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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모토 에이미.
밀레니엄에 재학중인 초현상특무부 소속의 여학생.
그녀에게는 선천적으로 저주받은 특이체질이 있었다. 몸에서 열이 자주 발산되어서 조금만 있어도 뜨거워지는 특이 체질.
그때문에 그녀는 노출도가 높은 옷을 평상시에도 입고 다니고, 언제나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자꾸만 몸에 열이 제멋대로 쌓여버리는 체질때문에 이만저만 고생이 많았던 에이미.
그리고....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공중화장실
"흐아아아앗....아아아하아아앙..."
그리고 그녀의 몸에 쌓이는 열은 단순히 평범한 온도 상승만이 아니었다.
온도가 올라가면서 동시에 몸이 멋대로 달아올라버리는 발정 현상.
"흐윽...흐으으으읏....끄으으읏..."
이로 인해 그녀는 시도때도없이 몸이 멋대로 발정하는 괴로움에 시달리게 되었다.
"흐응....흥으....아응...."
하루에 1번씩, 불현듯 찾아오는 발정기. 이런걸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수는 없기에 발정기가 오면 재빨리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피해서 한번 가버려야만 했다.
옷에 달려있는 지퍼는 이런때를 위해서 언제든지 배출하거나 애무할 수 있게 준비해둔 기능이었다.
"흐....아....항...흑...."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몸이 누군가에 의해 매만져져서 애무당하는 듯한 쾌감이 몰려온다.
가랑이 사이에서 멋대로 축축하게 늘어져 내리는 끈적한 실, 자기 주장을 하고 있는 가슴의 두 꼭지들.
자기 위로를 하지 않았는데도 몸이 멋대로 자기 위로를 하는듯한 착각에 빠져버린다.
"몸이...몸이...멋대로오옷...."
그녀는 지금 아무런 자기 위로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멋대로 몸이 절정해버린다.
손가락을 쓰지도 않았는데도 몸이 애무당하는듯한 기이한 감각속에서 잔뜩 느껴버리면서 뜨거워져간다.
"가...가버려어어어어엇...."
그대로 화장실 벽에 기댄채 멋대로 선채로 절정해버리는 에이미.
열려진 하의의 지퍼를 통해 바닥에 야한 꿀이 가득히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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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뒷골목
그렇게 수년간 계속해서 성욕에 고통받아왔던 에이미. 하루에 1번씩 멋대로 발정해서 가버리는 체질때문에 그녀는 터무니없이 음탕한 몸으로 개발당해버렸다.
"허억...헉....허어어어억....이런건...지옥이얏...."
에이미가 으슥한 뒷골목에서 벽에 등을 기대어 쪼그려 앉아 다리를 벌린채 상스럽게 하의를 벗고 자신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거칠게 매만지며 자기 위로를 하는 모습은 정말로 음탕함의 극치였다.
"흣...흐으으응...아하앙...몸이...뜨거워...불이 꺼지지를 않아...."
쪼그려 앉아 가랑이를 벌리며 두 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감싸듯이 쥐며 주물럭대는 색스러운 모습은 그야말로 창녀의 극치.
"아...안돼엣....가버려....가버려....아흐.....흥학....."
한숨을 몇번이고 쉬면서 그녀의 두손가락이 그곳을 감싸쥐고 들어가 움직이고, 그때마다 그녀의 호홉이 거칠지며 콧소리가 커져만 간다.
두 다리에 바짝 힘을 조인채, 까치발을 세우며 허벅지를 벌리는 그녀의 모습은 무척이나 도색적이고 음탕했다.
"하으흐흐흐흐하하하아아아...!!!!"
점점 더 격렬해진 손가락의 움직임 끝에 에이미는 허리를 앞으로 내민채 천박한 자세로 절정해버렸다.
"하아...하아....하아....언제까지...나는...."
한번 절정해 버린 후, 그대로 지쳐버렸는지 바닥에 엉덩이를 깔고 주저앉은채 헐떡이는 에이미.
제대로 자기 위로를 하니까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봐야 임시방편이다. 시간이 지나면 또 자기 위로를 해서 열을 빼주지 않으면 아니된다.
언제까지 이런 상시 발정하는 음란한 몸뚱이를 안고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며 한숨을 쉬는 에이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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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의 집
"안돼엣....이걸로는...안돼엣...."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서 자기 위로를 하는 에이미. 끝임없이 솟아오르는 성욕은 그걸로도 만족하지 못하는것인지라
상체를 앞으로 누인 상태에서 그대로 엉덩이를 내민채 쓰러진 자세 그대로 서랍에서 막대기를 꺼내서는 그걸
여자의 구멍에 밀어넣고서는 그것으로 다시 지난번보다 더욱 더 격하게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하아...하아....역시...혼자서는...무리야....이런 쾌락 지옥에서 벗어나려면....역시 비나가..."
거칠게 자기 위로를 하면서 가버린 후, 그대로 침대에 쓰러지듯 드러누워버린 에이미.
계속해서 자기 위로를 하면서 열을 빼고 있지만, 슬슬 한계가 오기 시작했다.
자기 위로는 만족하지 못할 정도로 음탕하게 조교된 몸.
이제는 자기 위로보다 더 한 쾌락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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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으응....아흐으응....몰라...몰라...몰라아앗...."
그런 그녀에게도 어느 날 구원의 동앗줄이 내려왔다. 바로 선생이었다.
"흐아응....하으응...이런거...이런거엇...선생이었어...정답은...."
성인 남성으로서 잘 생겼을 뿐만 아니라, 특히나 그 비나는 천하일품이었다.
얼핏 보았던 그 무시무시한 사이즈에 한눈에 꽃혀버린 에이미.
"흐아아아아아앗....앗....하아아...응....우우우우우웃...."
완전히 꽃혀버린 에이미는 속으로 시도때도 없이 선생의 저 비나를 갈구하면서 자기 위로를 했다.
선생의 비니를 떠올리는것만오로도 몸이 멋대로 발정해서 해소하지 않으면 도저히 참을수가 없으니까.
"선생님....선생님의....비나...원해애앳...."
자기 집의 욕실에서 목욕을 하다가 문득 선생의 비나가 떠올라 욕조 난간에 그대로 앉아서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며 가랑이를 마찰시킨다.
자신이 선생의 거대한 비나에 의해 박혀져 끝도 없이 욕보이는 상상을 반찬삼아서 자기 위로를 하는 에이미.
"선생....선생....나...선생이....선생을...후으으으읏....흐...끙읏...."
욕조 손잡이에 가랑이를 밀착시키고 허리를 흔들어 자기 위로를 하면서 동시에 비어있는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며 희롱한다.
선생의 비나로 박혀져 기분 좋아지는 상상을 하면서 자기 위로를 하니 평소보다 더 민감하게 느끼게 되어버렸다.
"서...선생님....선생니이이이이이이임!"
선생의 이름을 몇번이고 연호하면서 그녀는 고개를 하늘로 치켜올린채 절정해버렸다.
"흐아...흐으으아....흐아....바...박히고 싶어...기분 좋아지는 것만...생각하게...흐으으..."
그대로 몸에 힘이 빠져서 쓰러지듯 욕조물에 빠져서 숨을 헐떡이는 에이미. 그대로 물속에 몸을 담근채 속으로 수도없이 선생의 비나를 갈구하고 또 갈구했다.
이제는 슬슬 한계였다. 하루라도 빨리 비나를 맛보고 싶다는 저열한 육욕만이 그녀를 지배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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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집
"선생...부탁이야...! 제발! 제발 나를 마구 범해줘! 나 선생의 비나가 없으면 더는 못 버티겠어!"
"뭐, 그렇다면야....어쩔 수 없나...."
결국 더는 참을 수 없게 된 에이미는 자신의 구물이 흥건한 가랑이와 불쑥하고 튀어나온 꼭지를 부여주면서 제발 능욕해달라고 애원했고,
선생은 의외로 그녀의 처지를 이해하고 그녀를 안아주기로 했다.
"아아아아앙...하아아아아앙...거기...괴...굉장해애앳...."
"(굉장해...안쪽이 이토록 뜨겁다니...)"
침대에 앉아서 등 뒤에서 에이미를 끌어안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한다.
하의의 지퍼를 열어서 손가락을 가랑이 사이에 우겨넣는 선생.
시작도 안했는데 지퍼를 열자마자 색욕의 물이 잔뜩 쏟아져나와 침대 시트를 가득 적셨다.
두 개의 손가락을 통해 잔뜩 물이 들어간 그곳을 후벼파자 에미이가 쾌락의 교성을 지르면서 암컷의 얼굴을 하며 잔뜩 느끼고 있었다.
"좋아앗...거기잇...좋아앗...내 손보다 훨씬...좋앙아....아아아앙..."
에이미의 속살은 보통 평범한 암컷의 속살과는 차별화되는 점이 있었다.
계속해서 자기 위로를 해서 잘 풀려져 있는데다가, 내부도 유난히도 온도가 높다는 점에 있었다.
침입한 것이 데어버릴듯한 뜨거운 자극은 확실히 상대를 흥분시키는데 유리한 요소였다.
"꼭지...비벼져엇...흡....흐으으음....흐응...."
음부 뿐만이 아니라 상의의 지퍼를 열어서 볼록하게 솟아나온 꼭지를 혀로 핥고 손가락으로 비빈다.
건드릴때마다 나오는 에이미의 반응이 너무 민감하다.
지독할 정도로 자기 위로만 매일 해대서 너무 음탕한데다가 잘 느끼는 체질이 되었기에
몇번 만지지도 않았는데 에이미의 그곳은 홍수가 날 정도로 젖어서 이제는 손으로는 감당이 안될 레벨이 되어버렸다.
"(에이미가 이렇게나 야한 아이였다니...아니, 애초에 따지고보면 말이지...)"
"선생...조 더어엇...좀 더어어어...거기...안쪽까지잇...해주어....아아아항....."
스스로 자기 위로를 할때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극상의 쾌락.
에이미는 드디어 비로소 자신의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면서 선생의 애무에 완전히 몸을 맡기고 있었다.
"선생...나....나....이제 고도오옷....가...가아아아아아앗..."
선생의 파상공세에 순식간에 몸이 빳빳하게 굳어지며 절정해버리는 에이미. 아랫도리에서 성대하게 끈적한 물이 흘러넘쳐 선생의 손가락과 침대시트를 흥건하게 적셔버렸다.
"하아...하아....하아.....선생....이제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
"응. 그렇게 해줘."
"선생의 비나...역시 굉장해...."
한번 절정당한 후, 선생에게 기대어서 숨을 헐떡이던 에이미는 몸을 돌려서 선생의 옷을 벗겼다. 옷이 벗겨지자 나타나는 비나의 위용에 에이미는 자기도 모르게 압도당해버렸다.
"흡....츄릅...어때? 선생? 기분 좋아?"
"윽...그...그래...."
비나는 이미 잔뜩 성이 올라서 핏줄까지 보일 정도로 불끈불끈 거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입에서 칠칠맞게 군침을 흘리고 있었다.
게다가 잔뜩 흥분해서 쇠파이프처럼 단단하기까지. 이것이 자신을 곧 기분 좋게 해줄것임을 아는 에미미는 열과 성을 다해서 봉사에 매진한다.
"선생....어때? 나...잘하지?"
"웃...에이미...잘하...잖아...."
"응...선생...기분 좋게...해줄게...그러니까 에이미도...기분 좋게 해줘....냠....합....흡...."
한번도 펠라를 해본적이 없는 에이미지만 본능에 각인된 기술이 있는것인지 터무니없을 정도로 테크니션이었다.
단순히 입을 사용해서 비나를 먹어치우면서 입 구멍을 구멍으로 사용하는데 그치는게 아닌, 혀와 손가락 두 개를 사용해서 다각도로 비나를 애무해서 비나를 계속해서 자극시키고 있었다.
터무니없이 천박하고 음탕한 에이미의 봉사행위에 선생은 금새 나올것같은 분출감을 억누르느라 힘들었다.
"으으으읏...흐으으읏....비나...비나...맛있어...무척이나....마시써...."
그리고 동시에 나머지 1개의 손으로는 벌려져서 홍수가 나있는 가랑이에 손을 넣어 자기 위로를 하는것도 잊지 않았다.
처음으로 맛보는 수컷에게 봉사하는 쾌락. 에이미는 비로소 자신이 수컷에게 굴종해 그에게 봉사하는 암컷이 될 운명을 타고 났음을 깨닫게 되었다.
"에이미..나...으으윽...!"
"읏...! 흐으으으읍...츄르릅...."
에이미의 터무니없는 애무 테크닉에 그대로 발사해버린 선생의 비나.
펠라를 하던 에이미는 발사된 백탁액을 그대로 죄다 삼켜버렸다.
얼굴에 백탁액이 가득 묻어서 더렵혀졌는데도 개의치 않고 오히려 얼굴을 닦아내서 전부 남김없이 삼키는 그 모습은 정말로 터무니없이 음란했다.
"넣을게...."
"응. 빨리...넣어..."
서로 한번씩 봉사해서 절정해버린 뒤 드디어 시작되는 교미 행위.
에피타이저는 필요없을듯 하므로 그대로 본론에 돌입한다.
선생은 침대에 누워있는 에이미의 두 다리를 잡은 후, 지금까지 참고 있있던 비나를 꺼냈다.
"흥하아아아아아아아앙-!!!!"
드디어 꿀단지로 파고 들어가는 비나.
몇번이고 자기 위로를 한 에이미의 그곳은 너무나도 잘 길이 들여져 있어서 매우 쉽게 선생의 물건을 잡아서 삼켜들어갔다.
"흐으...흐으...흐으으으으으읏....흐아....헉...헉...허어어어억...."
"(버거워보인다...조금 이대로 있어야겠네...)"
"(선생의 비나...미쳐버려....이렇게나 무시무시한거...못 견뎌...)"
하복부에 느껴지는 터질것만같은 거대한 감각.
묵직하고 뜨거운 거대 살덩어리가 파고드는 감촉은 손가락이나 막대기 따위하고는 격이 달랐다.
진짜로 하는 성행위을 난생 처음 경험하고 그 강렬한 충격에 고통과 쾌락에 겨워 헐떡이는 에이미.
너무나도 미쳐버릴듯한 자극에 에이미는 고통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리면서 의식이 새하얗게 날아가버릴듯한 기분에 빠져서 숨을 헐떡이며 힘겨워하는게 고작이었다.
아래쪽을 반으로 쪼개버리려는 기세로 파고드는 비나의 분노에 머리가 띵해지고, 열이 잔뜩 올라서 기절하지 않게 버티는 정도가 한계였다.
"(이게 교미라는거구나...마치 내 성기가 뜨거운 것에 감싸여...대단해...)"
"으흐...흐으....흑.....으...으흐으으으으으..."
"(아파...아파...아파아아아아....몸이 찢어져어...적응...적응하지 않으면....)"
선생이 에이미를 배려해서 결합한채로 그녀가 고통에 적응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동안 에이미는 서서히 숨을 고르면서 의식을 가다듬고 있었다.
에이미의 안은 무척이나 비좁고 빡빡해 무언가가 살의 벽이 압박하는듯한 감각이 매우 충격적이었다.
단순히 그것만이 아니라 그녀의 특이체질에 의해서 육벽의 내부 온도도 올라가 있었기에 강렬한 열기가 비나를 데어버릴 정도로 자극해서 극상의 쾌락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적 쳐박아놓고 움직이지도 않았는데도 이 정도의 자극을 주는 에이미의 여체에 진심으로 감탄하는 선생.
"이제 움직일게."
"앗앗앗...아아아앙....하아아아...으....흐으으으...선생...비나...깊숙히...박아주엉...."
"(진짜 처녀였어? 이렇게나 야한데? 세상에....)"
안정이 되자 슬슬 허리를 움직이면서 비나를 자궁까지 쳐박아 에이미를 능욕하는 선생.
드러누운 에이미는 두 눈을 감은채 아무런 저항도 없이 그저 신음소리만 토해내면서 비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와는 별개로 무엇인가를 찢어버린듯한 감각과 함께 흘러나오는 처녀혈이 선생에게 있어서는 더욱 더 충격이었다.
"(조임이...강해지잖아? 터무니없다고...)"
"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앙! 하아아아앙! 선생!!!! 선새앵!!!!!"
두 다리를 잡은 상태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안을 왕복하며 스퍼트를 올린다.
그럴때마다 선생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낮게 흐느끼던 그녀의 신음소리가 비명에 가까워져 간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에이미는 반사적으로 하복부에 힘을 주어서 비나를 강하게 압박해왔다.
계속해서 가해지는 에이미의 육벽이 주는 자극에 취해 정신없이 에이미를 범하는 선생.
"응...앗...흐르읏...이...이런거 처음이야앗...역시...스스로 하는것보다...박히는게 더 조아아앙...역시...선생이야아아앗...."
난생 처음으로 수컷에게 범해지면서 느끼는 암컷의 쾌락.
에이미는 지금까지 자기 위로르 할때하고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쾌락에 빠져서 무아지경에 돌입하고 있었다.
자신이 그토록 오랜 세월 갈구하며 찾아헤메던 지고의 쾌감을 맛보면서 그녀는 행복감에 빠져든다.
"흐...흐으으읏....!"
"선생..가...간다아앗....으흐흐으흐....흐아아아아아아아아앙-!!!!!"
피스톤 운동을 계속해서 하면서 에이미를 범하던 선생.
에이미의 아랫입이 가하는 다양한 자극에 더는 버티지 못하게 된 선생은 그대로 에이미의 안에 잔뜩 발사해버리고 말았다.
"흐아...흐아....흐으으아....기분 조아...선생...더...더해주어...."
"아직도 더 인거야? 에이미?"
한번으로 만족못하고 더 해달라고 애원하는 에이미. 선생은 그녀의 요청에 따라서 그녀가 성욕이 완전히 풀릴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그녀를 능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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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앙...아아아앙...하아아아아앙....!!!!"
이후 여러모로 둘의 관계는 큰 변화와 진전이 있었다.
에이미는 몸이 달아올라 참을 수 없을 때마다 선생을 찾아왔고, 선생은 에이미에게 비나를 박아서 그걸 해소해주었다.
에이미는 그 체질때문에 성욕이 매우 강한 데다가, 성욕을 참는데에 능숙하지 못해서 자주 아랫도리가 젖어오는 일이 많았고,
그날 이후로 에이미는 시시때때로 틈이 날때마다 자신의 아랫도리를 손으로 움켜쥐며 선생을 은밀한곳으로 끌고가서 관계를 요구해오는 일이 잦게 되었다.
"거기...좋아앗...좀 더 찔러주엇....선생....앙흑...."
표면적으로는 에이미의 특이 체질을 해소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처방이라지만, 이미 그것은 구실에 지나지 않았다.
에이미는 이미 자신의 특이 체질을 방패로 삼아서 마음껏 선생의 비나맛을 보면서 쾌락의 구덩이에 더욱 더 깊숙히 발을 디디고 있었다.
"흐아아아흐으으으!!!! 안쪽까지...자궁까지 찔려져서...너무 좋아앗...좋아아아앙..."
"(에이미, 완전히 발정해서...암컷같이...)"
으슥한 뒷골목에서 벽에 손을 짚은채 엉덩이를 내미는 에이미를 뒤에서 욕보이는 감각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최고였다.
그야말로 색을 밝히는 암퇘지의 얼굴을 하고, 녹아내리는 교성을 지으며 범해지는 에이미.
선생의 비나를 만나서 이미 리미터가 풀려버린 에이미는 말그대로 폭주 기관차처럼 거침없이 암컷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여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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