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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선생 "토키야. 내 집에서 나가라. 제발 좀."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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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집, 일요일

"아, 진짜....하아아아....진짜....진짜....으휴....."

화창한 일요일 아침, 선생은 욕지거리를 참아가며 자신의 방을 땀나게 청소하고 있다.

"이게 집이야. 돼지우리야. 어휴...."

어질러져있는 쓰레기와 잡동사니, 식기류를 하나하나 거두어가는 선생.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자신의 집을 청소하면서 한숨이 깊어지는 선생.

"음. 이 신룡이라는 보스는 생각이상으로 튼튼하군요."

그리고 그의 시선은 X빠지게 청소하는 선생을 내버려두고 하얀 런닝과 푸른 돌핀팬츠 차림으로 게임이나하고 자빠져있는 어디사는 금발의 메이드씨에게 꽃혀있었다.

"토키야. 언제까지 게임할거냐아~?"

"신룡만 잡고 효도하겠습니다."

"어이, 지금 당장 그만하라는 이야기다만?"

"....."

"무시냐!!!!!"

게임이나 하고 자빠져있는 토키에게 따져묻지만 건성적으로 대답하다가 다시 게임이나 하는 토키에게 버럭 고함을 지르는 선생.

짜증이 나 죽을것만 같다. 아스마 토키, 저 금발 식충이가 온 뒤로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었다.

평소에는 하는것도 없이 게임이나 하고 과자나 축내면서, 피규어를 실수로 박살내거나, 전자레인지를 터트리거나, 후라이팬의 코팅을 벗겨버리고, 세제 잘못 넣어서 세탁기를 대폭주시키는등

그야말로 살아있는 가난신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선생의 등골을 쪽쪽 빨마먹고 있었다.

"뭐라도 좀 하라고! 내 집에 얹혀살면 적어도 1인분은 해야지! 토키!!!!!"

"커흑...또 타이달 웨이브가....너무 어렵군요...."

마치 자식에게 잔소리하는 어머니처럼 토키에게 뭐라도 해보라고 닥달을 하지만 토키는 지금도 게임중이다.

선생의 말은 토키에게 일절 닿지 않는다.

"(어이구...두야....돌아부리겄다....왜 받았을까...)"

하는짓도 없이 빈둥대며 게임이나하는 저 글러먹은 식충이를 보면서 선생은 그 때 했던 자신의 결정...."버려졌습니다. 주워가주세요."라는 팻말을 들고 자기 집에 쳐들어온 토키를 식객으로 받아들인 결정을 땅을 치고 후회했다.

---

==그날 밤

"토키야. 내 집에서 나가라. 제발 좀."

"하지만 거절합니다. 이 토키가 가장 좋아하는것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NO라고 거절해주는 일이니까요."

결국 그 날밤, 선생은 보다못해 집에서 나가라고 통보를 했다.

물론 그런 말이 통할 토키가 아니고 뻔뻔하게 철면피처럼 버티고 뻗댄다.

"하, 하지만! 너 내 집에서 하는것도 없이 밥만 축내잖아! 뭐 하나 잘하는게 있기는 하냐? 놀지만 말라고! 뭐라도 좀 해봐!"

나가지 않는다고 강짜를 부리자, 반쯤 울상이 되어서 애걸복걸하며 토키를 닥달하는 선생.

"뭐라도? 아, 그렇군요. 제가 잘하는걸 하라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전투에 나가서...."

"전투 말고."

"음....."

"그러면 제가 아주 잘하는 메이드의 본분을 할 수 밖에 없겠군요."

선생의 죽을상이 된 표정에 뭔가 그래도 느낀게 있는지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하겠다고 하지만, 선생 입장에서는 이 잉여 메이드가 전투 말고 뭔가 할 줄 아는게 있을지 몰라 심히 걱정이다.

"메이드의 본분? 그거야 당연히 집안일이잖아?"

"아니요. 봉사. 밤시중이죠."

"!!!!!"

"일단 벗고 시작하죠."

"토키...너....?"

"자, 선생도. 어서."

말보다 행동이 더 빨랐다. 메이드의 본분이 밤의 봉사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신속하게 하얀 런닝과 푸른 돌핀팬츠를 벗어서는 순식간에 다 벗은 몸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어안이 벙벙해진 선생의 옷도 순식간에, 그리고 능숙하게 벗겨버렸다.

"어이? 왜 이런 짓을 하는거냐?"

"왜 그러십니까? 메이드하면 결국 이거 아닙니까? 밤의 봉사 말이죠. 주인의 욕구를 처리해주는게 메이드의 본분 아닙니까?"

"애니를 너무 본거 아니니?"

"그래서 무슨 문제라도?"

"아니....없다...."

"(역시 언제봐도 얼굴과 몸매는 정말 일품이네. 신기하게도 화가 나지를 않아...)"

"(하는짓은 식충이인데 묘하게 밉지가 않단 말이지...)"

주인과 교미하는게 메이드의 본분이라는 개소리에 선생은 어이가 가출해버렸지만, 이내 토키의 벗은 몸을 보자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는듯 수긍해버렸다.

지금까지의 불만이 싸그리 눈녹듯 사라질 정도로 토키의 몸은 정말 굉장하고 아름다웠으니까. 가운데 사이에 솟아난 선생의 비나가 그 피할 수 없는 증거였다.

"시작합니다."

"에...응. 부탁하지....에라, 모르겠다."

슴가와 미인계에 홀라당 넘어가서 토키를 너그러이 용서하고, 토키의 밤 시중을 받기 시작하는 선생. 능숙하게 바지를 벗기고 튀어나온 선생의 비나앞에 무릎을 꿇는다.

"어떻습니까? 제가 이런것은 잘하는지라."

"큭....굉장하네....토키의 가슴...굉장해..."

자신의 질량감을 갖춘 두개의 구체로 선생의 그것을 감싸서 봉사하는 토키. 몇번 문대어 주자 비나의 기세는 이내 하늘을 찌를 듯 했으며, 주둥이 끝부분에 달린 투명한 액체가 칠칠맞게 새어나오고 있었다.

"제 필살기를 사용할때가 되었군요. 어떻습니까? 츄릅. 츄릅."

"아...웃....토키..."

탐스러운 흉부를 출렁거리면서 비나를 훑으며 압박한다.

여러 방향에서 힘을 가하는 방식에 따라 부드럽게 변형하는 촉감을 통해 다방면에서 비나를 자극해 극상의 쾌락을 선사하고, 한편으로는 혓바닥을 사용해 비나의 끝부분을 혀로 핥고 살짝 삼켜 물으면서 동시에 자극을 가한다.

입과 유방의 세방향에서 이어지는 파상공세에 선생은 한순간에 극락으로 날아가는듯한 기분이 되어 한순간에 두 다리에 힘이 바싹 들어가버렸다.

"흡입합니다."

"앗...나올것....아아앗!"

서서히 절정으로 몰아가던 토키. 그리고 결정타로 씨익하고 웃으면서 비나를 입에 더욱 더 깊숙히 삼켜넣었다.

몇번 자신의 입으로 비나를 훑어주자 선생은 참지 못하고 잔뜩 토해내버렸다.

"우...우우웃...."

"선생의 것....정말....맛있군요.....후르릅...."

멈추는 일 없이 주륵주륵 토해내져서 폭포수처럼 쏟아져나오는 선생의 저열한 욕망의 결정체.

토키는 입을 빼는일없이 진공페라로 빨아들이면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마셔버린다.

그걸로도 모잘라서 비나에 남아있던 잔여물을 혓바닥을 사용해 비나를 감싸면서 깨끗이 청소한다.

말그대로 영혼이 탈곡당하는듯한 청소페라에 힘이 다 빠져버리는 선생.

"자세를 바꾸죠."

한번 잔뜩 배냈지만 아직도 팔팔한 선생의 비나.

이번에는 자세를 바꿔서 서로 몸을 포개고 침대에 누워 69 자세로 상대방의 것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음....읏....."

잡티하나 없는 깔끔한 피부에 둘러싸인 비밀의 계곡을 눈 앞에 두고 문을 열어서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대는 선생.

훤하게 노출된 그 부분은 음탕한 기대에 흠뻑 젖어서 번들거리고 있었다.

"으.....흑...."

느릿하게 완급을 줘서 혀를 대고 핥는다. 속살을 맛있게 혀로 맛을 보다가 붉게 충혈된 콩알을 할짝할짝 혀를 움직여 핥으면서

흘러넘치는 달콤한 꿀을 받아마신다. 깨끗한 꽃봉오리에서 느껴지는 풍미는 그야말로 극상의 진미였다.

"(이 녀석...능숙해....1)"

토키도 이에 질세라 한층 더 강도를 올린다.

선생 위에 올라탄 상태에서 고개를 밑으로 숙여 선생의 비나를 삼키면서 다시 페라를 한다.

가슴때문에 막혀있던 아까와는 달리 아예 뿌리까지 깊숙히 파고 들어가 목구멍까지 찔릴 정도로 딥 스로트로 들이박는다.

"응.....흐읏....."

선생은 이제 욕망을 억제할 수 없게 되어서

토키의 흰 허벅지를 두 손으로 잡고 한층 더 탐욕스럽게 꿀단지를 공략했다.

토키의 그곳은 무척이나 뜨겁고 음란해서 음란한 열기와 달콤한 꿀이 쉴새없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큭...또 한번....!"

"으웃.....!"

몸을 포개 서로의 것을 봉사해주다가 동시에 가버리는 두 사람. 온 몸에 힘이 바싹들어가면서 절정의 여운을 만끽한다.

"후우...후우....."

"음....그러면 본편 들어갑니다. 주인님."

"어...응...."

토키는 언제나처럼 담담한 표정으로 몸을 돌려서 본격적으로 행위를 할 준비를 한다.

그대로 서서히 허리를 내려서 아래쪽의 꿀단지를 누워있는 선생의 비나쪽으로 움직였다.

"읏....! 선생의 것...크군요...."

그대로 선생의 비나를 조금씩 먹어치워가는 토키의 암컷구멍. 잔뜩 긴장된 비나는 토키의 속살에 파고든것만으로도 이미 터져나가기 일보직전이었다.

토키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완만하게 이쪽을 애태우는듯 천천히 뿌리까지 삼켜들어가다가 멈춰섰다.

"토키....?"

"생각해보니 내일 식사는 피자가 좋겠군요."

"응. 뭐든지. 그러니까 빨리 좀."

"예. 감사합니다."

"우와아앗....!"

비나를 중간까지 삼킨 상태에서 멈추었던 허리가 다시 움직인다.

허리를 끝까지 떨어뜨려 완전히 비나를 먹어치우는 토키.

여태까지 맛보지 못했던 극한의 자극이 순식간에 선생에게 파고든다.

"흠....! 흐으으읏....!"

단번에 근원까지 삼키고는 아래쪽에 힘을 줘서 비나를 자극하는 토키.

단단하게 조여져 살벽의 압박을 받는 비나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강렬한 쾌감에 굴복해 금새라도 터지기 일보직전이었다.

"어떻습니까. 이 정도면 밥값은 하는거겠죠....?"

"(진짜 절륜해....이 정도로 남자에게 봉사하는게 능숙할 줄은....!)"

허리를 세차게 달음박질하는 토키. 능숙한 승마선수처럼 선생의 위에 올라타서 교묘하게 기승을 한다.

절구질을 한번 할때마다 선생에게 가해지는 쾌락은 뇌 골수까지 파고들고, 오로지 짐승의 번식본능만이 선생을 집어삼켜간다.

"웃....으...아.....!"

"느우우우웃....!"

토키의 속살이 비나를 삼켰다가 뱉었다하면서 거세게 반복하니 선생도 금새 함락되어버렸다.

결국 토키의 테크닉에 굴복해 얼마안가 다시 배출해버린 선생의 비나.

선생도 토키도 절정의 여운에 취해 몸을 딱딱하게 굳히며 쾌감을 음미한다.

"계속하시겠습니까?"

"당연하잖아...! 이제는 내 차례야!"

"꺄악! 응....! 큭.....흐우우웃...."

토키의 절륜한 테크닉에 오로지 쾌락을 받고 싶다는 생각밖에 나지 않게 된 선생은

그대로 빼지 않은채, 토키를 눕혀서 가랑이를 난폭하게 벌리고 허리를 거칠게 밀어 붙인다.

"선생님....아응...우...하악....흐아앙....."

한번 맛을 본 이상 헤어나올 수 없다. 토키라는 이름의 극상의 여체에 푹 빠져버린 선생은

자세를 바꿔 위에서 덮치면서 몸을 쉴새없이 움직인다.

그런데도 좀 더 탐하고 싶어서 멈출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았고, 고개를 숙여서 그녀의 봉긋한 가슴에 달라붙어서 마음껏 탐닉한다.

"토키..토키...다 너 때문이잖아...! 혼내줄거야....혼내줄거라고....!"

"아아아...아앗....앙....흐으응...흥앗.....흐읍....."

한 손으로는 토키의 입안에 손가락을 넣고 입을 범하고, 다른 손으로는 허리를 잡고 놓지 않는다.

허리와 입을 사용해 마음껏 그녀를 유린하면서 미친듯이 색욕에 빠져든다.

이미 몸도 마음도 토키라는 이름의 최상급 암컷에 푹 빠져 완전히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선생.

"흐...흐으으으읏.....선생님....!"

"간다...간다고....토키잇....!"

눈앞이 새하얗게 번쩍거린다. 절정에 오른 토키의 체내가 반동으로 조여오자 선생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어서 다시 한번 그녀의 몸 안에 잔뜩 하얀것을 쏟아부어넣어버렸다.

---

==다음 날 아침

"피자 몇개 완식한거냐...."

"10개는 먹었군요. 이제야 배부릅니다."

"이런 뚱돼...."

서로 질펀하게 교미해버린 다음 날 선생은 토키가 부탁한대로 피자 10개를 사와서 대령했다. 아주 능청스럽게 피자 10개를 쳐묵쳐묵하고 배가 빵빵해진 토키.

"이런 벌써 출근시간인가...."

"안녕히 다녀오십시오. 선생. 토키는 이 집을 철통같이 지키고 있겠나이다."

시계를 보니 벌써 시간이 8시 30분이다. 출근할 시간이 되어서 집을 나서려는 산생을 토키가 태평스럽게 손을 흔들며 배웅한다.

"뭔 소리야. 오늘 오후에 블랙 마켓 조사하러 간다고. 날 경호해야지. 따라와."

"음...? 저도요? 응?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하지만 경호하러 따라오라는 선생의 말에 토키는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이내 납득했다는듯 메이드복을 다시 입기시작했다.

"선생님. 그거 아십니까. 토끼는 외로우면 죽어버린다는걸."

"....뭐, 그렇겠지. 그래. 그래."

재빨리 메이드복으로 환복하고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는 토키를 보면서 선생은 이제 될대로 되라는듯 건성으로 대답하고는 집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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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5.02.01창작

소설) 선생 "토키야. 내 집에서 나가라. 제발 좀."

#아스마 토키#선생#소설
좋아요 0댓글 12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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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5.02.01 03:37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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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나
ㅇDC
ㅇㅇ125.02.01
디시콘
ㅇDC
ㅇㅇ225.02.01

갑자기 19드리프트 머야

ㅇDC
ㅇㅇ225.02.01
디시콘
ㅇDC
ㅇㅇ325.02.01
디시콘
ㅇDC
ㅇㅇ425.02.01
디시콘
ㅇDC
ㅇㅇ525.02.01

조쿠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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