지난 무렵, 드디어 날짜가 바뀌기 일보 직전이었다. 벼랑 끝까지 몰리며 차곡차곡 자료 작성 완료를 알.리는 엔터키를 막 내려친 타이밍에, 네글리제 차림의 상대가 위로의 한잔을 준비해 왔다.

"고마워, 노아. 잘 마실게....... 음, 맛있어."

"후훗, 입맛에 맞으시다면 다행이네요♪"

쓴맛이 흐르는 산미 속에, 한 조각 설탕의 온기. 역시 우시오 노아.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의 학생회 '세미나'의 서기, '완전기억능력'의 보유자인 그녀의 눈동자 앞에선 아무것도 숨길 수 없다. 사실 커피에 설탕을 넣지 않으면 마시지 못한다는 내 부끄러운 취향조차도, 단 한 번이라도 그녀 앞에서 보여버리면 이렇게 되버린다. 그녀가 내주는 모든 커피는 완벽할 정도로 내 취향에 맞춰 조정된다. 정말이지 당해낼 수 없다.

"후훗, 선~생님!"

"ㅁ, 우왓"

커피 김이 서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노아가 집어 든다. 갑작스럽게 시야가 흐려져 눈을 깜빡인다.

"얼굴 좀 봐봐요♡"

"실례야."

"죄송해요♪ 하지만 이렇게나."

"우왓"

이쪽을 향해 손가락을 뻗는 노아. 하얗고 자기처럼 투명한 손끝에 반사적으로 눈을 감았더니, 미간에 위화감이 느껴진다."

"우후후, 쭈글쭈글~"

"아직 그럴 나이 아니거든."

"하지만 진실은 변하지 않아요. 이렇게나 많이 새겨져서."

"후우......"

생글생글 웃음을 터트리며 내 미간의 주름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는 노아. 확실히 며칠 무리했던 것은 사실이다. 애초에 노아에게 밤새 일을 도와달라 한 시점부터 비정상이었다. 내 무능함 때문에 그녀에게까지 큰 폐를 끼쳤다.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사랑하는 이에게 잠옷까지 입힌 채 일을 시키다니.

자괴감에 빠져있던 그때, 노아가 갑작스레 헛기침을 했다.

"엣헴. 선생님, 또 쓸데없는 자기혐오에 사로잡혀 계시죠?"

"초능력 있어?"

"있어요. 선생님에 대해선 잘 알고 있으니."

장난스레 한쪽 눈을 감고 미소를 짓는 그녀. 머리가 요동치는 제스쳐였지만, 꾹 참는다.

"네 신통력도 틀릴 때가 있구나, 노아."

"네에?"

"그야 내가 하고 있던 건 쓸데없는 자기혐오가 아니었거든. 또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노아에게 폐를 끼치고 말았어. 면목이 없네."

"쓸데없어요."

내 말을 단칼에 잘라버리는 노아. 불만 가득한 시선을 던져 보지만,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후아~~~아아암...... 슬슬 쉬지 않으실래요, 선생님? 저, 잠이 와서요."

"그래. 휴게실에....... 아, 잠깐만."

"네?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뭐 그냥, 모처럼이니."

정수리에 물음표를 붙인 것 같은 귀여운 모습을 보며 손목시계에서 눈을 떨어트린다. 앞으로 1분.

"선생님......?"

"노아는 아무것도 잊어버리지 않는 주제에,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가정은 하지 못하나 보네."

"......! 설마......."

살짝 악의 섞인 미소를 지으며 초침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이윽고 시간이 왔다.

"3, 2, 1...... 제로. 생일 축하해, 노아."

"──────..............."

귀한 걸 봤다. 눈을 동그랗게 뜨는 건,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가 자주 보여줘서 익숙하긴 했지만, 그걸 노아가 할 줄은 몰랐다.

그녀는 내가 내민 꾸러미를 조심스레 받아들었다.

"......제 생일, 기억해 주셨던 건가요?"

"물론이지."

그녀가 꾸러미에서 꺼낸 건 은세공 목걸이. 커다란 은색 별 하나, 자그마한 파란색, 분홍색, 검은색 별 세 개가, 중앙의 별 주위를 춤추는 것처럼 장식하고 있었다.

눈앞까지 들고 가 들여다보는 노아. 눈동자에 별 장식이 비치는 모습에 순간 넋이 나가, 머리를 흔들어 정신을 차렸다.

"노아는, 아니, 노아도, 인가. 밀레니엄 아이들은 별을 동경한다는 인상이 있어서."

"──────"

"이걸 봤을 때, 노아와 세미나의 모두들이 생각나더라. 그 별은 분명 노아에게 어울릴 것 같았어. 괜찮다면 받아줘."

"──축하의 말만으로도 충분했을 텐데......."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은제 체인을 목에 걸었다. 번쩍거리는 세공품의 짤랑거리는 소리가 밤의 사무실에 울렸다. 아주 희미한 소리라곤 하지만, 내 고막엔 선명하게 박혔다.

이윽고 베일을 떠올리게 하는 그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휙 나부끼고는,

".......어떤가요, 선생님?"

"......응, 잘 어울려."

머뭇거리며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에, 이번에야말로 넋을 잃었다.

네글리제 사이로 들여다보이는 쇄골에, 목에, 순백색 백합과도 같은 고귀한 피부에, 은색 실 한 가닥이 고리를 이루고 있었다. 형광등 불빛이 비쳤을 뿐인데도, 창문 너머 어두운 밤의 별하늘을 배경으로 선 그녀는, 그 가슴 위에서 춤추고 있는 별빛 액세서리는, 그녀의 마음을 비추는 맑은 수면처럼 즐거이 빛나고 있었다.

"......선생님?"

".......아, 응, 아냐. 아무것도."

넋을 잃고 있던 나를 걱정해 준 것이겠지. 노아가 몸을 굽혀 내 얼굴을 들여다봤다. 짤랑거리는 자그마한 금속음이 귓가에 날아들었다.

목걸이 소리에 끌려 그녀의 가슴에 눈이 갔다. 앞으로 구부린 노아의 흉부는 네글리제만 입은 탓에 크게 늘어졌다. 내 시선을 끌어당겨 도저히 놓으려 하지 않는 유혹의 덩어리가, 조금도 남김없이 내 시야에 새겨졌다.

"............"

"~~~~~~~읏, 미, 미안......!"

"─────♡"

문득 정신이 들었는지 가슴을 가리는 노아. 한심하게도 그녀의 육체에 욕정을 느껴버린 것을 감추기 위해, 억지로 시선을 돌려 그녀와 눈높이를 맞췄다.

그 찰나, 아주 짧은 틈에, 틀림없이 보았다.

노아가, 혀끝으로 입술을 훔치는 순간을.

"저기, 노아?"

"......선생님♡"

"ㄴ, 네."

"실은 저, 하나 더 받고 싶은 선물이 있어서요♡"

"엣, 하, 하나 더......?"

흉포한 야생동물을 떠올리게 한 입꼬리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채, 그녀는 사랑스러운 듯 목걸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언제나와 같은 우시오 노아였다.

"이 목걸이...... 정말로...... 정말로 마음에 들어요. 저희들...... 친구와, 선배와, 후배를 상기시키는 별의 디자인 ...... 이것이 바로 당신이, 저를 위해 처음으로 선물해준...... 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오늘은 과거 기록 중 가장 멋진 생일이 될 것 같은 예감이 격하게...... 아뇨, 이 한순간만으로도, 이미 확신이 되었습니다."

"너무 과장됐잖아. 노아는 시인이구나."

"아뇨, 과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선생님, 아시나요? 무슨 일이건 마지막 한 막을 망쳤다간, 전부 엉망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엣, 응."

한 발자국 다가오는 노아. 한번 의식해 버려 그런지, 그녀의 풍만함에 자연스레 시선이 가버린다. 궤도를, 궤도를 벗어나야 해.

"용두사미라는 속담도 있듯, 보다 완벽한 결말을 찾아내기 위해선, 역시 세부적인 내용도 깊게 파야 하지 않을까 하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선생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엣앗그그렇지?"

"그렇다면, 제가 바라는 다른 하나의 선물을, 선생님은 준비해 주셔야겠군요...... 그렇죠?"

"앗어그그러네?"

"그렇다면!"

거침없이 몰아붙이고, 바짝 다가오고, 가슴의 유혹까지 휘몰아쳐 판단력이 흐려진 내게 노아가 코앞까지 다가왔다. 내 가슴에, 그녀의 풍만한 그것을 아무런 망설임 없이 밀착시킨다. 이건 거의 포옹에 가까웠다. 뇌 속에 노이즈가 이는 것 같은 감각이, 전류처럼 전신을 휘감았다.

엔돌핀이 활성화되어 현기증이 이는 내 입가에 그녀는 손끝을 내밀었다.

"..............그럼 오늘 밤은, 제가 잠들 때까지 책을....... 읽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엣"

예상치 못한 말이었다. 아니,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했다가 맞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로 몰랐다.

방금 전까지의 우수에 젖은 눈망울도, 어렴풋이 들여다보이던 영악한 혀와 송곳니도, 그 무엇 하나 느껴지지 않았다. 마치 부모에게 좋아하는 것을 사달라는 어린아이처럼, 눈을 내리깔은 채 나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뭐야, 착각이었나. 놀래키지 말라고. 하하하.

그렇다. 상대는 노아다. 아무리 완성된 것 같이 아름다운 심신을 가지고 있다 해도, 아무리 어른 못지않은 지식과 교양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 실체는 아직 어린이다. 서서히 주관을, 즉 이제 막 자아를 가진 소녀. 어쩌면 그녀의 친구 쪽이 더 어른일지도 모른다.

노아는 아직 애다. 미래를 꿈꾸는 소녀다. 우연한 쉬는 날에, 모처럼의 휴일에, 생일에, 평소에 부리지 않던 어리광을 어른인 내게 발산했다. 그것뿐. 거기에 속뜻이 있을 여지 따위는 없다.

즉 전혀 야한 일이 아니다. 이 짓눌린 가슴도, 요염하게 휘감긴 두 손도, 목덜미, 뺨, 눈동자로 이루어진 백합의 나선도, 진짜 전혀 완전히 야한 게 아니다.

어른인 나는, 노아에게 결코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거다.

"뭐야, 그 정도야 물론 좋지. 그럼 휴게실ㄹ......."

"모처럼이니 선생님도 잠옷으로 갈아입으시는 건 어떠신가요?" 양복 입은 채로 땀을 냈다간 주름이 질 테니까요♡

"엣, 아, 그, 그 정도야 뭐......"

"하나 더, 같이 이불 속에서 책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안 될까요?" 그게 더 거사를 치르기 쉬우니까♡♡

"어, 뭐 그 정도야......."

"그래요! 여기까지 오셨는데, 같이 한숨 자는 건 어떠신가요? 그때처럼 곁잠하는 거에요♪" 과거 경험했던 일이라면 다소 문제로 보일 여지가 있다 해도 밀어붙이기 쉬워요. 선생님의 사고회로는 기록이 끝났으니♡♡♡

"아니, 그건......"

"안 되나요.......?" 안 되는 건 안 돼요♡♡♡♡

"아니, 그, 러자. 뭐 전에 했던 거기도 하고....... 알았어. 같이 잘까, 노아."

"언질 잡았어♡♡♡♡♡" 감사합니다 선생님!

"응?"

"앗차, 그만 반대로.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 침대로 향합시다~♪"

"???"

가슴의 마력에 뇌를 당해서였을까, 아니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선 이런 전개를 원해서였을까.

이렇게 스스로가 먹잇감이란걸 인식하지 못한 어리버리한 먹이는, 그때까지도 새끼고양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육식동물과 동침하게 되고,

그 후, 당연히.......

"선생님......♡"

"노앗?! 무슨?!"

"선생님은, 속은 거에요........♡"

"또냐아."

"아아, 이것이 선생님의........♡ 딱딱하고, 뜨겁고...... 요동치고 있어요.......♡"

"노아...... 읏"

"우후훗...... 아...... 응......"

"그앗?!"

"합...... 쯉♡ 츄웁...... 응츄릅......♡ 힐끔"

"노...... 아......"

"......♡♡♡츄르르르릅♡쮸우우우웁♡♡♡"

"우왓노아...... 그렇게, 깊...... 아앗!!"

"으응?! 으으으으응....... 응, 응, 읍, 푸핫...... 하아, 하아...... 맛있어♡♡♡"

"선샌니♡선샌니♡ 앗♡ 그렇, 그렇게♡ 격렬하앗♡앗앗아아♡"

"노아......! 노아앗......!!"

"저♡ 처음인데♡ 처음인데이렇게♡ 앗♡ 이렇게♡ 앗♡ 아♡ 기뻐욧♡ 응아앗?! 아아아♡"

"크윽...... 더는......!"

"아앗♡ 그렇게 세게 쥐시면♡ 안됏♡ 안대안대안대애앳♡"

"노아......!"

"앗...... 좋ㅇ...... 앗! 앗♡ 앗♡ 아아아아아아.......♡♡♡"

"후훗♡ 문질문질~♡"

"우아아...... 노아...... 그거 쩔어......"

"역시 선생님은 이걸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아까도 4번이나 제 가슴을 보셨고. 음흉하셔라♡"

"우으...... 미안해...... 한심한 어른이라......"

"사과하지 마세요 선생님♡ 자, 지금 기운나게 해드릴 테니까♪ 꽉 끼우고, 이렇게...... 문질문질~"

"그아앗"

"흔들흔들~ 쭈욱쭈욱~♡ 선생님도 참, 의성어에 약하시네요. 그럼 마지막 필살기, 해버릴까요♡"

"ㅁ, 무슨......"

"자~...... 가버려♡"

"우오옷...... 노앗"

"뷰르르르르~♡ 뷰~♡ 뷰우우~~~♡♡♡"

"우오아ㅏㅏ아아...... 앗...... 아아......"

"응......♡ 응, 읍, 으응......♡ 이렇게나 많이......♡ 아까워요.......♡ 전부, 빨아들여야♡ 츕♡"

"오 옥"

"선샌니♡선샌닛♡ 아♡ 선샌니♡ 기분조아♡ 기분조아아♡ 기분좋아♡ 더는안대♡ 머리가하얘졋♡ 더는안댓♡"

"노아! 노아, 노아! 노아......앗!"

"아아아아♡ 아아아앗♡ 더는안대욧♡ 더해버렸다간♡ 더는♡"

"노아!!"

"히으?! 히이ㅣ♡ 이이이♡♡♡"

"큭...... 한계다......"

"아앗♡ 와요♡ 오고있어욧♡ 아♡ 앙♡ 끝부분까지♡ 오싹오싹한게♡ 와버렷!!♡♡♡"

"노아아앗!!"

"하...... 앗...... 선...... 샌ㄴ....... 앗♡ 아아아아~~~~~~~~♡♡♡ 으으...... 아......♡ 나ㅇ...... 아...... 행복해.......♡♡♡"

"노아, 아니, 무리. 무리라고. 남자에겐 한계란게 있"

"아직 이렇게나 남자답고 훌륭한데 무슨 말씀이신가요♡ 자, 선생님♡♡ 즈푸우우ㅜ우욱♡♡♡"

"남자에겐 탄수제한이란ㄱㅔㅔㅔㅔㅔㅔㅔ"

당연한 귀결로, 포식당했다.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4907390

하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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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4.15번역

소설핫산) 노아를 건강한 센남이 재판을 받는 이야기 上

#우시오 노아#소설
좋아요 0댓글 9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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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
nike53085202작가
게시물 22개
ADC
Atrahasis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pixiv
게시일2025.04.15 06:58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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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나
ㅇDC
ㅇㅇ125.04.15
디시콘
ADC
Atrahasis작성자25.04.15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4907390 하편

ㅇDC
ㅇㅇ225.04.15
디시콘
ㅇDC
ㅇㅇ325.04.15
ㅇDC
ㅇㅇ4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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