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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어요. 선생님! 우동 제패 인증서를 받았어요!"
"정말로 해낼 줄은 몰랐어...."
"그렇지만 어느새 날이 이렇게 저물어 버렸네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선생님?"
"저...야간 운전에는 조금, 자신이 없는데요....?"
"그래? 그렇다면....."
신년에 해넘이 우동을 먹으며 맛집 투어를 돌은 와니부치 아카리와 선생. 그러나 온갖 우동 맛집을 도느라고 시간을 허비한 나머지, 해가 져버렸다.
그리하여 선생은 아카리와 함께 근처에 있는 소박한 호텔에 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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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객실
"선생님...거기....거기는...제발...으으으으윽...."
호텔방에 "그걸" 할때 나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당연히 호텔에 젊은 남자와 여자가 가면 할 것은 "그것"밖에 없다.
"선생니임...선생님....저...이상해져서...아으으으윽.....!"
둘 다 서로에게 넋이 나가서는 그저 무아지경이 되어 그저 짐승처럼 행위에만 몰두한다.
아카리를 앞으로 눕히고 두 다리를 크게 벌린채로 천박하게 몸으로 깔아뭉개면서 하반신을 좋은 박자로 흔들어댄다.
"흐아아아앙....안쪽까지....드러와아앗.....거기는...거기느으으은....."
평소의 그 미식이나 찾아다니던 광녀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달달한 암컷의 소리.
그 소리를 미주로 삼아 선생은 무척이나 기분 좋은 쾌락을 느끼면서, 아카리는 이게 자신의 첫경험이라는 사실에 두근두근한 기분을 느끼면서 서로의 열락을 고조시키는데 집중할뿐.
"하으윽...부끄러워요....빤히...쳐다보시면...으으으흐으으응....읏......으으으윽....아아아아아아앙....앙아아아아아앗....!"
아카리의 몸과 겹쳐서 사정없이 꿈틀거리면서 내려다본다. 기모노 사이로 드러난 하얀 알몸과 가녀린 몸과 상반되는 살집이 부들부들 붙은 풍만한 유방에서 도저히 시선이 떼어지지를 않는다.
아직 성인도 아닌 학생이라면서 이렇게나 제대로 자란 먹음직한 여체가 또 있을까.
아카리는 선생의 도색적인 시선에 수치심을 느끼고 한손가락을 입술로 깨물면서 으윽...거리며 목소리를 낮추려고 하지만,
선생이 더 스트로크를 강하게 하자, 뇌리를 뒤흔드는 쾌락에 꺽여서 기분이 좋다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를 입 밖으로 터트리고 말았다.
"어때? 역시 기분 좋은거구나? 내 물건이 그렇게도 좋아? 응? 그렇지?"
"윽...그건...으으으으윽....."
"정말이지 이렇게나 천박한 치녀같으니....미식연구회의 다른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하려나? 하루나는 둘째치더라도 준코와 이즈미는 틀림없이 창녀라고 경멸하겠지...."
"아응...윽....으으으...아....크으으응.......말하지...말아주세요....끄으으으응...!"
선생은 그런 아카리의 풋풋한 모습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서 말로 아카리를 괴롭히며 농락하기 시작한다.
아카리는 너무나도 부끄러워서 시선을 돌린채 대답하지 않고 이를 악물며 버티고 있었다.
"헤에? 정말이지 말로 대답을 못하니까 몸으로 대답하는거야? 아카리? 너무나도 정직한걸? 아까전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힘이 들어갔잖아? 아주 좋은 조임이야..."
"이렇게 색기가 느껴지는 반응....천상의 암컷인걸? 말해봐. 기대하고 있었지? 그렇지?"
"아...아니에요오오옷....저는...그런게....."
"거짓말. 야간 운전 못한다느니 그런 거짓말해서 나를 호텔로 유도한 주제에! 처음부터 이걸 원했잖아? 거짓말쟁이는 벌을 받아라! 으랴앗! 으랴앗!"
"아으으으아아아앙....! 싫어어어어....너무...격렬한데엣....선생님...제발...용서를....앗...앗.....아아앗.....시러어어....아아아아앙.....!"
그러나 입을 다물고 있어도 몸은 솔직한 법. 색기가 느껴지는 반응과 자신의 비나를 압박하는 것을 보고 확신을 가진 선생은 아카리를 한층 더 말로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그녀의 수치심을 억지로 이끌어낸다.
선생의 괴롭힘에 아카리는 눈물을 글썽이며 굴욕적으로 용서를 빌며 범해진다.
"또 거짓말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거짓말...거짓말....! 이 애액을 보시지....이렇게나 잔뜩 나와서는...."
"읏....아....아니에요....믿어주세요...저는....그런거....끄으으으으으응.....아...아...아아아....마...말....말하지 말아주세욧....!"
선생의 비나가 그곳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마음껏 동굴 내부를 탐험한다.
뜨겁게 튕기는 속살, 넣을 때마다 나는 음란한 찌꺽찌걱 소리.....멋대로 새어나오는 녹아내릴 것 같은 달콤한 교성.....
입으로 싫다고 하면서 아카리는 틀림없이 온 몸으로 선생의 비나를 환영하고 있음이 분명했다.
"후후후후. 싫어. 몇번이고 몇번이고 말해줄게. 너는 천성적으로 타고났다고....음란함을 말이야...! 곧 가버릴것 같지? 도망쳐도 소용없어....네가 어디가 약한지 다 알거든....이렇게....!"
"아아아앙...거기는....안돼요오오오....앙대애애애앳....노아져어어어어...."
"이번 기회에 아주 잘 기억해두는게 좋을거야. 내 비나의 맛이 어떤것인지....언제 가버려야 하는지.....그리고 어떻게 봉사해야하는지도...!"
"선생님....사...살려주세요....제발....저...이러다가 이상해져버려요오....미쳐버려어어어엇....."
"여기가 약한거지? 여기를 찌르면 잔뜩 느끼는거지? 여기지? 여기냐고?"
그녀의 두 다리를 붙들어매서 양옆으로 훤히 벌리게 하던 선생의 두 손이 이번에는 두 팔을 잡고 잡아당긴다.
자연스레 비나와 더욱 더 밀착하여 완전히 붙어버린 아카리. 자신의 비나를 단단히 물고 부들부들하면서 놓아주지 않는 그녀를 보면서 더욱 더 허리를 곤두세우면서 격렬하게 그녀를 범한다.
아카리는 이제 도망치지도 못한채 약점을 발견하고 집요하게 공략하는 선생에게 욕보여지고 있었다.
"앗...아아아앗...아아아아앙.....!"
"그러면 이상해지라고! 완전히 망가져버려! 지금 여기에는 우리 둘만이라고! 우리 둘만의 시간이라고! 둘 뿐인데 억누를 필요가 있을까?"
"네에엣...선생님....좀 더어...좀 더어어엇...저를...박아주세요오오오...좋아해요....좋아한다구요오오오...!"
"그렇게 나와야지! 그렇게 고백해도 우리 둘 뿐이니까 이 비밀은 아무도 모른다고....!"
그녀의 허벅지가 선생의 옆구리를 로프처럼 휘감았다. 선생은 그녀가 솔직하게 나오자 팔을 풀어주었고, 그녀는 자연스럽게 해방된 두 팔로 선생의 목을 감싸안아 끌어당겼다.
한층 더 천박하고 빠르게 교배 프레스를 하면서 더는 참을 수 없게 되어버린 선생. 아카리가 두 다리로 선생의 허리를 조이면서 이제 비나는 아카리의 은밀한 자궁까지 찔러들어갔다.
"앗...아하앙...아하앙....으으으으응...응앗....!"
아카리가 꼭 끌어안으며 밀착해 붙어버리자, 선생은 허리 운동을 더욱 더 강하게 강도를 올려서 그녀의 몸을 탐한다.
조급하게 허리를 놀리는 소리와 팡팡하고 살과 살이 부딪치는 음란한 소리만이 방안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아카리의 꿀단지는 군침을 실컷 흘리면서 선생의 비나를 쉴새없이 압박하며 자극하고 있었다.
"아아 못 참겠는데. 아주 좋아, 좋은 조임이라고! 이래서야 갈 것 같은데! 잔뜩 안에다 내보내서 내 흔적을 남겨줄게!"
"그걸로 너는 내 물건이 되는거라고! 내 세례를 받아들이면서 가버리라고! 평생 잊지 못할 그 감촉을 기억하라고!"
"네...네에에에엣....아카리는....선생님의....것이에요...그러니까...저의 안에에에엣!"
대놓고 안에다가 싸서 정복의 흔적을 새기겠다고 선언하는 선생. 여자로서 굴욕적인 정복선언을 듣고도 아카리는 선생의 앞, 뒤 운동을 받아들이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선생을 돕고 있었다.
"크으으으윽...간다고....! 아카리이이이잇!"
"가요...가요....가요오오오...아카리....가요오오오옷...가버려어어어엇.....!"
몇번이고 깊숙히 여자의 자궁까지 밀고 들어오는 비나. 교미 행위의 끝이 다가오자 비나가 어둠을 밝히는 아칠루트의 빛을 뿜어대기 시작했고, 깊게 찔러들어가는 그 체위와 상태 그대로 선생은 몸을 굳히면서 끝내기에 들어갔다.
아카리 또한 비나의 빛을 받아들이면서 절정해버리는 그 감각에 황홀함을 느끼면서 고개를 뒤로 젖힌채 선생을 끌어안은 두 다리와 두 팔에 부르르 힘을 주면서 몸이 굳어져갔다.
"으흐...읍...츄르르릅...휴르르르르...릅....."
서로 가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선생은 교배 프레스의 결합을 풀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를 끌어안은채 입을 맞추어 마무리 키스를 하면서 그녀가 자신의 세례를 안에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마치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듯....
살과 살을 마주하며 수컷과 암컷이 되어 하나로 이어지는 두 사람.
"웅...우우우웁...하우우웁....흥....."
아카리도 확실하게 그녀의 안에 마킹하겠다는 선생의 행위에 몸을 딱딱히 굳혀 혀를 섞으면서 선생의 마킹을 받아들였다.
선생은 두 손으로 그녀를 끌어안고 낮게 신음하면서 꾹꾹 그녀를 반으로 갈라버리겠다는 기세로 허리를 밀어넣었다.
그때마다 그에 반응해서 아카리도 몸을 움찔움찔거리면서 떨리는 두 다리로 단단하게 받아내고 있었다.
"이거 좋네. 아주 좋아. 너의 안, 쭉쭉 빨아들이고 있지않냐? 마치 스폰지 같아...그렇게도 내 우유가 마시고 싶었냐...? 내 우유를 머금는게 그리도 좋아? 이런 변태같으니...!"
"으...으으으응....끄으으으으응...."
"이렇게 엄청나게 야한 몸을 가지고 있다니...이런 암퇘지를 쓰지 않는건 키보토스에 있어서 크나큰 손해라고...."
더 이상 밀크가 나오지 않자, 점점 꾹 꾹 하고 허리를 완만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며 작업을 마치는 선생.
선생은 밀크를 쏘아대면서 결합을 유지한 채 계쏙 들이밀어 그녀의 몸 안에 자신의 밀크를 쭈욱하고 모조리 흘러들여보냈다.
그렇게 자신의 밀크를 한방울도 흘리거나 남기지 않고, 그녀에게 알뜰하게 퍼부어버린 선생.
그러면서도 신랄하게 매도해서 그녀를 말로 괴롭히는것을 잊지않는다.
"역시 최고잖아....우동을 소화시키는데는 역시 이게 최고라고...."
움직임이 멈춘후에도 선생은 비나를 빼내지 않았다. 그대로 포개지듯 서로를 껴안으면서, 거친 숨결을 토해내면서 계속해서 서로 쭉 한몸이라는듯 달라붙어있었다.
"그런데 아직도 부족하지? 욕구불만이지? 그렇지? 아직 우동이 소화되지 않았잖아?"
"예...좀 더...좀 더...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세요....저를 마음껏 먹어주세요...."
한번 거나하게 했음에도 한번 붙은 성욕이라는 이름의 불은 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 다 2라운드, 3라운드, 연장전...몇번이고 행위를 할 각오가 되어있었다.
"그렇게 나와야지....내 비나도 한번 발사했는데도 아직 멀쩡하게 움직이고 있거든....한번 실컷 즐겨보자고....나와 함께 말이야..."
"끄으으으윽....아으으으윽...."
이미 한번 격렬하게 교미를 했음에도 두 사람은 결합을 풀지 않았다. 선생은 그 상태로 그녀를 잡고 뒤로 누우면서 그녀를 잡아당겨 일으켜세웠다. 그대로 뒤로 드러누운 선생을 깔아뭉개버린 모양새가 되어버린 아카리.
"어떻게 해야할지는 알지? 스스로 하셔."
"예....선생님....앗.....하아아앙....으으으흐으으읏....허리가..멈추지 아나앗....멋대로오오옷...."
"조금 도와줄까."
"아아앙...선생님...비겁해요옷....그렇게 꼬집으며언....."
"아카리. 넌 내꺼야. 누구에게도 못줘. 자궁에 낙인을 몇번이고 찍어서 나만의 것이라는 증거를 새겨넣어야지..."
"선생니이이임....선생니이이이임....너무 커욧....안이...찢어져엇....."
선생의 지시에 따라서 선생 위에 올라타서 뒤쪽에 손을 짚은채 스스로 음탕한 절구질을 시작하는 아카리.
아카리를 괴롭히기 위해 젖무덤에 손을 뻗어 딱딱하게 튀어나온 끝부분을 꼬집는 선생.
두 사람은 다시 서로의 행위에 몰두하며, 오로지 원시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생식작업에 빠져들어갔다.
3 / 4그렇게 선생은 밤을 새가며 아카리와 떡을 치면서 우동을 소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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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4테스트 차원에서 짤막하게 하나....
댓글 19
분명 아키라였는데
나중에 자-위의 괴도도 한번 써볼까요....상당히 에로에로한 복장이던데....


떡치는거 계속 써줘
상황 봐서.....
아직까지는 살아있구먼
아직도 멀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