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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오늘도 벌칙을 받는 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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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헨나 자치구, 지하창고

오늘도 언제나처럼 선생과 내기를 하는 아코. 오늘의 내기는 1주일간 선생에게 조교를 받아서 굴복하지 않으면 아코가 이긴다는 내용의 내기였다.

그렇게 아코는 선생의 악질적인 취향에 의해 선생의 비밀스러운 창고에서 양 팔을 기둥과 연결된 폴프셰크 족쇄로 묶여 허리를 숙인채 치마를 들춰서 팬티를 드러내게 만드는 천박한 모습으로 결박당했다.

그것도 복장은 예전에 입었던 노출도 높은 파티용 이브닝 드레스로.

푸른 머리카락도, 푸른 눈동자도, 풍만한 몸도, 그 나이대의 학생이라고 여기기 어려운 성숙함도,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족쇄에 묶인채 허리를 ㄱ자로 숙이고 헐떡이는 천박한 모습이 무척이나 잘 어울렸다.

"윽...응, 아....흐악...."

방의 안에서 기둥에 묶인 아코는, 엉덩이를 내뺀채 그저 숨결을 흘릴 뿐이다. 거기에 선생은 블랙 마켓에서 밀수한 특제 복종의 개복걸이를 준비했다.

복종의 목걸이가 걸린 시점에서, 그녀에게 자유의사같은것은 존재하지 않고, 거기에 더해 이 목걸이에는 쾌락의 감도를 높여주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나노머신이 체내에 침투하여 그녀의 몸에 깃들어 전신을 괴롭히며 희롱하게 된다.

"끄...응...아....응...윽...!!!!"

그녀의 몸에 깃든 나노머신은 몇번이고 그녀에게 고통섞인 쾌락을 맛보여주며 굴종을 강요하고, 목걸이는 그녀에게서 저항할 의지를 앗아가며 압박한다.

그 모진 괴로움과 향락은, 그녀에게 있어서 물리적으로 다치고 상처 입는 것보다 견디기 힘든 쾌감이었다.

"윽....아, 아아, 응.....!"

시작한지 몇시간만에 이미 이성은 거진 다 녹아버려, 의식조차 혼미해졌다. 지지않겠다고 앙칼지게 버티기는 하지만 한계가 명확하다.

"크윽....아....아아아...응...."

아코는 몸을 비틀면서도 얼굴에는 견디려는 기색이 역력했고, 반항의 의지 또한 살아있었다.

육욕에 농락당해 몸을 비트는 추잡한 모습임에도 고운 얼굴을 일그러뜨릴 정도로 무섭게 선생을 노려보고 있는 것이 그 증거였다.

"아....응...선생...따위에게엣...크읏...지지....않아욧....."

"(좋은 눈이지만, 승산은 없다고. 아코는 정말이지 쉬운 여자네....조금만 도발해주니까 발끈해서는 이런 웃기지도 않는 내기를 받아들이기나하고....)"

하지만 상관없다.

중요한건 결과가 아니다. 결과는 이미 일찌감시 정해져있다. 아코의 패배로. 중요한 것은 과정.

반항적인 여자가 타락해 암컷이 되어가는 단계를 풍미가 좋은 와인처럼 하나하나 음미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참맛이니까.

더러움을 부정하는 아코가, 정 반대로 더러움에 타락할 때야말로 극적인 고조감이 최고가 될테니까.

선생은 그저 아코가 굴복할때까지 계속 조교를 영원히 반복하면 그만이다.

시작부터 이런 아코가 압도적으로 불리한 내기는 받아들이는게 아둔한 짓이었는데, 선생의 단순한 도발에 피가 몰려서 너무 쉽게 받아들여버렸다.

"하아앗....아아아앙...."

예컨데 게임과도 같은 것이다.

아코는 최종보스, 선생는 플레이어.

아코를 굴복시키는데 실패해서 게임오버되었다 한들 다시 시간을 들여 컨티뉴하면 그만이다.

그 파멸스러운 매혹에 한번이라도 넘어가면 게임 클리어.

어딜봐도 압도적으로 아코가 불리하다.

"하악...허으....응.....아....앗...."

"우매하구나. 그런 꼴이 되고서도 버티는거야? 키득. 키득. 키득."

필사적으로 버티는 증오스러운 아코를, 선생은 즐거운 듯 바라보고 있었다.

"흐아....아아아앗...아직...아직...무너질 수는...으으으..."

괴로운 듯이 항거하는 목소리. 이성이 녹았다고는 해도, 아코는 자신의 숙적에게 굴하지 않는다.

그녀의 말대로, 육체가 쾌락에 지배되는 최후의 순간까지, 아니 이성이 완전히 무너져 육노예가 되기를 갈구하기 전까지 이 모진 고통을 견딜 것이다.

표독하기로는 게헨나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아주 귀찮은 여자니까.

"흐으....흐으....선생....나중에 두고보세요....으으으윽....저는...아직 진게 아니거든욧....?"

선생은 유열이 섞인 눈으로 소녀를 바라본다.

선생이 그럴 생각만 들면, 아코의 정신을 부숴버리는 건 매우 쉽다.

조금 몸의 감도를 올려준 것만으로도 아코는 이성의 상당수를 빼앗겨 허덕이고 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그녀를 몰아 넣어 강도를 올리면 결과는 명백하다.

이런 괴로움을 줄 것도 없이 아코는 완전히 정신이 무너져 버리겠지.

"큭...윽, 하, 아....앗...."

그러나 그런 세련되지 않은 짓은 하지 않는다.

재미가 없다. 조교에는 시간을 들여야, 그리고 천천히, 그녀가 끊임없이 괴로움에 허덕이며 서서히 육신이 타락하는 과정을 인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스스로의 의지로 쾌락에 빠지려 드는 몸으로 해 줘야겠지.

충족되지 않는 몸을 안은 채로, 누구보다도 탐욕스럽게 성에 매달리며 자신이 그토록 지키고 있었던 표독함을 버리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그녀에게 줄 수 있는 최대급의 굴욕일테니까.

"윽....크, 응.....! 거기는....!!!"

몸이 고통섞인 쾌락에 반응할때마다 떨려온다. 특히 움찔거릴때마다 탐스럽게 흔들리는 엉덩이가 매우 먹음직스러웠다.

그래서 사랑스럽다는듯 애정을 담아 몇번이고 그녀의 살집이 든 토실한 엉덩이를 어루만진다.

자신의 학생이지만, 정말이지 탄력있는 엉덩이 하나는 명기다. 밀가루를 반죽하듯 손으로 움켜쥘때마다 모양좋게 일그러지다가도 다시 탱탱해지는 그 절경을 볼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버릴것만 같다.

"뭐 1주일인데 이제 1일차인가. 이제 시작인데 말이지. 오늘은 에피타이저라고."

"우우웃...그럴수가...지금도 버티는게 겨우인데..."

어찌어찌 버티고는 있다. 하지만 더 끔찍한 것은 본격적인 조교는 시작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시작도 안했는데도 미쳐서 녹아내릴 것 같은데, 여기서 더 강도가 올라가면 못 버틴다.

앞으로 시작될 본격적이고 철저한 조교를 상상하며 아코는 크나큰 절망감을 맛보고 있었다.

---

==다음 날

"하아....윽.....으으....."

"에에, 그게...벌써 다죽어가는 얼굴이로구만."

진짜 지옥은 다음날부터였다. 첫째날 그녀의 몸을 매만지는 일 없이 그대로 묶어놓고 방치해 감도를 조금씩 올려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데 주력한 선생은 다음 날 정무를 끝내고 돌아와서 이미 기진맥진해진 아코를 바라보았다.

"아...앗...안돼엣....거기...만지면....앗...."

선생의 손가락이 순백의 팬티속으로 말려들어간다.

지속적인 과학적 조교에 의해 감도가 지나칠 정도로 높아져버린 아코는 몇번만의 애무만으로 러브 쥬스가 흘러넘치는 몸이 되고 만다.

"이렇게나 느끼고 있는건가...진짜 저질이네."

애무로 느끼며 헐떡이며 신음하는 아코의 색기어린 얼굴을 보자, 선생은 키득키득 웃으면서 아코를 조롱한다.

"꼭지가 이렇게나 딱딱하게...게다가 뾰족한데? 엄청나게 느끼고 있구나?"

"읏....찌르면 시러엇....하아아아....흐으으으읏...."

그 다음은 꼭지였다. 옷의 상의부분을 조금 풀어서, 그녀의 팽팽하게 발기한 꼭지를 손가락으로 몇번 찌른다.

마치 처음으로 만난 곤충을 관찰하는 유치원생처럼, 솟아나온 꼭지를 건드리며 바라보는 선생. 꼭지를 찌르고 손가락으로 비빌때마다 아코가 못 참겠다는듯 고개를 가로저으며 괴로움을 호소한다.

"윽...벗기지마앗..."

"아래도 이렇게나 젖었잖아..."

"보지 말라구요옷...."

애액으로 젖어 축축해진 하얀색 팬티를 허벅지까지 걸치게 내려놓고, 굴욕적인 광경을 차분히 감상한다.

마치 개처럼 침을 칠칠맞게 흘리는 주둥아리는 무척이나 천박하고 음란했다.

달콤한 액체가 가득 흘러나오는 꿀단지를 보이는게 부끄러운지 아코는 몸을 뒤틀며 반항히지만, 오히려 마치 어필을 하듯 허벅지를 흔드는 둔부가 더욱 더 성욕을 자극하고 있었다.

"아흑....손가락이잇...흥앗....아....윽....끄....훗...."

그곳에 손가락을 넣고, 미지의 공간을 탐험하듯 안쪽을 탐사한다. 아코의 내벽은 상상한 것 이상으로, 유동적이어서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신의 영역에 침입한 침입자를 반갑게 맞아들였다.

손가락을 가만가만히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며 온 몸을 떠는 모습이 실로 재미있었다.

"앗...아아아아아아하아아앙...그런거..."

쪼그려 앉아 잔뜩 군침을 흘리는 음탕한 구멍에 검은색의 작은 바이브레이터를 밀어넣고, 서서히 움직이며 돌린다. 격렬하지 않게 느릿하고 상냥하게 가해오는 자극에 그녀는 녹아내릴듯한 한숨을 토하며 다리를 떨고 있었다.

"엉덩이...를....흐흥...."

"윽...그런 구멍까지잇....히으으윽...."

그 다음은 뒷구멍이었다. 거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선생은 혀를 사용해서 엉덩이의 입구를 핥았다.

그 다음 한층 더 아코를 희롱하기 위해 이번에는 입구 주름을 혀로 매만진다.

자신의 민감하면서도 낮부끄러운 부분이 핥아지고 자극당하자 아코는 수치심에 허덕이며 굴욕감에 몸을 비틀고 있었다.

"흐윽...안대엣...찌르면 앙대엣...."

입구를 핥아대던 혀가 이번에는 구멍안으로 침입해온다. 혀가 창처럼 장내에 찔려질때마다 아코의 괄약근이 움찔거리며 구멍을 수축시킨다.

주저앉고 싶어도 이미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있어서 불가능하고, 그녀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처럼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억지로 견뎌내야만 했다.

"아...뭐야...그런거 안들어갓...!!!!!"

그리고 충분히 엉덩이 구멍을 준비시켜준 후, 결정타로 먹인것은 구슬들.

선생은 사전에 준비해둔 비즈를 사용해 구슬을 뒷구멍에 넣었다가 뺐다를 반복하며 그녀에게 몇번이고 치욕을 주며, 성적으로 학대했다. 자신의 불결한 구멍에 구슬을 쑤셔넣어지며 몸부림치는 모습은 원수인 선생조차도 인정할 정도로 아름다고 고혹적이어서 그 치욕적인 몰골을 느긋하게 맛보기 위해 일부러 힘을 빼서 천천히 넣다 뺏다를 반복했다.

"하...!!! 으...!!! 앙...!!!! 앗...!!!! 끙...!!!!!"

구슬이 하나하나 넣었다가 빼질때마다 그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고, 반사적으로 몸에 힘이 바싹 들어간다. 넣을때는 무언가가 들어오는 이물감에, 뺄때는 무언가를 배설하는듯한 굴욕감에 그녀의 얼굴이 수치심으로 물들어간다. 그게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천천히 구슬을 넣었다가 빼면서 그녀의 뒷구멍을 찬찬히 맛본다.

"빼...빼주엇....못 버텨엇....하아...하으으아아아아아...앙으아아아아아아아...."

이미 몇번이고 뒷구멍을 희롱당해 다리가 풀려 서있지도 못해 주저앉아 버린 아코의 뒷태를 느긋하게 감상하면서 선생은 그녀의 꿀단지를 괴롭히는 손가락의 움직임에 맞춰 몇번이고 그녀의 구멍을 리드미컬하게 농락해 서서히 풀어지게 만들었다.

"아아하아아앙...시러엇....그렇게....상냥하게....해버리면....위험해앳....히으으으으으윽...."

무척이나 재미있고, 신기하다. 쉴새없이 벌렁대는 뒷구멍, 더는 견딜 수 없다는듯 가늘게 새어나오는 신음과 비명 소리. 애태워져서 녹아내릴듯한 얼굴, 땀으로 번들거리는 살결과, 무더위에 한참 시달린 사람처럼 야한 땀이 뚝뚝 흘러내려 방울지는 꿀단지. 모든것이 흥미롭고 놀라우며 또한 사랑스럽다.

"힘을 빼고...몸을 맡기면...기분 좋아진다구? 흐흐흐흐흐흫."

"안돼엣....안돼엣...그렇게 상냥하게 해버리면...이상해져버려엇...."

농밀하면서도 다정하게 그녀의 신체 곳곳을 차분하게 애무해주었다. 선생의 애정어린 봉사에 아코는 점점 선생에 대한 반골심이 사라지고, 자신을 매만져주는 선생에게 서서히 무언가 친밀한 감정이 느껴져 미쳐 버릴것만 같았다.

---

==7일째

"여기는 어때? 기분 좋아? 그렇지?"

"더...더는 안돼엣....이제는....못 버텨엇...."

며칠이 지났는지 시간감각조차 몽롱해져버린 아코.

선생은 자신의 학생을 애정을 가지고 시간이 날때마다 그녀의 구멍들과 몸을 매만지는 걸 반복했다.

거칠거나 난폭하게 하는 일 없이, 최대한 상냥함을 담아 그녀를 애무해주었다.

"혹시나해서 말해두지만 오늘이 마지막 날이거든? 조금만 더 버티면 끝나려나~?"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니....아아...한계야....나는 이미 몸도 마음도...)"

공략법을 바꿔 상대를 일방적으로 강간하는게 아닌 상대를 배려하며 애태우는 그녀의 성적인 속삭임에 아코는 여태까지와는 다른 근질근질한 느낌이 들어 도저히 견딜 재간이 없었다.

오히려 이대로 끝난다는 사실에 절망감을 느끼면서 속박당하고 싶다고 여기기 시작할 정도였다.

"여기도 이렇게나 젖어서...기분 좋으신지?"

"으흐윽...용서해주엇....제바아알....앙...."

처음에는 거부감과 혐오감을 느끼며 거부하던 능욕도 선생이 상냥하게 애정을 들여 농밀하게 향락을 맛보여주자 점점 자연스레 받아들여 오히려 익숙함마저 느끼고 있었다.

이제는 자신을 기분 좋게 해주는 선생이 사랑스럽다는듯 그녀의 구멍들을 매만져도 굴욕감이 들기는 커녕 역으로 당연하다는듯한 생각마저 들 지경이었다.

자극당할때마다 느껴지는 묘하면서도 무언가 달콤한 꿀 속에 빠져드는 기분을 이제는 오히려 거부감없이 즐기게 되어버린다.

이제는 반쯤 포기한채 선생의 애무에 환희하며, 몸을 내맡긴채 정신만을 지탱하는게 겨우였다.

"이제 그만해요옷...더 해버리면...이상해져버려엇...."

선생의 혓바닥이 그녀의 구멍안을 핥으며 창처럼 깊숙히 찔려들어간다. 혀를 사용해 내벽을 상처가 나지 않도록 살금살금 핥고, 건드려주며 그녀에게 최대한 봉사한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고개를 하늘높이 젖힌채 뜨거운 한숨과 신음을 토해낸다.

일방적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자극이 아닌, 상대를 배려해 어루만져주는 그런 부드러운 방식에 아코는 마치 이성이라는 옷을 껴입은채 뜨겁게 달구어진 태양 아래를 지나가는듯한 모험자가 된 기분이 되어갔다.

"시러엇....시러엇...제발 멈추엇...이대로는...미쳐버엇...."

이대로는 위험하다. 당장에라도 이성이라는 이름의 옷을 벗어 편해지고 싶다는 생각만이 그녀를 지배한다.

점점 자신을 사랑해주는 선생에게 애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으아윽...더...더만지면...못 버텨엇...."

그렇게 일주일동안 쾌락에서 도망치지 못한채, 선생의 장난감이 되어 산채로 천국을 천천히 맛보며 육욕에 빠져들었던 아마우 아코.

이미 이 시점에서 패배는 기정사실이나 다름이 없었다.

"패....패배를....인정할게요옷....그러니까....부디....부디잇...."

"흐흐흐흐흐흐. 좋아. 풀어줄게. 결국 오늘도 졌잖아? 벌칙을 원해?"

"허억...허억....허어억....예엣...."

결국 못 버티고 패배를 인정하고 굴복하는 길을 택한 아코. 선생은 드디어 손에 묶인 족쇄를 풀어주었다. 하반신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 묶여있던 그녀는 실이 끊어진 인형처럼 그대로 바닥에 엎어진다.

"벌칙으로 뭘 원해? 패배선언해주라."

"이.....이....."

"이....육노예 아마우 아코의 꿀단지에 비나를 넣어서 쑤컹쑤컹해서 기분좋게 해주세요오오오오옷-!!!!!!"

"키키키키킥. 나의 승리구나...."

패배선언을 종용하는 선생의 말에 이무런 주저없이 엎드려서 천박하게 엉덩이를 치켜올린채 자신의 엉덩이를 계곡을 벌려 자신을 범해달라고 애원하는 아코.

선생은 완전히 암컷타락해버린 그녀의 모습에 흡족해하면서 자신의 승리감에 도취한다.

"그래서...앞이야? 뒤야?"

"뒤.....뒤로옷...빨리잇....."

아코의 리퀘스트에 응해서 자신의 비나를 꺼내서 들이대는 선생. 어느쪽으로 원하냐는 질문에 수줍은듯이 엉덩이를 흔들며 애원하자 선생은 가학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흐...으흐아아아아아아앙-!!!!!!"

"역시 뒤는 빡빡하네. 그렇게 길을 들여놨는데...."

뒤쪽으로 비나와 결합당하자 그대로 삽입감에 허리를 치켜 올리며 탄성을 지르는 아코.

"흐으으....흐으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앙....!"

"역시 너는 명기야. 명기라고. 1주일동안 길을 들인 보람이 있잖냐...!"

아코라는 이름의 최상급의 명기를 맛보면서 두 팔을 말고삐처럼 잡아당겨 그녀를 후배위로 마음껏 범하는 선생.

1주일동안 애무만 해서 그녀를 능욕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했던 선생은 사정없이 그녀를 마음껏 유린하면서 그녀의 여체를 수시간동안 맛보면서 농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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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09.30창작

소설) 오늘도 벌칙을 받는 아코

#아마우 아코#소설
좋아요 0댓글 6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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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09.30 23:15
조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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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
ㅇDC
ㅇㅇ124.09.30

컨셉플레이가 아니였다고...?

ㅇDC
ㅇㅇ224.09.30
디시콘
ㅇDC
ㅇㅇ324.10.01
ㅇDC
ㅇㅇ424.10.02
ㅇDC
ㅇㅇ5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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