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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소설) 이치카 "최면 어플을 손에 넣었슴다."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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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티티 종합학원, 뒷골목

"최면 어플을 손에 넣었슴다."

순찰중이던 정의실현부의 간부 나카마사 이치카는 밀수 현장을 덮친 끝에 우연히 최면 어플을 블랙 마켓 밀수꾼에게 압수해서 다운로드 받았다.

"이 최면 어플은 당연히 선생님이 1번 타자임다....."

"이걸로 선생님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검다...."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후히히히히히히히힛."

아무도 없는 으슥한 뒷골목에서 승리를 확신한 이치카의 음흉하고 비열한 썩소와 웃음소리만이 음산하게 울려퍼지고 있었다.

---

==키보토스 샬레, 선생의 사무실

"이치카....해도 돼지?"

"에...뭐..그...그게....에...."

자신을 향해 벽치기하면서 대놓고 그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선생.

졸지에 구석에 몰린 이치카는 지금 이 상황이 무척이나 당황스럽다.

"(어....어쩌다가 일이 이 지경이...뭔가 이상함다....!)"

분명 선생에게 다가가서 최면 어플을 썻고, 효과도 있었다.

그런데 시험삼아서 평소에 호감이 있던 선생에게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최면 어플을 썼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최면에 걸린 선생이 너무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구애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이게 아닌데...뭐....뭔가 잘못된검다...)"

딱히 야스할 생각없이 플라토닉하게 같이 다니면서 가지고 놀 생각이었는데, 선생의 기세에 밀려서 졸지에 야스하게 생기자 당황하는 이치카.

분명 "최면 어플을 손에 넣었슴다."하며 승리 선언한게 어제인데, 졸지에 패배자가 되어버렸다.

"해도 되는거구나? 알았어. 하자."

"아....잠깐.....히이익....."

이치키가 밀어내지 않자 선생이 분위기에 맞춰서 바지를 팬티째 단번에 벗어던졌다. 그러자 그의 발기하고 있는 비나가 덜렁하고 튀어나와서

눈을 뗄 수 없게 되었다. 선생의 비나는 순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흉악해서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잡지 못할 만큼 굵었고, 길이도 수십cm는 되어보이는 거물이었다.

"흐..흐...흐아아아아아아아....."

"(아...안돼...저걸 보면 아니되는데....!)"

"히익...이걸....지금부터 넣는검까? 노노노노농담이....흐...흐으...흐으으으으...."

"(괴...괴물....사...살려...살려.....농락당할거야...끝장날거야....)"

저 무시무시한 괴물이 자기 안에 들어온다...그렇게 생각하니 오늘 자신의 제삿날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될 지경이다.

마치 오히려 자신이 최면술에 걸린듯 그걸 보자마자 고양이 앞의 쥐처럼 기겁하여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이치카.

그러나 하얗게 질린 한편으로는 그걸 상상하는것만으로 주륵하고 애액이 분비되는 것을 느꼈다.

"너무 긴장한거 아냐? 이치카?"

"에...뭐....흐아....."

선생은 겁을 먹어 쫄아버린 이치카의 뒤로 돌아 가랑이 사이에 비나를 끼워넣었다.

"으...읏....응....♥"

"몸에서 힘을 풀라고."

속옷 너머로 비나를 끼워넣고 앞뒤로 비나를 흔들어 스마타하는 선생.

그의 뜨거운 비나를 팬티 너머로 느끼면서 간접적으로 성행위를 하고 있자니 꾸욱꾸훅하고 자궁이 울리며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분명 마음은 비나에게 공포를 느끼고 있을텐데 몸은 비나를 이상하리만치 탐하는 상반된 모습이었다.

"히으윽...."

가랑이 젖어내리자 선생은 이치카의 하의를 우선적으로 벗기기 시작했다.

우선 일어선채로 스커트가 벗겨진다. 후크가 풀리고 스르르 스커트가 내려진 이치카는 검은색 니 삭스와 허벅지 사이에 절대 영역을 만들면서 알몸에 한걸음 가까워졌다.

하의는 스커트가 없어지고 자신의 가장 소중한 곳을 방어하고 있는 것은 검은색의 장식이 없는 팬티 한 장 뿐.

단번에 하반신이 팬티 차림이 되어버린 이치카는 지금부터 야스하는 거구나....라는 인식이 한층 더 강해져서 그런지 긴장감이 더 강해져버렸다.

"(이...이게 아닌데....이게 아닌데...왜...대체....그런데...)"

평소에는 능글맞게 굴면서 좋은 게 좋은거라며 대충 생긍생글 웃어넘기던 그녀도 성적 경험 하나 없는 숫제 처녀인지라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서 사고능력이 둔해질 정도로 머리가 멍해져간다.

빨리 떨쳐내지 않으면 저 육중한 비나에게 처참하게 범해진져서 굴종당하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떨쳐내려는 선택지를 고를수가 없다.

그러나 그 반면에 몸은 무척이나 지금의 상황을 무척이나 반가워하면서 흥분하여 가랑이를 적시고 있었다.

"흥분하고 있구나. 이치카도 좋아하는거지? 정말 밝히는 아이네."

"아...아니...으하으으으으앙.....그...그마안....거기는...약한데엣...."

"거짓말을 하는거 아니야. 잔뜩 젖어서 내 손가락이 뜨겁고 축축해. 속일 수 없다구?"

"하아아앙...으으으으...흐으으으으....제발...빼주세욧....부탁...임다...으아아아앙..."

자신의 흥분한 국부를 음흉하게 바라보는 선생의 시선에 이치카가 식은땀까지 뻘뻘흘리며 부정하며 허둥대지만 이내 선생이 뒤에서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어 후벼파자 더욱 더 꿀이 강해지면서 저항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자신을 괴롭히는 손가락을 빼달라고 이치카가 처량하게 애원하지만 선생은 들어주지 않는다.

"흐으...흐으...흐으....."

결국 한번 뷰지가 쑤셔지자 힘이 풀린 이치카는 다리가 갓 태어난 아기사슴처럼 후들거려서 서있는게 전부였고, 선생이 자신을 끌어당기자 자연스레 그에게 등을 기대는 모양새가 된다.

"좋아해. 이치카."

선생는 그대로 이치카를 껴안으며 그녀의 앞에서 자신의 셔츠 단추를 풀었다.

아랫쪽에서부터 차례차례 단추를 푸는 것을, 그의 사랑고백을 바로 눈앞에서 보고 들으면서 이치카는 심장이 더욱 더 뛰었다.

몸에 걸친 옷의 자물쇠를 하나씩, 하나씩, 또 하나씩 개방하자, 점점 그의 노출이 강해지는것이 느껴져온다.

"(선생님의 몸...굉장함다....꿀꺽...)"

그걸 보면서 서서히 노출되어가는 그의 상반신에 자신의 가드가 약해져감을 느꼈다.

점점 그녀의 마음에 기대와 욕정이 채워져가는 모습이다.

"아...아아앗...가슴이...흑....♥"

이번에는 이치카의 옷을 벗기는 선생.

가랑이에서 보글보글하게 꿀이 분비되는 것을 느끼면서 상의가 벗겨졌다.

교복 상의가 벗겨지자 드러난 검은색 브래지어의 후크가 이어서 풀리고 장갑도 벗겨진채 훌륭한 젖가슴을 드러낸다.

이제는 팬티와 니 삭스만 입은 태어날적의 차림새에 가까운 수치스러운 모습이 되었다.

"핫...거...거기는...앗...앙....♥"

아랫도리에만 신경이 쓰고 있었기에 자각하지 못했지만 이치카는 이미 꼭지도 선생이 괴롭히기 쉽도록 꼬들꼬들하게 발기하고 있었다.

그런 걸 선생이 놓칠 리도 없고 손은 어느샌가 이치카의 꼭지에 도달해있었다.

"후욱...앗....크아..앗...♥"

몸이 굳어서 팔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괴롭혀지고 있었다.

변변한 저항도 하지 못하고 이치카는 한계를 맞이하려 하고 있었다.

"앗...앗...가...가버려....간다아아아아앗....♥"

결국 선생이 가슴을 주무른것만으로 가버린 이치카. 팬티에 막혀서 가랑이에서 쏟아져나오던 절정의 액체는 바닥에 떨어지지 못했지만, 그 대신 팬티를 흥건히 적시고 허벅지로 새어나와 끈적하게 하반신을 물들이고 있었다.

"이렇게나 빨리 가버리다니...게다가 엄청난걸? 이치카의 팬티, 정말 질척질척해..."

"시..시러엇...말하지...말아...주셨으면...함다...."

"그러면 이치카도 그렇게 원하니까 해줘야겠지?"

그렇게 말하며 선생은 이치카를 공주님처럼 안아들어서 휴게실로 데려가 침대에 살포시 눕혔다.

팬티와 니삭스만 남은 이치카는 그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면서 오싹오싹해지기 시작했다.

"앗...안돼....그것만은...아아아앗...부끄러워....."

선생이 셔츠마저 벗고 알몸이 되어서는 침대에 누운 이치카의 팬티에 손을 댔다.

이치카는 참을 수 없이 몸이 달아올라버렸다.

"굉장해. 이치카. 어서 보라고. 이거 엄청나게 대홍수인데?"

"시..시러..보는건...제발...으으흐흑...."

자신의 낮부끄러운 부분을 보인다는 굴욕감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 흐느끼는 이치카.

팬티를 조금 내리자 보이는 광경은 정말로 굉장했다.

꼭지를 괴롭혀져서 농락당해 절정하면서 가랑이와 팬티 사이에는 애액의 다리가 실처럼 이어져 생겨있다가 이내 끊어졌고,

꿀단지에서는 아직도 줄줄이 애액이 흘러 넘치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잇....이제 다 끝장임다....저런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능욕당하면 분명 망가질검다...!)"

최후의 보루인 팬티마저 벗겨지고 알몸에 니 삭스라는 치욕스러운 차림이 된 이치카.

선생은 비나를 칼처럼 갈면서 이치카에게 비나를 먹일 준비를 마쳤다.

선생의 비나가 뽐내는 무시무시한 위용에 완전히 주눅이 들어버린 이치카.

여태껏 수 많은 난다긴다하는 범죄자들을 상대로도, 심지어 색채의 군단을 상대할때도 이토록 원초적인 공포를 느낀적은 한번도 없었다.

"아...안돼...그만...제발...그만...놓아주세요...무서워.....요...으으으윽..."

그렇게 말하며 발밑에 오는 비나를 향해 말뿐인 저항을 한다. 마지막 방위 본능인지 이치카는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오므리며 버티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선생은 억지로 허벅지를 누르며 다리를 벌렸다. 말뿐인 저항. 선생보다 월등히 강한 학생인데, 제대로 막지 못하고 두 다리가 벌어지고 만다.

학생이기 전에 암컷이고, 선생에 대한 호감때문에 강하게 거부할수가 없으니까.

"넣을게."

"아..아....으아....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드디어 겹쳐지듯 합쳐지는 선생의 비나. 뱀 앞의 개구리 신세가 되어서 겁을 집어먹고 어버버거리던 이치카는 꼴사나운 신음소리와 함께 넣는 것만으로 하찮게 절정을 맞이하면서 가장 안쪽까지 찔려졌다.

"흐아..흐아..흐아아아아아악.....흐아아아...하아아아아아아아악....!"

비나는 너무 거대하고 우람해서 쑤셔진것만으로도 몸이 부서질것만 같았다. 뭔가 몹쓸듯한 찌꺽이는 소리와 함께 자궁이 찔려지고 짓눌려서 경련하며 헐떡이는 이치카.

육벽과 겹쳐진 선생의 비나가 내부를 찢어버릴듯이 압박하고, 자궁을 찔러댈때마다 이치카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자극에 혼란에 빠져서 호흡조차 잊어버린채 고개를 도리질치며 처절하게 울부짖고 있었다.

"히..히..히...히이이이이이...히이이이이익....."

뜨지 않던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까지 울상이 되어서 벌벌 떨며 어리버리하는 이치카는 대패닉에 빠졌다.

손에는 시트를 찢어버리려는 것이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힘이 바싹 들어가고,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벌벌벌 떨려오고 너무 긴장해서 힘이 바싹들어가버렸다.

평소의 능글맞던 실눈의 이치카라고는, 뭐든 다 잘하는 대천재인 이치카라고는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어벙하고 겁에 질린 나약한 모습이었다.

"이치카. 괜찮아. 안심해. 힘을 풀어."

"아...흡....흐으으으읍....츄르읍...."

선생은 그런 이치카를 안심시키려는듯 부드럽게 키스를 해주었다.

상대를 농락하고 정복하기 위한것이 아닌 사랑을 나누는 애정어린 키스.

잔뜩 두려워하며 긴장하던 이치카의 몸에서 서서히 이완되며 힘이 풀리고, 그녀의 두 손과 다리가 선생의 목과 허리를 자연스레 감아서 강하게 애정을 담아 끌어안았다.

"흣...흐으으으읏....끄으으으으읏...흐으으으으...."

조금 긴장을 풀어준 선생은 키스를 풀고 서서히 허리를 쑥 내밀어 그녀를 찌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자궁까지 닿지 않도록 얕게 찌르면서 피스톤을 했다.

그런 배려가 효과가 있었는지, 이제는 많이 익숙해진듯 괴로움보다는 서서히 쾌락이 느껴지기 시작하며 적응해가는 이치카.

"앙....아아아앗....이거...뭐임까앗...기분...조아아앗...."

상냥한 피스톤이 진행될때마다 공포가 섞여있던 신음은 이제 쾌락이 섞인 교성으로 바뀌어서 이치카는 서서히 야스의 쾌감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세크스라는거어...이렇게나...굉장하다니잇...버릇이 되어버려어엇....저...이...이상해져버림다..."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혈을 흘리는 숫처녀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음란함에 익숙해져가는 이치카.

점점 야스를 즐기면서 선생과의 천박한 행위에 버릇이 들어버린다.

"좋아하니까, 하고 싶은거야. 이치카. 나...안에다가 하고 싶으니까...할거라고...!"

"아..아아아앗...또....또 와버림다앗...그게...그게에에에에엣.....!"

선생에게 사랑의 밀어를 귓가에 속삭이자 더는 참을 수 없게 되어버린 이치카, 그 말에 기쁨을 한가득 느끼면서 그대로 가버렸다.

"(이...이게....이게.....뭐임까....)"

"후우...후우....후우.....후우....."

"(이....이런게....야스라니...? 이, 이런것은...마치...)"

선생과의 결합이 풀리지 않은채, 절정의 여운에 허덕이면서 사고가 가라앉아 냉정을 되찾아가는 이치카.

비나가 박혀진채 백탁액이 채워지면서 가버리는 감각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았던 온갖 쾌락중에서도 극상이었다.

난생 처음 얻은 강렬한 충격과 경험에 이치카는 혼란스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한번 그것을 맛보고 싶어하는 감정에 번뇌하고 있었다.

---

==트리니티, 이치카의 집

"흐아아아아앙....이거...이거어엇...안돼엣...절대로...이상해질거야아아앗...."

둘의 사랑의 성관계는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처음에는 순결하며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많았던 처녀 이치카도 몇번이고 비나맛을 보면서 계속 가버리다보니 어느샌가

비나에 박혀 욕보여지는것을 즐기며 좋아하는 창녀로 돌변해있었다.

"앗....응앗...응...히잇...비나...조아아앗....갱장해애앳...갱장하다고오오...야한거....세크스...최고야아앗...♥"

"이치카는 이제 진짜 야한걸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구나. 정말로 기뻐."

"아아앗...찔러짐다아앗....이런거...무리잇....절대로...이상해져버려어어어엇....♥"

지속적인 성관계에 의해서 개발이 되어버린 그녀의 속살、찔리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소리를 내버린다.

트리니티를 수호하는 정의실현부의 간부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색욕에 미쳐버린 치녀의 모습.

이제 선생은 봐주는 것 없이 교배 프레스를 가차없이 하면서 그녀를 욕보이고 있었다.

거칠게 능욕당하면서 이치카는 암컷의 본성에 눈을 떠서, 몇 번이고 드라이 오르가즘을 반복하면서 점점 성이 높아져 간다.

"응기이이이이이이이잇!!!!!!"

또 자궁까지 쳐들어온 비나에게 가차없이 짓눌려 절정을 이룬다.

반사적으로 몸과 허리를 뒤로 빼서 도망치려고 해도 침대 위에서 선생에게 깔려진 체위로는 도망칠 수 없다.

선생은 더 깊숙히 비나를 박아넣기 위해 이치카를 끌어안고 허리를 바싹 당겼다.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아...안쪽이...아...앙대엣...쥬....쥬거....쥬거버려어엇....♥"

선생의 비나는 눅진눅진해진 질 주름에 휘감겨서 쥐어짜내듯 백탁액을 알뜰하게 토해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녀의 민감한 부위도 스치게 되어, 안쪽을 괴롭혀지는 자극과 함께 절정으로 인해 얻는 충격과 쾌락을 배가시키고 있었다.

혀를 앞으로 내밀면서 꼴사납게 아헤가오를 하면서 허접하게 당하는 이치카.

"아직 끝나지 않았단다."

"앗...앗....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 방금 가버렸는데엣....!"

"우리 둘 다 만족하지 못했잖니."

"하앙...아아아아아....이거...문질러지는거....조아앙....G스팟....자극당해서....슥슥....너무 조아아앙....♥"

그대로 안에다가 백탁액을 퍼부은 상태에서 빼지 않고 다시 교배 프레스로 철저하게 유린하는 선생.

비나에 의해 억지로 구멍이 벌려져서 긁히고 후벼지는 감각.

가버려서 민감한데도 다시 펌프질이 시작되자, 이치카는 아양을 떨면서 다시금 환희한다.

"응하아아앙...배...배는 약해앳.....예민한데엣...앙.....흐아아앗....그마안...♥"

선생은 이번에는 가득차서 빵빵한 배를 손으로 누르면서 그녀를 괴롭힌다.

이미 잔뜩 개발당한 이치카는 여기저기가 성감대로 조교되어서 쉽게 느끼는 야한 몸이 되어있었다.

"흐극...흐으윽....그극...끄으으으윽....아픈데엣...몸이 터질것만 같은데엣....기분 조아아앗....♥"

이미 절정한 상태에서 또 범해져서 뇌가 녹아내릴것만 같다.

그렇게나 위험한 상태인데도 몸은 쾌감을 갈구해서 자궁이 큥큥하고 울리면서 선생의 손을 유인하고 있었다.

선생의 손은 자연스럽게 자궁의 아래로 이끌려서 자궁을 압박한다.

"아..아으읏....! 배...배가앗....자궁이....달라붙어엇....비나와 자궁이 키스하고 이써어어어엇.....! 응기이이이이이이익!!!!!!"

정면에서는 비나가 위에서는 선생의 손이 양방향에서 압박한다.

문답무용으로 자궁이, 여성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눌려진 그녀는 제멋대로 농락당하며 절정했다.

지나칠 정도로 과도한 자극에 뇌가 망가져버릴것만 같은 지독한 기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좋아하는 선생에게 굴종당해 괴롭혀지는데에서 전해지는 마조 창녀의 쾌락을 느끼면서 뇌내에서 마약이 끝도 없이 쏟아져나와 의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었다.

"헥...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힛...히이이이잇.....♥"

눈썹은 칠칠치 못하게 내려가 있었고, 눈은 위로 향한 채로, 입은 혀를 내민 상태에서, 히익히익....하고 개처럼 헐떡이고 있었다.

그리고 가랑이 사이에서 칠칠맞게 흘리는 백탁액과 애액의 혼합물.....정말 고결한 정의실현부에는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실로 천박한 모습이었다.

"(최...최면 어플을 쓴게 잘못이었슴다.....이런게 아니었슴다...분명...제가 선생을 제 마음대로 농락해서....)"

"나는 기분 좋았는데. 이치카. 너는 어때? 기분 좋았어? 그렇지? 착한 아이, 착한 아이."

완전히 꼴사나운 모습으로 가버리며 선생 전용 성노예가 되어버린 이치키는 최면 어플을 사용한게 이런 결말을 가져올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선생님이 다정하게 얼굴을 손으로 쓰다듬어주자, 이제 와서는 아무래도 좋다고 여겨버렸다.

"주인님의 비나....흡...흐르르르릅....츄르르릅....마시써....♥"

"(하지만...이런것도 나쁘지 않슴다.....선생의 육노예가 좋은검다.)"

침대에 누운채로 선생의 비나를 청소펠라로 봉사하면서 주인에게 사랑받는 암퇘지로서의 행복감을 느끼는 이치카였다.

"(역시 비나에게는 이길 수 없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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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10.10창작

소설) 이치카 "최면 어플을 손에 넣었슴다."

#나카마사 이치카#소설
좋아요 0댓글 16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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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DC
갈갈이작가
게시물 45개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
게시일2024.10.10 02:56
조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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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나
ㅇDC
ㅇㅇ124.10.10

후히히히히히힛~

ㅇDC
ㅇㅇ224.10.10
디시콘
ㅇDC
ㅇㅇ324.10.10

비나 그 조빱한테 지네 에혀

ㅇDC
ㅇㅇ424.10.10

지랄 ㅋㅋㅋㅋ

ㅇDC
ㅇㅇ524.10.10

후히히히히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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