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오역 의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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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카 정리 ss #73
아리스 「끄아앙! 게임을 하고 싶어요!」
미도리 「하지만 아리스, 이 방의 게임은……」
모모이 「이제 전부 했지...」
아리스 「아리스, 새로운 게임이 하고 싶습니다……」
유즈 「그런데……낭비를 하면 유우카에게 혼나니까……」
아리스 「게임 플레이는 필요 경비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을 플레이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모모이 「응, 그거 일리가 있네!」
미도리 「언니는 돈에 손대지 마.」
모모이 「왜!?」
미도리 「언니가 낭비하니깐 금전관리가 엄격해진거지!!!」
아리스 「지금은 무엇에 얼마를 사용하는지를 유우카에게 설명하지 않으면 전해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즈 (그래도 그쪽이 모르는 곳에서 사용되는 일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리스 「이렇게 되면, 선생님에게 새로운 게임을 요구 해야 할 때입니다……」
아리스 「하지만, 최근에는 선생님도 이유를 말하지 않으면 갖고 싶은 것을 사주지 않게 되었고……작전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리스 「뭔가 방법은……그렇습니다! 인터넷에서 연상의 남성에게 조르는 방법을 검색합시다!」
아리스 「어……」(두근두근)
[모모튜브] 연상의 남성에게 조르는 법 [방법 요구]
아리스 「이것으로 방법을 찾는다면, 분명 좋은 수단이 나올 것입니다……!」
케이 (공주...솔직히 참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케이 (…아니요, 이 상태가 되면 무슨 말을 해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케이 (……아, 왕녀! 그건, 그건 안돼요! 분명히 타카나시 호시노나 미소노 미카가 죽이러 옵니다!!)
아리스 「케이, 괜찮습니다! 이러면 분명 선생님도 아리스의 부탁을 들어줄 거예요!」
케이 (들어주기 이전에, 확실히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아리스 「봐주세요! 분명 아리스는 임무를 수행해 보일 테니까요!」
케이 (......선생님, 강하게 살아 남아주세요.)
케이 (저는, 멈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크흠."
호시노 「어, 선생 자는거야?」
선생님 "…졸린 것은 확실하지만, 조금 그게…"
호시노 「으헤, 괜찮지?」
호시노 「아니면 무슨 불편한 일이라도 있어?」
선생님 "아니, 없는데……"
호시노 「그렇다면 신경쓰지마, 일도 일단락됐으니 휴식을 취해.」
호시노 「커피랑 간식 챙겨올 테니 선생님은 앉아 있어.」
선생님, "아, 응……"
선생님 (......그 건 이후로, 호시노와의 거리가 줄어든 것 같아)
선생님 (그것은 좋지만, 뭔가 과보호가 되었다고 할까... 뭐라고 할까.)
선생님 (기쁜 일이지만, 뭔가 호시노에게 너무 의지하면 내가 타락해 버리는 것 같아...음, 고민된다.)
호시노 「…응 선생님. 오늘은 에클레어야.」
선생님 "오, 이거 최근에 나온 인기 있는 거 맞지?"
호시노 「그래, 디저트부의 학생에게 추천받고 있어……궁금해서 사왔어.」
호시노 「둘이 먹을까? 커피도 내렸고.」
선생님 "그래, 먹을까?"
선생님 "잘 먹겠습니다…… 오, 맛있네."
호시노 「그렇지, 안의 크림도 진하고, 초코도 달고 맛있네.」
선생님 "요즘은 슈크림만 먹었는데, 새것도 먹어보는게 좋겠네."
호시노 「다음에 또 사올까.」
선생님 "그땐 내가 사올께, 호시노한테만 맡기면 미안하니까."
호시노 「별로 신경쓰지 않는데…」
호시노 「…그렇다면, 이번에 둘이서 가지 않을래?」
선생님 "둘이서?"
호시노 「그래. 무엇을 파는지 둘이서 볼 수 있고, 먹고 싶은 것을 같이 선택할 수 있으니까.」
선생님 "글쎄... 그렇다면, 다음에 같이 갈까"
호시노 「그, 그렇구나…………………으헤….」
선생님 "……"
호시노 「아무것도 아닌데? 이번에 제대로 시간을 정해서 둘이 가자구?」
선생님 "응, 알았어"
호시노 (......선생님과 단둘이, 쇼핑)
호시노 (이거 데이트라고 해도 되겠지?)
호시노 (으헤...기대되네)
선생님 (뭔가 굉장히 행복한 얼굴인데, 그렇게 맛있었나...?)
선생님 (…뭐, 맛있었다면 다행이야.)
선생님 "자, 잘 먹었습니다………"
호시노 「선생님 좋지 않은걸~」
호시노 「간식도 다 먹었는데 쪽잠이라도 자는게 어때?」
선생님 "쪽잠? 아니, 별로 안 해도……"
호시노「좋은게 좋은거지~가볍게 자는게 작업효율도 높아질걸?」
호시노 「지금이라면 내 무릎베개도 할 수 있다고?」
선생님 "…………"
선생님 (......호시노의 무릎베개, 좋은 냄새가 났었지...)
호시노 「……선생님?」
선생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그럼 말씀에 응할까?"
호시노 「그래? 그렇다면………」
아리스 「---선생님! 조금 시간이 부탁드립니다!!」(타탓)
선생님 "어, 아리스?"
선생님 "무슨 일 있나?"
호시노 「아리스쨩인가……」
호시노 「오늘 당번이 아니었는데, 무슨 일 있어?」
아리스 「네! 아리스, 선생님한테 조르러 왔습니다!!」
선생님 "똑똑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네."
호시노 「너무 당당해서 반대로 감탄하게 돼.」
선생님 「하지만 갑자기 조르는 것인가……라고 무엇을 조르는 거야?」
아리스 「아리스, 새로운 게임을 갖고 싶어서……」
아리스 「미개척의 장르를 플레이하는 것에 의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 "뭐 이해하지만…아리스, 저번에도 행선지에서 스윗츠를 사거나 상어 영화의 DVD를 10장 단위로 사거나, 그 다음은 모바게의 천장이라든지 여러가지 돈을 사용한 것 같은데…」
호시노 (꽤 돈을 쓰는것같은데...)
아리스 「그건 그렇지만…아리스, 아무래도 게임이 하고 싶어서…」
선생님 "하고 싶은 것을 솔직하게 말해 주는 것은 기쁜 일이야? 그렇지만 금전 감각이 이상해지면 브레이크가 듣지 않게 되니까... 아니 정말로."
호시노 「묘하게 설득력 있네.」
선생님 "뭐……체육복 하루나, 수영복 미모리, 체육복 마리, 체육복 유우카, 체육복……"(스스스스)
호시노「대단한 살기……주령이라도 만들어내는 걸까?」
아리스 「으, 으……」
아리스 「이렇게 되면, 비장의 카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 무슨 일 있어?"
아리스 「네! 선생님께 할 말이 있어요.」
아리스 「---선생님은 아리스로 동정을 떼셨지 않나요!! 책임지고 아리스의 부탁을 들어주세요!!!」
선생님 " "
선생님 "??????"
선생님 "아리스????"
아리스 「자!! 선생님, 아리스에게 게임을 사주세요!!」 (쾅!)
선생님 "아니, 아리스…………"
호시노 「...........선생님.」
선생님 "호시노......?"
호시노 「조금만 기다려.」
호시노 「먼저 정리하고 나서 이야기를 들을테니까.」(빠직)
선생님 (아, 망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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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아아아아"아아아아악!!!!" 콰아앙!!!!!
아리스 「끄아앙」(픽)……
호시노 「………」
선생님 "죽는다죽는다죽는다죽는다!!!!"
선생님 "영거리 산탄총은, 나 다진고기가 되어버려!!"
호시노 「도망치지 말라고, 선생.」
호시노 「나는 단지 이야기를 듣고 싶을 뿐이야.」
호시노 「그러니 솔직하게 대답해줘?」
호시노 「아리스와 '그런 짓'을 했어?」
선생님 "안했어! 안 했으니까!!"
선생님 "저는 짐작가는 것도 없고, 전혀 오해입니다!!!!"
호시노 「그럼 왜 도망가는거야.」
선생님 "눈앞에서 총을 난사당하면 도망갈거야!!!?"
호시노 「그럼 멈춰.」
호시노 「제대로 확인해야겠어.」
선생님 "무엇을!!??"
호시노 「……정해진거겠지?」(미소)
선생님 "너무 뻔한 미소잖아!!!!"
선생님 "……아니 잠깐만."
호시노 「……왜 그럴까?」
선생님 "애초에 내가 키보토스에 오기 전에 동정을 버린다는 생각은 머리에 없어?"
호시노 「…………」
호시노 「……그러면, 내가 「덧씌우기」하는 것 뿐이야.」
선생님 "분위기가 더 나빠졌잖아!!" (딱)
선생님 "도움을… 누구라도 좋으니까 도움을 불러야지……!」"
선생님 "아로나!!! 지금 바로 모모톡 열어!!!"
아로나 「하, 네! 저, 상대는……?」
선생님 "누구라도 좋으니깐! 가장 가까운 학생에게 연락해!!"
선생님 「나의 정조……가 아니었어, 생명의 위기!!」
아로나 「와, 알겠습니다!」 (삣)
아로나 「…완료입니다! 가장 가까운 학생에게 연락을 보냈습니다.」
선생님 "좋아, 이걸로 일단은……"
미카「 ……아, 선생님! 연락 보고 왔어!」
미카 「무슨 곤란한 일이라도 있는걸까?」
선생님 (좀 더 불미스러운 상황에 빠질것 같은 예감밖에 들지 않는다.)
선생님"아, 아아 미미 미미카…………그게 안녕."
미카 「선생님, 뭔가 상태가 이상한데?」
미카 「굉장히 동요하고 있고...어?」 (지잇)
호시노 「………」
미카 「…타카나시 호시노?」
호시노 「……미소노 미카.」
호시노 「나, 선생님께 볼일이 있어서……거기 비켜주면 안될까?」
미카 「…그렇네. 선생님의 상태가 이상한 것은 당신이 이유구나.」
미카 「선생님, 가. 내가 타카나시 호시노를 막을 테니까.」
선생님 「모, 목숨을 건졌다……」(닷)
호시노 「좋은거야? 미소노 미카.」
호시노 「그냥 선생님을 보내도.」
미카 「지금의 너에게 쫓기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
미카 「여기서 당신을 막고, 나중에 선생님에게 칭찬받는 것이 기쁘기도 하고!」
호시노 「선생님, 아리스쨩에게 동정을 뗏다는 말이 나왔는데.」
미카 「………」
미카 「………선생님?」
선생님 "오해입니다!!!!" (딱)
.
.
.
.
.
콰앙!!!
선생님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아......뒤를 돌아보면 죽을 거야......아니, 뭔가 그 이상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될 것 같은 예감밖에 안 들어...!"
호시노 「선생, 도망가지 말라고?」
미카 「잠깐만, 이야기 듣고싶은데!!!」
선생님 "그러니까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선생님 "짜인다... 아니, 말라죽어버려...!"
선생님 "……! 여기는 게헨나."
선생님 "히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수밖에……!"(닷)
호시노 「---! 선생님, 게헤나에게……」
미카 「놓치지않아……!」
선생님 "아로나, 히나에게 연락해!"
선생님 "나의 정조……………… 아무튼 위험한 상황이라고!!"
아로나 「……네, 송신했습니다!」
아로나 「위치정보에서도 가까운 것 같고, 금방 올 거예요!」
선생님 "살아남는다……!"
모브쨩 「? 왜 저렇게 서둘러서……」
호시노 「방해야.」 (바쿠)
미카 「비켜⭐+」 (바야)
모브쨩 「끄아앗」 (슈웅)
선생님, "갓길의 조약돌이라도 저렇게 날라가지 않을텐데……흑섬인가?"
선생님 "히나! 도와줘!!"
히나 「……선생님, 무사해?」
선생님 "하늘에서 내려왔다..."
히나 「선생님 메시지에서 초조해하는 모습이 보여서 서둘러 왔어.」
히나 「……저 뒤의 것은, 무슨 말이야?」
선생님 "짧게 말하면……………"
선생님 "나의 정조를 노리고 있어."
히나 「???????」
히나 「정조…?」
선생님 "조금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착각과 오해로 둘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 확실해!!"
선생님 "일단 진정시키지 않으면 내가 사회적으로 죽을꺼야!!"
히나 「……알았어, 아니 모르겠지만.」
히나 「저 2명을 멈추는 것이 우선인 것 같네……!」
호시노 「……게헨나의 풍기위원장.」
미카 「우리를 방해하는 것으로 괜찮을까?」
히나 「…방해를 한다든가, 그런 이야기는 아니야.」
히나 「애당초 게헨나 안에서 날뛰고 있는 당신들에게 원인이 있으니, 내가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일.」
호시노 「괜찮아? 아리스쨩에게 동정을 뗀 의혹이 있는데.」
미카 「너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거야?」
히나 「…확실히, 그 이야기를 듣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야.」
히나「근데 그건 다 끝내고 천천히 얘기하면 돼.」
호시노 「……」
미카「……」
히나 「게다가……」
히나 「--- 그정도로 흐트러지다니, 당신들 2명은 아직 유치하네.」
호시노 「…………………… 꽤 여유로워 보이네.」
미카 「그럼 우선은 여기서 숫자를 줄여버릴까.」
선생님 「사...사멸회유……」
히나 「……」
선생님 "……! 히나, 미안해!" (탓)
호시노 「선생......앗!」
히나 「안 보낼게. 여기서 그만두겠다
미카 (둘이 대치하고 있는 사이에……!?) (탓)
호시노 「......빠져나가는 것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히나 「놓치지 않을 거야. 당신이 가장 무엇을 할지 모르니까.」
미카 「……정말 귀찮네」
미카 「그렇다면 조금, 진심을 낼 수 밖에 없네...!」
히나 「그런 태도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
호시노 「그쪽이야말로 진심을 내야 하는 거 아냐?」
히나 「물론, 진심으로 할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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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하아…하아………"
선생님 "이젠 안돼, 다리가 막대기가 될 것 같아……………………. "(스턴)
선생님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선생님 "아니 아무래도, 아리스의 자업자득겠지."
선생님 "...모모톡?' 아리스한테서."

선생님 "……아무런 해결 방법도 떠오르지 않아."
선생님 "아니 어떻게해야………………"
시논 「……아! 찾았어요! 선생님이에요!」
시논 「선생님, 질문이 좀 있습니다만 괜찮겠습니까!」
선생님 "…………응."
시논 「현재, 게헤나 지구에서 풍기 위원장의 소라사키 히나, 대책 위원회의 타카나시 호시노, 티파티의 미소노 미카의 3명이 대규모전투를 하고 있다고 속보가 왔습니다만……무엇이든, 그 원인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
시논 「선생님, 뭔지 아세요?」
선생님 "……뭐, 알고는 있지만."
시논 「그럼 소문대로 선생님이 학생으로 동정을 뗐다는 게 사실인가요?」
선생님 "그럴리가 없잖아!! 난 아직도 동정이라고!"
시논 「어, 동정이에요!?」
선생님 "……아, 아니."
선생님 "지금 것은 말의 표현이라고나 할까……"
시논 「지금 현재 이 중계를 보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선생님 "중계?????"
선생님 "잠깐만, 이거 생방송이야?"
시논 「? 네, 생중계하는데요?」
선생님 "아………"
시논 「그래서 진실은?」
선생님 "……………………동정입니다만."
시논 「들었나요 여러분! 선생님은 동정이라고 합니다!」
선생님 "그런 기쁜 말투로 동정동정하지 말아줄 수 있을까."
시논 「크로노스 스쿨에서는 총력을 기울여, 향후의 선생의 동정의 행방에 대해 밀착 취재를 실시해 나가려고……」
선생님 "그만둬, 그만둬, 그런 밀착 취재 같은 건 받고 싶지 않으니까."
선생님 "……끝났다, 여러가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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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지럽네 깡통년이
아리스랑 앨리스동일인물임?

선생님 동정사냥 스타트
아오
아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