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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토스, 샬레 정문
화창한 햇살, 오늘도 샬레의 아침은 밝다.
터무니없는 맘마통을 불편하게 달고 다니면서 옆가슴을 훤히 드러내면서 카스가 츠바키는 오늘도 무방비하게 샬레로 당번 출근을 한다.
"으하암~안녕하세요~?"
"그렇구만. 안녕. 츠바키."
기지개와 함께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인사하는 츠바키의 전신을 훑어보듯 살펴보면서 선생은 굵은 목소리로 고개를 끄덕여 인사를 받아준다.
"으하아아아암....졸려....."
"(정말 굉장한 가슴이야. 남자를 바보로 만들잖아.....)"
선생 앞에서 무방비하게 기지개를 하는 츠바키.
그의 시선에 꽃히는 곳은 오로지 흉부. 흉부 뿐이다.
무방비하게 기지개를 한것 뿐인데, 교복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옷 위에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튀어나온 왕가슴이 출렁출렁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다.
-휘이잉....
"....하? 뭐야? 츠바키....속옷....어디? 에? 팬티가..."
"아....아래가 허전했는데 그런거였다니...히이익...."
"(...끊어진다아아아아아아아.....)"
괜히 학생을 건드렸다가는 사회적으로 매장이기에 이성으로 성욕을 억눌렀지만 그것도 장난스레 불어온 바람 한번에 단번에 무너져버렸다.
휘날리는 스커트를 통해 잠결에 깜빡하고 노팬티로 출근한 츠바키의 아랫도리를 본 선생과 하품하면서 뒤늦게 눈치채며 허둥대는 츠바키....결국 츠바키의 그곳을 보자마자 자제력이 무너진 선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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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 지하 크래프트 챔버 창고
"흐아앗....선생님....왜엣...."
결국 선생에게 잡혀서 지하로 끌려온 츠바키. 어두운 창고 안에서 선생의 굵은 손가락이 옷을 제끼고 가슴에 파고들어, 옷속에 감추어져있던 유방을 주무른다.
"제발....그만....아아앙...그마안....."
츠바키는 수치심이 깃든 표정으로 눈썹을 까딱거리면서 숨을 거칠게 내쉬며 자신을 벽에 밀어붙인채 젖무덤을 주무르는 선생을 내려다본다.
"아앗....거기는....흐으으윽...."
옷의 가슴 부분에 잠들어있는 두 개의 쌍봉. 하나하나가 사람 얼굴은 족히 되어보일 정도로 무시무시한 크기다.
남성의 손으로도 다 쥐지 못할 정도의 터무니없는 폭유.
"주무르면....시러엇....선생님...그만해앳....."
"가만히 있어.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속옷 사다줄게."
손가락을 사용해 사정없이 주무르는 선생. 츠바키의 젖은 손가락에 의해 자유자재로 형태를 바꾸어 그 부드러움과 탄력을 마음껏 피로하고 있었다.
선생이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며 희롱하는데도 잠이 덜 깨서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지 츠바키는 말로만 거절하고 있을뿐 선생을 밀어내지 못하고 있었다.
"대체 사이즈가 얼마나 하는거야? 츠바키?"
"몰....몰라앗....그망...."
정말 무시무시한 사이즈에 기겁하면서 선생의 추궁에 츠바키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린채 그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녹아내리는 교성을 내고 있었다.
"대략 100은 넘어가겠네...."
눈대중으로 바스트의 크기를 얼추 재어보는 선생. 키보토스에 갖가지 가슴 큰 여학생이 많기는 하지만, 츠바키는 확실히 독보적이다.
이런 무지막지한 폭유급 가슴크기는 성인 여성이라고해도 찾아보기 힘들지 않을까.
"후우...후우....아아앙...."
양가슴을 밑에서 천천히 올려 쥐어서 가슴의 중량감을 느껴본다.
확실히 묵직하고 무겁다. 이런 무거운 빨통을 계속해서 들고다녔다니, 어깨가 결려도 이상할게 없을것 같다.
츠바키가 늘상 피곤해서 잠만 자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충 이해가 잡히는 선생이었다.
"아...아아아앗....거기는...거기느으으은....!"
다음은 엉덩이였다. 손을 아래쪽으로 빼서 뒤로 돌아들어가 치마 안쪽의 큼지막하고 커다란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
두 발에 힘이 들어가서 까치발이 되면서 반동으로 허리가 휘어지는 츠바키.
'혹시 일부러 속옷을 입지 않은거야?"
"흐아응....아...아니야앗....일부러...그런거...아니얏....흐읏...."
"진짜로? 진짜로? 맨날 야하게 입는 츠바키가? 내가 보기에는 츠바키는 치녀가 아닐까? 이런 훤히 드러나는 옷 입고 말이야."
츠바키의 커다란 엉덩이를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당당히 주무르면서,
몇번이고 주무르고 또 주무르면서 한바탕 만끽한다. 귓가에 숨을 슬쩍 불어넣으면서 속삭이자 츠바키의 입에서 뜨거운 한숨이 새오나온다.
"히으윽...! 쑤시지마앗....선생님...부탁이야...용서해주어...."
손바닥이 치마 안쪽에 미끄러져 들어가, 츠바키의 생 엉덩이를 마구 주무른다.
엉덩이를 뭉그러뜨릴 뿐만 아니라, 엉덩이살에 먹혀든 손가락 끝이 구부러지자 츠바키의 눈이 부릎떠진다.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제발 그만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선생은 들어주지 않는다.
"용서 못해. 츠바키가 먼저 유혹한거잖아?"
"그러니까 이건 전부 츠바키가 나쁜거야. 다 츠바키 때문이야. 츠바키가 잘못한거야."
"그런 수컷이라면 누구나 따 먹고 싶어지는 음란한 몸을 하고 말이야....자신이 반찬이 되고 있다는 자각이 있기는 해?"
"츠바키는 나쁜 학생이야. 나쁜 학생이니까 선생으로서 벌을 주지 않으면 아니되겠지? 내 손가락과 비나로 철저하게 교육해줄게...!"
선생도 처음에는 학생을 건드렸다가는 뒷감당이 무서워서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츠바키의 농익은 여체는 그런 선생의 이성을 주저없이 꺽어버릴 정도로 파격적이고 강력했다.
계속해서 무방비하게 유혹하는 그 젖가슴과 엉덩이에게 굴복한 선생은 결국 선을 넘어버렸다.
"아아앗...그런....내가....틀려엇....절대로...하으앙....그런....아아아앙....의도가앗...."
"거짓말. 그 증거로 봐봐. 젖었다고?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흥건한데? 아래쪽이 쑤시지? 자궁이 움찔움찔 하지 않아?"
귓가에 속삭여지면서 가슴을 주물러져 붉은 얼굴인 채 하복부가 욱신욱신 쑤시는 감각에 빠지는 츠바키.
계속된 주무르기 학대에 발정당한 꿀단지는 움찔움찔 경련해 바닥을 적실 정도의 애액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다.
가슴과 엉덩이를 난폭하게 애무당해 잔뜩 달아올라 있던 그 여체는 이미 몸에 불이 붙어서 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시러엇....엉덩이...가슴...제발...그만....해앳....이상해져버려엇...."
선생의 손은 여전히 츠바키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고 이제 다른 한쪽 손으로는 그녀의 유룬을 스치듯 꼭지 주변을 문지르고 있었다.
그 괴물같은 폭유를 선생의 손이 확 잡아당기기도하고, 손가락으로 쑥 파고들어 마구 주무른다.
마치 가슴을 장난감 취급하는 듯한 거침없는 가슴 비비기 애무 고문에 츠바키는 완전히 발정해서 진하게 반응해오고 있었다.
"아...아아아악....선생님...제발...그만....아파아아아앗....!"
츠바키의 발기한 꼭지를 꽉 비틀고 꼬집다가, 빠악 세게 잡아당긴다.
흉부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신음하며 애원하지만 선생은 더욱 더 군침을 흘리는 그녀의 아래쪽 입을 보고는 고개를 가로젓는다.
"응읏....응읏...흣....흐으읏....하앗...응읏....핫....."
"이거 진짜 부드럽네....손가락이 파묻힐것 같잖아...."
이제 완전히 체념하고 몸을 맡기고 있는 츠바키. 튀어나온 꼭지를 손가락으로 툭툭 밑에서 올려치면서 자극을 가하거나, 손가락을 창으로 사용해서 꼭지를 찌르는등 계속해서 그녀의 가슴을 탐한다. 특히나 약해보이는 꼭지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으흥....읏응....핫...앙...."
손가락으로 꼭지를 연신 튕기며 괴롭힘당하자 눈을 질끈 감은채 홍조를 띄며 신음하는 츠바키. 꼭지만 집요하게 노리는 선생의 애무 고문에 점점 야한 기분이 되어가면서 이성이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아아아앙....누르지마앗....거기...약해앳..."
"츠바키는 가슴이 성감대구나? 여기 꼭지가 G스팟 맞지?"
"아....아니에요...틀려엇....아흐아아앙...아파아앗...."
선생의 두 손가락이 꼭지를 잡아서 꾹꾹 누르면서 압박하며 자극한다.
선생의 집요하고 난폭한 가슴 애무로 달아오르고 있던 몸은, 이제 완벽하게 발정해버린지 오래다.
여자는 처음일텐데도 묘하게 익숙한 애무에 츠바키는 흐트러진 암컷의 얼굴을 하면서 녹아내리고 있었다.
"하아.....하아아앙....선생님....선생니이이이임...."
열띤 한숨을 내쉬는 츠바키는 절묘하게 건드려서 성감을 부추기는 가슴 주무르기 고문에 이미 굴종해서 선생의 것이 되어버린지 오래였다.
후들거리는 다리와 꿀단지도, 콩알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이미 완전히 풀려서 비나건 손가락이건 뭐건 먹고 싶다고 군침을 흘리는것만 봐도 확연히 알 수 있었다.
"흐...흐....흐으으으으으읏....!"
아래쪽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가슴만으로 가버리는 츠바키.
후들거리던 다리에서 완전히 힘이 빠지면서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히으으윽?! 아앗....방금...가버려서엇...민감한데엣....앙대엣....그만해앳...더 하면....망가져버려어어엇..."
하지만 선생은 아직 봐줄 생각이 없었다. 주저앉은 츠바키의 아래쪽의 두 구멍에 손가락을 우겨넣고 억지로 들어올려서 일으켜세운다.
고개를 도리질치면서 강제로 다시 일어서게 되어 또 다시 애무 고문을 당하는 츠바키.
"이렇게나 모성이 넘치는 고기주머니인데....모유는 안나오나....빨통은 죽여주는데...."
"흐아앙...하아아앙...시러엇...이제...봐주엇...제발...빼애애앳...흐앗....앙대엣....깨물지마아앗...!"
빼달라고 애원하지만 그런건 없다. 선생은 지독하게 집요한 손가락 움직임으로 그녀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동시에 이빨로 꼭지를 물어뜯으면서 고문한다.
억지로 일으켜 세워진 츠바키는 갓 태어난 아기 사슴처럼 후들거리는 다리로 선생의 손가락을 지탱하면서 은밀한 곳을 끝 없이 괴롭힘당하면서 계속 가버렸다.
"아앗...방금 가버렸는데엣....민감한데엣...또 가아아앗...."
얼마되지도 않아서 또 절정해버린 츠바키. 다시 까치발을 올리고 발목을 곧게 피면서 고개를 하늘로 치켜올린채 탄성을 터트리며 가버린다.
"하으으읏...시러엇...시러어어어엇...이제...가는건 그마아아안...."
하지만 절정 고문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집어넣은 손가락과 입을 빼줄 생각은 없다.
오로지 그녀가 기절할 정도로 강렬한 쾌락을 통해 그녀를 철저하게 굴종시킬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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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츠바키는 비나를 화나게하는 천재로구나~보라고? 이렇게나 비나가 불끈불끈 화가 나있잖아?"
"허억...헉....헉...."
몇시간에 걸친 절정 고문끝에 츠바키는 완전히 초주검이 되어서 끈적끈적한 물이 가득한 바닥에 엎어져버렸다.
제발 용서해달라고, 멈춰달라고 애원해도 선생은 들어주는 일 없이 수십번도 넘게 그녀를 절정시켰다.
너무나도 많이 가버려서 이제 그녀는 완전히 파김치가 되어 스스로 움직일 힘조차도 없을 지경이었다.
"이리로 와. 슬슬 본방해야지."
"헉...헉...후우우우우...후우우우우우우....."
바닥에 쓰러져서 옅은 숨을 쌔액쌔액 거리는 츠바키를 공주님처럼 안아들어서 테이블위에 눕힌다.
"맛있네. 이거 엄청난 진미야. 이 꿀, 굉장히 끈적하고 달콤해."
"흐앗....아아아앗....흐으으응....읏...응....응아앗..."
그리고는 두 다리를 벌리고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혀를 사용해서 잔뜩 길을 들인다.
지독한 애무 고문으로 이미 너무 지나치게 가버린 그녀의 신체는 직은 자극으로도 쉽게 달아오를 만큼 민감해져있었다.
"넣는다고. 확실하게 기억해두는게 좋을거야. 첫경험이니까. 오늘부로 츠바키는 내 전용 암컷이라고...!"
"흐....흐아아아아아아앙....!"
몇시간동안 비나를 사용하지 않은채 츠바키를 길들이는 작업에 공을 들이면서 참고 있던 선생.
완전히 풀려버린 츠바키의 무방비한 모습을 보자 즉시 잔뜩 성이 나서 날뛰기 일보직전인 비나를 사용해 그대로 츠바키를 꿰뚫어버리고, 츠바키는 삽입의 충격으로 탄성을 내뱉으며 목을 뒤로 크게 젖힌다.
"아랫구멍으로 먹는 맛이 어때? 기분 좋아서 미칠것만 같지? 잔뜩 느끼는 암퇘지의 얼굴 하고 있잖아!"
"하앙.....하아앙....으아아항.....으으으읏.....흐아아아아아아......"
촉촉히 젖은 꿀단지는 살을 비집고 쳐들어오는 비나를 아무런 저항없이 환영한다.
테이블에 천박하게 사타구니를 벌리고 있는 츠바키를 욕보이는 선생.
츠바키는 이미 눈조차 뜰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모두 빠져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선생의 비나를 자신의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순순히 범해지고 있었다.
"역시 가슴이 약하네. 말해봐. 움직일때마다 꼭지가 쓸렸을텐데, 그때마다 느끼고 있었지? 응?"
"으항....앗....응읏.....으으으응....읏....크으으윽....아으으윽....몰라앗...."
물론 동시에 하릴없이 놀고 있는 두 손으로 츠바키의 상하로 출렁이는 유방을 주무르며 꼭지를 희롱한다.
이미 수도없이 매만져져서 잔뜩 개발된 츠바키의 신체는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고.
아래쪽도 위쪽도 모두 동시에 자극하며 공략당하자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의 주기가 더 빨라진다.
"굉장해. 굉장하다고. 조임도 굉장하고, 게다가 완전히 음탕한 얼굴이나하고...천성부터가 암컷이잖아...!"
"흣...끅...끄..윽...악....아악....으으아하아아악....앙아아아아악...!"
처음에는 천천히 몸을 앞, 뒤로 움직이면서 츠바키를 괴롭히던 선생.
하지만 이내 피스톤 운동은 더욱 격해지며 그에 따라서 쑤셔질때마다 내뱉는 츠바키의 신음 또한 격렬해지고 색기가 어린다.
눈을 감은채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신음하는 츠바키의 색기가 어린 모습을 내려다보며 그녀를 욕보이는것은 최상의 절경이었다.
"츠바키...츠바키...츠바키이이이잇....!"
"선생님....선생님....선생니이이이이임.....!"
입술을 통해 계속해서 토해지는 선생의 이름. 선생은 허리를 숙여서 서로 입술을 포개면서 입술을 덮으면서 진한 키스와 함께 혀와 혀를 얽혀서 천박하게 타액을 교환한다. 그에 반응해서 아래쪽의 입은 더욱 더 세게 힘을 줘서 비나를 물고 늘어진다.
"아흐응...흐....읍....휴읍....흐으읍....휴읍...."
오로지 성적 쾌락과 생식을 얻기 위한 천박한 행위는 계속 이어지면서 방에 뜨거운 열기와 끈적끈적한 냄새를 풍겨대었고,
그들의 격렬한 움직임은 곧 극도의 쾌감과 함께 절정을 맞이했다.
"슬슬 간다고...잔뜩 받아들여! 내가 실컷 마킹해줄테니까!"
"가....가아아아아아아아앗....!"
선생의 머리속에서 강렬한 하얀 빛이 카메라 플래쉬처럼 터져 의식을 집어삼킨다.
츠바키의 안에 자신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쏟아붓는 선생.
츠바키 또한 교성과 함께 절정을 느끼면서 허리를 활처럼 곧추 세우면서 가버린다.
"기분 좋았지? 후우.....아니, 물어볼 필요도 없네."
"하....흐....흐으으읏.....끄으으흑...."
비나가 꿈틀거리면서 토할때마다 약간씩 꿈들대면서 반응하는 츠바키의 성숙한 여체.
그 쾌감을 새겨놓으려는듯 선생의 몸이 움직이지 않고 이완되어있던 그녀의 몸 위로 쓰러진다.
동시에 비나가 빠져나오면서 그녀의 꿀단지는 처녀의 혈액과 백탁액을 한가득 테이블에 토해내며 경련한다.
"한번으로 끝날줄 알아? 아직 나는 만족하지...못했다고!"
"끄흐으으응윽! 흐아아앙...또옷...또...또오오오오옷...."
하지만 고작 한번으로 만족할 선생이 아니다.
숨을 고르면서 헐떡이던 츠바키의 몸을 뒤집어 후배위로 다시 그녀를 범한다.
흐릿한 초점의 눈동자로 이미 헤이헤져서 느슨해진 츠바키의 몸이 다시금 조여온다.
훈훈한 공기와 함께 두 사람의 몸에서 흘러나온 몸의 체취로 잔뜩 달아올라 방 전체에 가득 퍼질때까지 지독할 정도의 정사는 계속되었다.
댓글 11
님아

개꼴리네 진짜
미친 누가 갤에 야설써놓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