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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학생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했을때 반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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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며칠동안 학생들한테 "사랑해"라고 해볼거다.

물론 이성으로 사랑하는게 아닌 학생과 선생 관계에서 사랑하고 있다.

그렇기에 앞으로 당번으로 오는 학생들한테 "사랑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할지 볼것이다.

과연 내 진심이 담긴 말에 학생들에 대답은 어떨까

"유우카 사랑해"

"/// 네? ///"

"사랑해'라는 한마디에 계산기를 두드리던 손이 멈췄다.

마치 슈퍼컴퓨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스템이 멈춘듯 유우카도 갑자기 행동을 멈추고 나를 쳐다 보았다.

평소에 애정표현을 안하시는 선생님이 갑자기 사랑해 라고 말하니

뭔가 기쁘면서도 부끄러운듯 하였다.

"네...저도.."

"/// 사랑해요..///"

유우카는 점점 작아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였고

다시 계산기를 두드렸다.

"혹시 뭔일 있으세요?"

"평소에 안하던 말을 하시니 뭔가 이상한데요"

"응?"

"하지만 내가 유우카를 사랑하는건 진심인걸"

"/// !!! ///"

"물론 평소에는 이런 말을 잘안하지만"

"뭔가 오늘따라 해보고 싶었어"

"......."

"/// 앞으로도 자주 해 주세요. ///"

"응 알겠어"

유우카는 미소를 짓고는 다시 게산기를 두드리며

업무를 도와주었다.

--------------------------------------------------------------

"노아 사랑해"

"/// 네? ///"

역시나 유우카의 친구아니랄까봐 유우카와 반응이 똑같다.

하지만 유우카와 달리 금방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네 저도 사랑해요. 선생님"

노아는 내 옆에 앉아 기대며 같이 업무를 하였다.

"사랑해" 이 말에는 한치에 거짓된 마음이 없다.

나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그들에게 이러한 말은 힘이 되어줄거다.

--------------------------------------------------------------

"코유키 사랑해"

"ㄴ..네...네네!?"

"갑자기 왜그러시나요 선생님?"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코유키에게는 갑작스러웠을까 사랑해 라는 말에

자신이 잘못을 저질러서 그러는 건지 코유키는 지금껏

했던 잘못을 말하며 내게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

"으아아! 몰래 컴퓨터를 뒤져봐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몰래 간식을 빼먹은것도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몰래 선생님 휴대폰을 해킹하고 있던것도 죄송합니다!!"

나는 코유키에 자백에 당황했지만 개의치 않았다.

"나는 진심으로 말한건데?"

"코유키를 사랑한다고"

"/// 네? ///"

나는 코유키에게 천천히 다가가며 말했다.

"사랑해 코유키"

지금 이게 무슨상황인건지 당황하며

얼굴이 빨개졌고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 네...저도 사랑합니다. 선생님..///"

"응 하지만 벌을 받아야겠지?"

"네?!"

나는 코유키를 들어올려 소파에 눕히며

그대로 옆구리를 간지럽혔다.

"푸하핫! 선...선생님..잠..잠깐만요!!"

"안돼~"

1분정도 벌을주자 코유키는 지친듯이 숨을셨고

그래도 자백을 했으니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

"그래도 자백했으니까 유우카랑 노아에게는 비밀로 해줄게"

"하아....하아...감사합니다.."

실컷 웃어서 그런지 코유키는 소파에서 기절해 잠에 들었고

나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이불을 덮어주었다.

--------------------------------------------------------------

잠시 세미나실 들려 리오를 만났다.

"리오 사랑해"

"?"

리오는 내 말에 고개를 돌리며 나를 빤히 쳐다보기 시작했다.

".........."

아무런 대답없이 계속 쳐다 보기만 하는 리오를 보며

나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시 말했다.

"사랑해 리오"

"(이런...상황이 너무 어색해졌어..!)"

이대로 상황이 더 어색해지는 건가 싶더니

리오는 입을 열어 내게 말했다.

"무슨 의도로 말하는 거야?"

"응? 아 선생으로서 학생인 리오를 사랑하다는 거야"

".........그렇구나"

"미안하지만 나는 아직 선생님을 경계하고 있어"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힘들겠네"

"괜찮아"

"나중에 해도 늦지 않으니까"

"........."

리오는 내 대답에 아무말 없이 마저 일을 하기 시작했다.

--------------------------------------------------------------

"모모이 미도리 사랑해"

게임하던 도중 갑자기 사랑한다고 하자

쌍둥이 들은 당황하였고 한눈을 팔게되자 게임이 끝나버렸고

둘은 게임기를 내려놓으며 말했다.

"선생님 갑자기 무슨소리야?!"

"갑자기 사랑한다고 하시다니.."

"하지만 진심인데?"

"진심으로 사랑해"

"///....///"

"///...///"

"나도 사랑해 선생님!"

"저..저도 사랑해요...선생님"

사랑한다는 말에 게임이 끝나버렸지만

사랑해라는 말에 다시 게임기를 잡았고

이내 마왕을 무찔러 승리를 거두었다.

--------------------------------------------------------------

"유즈 사랑해"

"/// ㄴ..네...네네네? ///"

사랑한다는 말에 얼굴이 빨개지고 이마가 달아올랐다.

혹시 전에 선생님에게 선물로 드린 유지자유이용권을 사용하실려는건지

유즈는 선생님에게 물었다.

"혹시..제가 해주셨으면 하는 일이 있으신가요?"

"자유이용권을 사용하시는 거라면..."

"아니 그냥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사랑해 유즈"

"/// !! ///"

"......"

"네 저도 사랑해요...선생님"

다소 부끄러워 보였지만 미소를 지으며 사랑한다고 대답해주었다.

--------------------------------------------------------------

"아리스 사랑해"

"네! 아리스도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아리스는 다른학생들처럼 부끄러워 하지 않고 힘차게 사랑한다고 대답하였다.

생각해보니 아리스는 키보토스 출신이 아니다.

비록 로봇이지만 아리스에게도 감정이라는것이 있다.

알 수 없는 로봇에 접촉으로 모모이를 다치게 해버렸을때

아리스는 슬퍼했고 아리스가 세계를 멸망시킬 고대병기라고 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지금은 내 키보토스에 학생

그리고 밀레니엄 게임개발부에 학생이다. 그렇기에 아리스도 내 소중한 학생이다.

"응 고마워 아리스"

아리스는 내 무릎에 앉아 게임을 하였고

난 아리스에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언젠간 정말 아리스가 세계를 구할 용사가 되는 일이 있었으면 한다.

--------------------------------------------------------------

히마리에 발을 닦아주면서 사랑해라고 말했다.

"히마리 사랑해"

초전채병약미소녀해커라고 말하는 히마리는

"사랑해"라는 한마디에 잠시 당황하였다.

하지만 이내 표정을 가다듬고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후훗 저한테 사랑해라고 하실줄은 몰랐습니다."

"혹시 진심으로 하시는 말인가요?"

"응 한치에 거짓도 없어"

"히마리를 사랑해"

"후훗~저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그렇게 힘을 주는 대화가 오가고 나는 물에 적은

히마리에 발을 수건으로 닦아주었다.

--------------------------------------------------------------

"하레 사랑해"

하레는 커피를 마시다가 "사랑해"라는 말에 당황을 하며

그만 사레에 걸리고 말았다. 어쩐지 미안한 마음에 등을 두드려 주었고

물을 건내주자 멈췄다.

"미안해 하레..."

"아니야 선생님"

"갑자기 사랑한다고 하니까 그만 놀란탓에 그런거야"

"/// .... ///"

"혹시 장난이야?"

얼굴을 살짝 붉히며 말하자 나는 진심이라고 말했다.

"진심이야"

"사랑해 하레"

"/// 응...나도 ///"

하레는 얼굴을 붉히며 다시 업무를 도와주었다.

가능한 학생들이 뭘 마시고 있을때는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될거 같다.

--------------------------------------------------------------

태연히 업무를 하고 있었지만 어째서 인지 당번인 코타마가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았다.

혹시나 또 어디서 도청을 하고 있을거 같기에 나는 조금 큰 목소리로 말햇다.

"코타마 사랑해!"

"/// !!!! ///"

과연 내 말일 들렸을까 들렸다면 아마 사무실에 찾아올것이다.

그렇게 잠시뒤 사무실 문이 조심히 열리고 코토마가 얼굴을 붉히며 들어왔다.

"/// 선...선생님... ///"

"하핫 역시 들었구나"

"아마 지금쯤이면 어딘가에서 도청하고 있을거 같아서"

"진심이 담긴 말을 했는데"

"/// 진심?! ///"

"응 코타마를 사랑하는건 진심이니까"

"아 그렇지 잠시 이쪽으로 와볼래?"

코타마는 부끄러운듯이 조심히 내 옆으로 다가왔고

나는 그녀의 귀에 다시 한번 속삭였다.

"코.타.마.사.랑.해"

"/// 흐앗!! ///"

ASMR처럼 귀에 속삭이자 코타마는 몸을 바르르 떨었고

다리에 힘이 풀리자 의자에 주저 앉았다.

"어때? 직접 귀로들어보니까?"

"하아...하아..선생님"

코타마는 녹음기를 하나 내게 건내주며 부탁했다.

"혹시 여기다가 한번더 해주실수 있나요?"

귀에 속삭이는게 마음에 들었는지 간절한 눈빛으로

부탁을 하자 나도 한가지 부탁을 하였다.

"그럼 코타마도 나 사랑해?"

"네 24시간 도청할정도로 사랑합니다."

"선생님의 숨소리.맥박소리.샤워하는소리까지"

조금 살벌한 눈빛으로 말하는 코타마가 조금 무서웠지만

나는 아까한것을 그대로 녹음했고 코타마에게 선물해 주었다.

전에 코타마가 잠이 잘오는 소리를 ASMR로 만들어 주었기에

이번엔 내가 선물해준것이다.

코타마는 내 목소리가 담긴 녹음기를 헤드폰에 연결하였고

이내 하루종일 내 목소리를 들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

"마키 사랑해"

"엣?!"

"뭐야 선생님 갑자기 그런말을 하다니.."

"하지만 진심인데?"

"/// !!! ///"

"/// .... ///"

마키는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과 함께 페인트 스프레이를 집을려다

이내 생각을 바꾸고 종이에 하트를 그리며 내게 보여주었다.

"나도"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린채 하트를 내게보이며

작게 말하는 마키에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

"치히로 사랑해"

"응?"

"아....그렇구나"

"어쩐지 요즘 애들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뭔 일 있는거야?"

"별거 아니야"

"그냥 평소와 조금 다른거 같아서"

"아무래도 선생님 한테 그런 소리를 들은 거 때문에 그런거 같아"

"그렇구나"

"코타마는 녹음기에 녹음까지 하고 갔는데"

"아....하루종일 뭘 듣고 있나 했는데...."

"치히로는?"

"응? 나 말이야?"

"당연히 선생님을 사랑하지"

"같이 좋은 추억도 남겼으니까"

'흐-뭇'

"그때 먹은 나베의 맛이 아직도 생각나네"

"괜찮으면 나중에 또 애들이랑 캠핑하러 갈까?"

"나야 뭐 좋지만"

"애들이 갈지는 모르겠네...."

"뭐 끌고 나오면 되니까 문제 없어"

"하하....그럼 나중에 기회되면 또 가자"

--------------------------------------------------------------

"에이미 사랑해"

"?!"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벌칙같은거야?"

혹여나 내가 벌칙에 걸려 하는건지 궁금한듯 물어보았다.

"아니 진심인데?"

"....."

에이미가 화끈거리는게 보이자

나는 에어컨을 틀어주었다.

"나도 사랑해 선생님"

갑자기 돌발행동을 지퍼를 내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무사히 답변이 돌아왔다.

--------------------------------------------------------------

"아스나 사랑해"

"응 나도 주인님을 사랑해!!"

역시 예상대로다.

"근데 신기하네 주인님이 먼저 그런말을 하는건 처음이야"

"응 그야 진심으로 하는 말이니까"

"있지있지 한번 더 말해줄래 주인님?"

"응 사랑해 아스나"

아스나는 "사랑해"라는 말에 기분이 좋은듯 사무실을 열심히 청소해주었고

덕분에 사무실 바닥은 얼굴을 비출정도로 깨끗해졌다.

--------------------------------------------------------------

"아카네 사랑해"

"네 저도 주인님을 사랑합니다"

조금은 당활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아카네는

내게 미소를 보이며 대답했다.

"혹시 필요하신게 있을까요 주인님?"

"그럼 커피한잔 부탁해도 될까?"

"네 알겠습니다."

아카네는 커피를 내려주며 내게 건내주었고

나는 아카네가 내려준 커피를 마시며 업무를 하였다.

--------------------------------------------------------------

"카린 사랑해"

"/// !!! ///"

역시 카린은 예상대로다.

"혹시 오늘 무슨알이야 선생님?"

"아니 그냥 평범한 날인데?"

"그럼 왜..."

"그야 진심이니까?"

"카린을 사랑하는건"

"........"

"혹시 원하는거 있어?"

카린은 전에 가게에서 내게 해주던 서비스가 떠올랐고

그걸 원하는지 물어보았다.

"음 확실히 그 서비스는 좋긴한데"

"그걸 바라고 한말은 아니야"

"그래도 혹시 해주는거야?"

카린은 한숨을 내쉬고 누워보라는 듯이 신호를 보냈고

나는 카린에 서비스를 받으며 다시 한번 말했다.

"사랑해 카린"

"........"

"나도 사랑해 선생님"

--------------------------------------------------------------

"토키 사랑해"

"네 메이드로서 저도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피스 피스"

역시 토키는 즉각으로 대답할줄 알았다.

이 다음사람이 조금 걱정되지만 지금은 생각을 접어두고

토키에 서포트를 받으며 업무를 하였다.

"필요한게 있으시면 뭐든 말씀해주십시오"

"오늘만큼은 선생님의 메이드 입니다."

"그럼 진한 블랙커피 한잔 부탁해도 될까"

"네 곧바로 내어드리겠습니다."

조금더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며 업무를 하였고

슬슬 마음의 각오를 하였다.

--------------------------------------------------------------

"후우....."

"네루 사랑해!"

"......?"

자 이제 결과를 맞이할 시간이다.

과연 네루는 어떤 대답을 할까

평소에 네루에 성격을 떠올려 보면

이건 도박이나 다름없다.

내 말에 네루는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히 내게 걸어왔고

나는 "아 망했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응 나도 사랑해 선생님"

네루에 분노를 맛볼거라는 생각과 달리

상냥한 미소로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는 다음으로 네루를 안아주자

네루도 허그를 받아주었고 다행히 고비를 넘겼다.

--------------------------------------------------------------

"우타하 사랑해"

"....!!?"

기계를 만지던 손이 멈추고 우타하가 나를 보았다.

"선생님?"

"응?"

"그...혹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응 진심인데"

"///..... ///"

"필요한게 있으면 말해줘 만들어 줄테니까"

딱히 우타하에게 무엇을 바라고 말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에 필요한게 있으면 우타하한테 말할예정이다.

우타하는 다시 기게를 만지면서 한번씩 내족을 쳐다보았다.

--------------------------------------------------------------

"히비키 사랑해"

"응?!"

히비키는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귀랑 꼬리를 조금 흔들며 나를 보았다.

"선생님 혹시 다시 한번 말해줄래?"

혹여나 자신이 잘못들은건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부탁하였고

나는 또한번 히비키에게 말했다.

"사랑해 히비키"

"/// !!? ///"

"잘못들은게 아니구나..."

히비키는 어떻게 해서든 표정을 유지할려 했지만

이미 귀와 꼬리가 마음속을 나타내주고 있었다.

"장난은 아니지?"

"응 진심이야 히비키"

"....."

"혹시 원하는거 있어?"

"좋은 말을 들었으니 하나 들어줄게"

"오! 그래도돼?"

나는 곧바로 히비키를 무릎에 앉혔고

히비키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선생님은 강아지 좋아하는구나"

"응 강아지도 고양이도 다 좋아해"

히비키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게 기분이 좋았던 건지

귀와 꼬리를 계속 흔들며 마음을 표현했다.

--------------------------------------------------------------

"코토리 사랑해"

"오오!! 사랑인가요?"

"참고로 사랑이란--------"

당활할줄 알았던 내 생각과 달리

코토리는 사랑에 역사와 태초를 설명하였고

3시간동안 사랑에 대해 듣게되었다.

"앗! 그러고보니 어쩌다 사랑에 대해 설명했더라?"

아까의 내 말에서 사랑만 들었는지 그거 이와에는

기억이 나질 않았고 난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다시한번 말했다.

"코토리 사랑해!"

"ㄴ...네..네네네네???!!"

"갑자기 왜 그런 전개가?!"

"그야 처음에 말했는걸?"

"네? 아.....!"

코토리는 내가 처음으로 했던 말이 떠올랐는지

얼굴이 새빨개졌고 그 모습이 병아리 처럼 귀여웠다.

몇분동안 아무말도 못하던 코토리는 조심스레 고개를 들며 말했다.

"저도 사랑해요, 선생님..."

"응 고마워"

--------------------------------------------------------------

"스미레 사랑해"

"네?"

스미레는 하던 운동을 멈추고 잠시 나를 보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트레이너"

"운동에 집중한 탓에 못들었습니다."

"응 괜찮아"

"사랑해 스미레"

"/// !! ///"

"네 저도 트레이너를 사랑합니다."

내 말에 대답을 하고선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나는 스미레가 다치지 않게 자세를 잡아주었다.

다른 학원들 것도 이미 만들어져 있음

댓글과 추천이 많이 달리면 다른 것도 올려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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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10.27창작

소설) 학생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했을때 반응 1

#소설
좋아요 0댓글 19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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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DC
쿠킁작가
게시물 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10.27 00:18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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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나
ㅇDC
ㅇㅇ124.10.27
디시콘
ㅇDC
ㅇㅇ124.10.27

더 줘 시발 존나 달다ㅋㅋㅋ

ㅇDC
ㅇㅇ224.10.27
디시콘
ㅇDC
ㅇㅇ24.10.27

왜 리오는 안사랑해

쿠DC
쿠킁작성자24.10.27

바로 추가 해 드렸습니다.

ㅇDC
ㅇㅇ324.10.27

리오 이 시발 딱딱한거보소 넌 개목걸이행이다

ㅇDC
ㅇㅇ424.10.27

리오도 사실 선생을 사랑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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