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토스.me
홈모음집마이페이지
SUBSCRIBED
EXPLORE
BA블루 아카이브BR봇치 더 록!ZZZ젠레스 존 제로GI원신HSR붕괴: 스타레일모든 채널 보기
문의하기
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소설] 토키의 바니팡팡이 대소동?!~하으응 선생님과 샬레에서 순애해도
/블루 아카이브
광고

"오셨습니까, 선생님."

정체불명의 괴모모톡을 받고 샬레로 달려온 선생을 선생을 맞이한 이는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1학년생, C&C의 콜사인 04. 아스마 토키였다.

샬레의 보안을 언제든지 돌파할 수 있는 비밀요원답게,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하는 샬레의 오피스에 유유히 들어온 것도 모자라 침대에 편히 누워 있었다.

입고 있는 옷도 평범한 차림이나 C&C의 메이드복이 아니라 일전에 입었던 파란색 바니수트였다.

반들반들한 코르셋 형태의 레오타드는 쇄골부터 어깨까지 전부 보이고, 부푼 가슴은 겨우 가려내는 것도 모자라, 아름답게 빚어낸 곡선의 윤곽이 드러날 정도로 몸에 꼬박 들러붙는 재질이었다.

게다가 사타구니가 깊게 파여 골반까지 드러낸 주제에, 정작 신고 있는 흰색 스타킹은 허벅지까지 겨우 올라와서, 묘하게 배덕감을 자극했다.

거리에 나서면 백이면 백 모두가 돌아볼 게 분명한 과감한 복장을 눈 앞에 두고, 선생은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그럼에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미 토키에 의해 비슷한 일을 겪었던 그는 곧 정신을 차리고 침대로 다가갔다.

"선생님이라면 분명히 찾아주실 거라 믿었습니다."

토키는 허리께로 헝클어트린 머리카락을 시트처럼 덮은 채로, 조금만 늦었더라면 잠에 들었을 반쯤 감긴 눈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여주인처럼 선생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무표정한 얼굴에 더하여 무뚝뚝한 톤의 목소리는 일견 뻔뻔해 보일 만도 하건만, 선생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실제로는 감정을 잘 느끼고, 보기보다 훨씬 외로움을 잘 탄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를테면 얼음이 아니라 유리에 비유해야 맞았다. 똑같이 차갑고, 딱딱하고, 겉보기에 비슷해보여도 얼음과 유리는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선생은 토키의 고집을 대부분 받아줬다. 그 정도는 문제 없었다.

"혹시 했는데 정말 토키가 보냈던 거구나."

"네. 역시 선생님입니다. 모모톡을 보낸 사람이 저라는 걸 진작에 알아차리셨다니."

순수하게 감탄하는 토키를 보며 선생은 머리를 긁적였다. 언젠가부터 따라붙은 습관이었다.

"하지만 모모톡에 이름까지 써서 보냈잖니……."

선생은 아주 조금 한탄을 담아 말했다. 그러나 토키는 전혀 물러나지 않았다. 오히려 태연한 태도로 말했다.

"저는 진심입니다. 지금의 저는 바니걸이니까요. 네. '바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담일까. 아니면 정말로 알아차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걸까. 천연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토키지만, 선생은 이번만큼은 어느 쪽이 정답일지 쉽사리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농담치고는 진심이 느껴져서. 어느 쪽이 토키의 진심인가 하면.

"그래, 그래. 토키 말이 맞아. 바니는 그렇지."

구태여 결론을 내릴 이유도 없었다. 학생들 스스로가 바라는 대로 아름답게 피어나도록 돕는 것이 선생의 일이다. 의도에 맞춰 잘라내는 꽃꽃이가 아니다.

계도하는 건 어디까지나 사회에 섞여들지 않고 선생에게 의존하려는 점 뿐으로, 사랑스러운 천연은 고칠 것이 아니니.

"그건 그렇고, 그런 문장은 대체 어떻게 지어낸 걸까?"

별개로 토키가 이상한 것에 물들었나 싶었던 선생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굳이 따지자면 핀잔을 주거나 하는 목적보다는 호기심의 비중이 더 컸다. 아무튼 문장 자체는 상당히 기괴했으니까.

"AI를 통해서 선생님을 호출할 방법을 도출해낸 결과물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은 대성공이로군요."

얼음장처럼 차가운 얼굴이지만, 생기가 담긴 말에서 제법 높은 텐션이 느낀 선생은 특유의 낙천적인 얼굴로 웃었다. 여러 학생들을 설레게 하는 그런 얼굴이었다.

"토키가 목표했던 일이 성공했다면야 다행이지."

선생은 자상하게 말하며 걸치고 있던 정장 외투를 벗었다. 토키가 옷을 받으러 내민 손을 만류한 그는 정장이 구겨지지 않도록 옷걸이에 가지런히 걸었다. 총학생회를 상징하는 흰색 정장에 머무르던 눈은, 선생이 침대에 걸터앉은 뒤에는 셔츠 입은 등을 향해 움직였다.

"여하튼 선생님께서 저를 찾아주셨으니, 이제 선생님께서 하실 일은 명확합니다."

토키는 바르작거리며 자세를 고쳐 방향을 바꿔 누웠다. 침대는 그리 좁지 않았지만, 선생의 얼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서, 라는 이유였다.

"어떤 일이려나?"

선생은 팔을 뒤로 내밀어 침대를 짚었다. 자신의 침대인데도 편하게 쉬지 못하는 처지였다.

"그건 바로, 최고의 바니 에이전트인 저를 신속, 정확하게 칭찬하는 일입니다."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놀랄 만큼 당당한 요구사항이 선전포고처럼 전해졌다. 토키의 요구야 이제는 익숙하지만, 익숙해진 만큼 근래의 기준은 약간이나마 까다로웠다.

선생은 까슬한 턱을 매만지며 중얼거렸다.

"칭찬?"

토키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얼굴은 그대로인데 눈이 초롱초롱 빛난다. 거절할 마음은 이미 없지만, 선생은 눈빛을 외면하지 못했다.

"칭찬이라……."

착하다, 귀엽다, 잘했어. 이런 칭찬은 언제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선생은 더 대단한 칭찬을 바라는 눈빛을 읽고서 잠깐 고민에 잠겼다. 그런 심기를 어떻게 읽었는지, 토키는 나름의 어필을 시작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잠입, 액션, 호위, 침입, 메이드부터 바니걸까지 바니와 에이전트가 가져야 할 덕목을 모두 완벽하게 수행 가능한 토끼입니다. 뿅뿅."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려 귀를 만들며 토끼를 흉내내는 모습은 사뭇 귀엽다. 특별히 에로스를 보이고자 의도한 동작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선생에게는 제법 자극적인 광경으로 와닿았다.

팔뚝에서 이어지는 매끈한 겨드랑이가 훤히 보여지고, 전체적으로 슬렌더한 몸매에 비해 돋보이는 가슴이 부드럽게 흔들린다. 아직 다 피지 못한 꽃봉오리가 어여쁜 꽃잎을 벌써부터 드러내려 해서, 선생은 눈 둘 곳을 찾지 못하고 시선을 돌리려 들었다.

그는 선생이지만, 여하간 남자이기도 한 것이다.

"토키는, 그러니까. 토키는……말그대로 최고의 바니 에이전트고."

"네. 선생님의 말씀대로 저는 최고의 바니 에이전트입니다."

토키가 자신만만하게 선언헀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녀는 실제로 여러 임무를 완수한 에이전트고, 밀레니엄을 통틀어서도 한 손에 꼽힐 전투력을 가진 학생이었다.

선생의 시선이 곱게 길러 늘어트린 백금색의 머리 위에 떨어져서, 한줄기의 파란 브릿지를 따라 내려왔다.

토키는 그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 그 나잇대의 소녀들은 누구나 자신을 향한 시선에 민감했다.

"그리고, 머리카락도 탐스럽고……."

"예이~ 최고의 바니인 제게 어울리는 칭찬이로군요. 피스, 피스."

의기양양하게 선보이는 건 바로 히마리에게 배운 더블 피스. 토키는 다음에 이어질 칭찬에 대한 기대를 품고 눈을 빛냈다. 잠깐 머뭇거리던 선생은 조금 얼굴을 붉히며 겨우 입술을 움직였다.

"또, 예쁘다고, 생각……해."

문장의 길이는 사뭇 줄었지만 토키는 실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기꺼워했다. 예쁘다는 단어란 그렇다. 가장 원초적이고, 직설적이며 누구나 듣고 싶어하는 그런 찬사인데다가.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마주한 소년 같은 반응이, 소녀의 심장을 기분 좋은 고동으로 뛰게 만드는 것이다.

"네, 네……."

토키는 뺨을 발갛게 해서는 눈을 내리깔았다. 새의 빳빳한 깃털 같은 속눈썹과 속눈썹이 살짝 맞닿았다 떨어졌다.

평소의 토키라면 그 정도에서 만족했겠지만, 오늘의 토키는 집요했다.

성숙해보이던 아이들이 이따금 제멋대로 구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과의 접점이 많지 않았던 토키는 그런 아이들을 꼬박 닮아있었다.

물론 그녀는 훨씬 성숙하지만, 의도치 않게 버려진 그녀였기에, 의도치 않게 매달리게 된다.

"그렇다면……예쁜 토키를 더욱 예뻐해주시겠습니까. 선생님?"

오밀조밀한 입술을 움직여 또박또박 발음한 문장에 불순한 단어는 전혀 들어있지 않다. 하지만 단어 각각에 담긴 뜻만이 문장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장난감 블럭 하나하나는 벽돌 모양에 지나지 않지만, 쌓아올린 모양이 제각각인 것처럼, 방금의 문장은 칭찬이나 찬양을 바라는 의미가 아니다. 따라서 선생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토키. ……어른을 놀리면 못 써."

대신 다른 말로 돌려줬다. 여느 학생들이 '아직 이른' 언행을 하며 그를 곤란하게 할 때마다 으레 하는 말이었다.

단순히 둘러대는 말은 아니다. 어른을 지칭하는 말은 곧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이므로.

어른으로 향하는 문턱 앞에 한 걸음, 발을 걸치고 있어도 여전히 어른으로서의 증명이 아니라 '벌써 다 컸네' 정도의 가벼운 말만 들어왔던 학생들도, 어릴 적에 어렴풋이 하던 상상이 어느새 가까이로, 발치까지 다가왔다.

그러나 토키는 잠자코 어른이 되는 날을 꿈꾸는 대신, 더욱 가까운 이상을 바랬다.

"놀리는 게 아닙니다."

토키는 상체를 일으켜 세우고 항변했다. 그러고 나서는 버릇 없게 보일까 뒤늦게 움츠러 들었지만, 선생은 어른답게 인자한 얼굴로 기다려 줄 뿐이다.

"제 안에서 요동치는 이 감정이 사랑이라면, 저로서는 잘은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토키는 한번에 다양한 명령이 입력된 로봇처럼 급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안에서 온갖 감정이 요동치며 마음의 둑을 무너트리기 시작했다.

"제게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바니슈트가 벗겨 내려지며 이미 소녀에서 한사코 벗어난 가슴이, 한껏 무르익은 여체가 적나라하게 스탠드 등불을 받아 어슴푸레 빛났다.

그래서, 아까와는 달리 선생은 눈을 돌리지 않고 아이의 진심에 진심으로 부딪혔다. 다만 눈동자가 닿는 지점은 토키의 파란 눈이었다.

눈동자는 하늘보다는 바다와 닮아 있었다. 말하자면 에메랄드 빛으로 빛나는 낮의 해변이 아니라, 어둑한 그림자가 흘러들어와 새파란 물결 위에 달이 떠오른, 어둠색으로 빛나는 밤의 바다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선생은 바다에 잠겨들듯이 아름다운 빛을 따라서 빠져들었다.

"그러니 선생님, 선생님도……저를 필요로 해주세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었다. 건장한 남체에 가느다랗고 여린 여체가 고스란히 덮이고 만 것은. 어쩌면 친애와 숨겨둔 욕망을 같이 담은 메시지를 보냈을 때부터 정해진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그 이상으로 가까이 다가가지는 못했다. 세상을 구한 선생도, 최고의 에이전트도 지금은 풋풋한 남자와 여자에 지나지 않았다.

더군다나 선생은 아직도 일선을 넘기를 조금이나마 주저했다. 숫기가 부족하기보다는, 사회적 규범보다 무겁게 생각하는 책임과 책무를 쉬이 버리지 못하는 쪽이었다.

하얀 도화지를 어른의 색으로 물들여버릴까 싶어서, 색을 물들이고 나서는 돌이킬 수 없으니까. 선생은 본능과 이성의 선 위에서 여전히 망설였다.

침대 위로 올린 커다란 손등에 작은 손이 포개졌다.

소녀가 눈을 내리깔며 수줍게 읊조렸다. 유심히 듣지 않으면 알기 힘들 만큼 작은 소리지만, 선생은 확실하게 들었다.

사랑해요, 라고.

그 뒤의 흐름은 순식간이었다.

두 사람의 입술이 짝을 찾은 것처럼 맞닿아서, 선홍빛의 설육이 같이 어우러지며 달짝지근한 소리를 냈다. 서툰 것은 매한가지였지만, 머뭇거림은 없었다. 입술과 입술이, 혀와 입술이, 다시 입술과 입술이. 몇 번이고 맞대며 빨아 올렸다.

입술이 떨어지면 어여쁜 얼굴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그를 바라봤다. 다시 입술을 한참동안 숨을 나눴고, 부빗이다 떼어냈다. 둘은 밀려드는 파도에 휩쓸리듯 강렬한 욕망에 몸을 맡겼다.

능숙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섬세하고자 하는 손놀림이 작품을 매만지듯 조심스럽게 유려한 곡선을 쓰다듬었다. 손이 곡선을 따라 움직일 때마다 길다란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소녀의 입술이 제 손의 검지를 가볍게 물었다가는, 놓은 손을 위로 뻗어 시트를 그러쥐었다. 얇은 허리는 두 손에 한가득 잡혀서 도망치지 못하고 단단한 신체와 만났다.

토키는 너른 어깨를 끌어 안았다.

크게 벌려진 입이 촉촉히 젖어든 소리를 냈다. 토키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그녀가 하는 말이라면 애정을 갈구하고 애정 어린 말 뿐이었다. 터져나오는 희열을 삼키다 못해 흘려내며 사랑하는 사람을 불렀다.

선생님. 선생님.

이미 수없이 들었던 친근한 호칭도, 지금은 달뜬 신음에 섞여 깊숙히 파고들었다.

어른의 책임에서 비롯된 죄책감은 익숙한 단어조차 낯선 단어처럼 들리게 했다.

하지만 토키는 죄가 아니라고 웅변하듯 새된 목소리로 울어대다 속삭임으로 잦아들었다.

선생은 사랑스럽게 울어대는 토키의 갸름한 턱선 아래 하얀 목덜미에 몇 개의 흔적을 남기고는, 작은 귀에 입술을 머금었다.

짙은 속눈썹이 이슬을 머금고서 지긋이 눌러 감겼다가 다시 뜨이며 눈동자에 선생을 담았다. 그가 움직이면 토키는 아찔한 소리로 선생을 불렀다. 그럴 때마다 선생은 토키에게 사랑을 꼬박 속삭이며 안심시켰다.

토키, 선생님, 서로를 애타게 부르고 사랑스럽게 속삭이는 가쁜 숨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웠다.

환희와 희열이 나선으로 맞물리다 폭죽처럼 터지며 어둠이 확, 환해지는 것 같은 쾌감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느끼며,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가 되었다.

침대에 걸터 앉은 선생의 정신은 진득한 여운에 감싸여 죄책감과 배덕감 사이를 맴돌았다. 허나 후회라는 감정은 없었다. 피어오른 열기가 차차히 식을 때면, 누구나 자신을 돌아보기 마련이다.

심상 속을 헤매던 선생의 어깨에 따스한 온기가 닿았다. 어느새 일어난 토키가 가녀린 몸을 기댔다.

얇은 이불을 덮은 나신은 여전히 흥분에 휩싸여 가느다랗게 떠는 것이, 마치 아기사슴 같았다. 홧홧히 달아오른 하얀 피부는 오감으로 느낀 즐거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서, 순간 선생의 뇌리에 환희의 순간이 스쳐 지나갔다.

옷 하나 걸치지 않은 살결로 전해지는 애정은, 타오르는 불꽃보다는 은은하게 퍼지는 열기를 닮았다.

"선생님."

이전과 다르지 않은 단어도 지금은 귀 속을 간질거리며 돌아다녔다. 선생은 대답을 들려주는 대신 땀에 젖어 뺨에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었다.

상냥하게 어루만지는 손짓과 함께 낮은 목소리로 이름이 들려오면, 그럴 때마다 토키는 끌어안은 무릎을 조금씩 당기며 낮게 깔린 목소리 사이의 애정을 찾아내고는 미소를 지었다.

다른 말은, 지금은 사랑의 말조차 필요하지 않았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미 전했건데, 살결과 온기로 다시금 나눠 가졌으니.

그저 밝아오는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토키의 생일에 맞춰서 어제 급하게 쓰느라 잠을 좀 덜 잤습니다!

아무튼 썼으니까 완전 럭키토키잖아~!

디시콘
광고
BA블루 아카이브·24.08.16창작

[소설] 토키의 바니팡팡이 대소동?!~하으응 선생님과 샬레에서 순애해도

#아스마 토키#선생#연방수사동아리 샬레#소설
좋아요 0댓글 40저장 0
광고
붕DC
붕붕차차작가
게시물 2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08.16 10:15
조회1
광고

댓글 40

나
ㅇDC
ㅇㅇ124.08.16

캬쒸빨 ㅋㅋㅋㅋㅋ

붕DC
붕붕차차작성자24.08.16
디시콘
ㅇDC
ㅇㅇ224.08.16
붕DC
붕붕차차작성자24.08.16
디시콘
ㅇDC
ㅇㅇ324.08.16

제목 시발ㅋㅋㅋㅋㅋ

붕DC
붕붕차차작성자24.08.16
디시콘
ㅇDC
ㅇㅇ424.08.16
디시콘
붕DC
붕붕차차작성자24.08.16
디시콘
ㅇDC
ㅇㅇ524.08.16

제목보고 홀린듯이 눌렀다

붕DC
붕붕차차작성자24.08.16
디시콘
광고

붕붕차차님의 다른 게시물

전체 보기 ›
창작
카야 코인 떡상 기념 카야 소설 투척
붕붕붕차차011
창작
[소설] 결국 세이아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붕붕붕차차031
창작
[소설] 초천재미소녀해커의 죽음으로의 찬란한 여정 -下-
붕붕붕차차057
창작
[소설] 초천재미소녀해커의 죽음으로의 찬란한 여정 -中- 2편
붕붕붕차차020
창작
[소설] 초천재미소녀해커의 죽음으로의 찬란한 여정 -上-
붕붕붕차차060
창작
공모전 낙선 후기 및 작품들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입니다
붕붕붕차차024
창작
7
[소설] 히나 「아코, 쉬게 해줘」 (약피폐?)
붕붕붕차차025
창작
[소설] 마리나의 「바보가 되는 병」
붕붕붕차차018

비슷한 태그의 게시물

TEXT
번역
[소설핫산] 선생님이 샬레를 그만둔다고 거짓말 했을 때 학생들의 반응
Mmirato_bruaka070
번역
샬레 당번을 폐지 한 선생 4
Mm5eistr9131196
창작
2
[만화] 샬레 당번 오토기가 선생 덮치는 만화
ㅁㅁㅇㅁㅋ469
창작
(소설피폐) 아코에게 장난치는 쓰레기 선생
ㅇㅇㅇ1107
번역
샬레 당번을 폐지한 선생 3
Mm5eistr913657
번역
2
★여선생주의★ 에로만화에서 흔히 보이는 토키와 선생님
ㅇㅇㅇ033
창작
14
시한부 선생과 세리나의 샬레 마지막 작전 만화
그그림판연구부1250
창작
15
스압) 데드풀 선생님
우우란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