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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재무실장실
"총결산 좀 작작하라고! 도대체 몇번째 총결산이야?!"
"그쪽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하아....진짜...."
샬레의 일상은 언제나 치정싸움으로 시작된다. 유우카와 아오이가 서로 선생을 앞에 두고 언성을 높이면서 서로를 헐뜯고 말싸뭄을 하는것은 샬레에서 매우 흔하디 흔한 일이었다.
"맨날 총결산하면서 그걸 핑계로 야한짓이나하고! 천박하고 음탕한 창녀같으니!"
하야세 유우카. 밀레니엄의 귀신 회계라고 불릴 정도로 완벽한 계산능력과 치밀한 예싼책정능력을 가져 예산낭비를 결코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불필요한 예산을 사정없이 깍아버리는 귀신 회계.
하지만 그녀의 뒷면의 모습은 비나에 좋아죽는 선생의 육노예1이었다.
"황륜대제다 밀레니엄이다, 게임개발부다 뭐다 선생을 독점하고 맨날 박히고 있는 이 허벌난 여자가!"
오키 아오이. 키보토스 총학생회 재무실장. 깐깐한 원리원칙 주의자로 그 어떤 경우에도 웃지 않고, 차갑고 냉철하게 업무를 집행하기에 수 많은 사람들의 두려움을 사고 있는 철의 여인.
하지만 그녀의 뒷면의 모습은 비나에 좋아죽는 선생의 육노예2였다.
"됐으니까 이제 그만 선생에게서 떨어져주었으면 좋겠어. 밀레니엄으로 돌아가. 이 허벅지 괴물."
"그쪽이야말로 선생님에게서 떨어지라고! 너따위 보다 내가 더 선생님의 비나와 속궁합이 좋거든?!"
이 두 사람은 묘한데서 닮은데가 많았다. 예산을 관리한다는 점이나 깐깐하다는 점, 그리고 몸매가 좋은 미소녀라는 점과 퍼스널 컬러가 푸른색이라는것까지.
즉 이 두사람이 싸우는것은 오히려 동족혐오에 더 가까운 느낌이겠지.
"선생님. 어느쪽이죠? 저 여자에요? 아니면 저인가요?"
"선생. 둘 중 하나를 골라. 어느쪽이야? 나야? 저 여자야?"
"엑? 그런....!"
결국 서로 옥신각신 말싸움하며 언성을 높이던 두 사람은 이대로는 절대로 결판이 나지 않을것임을 깨닫고, 선생에게 화살을 돌렸다.
졸지에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 되어 캐스팅 보트가 억지로 주어지자 당황하며 허둥대며 뒷목을 잡는 선생.
"음....그러하시다면야....좋습니다. 둘 다 고르지 않겠습니다. 저 그냥 갈테니까 알아서 하시죠."
"에엑?! 농담....이지?"
"그러면 안녕히."
"선생님....그런.....그런....."
"있을 수 없어...내가...이 내가....."
그러나 잠시 생각에 잠기던 선생의 대답은 양쪽 다 거절.
마른 하늘에 날벼락. 청천벽력.
어느쪽도 선택받지 못하고 둘 다 사이좋게 패배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두 사람 다 멘탈이 날아가버린다.
선생은 어깨를 으슥거린후에 얼이 빠져버린 두 사람을 놔두고 방을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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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고르지 않겠다. 선생은 그 말대로 두 사람을 전혀 만나주지 않았다.
물론 성관계도 일절하지 않았다.
"선생...너무해앳....어떻게 그런....이런 몸뚱아리로 개발해놓고서는....읏...."
"하앙...하아아아앙....응하아아아앗.....선생님의...비나없이...살 수 업써엉...."
마약과도 같은 달콤한 쾌락. 비나가 주는 강렬한 쾌감에 중독되어버린 두 사람은 지독한 금단증상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었다.
하도 선생과 성행위를 하다보니 주기적으로 비나가 박혀서 능욕당하지 않으면 몸이 저절로 쑤셔져서 달아오를 정도로 야하게 길들여져버린것이다.
"으으윽..선생...나를...그딴 여자 말고옷...나르으으으를...."
"선생님....아오이같은 저질은 필요 없잖아욧....제게....제게 비나르으을...."
아오이도 유우카도 자신의 집에서 열을 빼내기 위해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서 몇번이고 스스로 자가발전을 하지만 그걸로는 택도 없었다.
마치 활활 불타오르는 산불에 바가지로 물을 던지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자가발전으로 스스로 자력으로 해소하기에는 이 성욕은 택도 없이 거대했다.
"아아....역시 무리야....비나...비나가아아앗....선생님의....비나를 원해앳....."
"손가락만으로는 가버릴수가 없게 되어버렸어.....으으응....이건 고문이얏....."
자신의 집에서 발가벗고 자가발전을 백날 한다한들 결국 온 몸이 쑤시고 달아오르는 암컷의 본능을 억누를 수는 없었다.
아무리 스스로 해도 역시 비나에게는 이길 수 없다. 자꾸만 머리속에 떠오르는 선생님의 그 맥동치는 비나.
그걸로 자신의 고기 구멍을 쑤시지 않으면 이 만족할 수 없는 쾌락의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
제대로 선생에게 조교당한 두 사람은 비나를 주기적으로 박아주지 않으면 일상생활조차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잔뜩 개발당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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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발 부탁드릴게요.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뭐든지 할게요. 제발....제발 박아주세요!"
"선생. 내가 졌어. 항복할게. 역시 선생의 비나가 없으면 못 견디겠어. 다 따를테니까 부디!"
결국 완전히 기브업해버린 두 사람은 선생에게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싹싹 빌면서 용서를 구했다.
1개월 전만해도 서로 자존심 들이대가면서 서로 싸우던 두 사람은 이제 너나할것없이 사이좋게 지낼테니 제발 능욕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심각할 정도의 야스중독이었다.
"에휴....거봐요. 서로 싸운다고 밥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쌀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이좋게 지내는게 좋은건데, 싸워서 좋을게 없잖아요?"
"뭐, 그러면....일단 서로 사이좋아지기위해 단합대회를 하도록 할까요.....흐흥."
암컷의 본능 때문에 서로 으르렁대다가 결국 수컷에게 굴복해버린 두 사람을 보면서 허망하다는듯 고개를 가로젓는 선생.
두 사람의 완전히 굴복한 모습에 선생은 한숨을 쉬면서 두 사람은 지하의 창고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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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 지하 크래프트 챔버
"지금부터 팬티만 입고 서로가 서로에게 봉사를 하도록 합시다."
"에? 농담이지?"
"진짜로? 이 녀석하고?"
"사이좋아지려면 역시 이게 좋죠. 어서 하시죠. 싫으면 저 갑니다?"
지하로 두 사람을 데려온 선생은 두 사람에게 여자끼리 몸을 섞으라고 지시를 내렸다.
비나의 세례를 내리기 전에 일단 두 사람이 진심으로 친밀한 관계가 되었으면 하고해서 준비한 쇼였다.
"큭...."
"알았어....."
두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장 증오하는 상대와 교미하는게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한시라도 빨리 비나맛을 음미하지 못하면 몸이 터져버릴것만 같으니까.
혀를 차면서 두 사람은 옷을 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섰다.
"뭐....뭐야? 그렇게 뚫어져라 보고..."
"시, 시끄럽네...그쪽이나 잘...."
"빨리 하시죠~"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인 두 사람이지만, 정작 상대의 알몸을 보고 있자니 확실히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오이는 유우카의 튼실한 허벅지에, 유우카는 아오이의 잘록한 허리에 시선이 꽃혀있었다.
"흡...흐르으으으읍....츄르르릅...."
"휴륿....훌쯔읍....흐브브브읍..."
선생의 지시에 어쩔 수 없이 질척질척한 사랑의 행위를 시작하는 두 사람. 서로를 끌어안고 입술과 입술을 포개서 진하고 농밀한 레즈키스를 한다.
미소녀 둘이서 서로를 끌어안고 혀를 섞는 모습은 그야말로 절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걸 30분간 하세요."
"!!!!!"
30분간 레즈키스하라는 선생의 지시에 두 사람은 잠시 눈을 부릎뜨고 곁눈질로 쳐다보았지만 말해봐야 소용없다는것을 깨달았기에 어쩔 수 없이 30분간 시키는대로 한다.
"추루릅...추루...레르르르릅..."
"쿠츄웃...츄우웃...후...후으읍...츄큐읍...."
아오이와 유우카가 서로를 끌어안은채 농후한 민달팽이처럼 딥키스를 지속한다.
10분이 지나서 숨도 제대로 쉬기 힘들 정도로 격하게 입을 맞추는 두 사람.
"후룹....쭈와아압....쫍...쪼오오오옵..."
"할짜악...춥...춥...츄큐웁...후르릅...낼름...."
20분째. 어찌나 지독하게 키스를 하는지 서로 눅진눅진해져서 뜨거운 열기와 공기로 얼음이건 뭐건 녹아버릴 기세다.
거칠어진 호흡, 새어나오는 타액, 혀와 입이 서로 인사하며 얽히면서 나는 저질스러운 소리, 땀으로 번들거리는 여체.
선생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다리와 팔을 얽어매고 격하게 키스만 할 정도로 몰두하는 두 암컷.
"후우...후우...후우...기분 좋아져....후우...."
"허억...허억...허억....이런 녀석하고...허억..."
30분이 지나고 바닥에 드러누운채 꼴사나운 얼굴을 보여주며 발정하는 두 사람.
가랑이의 속옷이 끈적끈적해진 것을 다리를 벌려서 보여주면서 서로를 끌어안고
질척질척한 침범벅이 되어서 타액이 실처럼 늘어져 혀를 내빼고 그야말로 잔뜩 욕정한 얼굴이 되어서 흐물흐물하게 녹아내리는 얼굴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하도 오랫동안 입을 섞다보니 철천지 원수인 상대방에게 묘하고 애틋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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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응....응....아앙...."
"우....흐.....으으흐으으으응..."
두 사람은 이제 팬티마저 벗은채 나체로 서로 69자세로 누워 서로의 성기를 핥고 뒷구멍을 손가락으로 찔러대기 시작했다.
"유우카....유우카...거기잇....거기...좋아....좋아앗..."
"나도....나도옷....앙.....으흐아아아아아앙...."
귀여운 고등학생 여자아이 둘이서 서로 몸을 포개어 누워 서로의 것을 핥으며 손가락으로 음탕한 구멍을 쑤셔대는 광경은 정말로 함부로 볼 수 없는 진기한 광경이었다.
"흐악....하으으윽...응으아아아앗...."
"앗...약해앳...거기....약한데에엣...."
서로 살결을 맞대고 상대에게 봉사하는 두 사람. 자극이 올때마다 계속해서 움찔움찔 거리면서도 상대의 것을 손과 혀를 사용해서 문질문질하면서 괴롭힌다.
선생은 그 절경을 말 없이 감상하면서 터질것같은 비나를 억누르고 있었다.
"아으으윽....아오이...엉덩이....쑤셔지면...못 참앗..."
"크윽...비겁하잖아.......너도...내 엉덩이를...쑤시...끄으으으윽..."
서로의 눈 앞에 펼쳐진 엉덩이를 바라보고 주무르면서 꿀단지와 뒷구멍을 애무하며 쾌락을 탐하는 두 사람.
"뭐...뭐야앗....아오이..너...왜 이리...능숙하게...아아아사앗...."
"유우카야말로옷....이렇게 잘하다니잇...건방지다구....흐으으읏..."
지금까지의 원한을 내려놓고 원수끼리 상대의 애무에 잔뜩 느끼면서 흐트러지며 가버리려고 하고 있다.
자신을 희롱하는 상대에게 친애의 감정이 생겼는지 매우 느끼는 얼굴로 그저 순수하게 쾌락을 탐하기만 할 정도로 앙금이 풀린것으로 보였다.
"이제..한계엣...한계야아앗...가...가아아아아아앗!!!!!"
"이렇게 여자끼리...가버려....앗...가버려어어어엇!!!!!"
"이 정도면 충분하겠네요."
서로 상대에게 봉사하다가 두 사람이 동시에 가버리며 기분좋게 절정의 신음을 토해내자, 선생은 두 사람이 확실히 사이가 좋아졌음을 확신하고 그제서야 둘에게 다가가서 비나를 들이밀었다.
"원하는게 이거죠?"
"응...원해앳..."
"빨리...빨리잇...."
"열심히 하셨으니 포상을 드리죠. 훗!"
"선생님...저....응기이이이잇!"
"나..나도...아히이이이이익!"
두 사람이 테이블 위에 올라가 서로 포개진 자세에서 몸을 돌려서 꿀단지를 위, 아래로 맞물린채 갈구하자 선생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비나를 박아대며 두 사람을 실컷 범한다.
"으으으응...아아앗...이거야...이거어어엇..."
"선생....역시...선생의 비나는...최고야아아앗!"
이미 잔뜩 여자끼리 서로 몸을 섞으면서 예열하던 상황이었기에 비나가 박히자 전신에 혈액처럼 쾌락이 타고 단번에 퍼져나간다.
서로를 위, 아래로 끌어안은채 번갈아가면서 비나로 쑤셔져서 드디어 맛을 보는 비나의 감각에 강렬한 쾌감을 느끼며 환희로 가득차간다.
"유우카..내 것...내것도오....앙...아아아아아앗....흐흐으그으으읏..."
서로 위, 아래로 포개져 있따가 허리를 앞으로 빼서 유우카의 얼굴위에 앉아버리는 아오이.
유우카에게 자신의 것을 혀로 괴롭혀달라고 하자 리퀘스트에 응해 밑에 깔린 유우카가 아오이의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 얼굴을 들이대서 잔뜩 빨아들이면서 뒤쪽을 손가락으로 후벼댄다.
아래쪽을 농락당해 번뇌하면서 고개를 치켜올린채 뜨거운 열띤 숨을 토해내는 아오이.
"아아하아앙! 격렬해애애앳1 선생님의 비나로 미쳐버려어어엇!"
선생은 그런 유우카가 장하다고 여겼는지, 유우카의 자궁까지 깊이 깊이 쑤셔박아주었다.
선생의 포상에 기뻐하면서 전신이 오싹오싹하고 짜릿해지는 쾌락에 겨워 열락에 빠져드는 유우카.
선생은 그렇게 두 사람이 화해한 기념으로 골고루 비나의 맛을 실컷 몸으로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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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30분 걸린다더라."
"30분간....우리끼리 할까?"
"어쩔 수 없네....총결산 하자."
1주일 후, 선생과 몸을 섞기위해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 날 이후로 두 사람의 사이는 상당히 좋아졌다.
"으하아앙...비벼지는거...조아앙...."
"이런것도...중독되어버려엇....아앙...."
이후로 두 사람은 선생이 오는 동안 자기들끼리 서로 몸을 섞으면서 시저크로스를 하거나, 야스중에도 선생님이 쉬는동안 서로 장난감으로 레즈행위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
"흐읏...흐으으읏...뭐야...그런 얼굴이나 하고옷..."
"너...너야말로옷....그런 잔뜩 느끼는 얼굴이나 해서느은...."
아직 선생이 오려면 30분 정도 시간이 걸리는 가운데, 지하에서 서로 옷을 벗고 엉덩이를 깔고 앉아 허리를 앞으로 내밀어 서로의 비부를 맞닿게 하고 열심히 마찰시키는 두 사람.
그 마찰열로 방안이 후끈달아올라 북극이 녹아버릴 정도의 열기와 끈적한 냄새가 방안을 가득 메운다.
"선생님....선생님이 좋아요옷...어서 와주세요오옷...가아아아앗..."
"응하앗...선생하고...총결산 하고 싶어엇...하고 싶어어어엉....."
서로 찐득거리면서 그곳을 문대다보니 어느샌가 쾌락의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렇게 선생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서로 가버리는 두 사람.
"허억...허억....허어어억.....잠깐...끄으응....!"
"하아..하아....하아아....좀 더...흐으으윽....!"
하지만 이걸로는 만족할 수 없었는지 숨을 헐떡이던 유우카는 이번에는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상대방의 가랑이를 끼우고 교차위 자세로 가위치기를 시작했다.
두 사람 다 그대로 갑작스레 날라오는 강렬한 쾌락에 자극당해 상체를 뒤로 젖히며 교성을 토해냈다.
"아흐으.......잠깐만....잠깐만...가다듬을 틈을...주엇..."
"으으으윽...흐으으으....기분 좋아....좋아앗....좋아져버렷....견딜 수 없어어엇...."
아오이가 기세에서 밀려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가운데, 일방적으로 리드를 하면서 옆으로 누운채 상반신을 들썩여 유우카의 조개와 자신의 조개를 가감없이 비벼대는 유우카.
아오이는 유우카의 리드에 휘말려 페이스를 잃고 평소의 그 냉정한 표정을 유지하지 못한채 고개를 가로저으며 버티는게 고작이었다.
"아아아아아...이대로는....이대로는...가버렷....가버렷....."
"거기가 비벼져서 타버릴것 같아...앙.....으하아아아앙...아흐응..."
둘의 거기가 마찰로 젖어들어와 서로 비벼지며 찌걱이는 소리가 난다. 점점 자신들의 음탕한 행위에 몰두하며 두 볼을 빨갛게 익힌채 눈을 감으며 무아지경에 돌입하는 두 사람.
"가, 가버려어어어어어어어어엇-!!!!!"
"으흐으아아아아아아아아....끄으으흐으으으으응!!!!!!"
계속되는 성욕을 갈구하는 쾌락의 행위 끝에 비벼지던 두 사람의 비부에서 동시에 쾌락의 결정체가 나오면서 두 사람의 상체가 위로 젖혀지며 몸이 부들부들 떨려온다.
"허억....허어....허억..."
"헉....헉....흐헉...."
서로의 그곳을 비벼대며 성행위를 한 끝에 가버린 두 사람은 몸에 힘이 완전히 풀려서 서로의 그곳을 결합시킨채 땅바닥에 누워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다.
"앗...아아앙....거기는....방금 가버려서...민감한데엣....!"
서로 절정을 해버린 직후, 다시 정신을 차린 유우카는 교차위 자세 그대로 엎드려서 여운에 빠져서 움직이지 못하는 아오이를 쳐다보고 있다가, 다시 달려들어서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마구잡이로 빨기 시작했다.
두번이나 절정했는데 또 괴롭혀지자 미쳐서 발광하듯 몸부림치는 아오이.
"흐으윽....흑...으으으윽...."
"저 왔어요. 좀 늦었나요? 응? 과연 과연. 서로 먼저 준비하고 있었던건가요. 좋은 일이네요. 어쨌든 총결산들어갈까요?"
"아, 선생님! 기다리고 있었어요! 늦은만큼 제 구멍을 책임져주셔야죠!"
"허억...헉...선생....나...유우카하고 사이좋게 지냈으니까...허억...상으로 어서 박아줘....!"
그렇게 몇번 서로 가버린 직후 뒤늦게 선생이 찾아왔다. 선생은 서로 몸을 섞으면서 준비운동을 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두 사람에게 흡족해하면서 자신의 비나를 꺼내들었다.
"착하네요. 착해. 이게 좋은거죠. 음. 음."
"선생님....선생님의 비나...굉장해요...."
"이렇게나 뜨거워서...혀가 데어버릴것만 같아...."
무릎을 꿇고 양옆에 앉아서 혀를 사용해 비나에게 봉사하며 눈을 치켜뜨는 두 사람을 내려다보면서 선생은 흡족한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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