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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후드, 지하 창고
"뭐랄까나....."
"웃...."
"야하네. 엄청나게."
사쿠라코의 각오의 복장을 본 직후에 선생이 내뱉은 매우 직설적이고 천박한 감상이었다.
"얼굴 빨개졌다. 사쿠라코도 이게 부끄러운 줄 아는구나?"
"그...그게....."
선생의 직설적인 지적에 잔뜩 붉힌채 어쩔 줄 몰라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하는 사쿠라코. 본인도 이게 터무니 없을 정도로 섹시하고 천박한 복장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도대체 그때는 왜 그걸 입고 전투에 나간거야?"
"그게...그....에.....각오....라고나 할까...."
"유스티나 성도회가 입고 다니던게....이 복장이라서....싸울때 경건함을 유지하기 위해...."
"전투복이 이런 파렴치한 복장이라니?! 거기 녀석들은 죄다 변태집단이 아닐까하고 생각된다만. 누구 취향일까나...."
"우웃....."
유스티나 성도회의 정식 복장이 이런 개변태 하이레그라는 사실에 선생은 피식하고 비웃었다.
"뭐, 이건 여하간 덮쳐달라고 애원하는것과 다를게 없구만. 수영복하고 뭐가 다를까나~"
"예? 덮친다니요? 농담이시죠? 선생님이 한번 입어보라고 해서 입어본거지 불경한 행위를 할 생각은 없는데요?!"
너무 야하니까 그냥 덮치겠다는 선생의 말에 사쿠라코가 눈에 띄게 당황한다. 선생의 요청으로 일단 한번 입기보기나 했지, 이거 입고 따먹힌다는 이야기는 그녀조차도 금시초문이었으니까.
"거기 진하게 젖은 사타구니 자국에다가 볼록 튀어나온 가슴팍 보니까 설득력 없습니다~이미 떡칠 각오가 되어있잖냐~"
"크으윽...."
하지만 선생의 반박에 사쿠라코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못했다. 확실히 이런 터무니없이 천박한 복장을 선생에게 보여준다는 사실에 내심 잔뜩 흥분하고 있었으니까.
"그러면 바로 슥삭~"
"자...잠깐...선생님....이건...."
"뭐 어때서 그래? 사쿠라코도 하고 싶은거잖아? 이런 복장을 입었다는것 자체가 비나 좋아하는 천박한 개변태의 증명이나 다름이 없고~이게 생일 선물이니까 그리 알라고~"
어디사는 재활용 백작마냥 선생이 사쿠라코에게 급접근한다. 사쿠라코가 오금을 오므리며 거부하려고 하지만, 이미 암컷의 본능에 지배당해 육욕에 빠져드는 사쿠라코로서는 선생을 도저히 쳐낼수가 없었다.
"흐...흐으윽....선생님...제발....놓아앗....앗....아아앙....♥"
손으로 스윽스윽하고 사타구니를 문지른다. 비벼지는 강렬한 자극에 사쿠라코는 금새 몸에서 힘이 빠져서 달콤한 한숨과 함께 그대로 몸을 맡겨버린다.
"흐아아앙....선생님...제발...손을........읏....응.....♥"
검은 레오타드풍의 의상인 각오의 복장은 확실히 굉장했다.
육체가 자연스럽게 다 표현될 정도로 쫙 달라붙는 옷을 입은 사쿠라코.
라텍스 재질의 검은 빛이 반사되어 번들거려서 빛나며 강조되는데다가,
몸의 윤곽이 판화에 찍은 것마냥 다 드러나니 그야말로 하이레그 수영복과 다를게 없다.
팽팽하게 레오타드에 압박당하고 있는 그 유방은 선생조차 감탄할 정도로 크고, 레오타드가 꽉 먹혀드는 국부와 엉덩이도 포동포동의 극치였다.
"흐...흐으으으으앙....잡아당기면...아아아악....!"
"흐흥~"
콧노래를 흘리면서 하이레그의 아래쪽을 잡아서 위로 들어올려 당겼다. 자연스레 엉덩이와 조개가 한꺼번에 씹어먹히면서 까치발을 들어올리면서 조금이라도 조여지며 압박하는 레오타드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친다.
"흐으윽...흐으으윽...제발...그마안....선생님...용서를...아으으으윽...♥"
"물 소리가 나는데? 농담하지? 잔뜩 느끼고 있잖아?"
선생이 재미있다는듯 레오타드를 잡아 들어올려서 앞뒤로 왕복해서 당기면서 비벼댄다. 자연스레 민감한 부위가 마찰되어 더욱 더 지독한 자극에 허우적대는 사쿠라코.
"흐으...흐으...흐으으윽....제발...멈추엇....가...가버....가버려어어어어어엇.....♥"
앞뒤로 레오타드를 잡아당기면서 자극해대니 사쿠라코는 금새 반응이 왔다. 꼴사납게 선채로 가버리는 사쿠라코의 천박한 모습에 입꼬리를 초승달처럼 올리면서 비웃는 선생.
"하아....하아...하아아아...제발....용서를...이제 그만...놓아주세요....."
한번 절정한것 뿐인데, 온 몸에 힘이 빠져서 서 있을 수 없다. 그대로 무릎을 꿇은채로 주저앉아서 꼴사납게 자비를 구걸하는 사쿠라코.
그러나 잔뜩 풀려서 흐트러져 애원하는 그녀의 모습은 오히려 남자의 가학심을 자극할 뿐이라는 것을 그녀는 전혀 몰랐다.
"용서를? 그러면 이건 어떨까나~"
"앗...? 무슨? 잠깐...으윽....."
선생은 대답 대신 주저앉은 사쿠라코의 뒤로 돌아들어갔다. 그리고 그녀의 두 손을 잡아서 강제로 사타구니와 가슴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스스로 해봐."
"아하앙......으흐으으으으......으으윽....♥"
선생은 손을 강제로 움직이게 해서 가슴과 꿀단지를 스스로 자극하게 만들었다. 옷 위라고 하나 신체와 밀착되어 있는 각오의 복장인 이상 직접적으로 자극이 민감한 부위에 전해질 수 밖에 없었다.
"흐아아아앗....제발....멈추엇....♥"
"멈추라니? 스스로 하고 있잖아?"
"아아앙...어째서...어째서어엇....손이...멈추지가 아나앗....흐아아아앙....♥"
처음에는 선생이 억지로 손을 움직이게 만들었지만, 이내 발동이 걸린것인지 선생이 건드리지도 않았는데도 스스로 손을 사용해 자가벌전하는 사쿠라코.
복장위로 자극당한 두 부위가 더욱 더 크게 흥분해서 제발 자신들을 사용해달라고 애원하는것처럼 보였다.
특히나 아래쪽의 입은 군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복장 너머로 새어나와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 정도로 미친듯이 발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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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윽....."
"봉사해줘."
그 다음에는 사쿠라코의 두 팔과 두 다리를 묶어서 거꾸로 매달아놓았다.
선생은 히죽 웃으면서, 거꾸로 매달린 사쿠라코의 길고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을 잡아 그 작은 입술에 비나를 들이댄다.
"그만……응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한순간에 목 안쪽까지 관통당해 용서 없이 딥 스로트가 시작되었다.
목구멍에 있는 목젖까지 들어갈 정도의 거대한 비나를 억지로 삼킨 사쿠라코는 고통에 허덕이며 몸부림친다.
"역시 사쿠라코의 입은 각별하네. 진짜 최고야. 고기 오나홀로서 최상급이잖아."
"흐으응...읍......으으으으읍.....♥"
보통 사람이라면 감당하지 못했겠지만 워낙에 튼튼한 학생이라 선생의 거대한 비나를 무리없이 삼킨다.
한번도 입에 불결한 남자의 비나를 침입해서 물어본적이 없는 사쿠라코는 거칠게 숨을 쉬면서 버거워하고 있었다.
"흥읍....후르르르르릅....츄르르릅.....흐으으으으으브......♥"
용서를 구하는 듯 애원하는 눈빛으로 올려다보지만, 선생은 매정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사쿠라코는 어쩔 수 없이 눈을 감은채 선생이 시키는대로 혀와 입을 사용해서 그에게 봉사한다.
"흐으으으읍?! 흐으으으....끄으으으으브.....흐브브...브으으으으븝....♥"
놀고 있던 두 손이 사쿠라코의 가랑이를 건드린다. 레오타드를 제끼고 두 구멍을 손가락으로 난폭하게 유린한다.
그러면서도 푸욱푸욱 비나를 사용해 사쿠라코의 입안을 능욕하는 선생. 이렇게 집요하게 비나를 물고 늘어지면서 세 개의 구멍을 모두 자극당하니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사쿠라코의 몸은
쑤시고 달아오르게 되어버린다. 언제든 만전의 준비 상태의 사타구니가 이미 질척질척 젖어 있다는게 그 증거였다.
"흐....흐으으으으으으읍....! 끄으르르으으으읍!"
계속해서 시작된 천박한 행위는 이내 끝을 고하고, 선생의 하얀 밀크를 입안에 가득 받아먹으면서 사쿠라코는 그대로 가버린다.
"삼켜."
"흐으...흐으...흐으으으으으.....꿀꺽....콜록...콜록....콜록....!"
선생이 시키는대로 전부 삼키는 사쿠라코. 터져나온 비리고 역한 백탁액은 사쿠라코의 체내에 침입해, 그 몸을 순조롭게 발정시키고 있었다.
이미 정신이 몽롱해져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될 정도로 몸이 달아올라버린 그녀는 이제 남자를 받아들일 준비를 완전히 마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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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러엇...아앙....비나를....치워주세요.....갖다대버리면....아앗....♥"
비나를 뽑아낸 선생은 사쿠라코를 풀어준 후에 사쿠라코의 몸을 잡고 레오타드 너머로 서로의 상징을 맞대 문질렀다.
"오호오오오오오오오읏.....♥"
레오타드를 살짝 제끼고 전력으로 삽입을 시도하는 선생. 한번 방출했음에도 격분하며 잔뜩 화가 나있던 비나는 아무런 제지없이 무시무시한 기세로 관통해서 자궁구까지 쳐들어왔다.
그 직후 사쿠라코의 가냘픈 손발이 움찔 하고 떨리며 싸지르듯이 애액이 퓻퓻퓻하고 분출했다.
"이렇게 스무스하고 간단하게 들어가다니. 명기구나."
"옷, 오응……그....련……이런 곳에서어……아으으그....너무 커요옷....♥"
"뭘 학생의 몸은 튼튼하잖냐. 이 정도로 찢어지지는 않아."
정상위 자세로 무시무시한 비나가 끼워져버린 사쿠라코는 어떻게든 터무니없는 압박감을 버티기 위해 떨리는 팔로 선생의 목에 매달렸다.
하지만 오히려 스스로 껴안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선생을 더 흥분시킨다.
"히이익....안돼....안돼엣....제발....아니됩니다앗....그렇게 격하게 하면...아아아아앙.....♥"
"이렇게나 굉장하다니. 조임도 극상이고, 특히나 허리 움직임이 실로 예술적이잖아. 타고난게 아닐까. 음란한 창녀의 소질을?"
"그...그럴리가아앗...시러어어...싫습니다앗....신에게 귀의한 제가...그런....창녀라니잇....말하지 말아주세욧.....♥"
어떻게든 도망치려고 허리와 몸을 비트는 사쿠라코지만, 그 행위는 오히려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다.
하나하나가 자극이 되어서 피스톤질의 그라운드 폭이 커져 더욱 더 선생을 기분 좋게 할 뿐이었다.
어떤 행위를 해도 비나를 기쁘게 할 수 밖에 없는 행위가 되어버리니 도망칠 곳이 없다.
"선생님...부탁입니다앗...제발...하다못해...이 복장을 벗고....아아으아아악....!"
"싫어. 입고하는게 더 꼴린다."
"그러어어어언.....으으응읏....크흐으윽....앙.....♥"
이대로 했다가는 귀중한 복장이 하얀 액체로 더럽혀질것이 뻔하기에 사쿠라코가 하다못해 벗은채로 범해달라고 애원하지만 선생은 되려 입고 하는게 더 야하다며 거절했다.
사쿠라코는 고개를 도리질치면서 좌절하며 선생에게 범해진다.
"뭐, 걱정하지마. 안에다가 해버릴거니까. 옷이 더러워지는게 문제라면 그리하면 문제 없지~"
"잠, 잠깐....농담이시죠?"
"농담아니야~움찔움찔해서 빨리 뱉어내고 싶을 지경이라서~"
"아....그럴수가...안에 퓻퓻하는건 제발....아이는 싫습니다앗....싫은데엣....아아아아아악!!!!!
"찾았다~사쿠라코의 약점~여기를 찌르니까 반응이 오네~가버린거야?"
선생은 사쿠라코와 얼싸안으면서, 파과를 맞이한지 얼마 안 된 꿀단지를 아무런 용서없이 파헤친다.
여태껏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고 해도 무방한 순결한 좁은 구멍은 기뻐하며 행위를 받아들여,
자궁을 찔릴 때마다 사쿠라코의 몸은 달콤한 절정을 반복하면서, 신과 질서를 지키는 경건하고 청순한 수녀님에서 수컷과 비나에게 아첨하며 쾌락을 갈구하는 꼴나사운 암컷으로 순조롭게 타락해 간다.
"응기이이이이이....응응읏....♥"
"나에게 바치기 위해 지금까지 순결을 유지한 처녀에게는 확실히 잊을 수 없는 첫 체험을 해줘야지~내 구슬이 텅텅 빌때까지 아주 철저하게 범해줄게~몇시간은 걸릴테니 정신 바짝 차리는게 좋을거야~"
"으하아앙....! 제발....히이익....무...무리입니다앗....부탁이니까 용서를...으으윽...빼주세요옷……아악...또 가아아앗....♥"
몇시간동안 유린한다는 선생의 선언에 사쿠라코는 절망한다. 이대로 선생에게 능욕당했다가는 완전히 망가질것이다.
이미 잔뜩 달아올라버린 몸이 수도 없이 푸욱푸욱 당할것을 생각하니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흥분된다.
"오오~조인다고~팍팍 조이네~이건 개발할 보람이 있는 꿀단지인데……빨리 내 비나 형태를 기억해서, 좀 더 좀 더 기분 좋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거라~"
"아읏....앗, 아핫……아, 안돼엣...빼주엇……저는....수녀인데엣....신을 섬기는...몸인데엣.....그럴수는....아으으윽....♥"
"이미 사쿠라코는 비나로 음란하게 헐떡이는 여자아이로 바뀐지 오래라고~실제로 비나 박으면 꼼짝도 못하잖아~설득력 0점~"
"그럴리가...제가....음란하게 헐떡인다니...그런....아으으으윽....하아아아앙....!"
"위의 입은 고집을 부리지만 말이야~야한 즙을 주륵주륵 흘리면서 엉망진창으로 헤벌레한 표정 짓고는 기분 좋은 교성을 흘리고 있는 주제에~아직도 자신이 청순한 수녀라고 생각하고 있는거니? 이제 몸은 벌써 내 비나의 노예로서 순응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라구~"
"아닙니다앗...아닌데에엣.....싫어어, 더 이상 범하지 말아주세요...부탁입니다앗..."
"비나가 기분 좋은 것이라는 것을 너의 아래쪽 입으로 철저하게 가르쳐줄게~"
"흐으으응....그런....아으아아앙...또....또오오옷....!"
여자아이의 소중한 처음을 이것이든 저것이든 전부 빼앗기고,
지금까지 열심히 지켜온 순수한 맹세를 더럽혀져, 신이 아닌 수컷에게 봉사하는 존재로 타락해간다.
음담패설이 매우 잘 어울릴 정도로 음란한 존재로 전락한 그녀의 심경을 생각하면, 더욱 더 비나가 단단해져 버린다.
"울면서 가버리는 얼굴이 귀여워. 귀엽다고. 사쿠라코. 키스해 버려야지~"
"응읏....츄는……시러어, 응……앗...흡.....♥"
사쿠라코의 반응에 만족하면서 얼굴을 들이밀어 억지로 사쿠라코의 입을 벌려 혀로 침입하는 선생.
물론 이것도 퍼스트 카스다.
"헤에~사쿠라코는 키스를 좋아하는구나~그렇게나 아랫도리를 조이고 있잖아~그렇게도 비나가 좋은거야? 교배당하는게 좋은거지?"
"다...달라요옷....그런 일은...아으으윽...없는데엣....♥"
"이렇게 단단하게 조여오면 비나가 폭발해버린다구? 압박이 굉장한데? 정말로 이런게 싫으면 한번 참아보라니까~?"
"흐아아아앙....그...그만...그마아아안....이제 그마아아안...빼줘....빼주세욧....제발..자비를....아아아아흐아앙....!"
"진짜 약해. 약하다고. 너무나도 약해서 웃음이 다 나와. 이런 허접한 아랫 구멍을 봤나~마치 내 비나의 마음에 들려고 멋대로 반응하는것 같다고?"
"자신의 아랫도리도 컨트롤하지 못하는 개허접 수녀님에게는 벌이 필요하겠네~경건하고 청순한 수녀님이 이런 지독한 색골이었을 줄이야...완전히 착각했다고~"
"아닙니다앗...그럴리가.....그럴리가 없습니다앗....저는....신을 섬기는 몸이지...잇....색골이 아니에요옷....!"
"이걸로 증명되었잖아? 시스터 후드는 야한거에 환장하는 최저의 변태집단이라는게! 마리도, 히나타도...죄다 음란하겠구만!"
"마리양이나 히나타양은 제발....부디...저만.....저만을...그녀들을 욕보이는것만은....으으흐흐흐흑...."
선생은 프라이드마저 무너져버린 사쿠라코를 실컷 말로 조롱하면서 열심히 교배 프레스를 박아넣는다.
사쿠라코는 눈물속에서 두 팔과 두 다리로 선생을 얽어매서 밀착한채 찔려져서 흐트려진다.
"걱정하지마. 건드리지 않을거니까."
"예에엣....그러니 제발...앗윽...악....으으으...끄으으윽....♥"
"그런데 두 사람이 이걸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 시스터후드의 원장님이 이다지도 음탕한 육노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일까?"
"그...그런 일은...아...아아앗....아아앙....가버려어어엇.....♥"
"뭐, 문제라면 두 사람은 어떨까하는거다만."
히나타와 마리는 건드리지 말아달라는 사쿠라코의 애원에 선생은 의미심장한 말을 하면서 문쪽을 흘낏 쳐다보며 피스톤질을 계속했다.
사쿠라코는 마리와 히나타에게 들켜서 매도당하는 상황을 상상하면서,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흥분하면서 또 절정해버렸다.
"으흣....사쿠라코님이...사쿠라코님이...저런.....아윽....암컷의.....♥"
"저도....선생님의.....아아아앗....기분 좋아지고 싶어욧.....♥"
사실 슬쩍 열려진 문 너머에서는 생일축하하러 왔다가 이 광경을 우연히 목격해버린 히나타와 마리가 주저앉아서 두 손을 사용해 비밀스럽게 자가발전중이었다.
물론 자기들 딴에는 몰래하고 있다고는 하나, 선생은 이미 눈치챘으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거지만.
"슬슬 참는데 한계다...생각 이상으로 사쿠라코의 구멍 상태가 좋아서 이제 참을 수가 없구만! 무지 진한 백탁액을 아랫 입에 잔뜩 먹여주지!"
"으하앙....선생님....선생니이이이임.....안은...제바아아알....♥"
슬슬 안에 나올 때까지의 타임리미트가 다가오고 있다.
사쿠라코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확정되어버린 질내사정.
비나가 터져버리기 일보직전까지 단단해져서 그녀의 안을 들락날락하며 예열하고 있다.
"으하아앙...비참해앳....너무나도 비참해애앳....비참하니...용서를....제발 부탁.....아하아아아아앙....!"
"중얼중얼 시끄럽네. 됐으니까 얌전히 아랫도리로 받아먹으면서 가버리면 그만이잖아!"
"후냐아아아아아아....흐야라아아아아아아앙....가버려어요오오오오옷....♥"
마지막 순간에 사쿠라코의 자궁 안까지 비나를 박히게 하고 격류와 같은 사정이 시작되었다.
사정과 함께 또 절정해버린 사쿠라코. 내부를 가득 채워가는 이물감에 그녀의 온 몸이 환희로 떨려오면서 길고 질척한 탄성이 터져나온다.
"앗……아가……악....옷...오오오...오...응...나오고...이써....잔뜨윽...그런....♥"
사쿠라코는 양손과 양다리로 선생에게 매달리며 오르가즘의 충격에 떨고 있다. 그는 사정하면서도 교묘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절정한 보지에 추격을 가해진 그녀의 헐떡임은 이미 소리도 되지 않은채 단어의 나열에 불과한 것으로 전락해버렸다.
"사쿠라코님이 너무나도 부러워요....."
"굉장해...저렇게 진하게...."
갑자기 사쿠라코의 전신에서 힘이 빠졌다.
그리고 슈루루루루루루루...하는 소리와 함께 사쿠라코의 액체가 사타구니에서 엉덩이를 타고 지면에 튀어 간다. 그 음란한 광경에 히나타와 마리는 침을 꿀꺽 삼키면서 뚫어져라 문 너머로 엿보고 있었다.
"후우우……이야, 기분 좋았다아. 첫경험이라면서 이렇게나 명기라니~백탁액 버리기에 안성맞춤인 최고의 수납 케이스였어……옷, 아직 나온다~"
"아, 우우……이, 이제 이걸로, 용서해주세요……놓아 주세요……"
"하하하하핫.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아주라. 이런 극상의 초 음란 암컷 수녀, 한 발 쏘았다고 끝내는 건 있을 수 없다만. 분명히 말했지? 철저하게 해주겠다고."
"그....그런...! 이미 한번으로 충분한것이...! 흐아아아아악!"
한번으로 끝낼 선생이 아니다.
사쿠라코가 완전히 무너질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그녀를 범할 생각뿐.
다시 구멍 안쪽까지 거대한 왕 비나가 돌진해오자, 사쿠라코는 버텨볼 틈도 없이 절규했다.
"흐으읏....흐으으으윽....아으으으윽...제발.....용서를.....♥"
굴욕적으로 개처럼 엎드려서 후배위로 범해지는 사쿠라코.
눈물을 글썽이면서 용서를 구걸하지만 선생은 들어주지 않는다.
"웃샤~게스트도 슬슬 불러오도록 할까...."
"으으윽! 흐아아아앙...또...가아아아앗.....♥"
결합한 그대로 그녀의 두 허벅지를 잡아서 들어올리는 선생. 체위가 바뀌어 더 깊숙히 비나가 박히자 그 충격으로 꼴사납게 또 가버린다.
"잘 보라고. 사쿠라코. 사실은 말이지...."
"앗...아아앙...사쿠라코님....저도...저도옷....히익?!"
"흐으응....선생님.....선생님......으히익?!"
"안녕. 마리? 히나타? 내가 너희들 있는거 모를 줄 알았니?"
"히나타양?! 마리양?! 어, 어떻게?!"
선생은 비릿한 미소를 지으면서 사쿠라코를 안아든채로 움직여서 문을 열어버렸다.
사쿠라코와 선생의 행위를 반찬삼아 자가발전 중이던 히나타와 마리는 그대로 흐트러진 자세로 굳어져버렸다.
물론 두 사람이 이곳에서 자신을 엿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사쿠라코도 두 눈이 휘둥그레져서 동공이 수축되어버린것은 매한가지였다.
"어....언제부터.....?"
"저 둘은 말이야...아까전부터 엿보고 있었어.....우리 둘이 교미하는거 다 보고 있었다고? 물론 너의 음탕한 본성도 다 보고 있었지! 그리고 자기들도 저렇게 능욕당하기를 원하면서 너를 부러워했고!"
"사, 사쿠라코님...."
"그....그게....선생님이...."
"시....시러엇! 부탁입니다! 눈을 감아주세요! 보시면 아니됩니다! 아아아아아악!"
두 사람에게 자신의 부끄러운 치부를 보여지자 눈을 감아달라고 애원하지만 그녀를 뒤에서 안아든 선생은 무서운 진실을 폭로하며 무정하게 허리를 쳐올린다. 잔뜩 흐트러져서 흐물흐물 녹아내린 얼굴로 두 사람의 눈 앞에서 범해지며 느끼면서 가버리는 사쿠라코.
두 사람은 할 말을 잊은채 각오의 복장을 한 사쿠라코가 가랑이를 벌려 적나라하게 결합부위를 보여주며 범해지는 그 광경을 멀뚱멀뚱 올려다볼 뿐이었다.
"아앙.....흐아아아아앙....사쿠라코님...죄송합니다앗....하지만...참을수가 없어서...."
"선생님...저도....저도 원해요옷.....부디...성스러운 세례를...."
"아아아...그런....그런....마리양에...히나타양까지....아아아앙....제발...그만....그만둬...주세요옷....이대로는....흐으윽...시러어어엇....앗하아앙....♥"
"마리와 히나타는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했다만 이래서야 의미가 없겠네."
천박하고 부끄러운 자세로 수치스럽게 가버리면서 두 사람의 눈 앞에서 범해지는 사쿠라코.
완전히 암퇘지로 전락한 음란한 얼굴을 하면서 욕보여지는 사쿠라코의 모습을 히나타와 마리는 압도당한듯 바라보다가 다시 자가발전을 시작했다.
어떻게든 순결하게 지켜주고 싶었는데, 이미 완전히 육욕에 물들어버린 두 사람의 모습에 사쿠라코는 절망하며 완전히 꺽여버린다.
"오히려 더 느끼고 있는거 아냐? 사쿠라코? 두 사람에게 보여져서 더 흥분한것 같은데?"
"그...그렇지 않습니다앗.....저는....이것은....억지로 당해서 그런거지...결코....느끼지 않는데엣...아아아하아아아앙...다시 가버려어어엇....!"
그러나 그런 비통한 그녀의 심경을 아는지 모르는지 몸은 너무나도 솔직했다.
자신의 부끄럽고 천박한 행위가 부하들에게 보여진다는 사실에 흥분해서 더욱 더 강하게 조이면서 꼴사납게 가버리는 주기가 더 빨라진 사쿠라코.
그녀의 몸은 이제 완벽하게 변태스러운 암퇘지의 여체로 전락해 야한것을 좋아하는 음란한 치녀로 조교당해버린지 오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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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이걸로 확실하게 라스트라고……으랴앗!"
"히구우우우우우읏……흐헤에에에에엥.....으...♥"
교배 프레스 모습으로 수십번째 질내사정을 당해, 사쿠라코는 또 다시 강제절정을 해 버린다.
평범한 인간이라면 벌써 오래 전에 기절했을 터지만, 인간을 초월한 학생의 내구력이 끝까지 그녀를 편하게 만들어주지 않았다.
"아히……아헤에……크으으으....아히잇....♥"
사쿠라코는 기절한 개구리 같은 모습으로 넙죽 엎드려, 두 개의 구멍에서 주륵주륵 하고 백탁액을 계속 흘려보내고 있었다.
이미 꿈틀거릴 기력도 없는 것 같고, 그 모습은 쓰레기장에 나뒹굴고 있는 더치 와이프와 다를 게 없을 정도로 무참했다.
"이야~이렇게 한 건 오랜만인데……이걸로 끝인가...."
선생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상쾌하게 땀을 닦았다.
그 후로 거기서부터 정말로 기나긴 시간이 흘렀다.
결과적으로 사쿠라코는 정말로 2, 3시간에 걸쳐 선생에게 범해지길 계속 반복했다.
히나타와 마리가 보는 눈 앞에서, 구멍이라는 구멍에는 백탁액이 쏟아 부어진 사쿠라코의 배는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 마치 배불뚝이가 된것처럼 보여졌다.
아무리 난폭하게 몰아붙여도 느슨해지지 않는 청순한 수녀의 꿀단지가 선생은 몹시나 마음에 들어, 시간가는것조차도 잊은채 교배를 즐겼다.
"선생님...제발....제발....! 저도 사쿠라코님처럼!"
"저도 비나를 원하니까! 제발 부탁드릴게요!"
"그건 무리한 부탁이라서. 저기 있는 사쿠라코와 약속을 했거든. 너희들을 건드리지 않기로 말이야."
"그...그러어언.....으흐흐흑...."
"아...안돼.....제발...비나를...."
하지만 그에 반해 마리와 히나타는 사쿠라코와의 약속대로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그저 둘의 행위를 바라보면서 몇번이고 갈구해도 거부당해 그저 자가발전이나 할 수 밖에 없었다.
다시 한번 욕보여달라고 애원하지만 딱 잘라 거절당하자 절망하는 두 사람.
"그래? 뭐, 그렇다면야.....저기 있는 사쿠라코에게 부탁해서 허락을 받아오던가."
"사쿠라코님.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선생님에게 범해져서 기분좋아지고 싶어요."
"예....예엣....그....그렇게....좋으실대로....하세요...."
선생은 사쿠라코의 허락을 받아오라면서 그녀에게 떠넘겼다.
백탁액 투성이가 되어서 미약하게 경련하는 사쿠라코에게 달려가서 제발 허락해달라고 애원하는 두 사람.
이미 무아지경이 된 사쿠라코는 성의없이 대충 대답했고, 두 사람은 그것을 허락으로 이해했다.
"사쿠라코님의 허락이 떨어졌으니 저희도 욕보여주세요....♥"
"선생님. 제발....제바알....비나를....여기에....히나타의 고기구멍에.....♥"
"휴우....세명은 솔직히 나도 부담이다만....할 수 밖에 없나."
선생으로서는 정말로 마리와 히나타를 건드릴 생각은 없었지만, 이렇게까지 나오면 이야기는 다르다.
선생은 어깨를 으슥거리면서 엎드려서 엉덩이를 치켜올린채 유혹하며 갈구하는 두 사람을 향해 비나를 들이대며 서서히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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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사쿠라코 생일 기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