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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 선생의 사무실
-쾅-!!!! 우지직!!!!
"정말이지. 작작 좀 하십시오. 선생님!"
"어이쿠야~비싼 책상이라구~나중에 배상해주셔~"
목재 책상이 일격에 쪼개지는 거대한 소리와 함께 두동강이 난다. 분노로 가득찬 나나가미 린의 쵸핑 라이트 한방에 반으로 갈라진 선생의 책상. 하지만 선생은 그런 살벌한 광경을 보고서도 여유를 부리면서
키득키득 웃고 있었다.
"학생에게 손을 댔잖아요?! 그만 좀 하십시오!"
"거, 미안하게 되었구만~실수였다고. 진짜로."
"이런 사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고래고개 고함을 지르면서 분노를 터트리는 린에 비해 능청스럽게 받아넘기는 선생. 얼마전에 학생을 꼬셔서 성관계를 했다가 그게 매스컴을 타버릴 뻔한 일 때문에 린은 무척이나 화가 나 있었다.
린이 자신의 권력을 사용해서 사건을 덮었기 망정이지, 자칫 잘못했으면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는 사안이었기에 린으로서는 선생의 부주의한 행동에 화가 치밀어오르지 않을수가 없었다.
"샬레의 권위가 이대로는 땅에 떨어진단 말입니다! 당신이 무슨 발정난 원숭이입니까?!"
"후후쿠쿠쿠쿠쿠쿳. 솔직히 말해서 말이야. 린짱은 질투하고 있는거잖아? 내가 다른 학생을 건드리는게 샘나서 그렇지?"
"무....무슨....! 큭.....!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하지만 선생이 자기가 다른 여학생을 건드리는게 질투나서 선생을 잡아두려고 핑계를 대는게 아니냐고 비꼬자, 린은 금새 말문이 막혀서 제대로 된 대꾸를 못하고 있었다.
선생의 말을 부정했지만 이미 푹 달아오른 얼굴의 홍조와 선생의 저질스러운 마치 상품을 품평하는듯한 시선을 피하는 것이 그 증거였다.
총학생회장 대리인 나나가미 린은 거짓말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암컷 나나가미 린은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
"헤에~너무하네~서운하다고~그도 그럴게....."
"꺄으으윽?!"
"서로 몸까지 섞은 사이인데 이렇게 매정하게 굴기야?"
"그...그마....안...으으으으으큭....."
린이 강하게 부정하자 선생은 의자에서 일어나더니만, 갑작스레 린의 뒤로 돌아들어가서 그 거대한 빨통을 한손에 쥐고 난폭하게 쥐어대며 주무른다.
방금전까지만해도 강하고 표독스러운 린이 금새 선생에게 농락당해 순종적인 암퇘지로 돌변하기 시작한다.
"흐응~피어싱은 아직 떼지 않았구나~착하구나. 착해라~"
"시...시끄럽군요...그건....당신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응앗....아파앗...."
린을 대견스럽게 여기면서 상의를 풀어헤치자, 탐스러운 유방이 드러난다. 유방의 끝에 걸린 쇠귀고리를 잡아당기거나 비틀면서 린을 괴롭혀주니 금새 반응이 나와서 고분고분해진다.
아까전과는 달리 오히려 선생이 린과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으면서 일방적으로 가지고 노는 모습이다.
"흐아윽...또...또오옷...."
"여전히 린짱은 귀가 약하구나."
가슴을 주무르며 괴롭히던 선생이 이번에는 귀를 살짝 깨문다. 귀를 깨물다가 혀를 사용해서 핥
"흐으...흐으으으응.....선생님....제발...그만....앗....아아아앗...."
"솔직히 린은 뷰지와 빨통보다 귀로 더 잘 느끼잖아?"
린은 귀가 너무나도 약했다.
마치 엘프처럼 길쭉한 귀를 가진 린은 미묘하게 귀에 감각이 예민해서 지나치게 민감한 체질을 타고 났고, 선생은 그걸 간파해서 귀를 집중적으로 괴롭혔다.
너무 지나치게 귀를 애무당해서 잔뜩 개발당한 나머지 성감대가 되어버려 버릇이 되어버린 린.
린은 멋대로 선생에게 굴종하며 피학성을 여김없이 드러내는 자신의 육체를 원망했다.
"한번 시험해볼까? 귀를 애무하는것만으로 얼마만에 가버리는지 말이야? 흐흐흐흐흐흐흐."
"아앗...앗...아아아아앙...그만...제발....여기서는...그마아아아안....."
쪽쪽하는 빨아들이는 소리가 방안에서 음란하게 울려퍼진다.
귀로 느껴서 허덕이는 린을 비웃으면서 더욱 더 가열차게 린의 귀를 집중적으로 괴롭히는 선생.
혓바닥과 이빨뿐만 아니라 두 손을 사용해서 린의 귀를 집요하게 농락한다.
"어때? 갈것 같지? 여기서 귀만으로 가버리면 린은 귀로 괴롭혀지는 걸 좋아하는 변태 인증이네~"
"마...말하지 말아주십....응하아아아앙....아...앙대엣....이대로는.....흐아아아아앗...."
침이 가득 묻혀져서 질척질척해진 린의 귀를 매만지면서 계속해서 계속해서 그녀를 농락하는 선생.
선생의 손이 마사지하듯 린의 귀를 애무하고, 린은 귀를 통해 느껴지는 쾌락에 완전히 정복당해서 선생에게 몸을 맡기며 수치심에 몸둘바를 몰라하고 있었다.
이런 변태같은 천성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특히나 다른 사람은 둘째치더라도 아오이게만은 절대로 들키고 싶지 않았다.
"하하하하하하. 팬티가 질척질척하잖아? 역시 린은 귀로 느끼는 변태구나! 자, 귀로 가버리라고! 육노예 나나가미 린!"
"아...아아앙....앙대에엣...가...가버려어어어어어어어.....으으으으으으큭....."
"후후후후후후후. 역시 린도 쾌락에는 약하구나. 어쩔 수 없는거지~"
결국 귀를 괴롭혀진것만으로 그대로 선채로 가버린 린. 아랫도리에 입고 있는 속옷을 질척질척하게 적시면서 그대로 절정하며 기절해서 선생에게 몸을 기대는 린.
선생은 린의 그 천박한 본성에 만족해하면서 그녀를 공주님처럼 안아들고 욕실로 향했다.
쿨한 성격의 도도한 재녀인 나나가미 린조차도 선생 앞에서는 순한 암컷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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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응.....응....? 저는? 뭐가? 뭔지?)"
선생에게 절정당해서 실신했던 나나기미 린은 아래쪽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감각과 물이 쏟아지는 소리, 그리고 자신의 몸에 느껴지는 묘한 감각에 서서히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분명 저는...그러니까....확실히....선생에게...귀를...희롱당해....가버려서.....)"
기억을 되짚으면서 서서히 떠오르는 직전의 상황.
자신이 어떻게 됐는지를 그제서야 떠올리는 린.
자신이 선생에게 괴롭혀져서 절정과 함께 실신한것은 확실히 기억해냈지만,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 도리가 없었다.
"(이게 무슨 추태인가요....큭...그런걸로 기분 좋아져 버리다니...부끄럽습니다....)"
가물가물한 의식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
수컷에게 기대어서 귀를 애무당해서 아무것도 못한채 암컷에 본능에 휩쓸려버린 자신.
키보토스를 총학생회장 대신에 책임지는 책무를 맡은 자신이 선생의 육노예라니....
게다가 선생에게 괴롭힘당해서 쾌감을 느끼는 마조로 타락하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게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뭔지 모르겠지만....기분이 좋군요....이건....대체....읏.....)"
그것과는 별개로 지금 묘하게 안락하고 안심감을 느끼고 있는 나나가미 린이었다.
아래쪽에 무언가가 채워지는듯한 감각에서 어째선지 편안함과 달콤함을 느끼고 있는 그녀.
"어이어이. 언제까지 자고 계실려구요? 나나가미 린짱? 쿠히히히히히힛."
"아? 흐아아아아아앗....!"
가물가물하던 의식은 엉덩이에 강렬하고 묵직한 무언가가 때려박아지면서 완전히 깨어나버렸다.
수컷의 조롱하는 경박한 목소리에 비로소 자신의 구멍에 뭔가 굵고 뜨거운 막대기 같은 것이 파묻혀 있다는것을 뒤늦게 깨닫고 화들짝 놀라는 린.
"무...무슨....? 이게 뭔가요?!"
"그거야 린짱이 일어나지를 않길래 빠구리 뜨고 있었쥐이~"
그제서야 린은 상황 파악을 하고 당황하면서 뒤를 돌아 선생을 표독하게 노려보며 따졌다.
선생에게 애무당해 기절한 린은 그대로 욕실로 끌려와서 옷이 전부 발가벗겨진 후, 바닥에 엎드려 누운채로 뒤에서 선생에게 뒷구멍을 범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빼...빼세요옷! 그런 구멍을 감히....응....아아아아앗....!"
"역시 기가 드센 여자는 뒤가 약하구나~린짱의 엉덩이 구멍....최고라구우? 키키키키키킷."
양아치처럼 천박하게 웃으면서 린을 깔아뭉개고 마음껏 후방 교배 프레스를 퍼붓는 선생.
선생을 향해 항의하던 린은 강렬한 교배 프레스에 그대로 의식이 날아갈듯한 강렬한 충격을 받으면서 저항할 의지를 빼앗기고 능욕당하고 만다.
"흐아앗...앙....아아아아앙....앙.....흐으으으응.....크으으으읏....아아아아아아악....!"
"처음이지? 엉덩이로 당하는건? 그래서 그런지 좀 뻣뻣하네....미리 길을 들여둘걸 그랬어~하하하하하하하하!"
엎드린채로 난생 처음 굴욕적으로 불결한 구멍으로 범해지며 고통과 쾌락에 신음하는 나나가미 린.
선생은 린을 잔혹하고 교활하게 교미하면서 일방적으로 린을 짓밟으며 범한다.
남자에게 깔려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육노예로서 일방적으로 노리개로서 취급당하는게,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해 눈물이 흘러나온다.
"빼...빼주세요오...제발...이건...이런 식으로...가버릴 수는...제발...사람으로서...이건...꺄아아아아악....!!!!"
"린짱은 이미 사람이 아니야. 내 전용 육노예라고. 나만이....오로지 나만이 너를 이렇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권리가 있는거라고....!"
선생은 한층 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마치 엉덩이로 몇 번이나 토해내는 감각이 한층 더 짧은 주기로 린의 뇌를 직격한다.
몸은 그 자극을 쾌락으로 변환해 뇌에 신호를 계속 보내고 서서히 절정으로 올라간다.
"소용없다니까? 내가 린짱의 몸 구석구석에 암컷의 씨앗을 심어놓았다고. 이미 온 몸이 쾌락에 잠식당한 린짱은 이제 육노예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게 되었다고!"
"흐으으으응....끄으으으으....흐으아아으으으으으윽.....크으으으흐.....으으으윽....."
선생의 조롱과 피스톤질에 한껏 견디는 듯 이를 악물면서 쾌락을 억누르지만 결국 몸은 솔직했는지 그대로 가버리는 나나가미 린.
남자에게 암컷 취급당하는 굴욕적인 처지와 너무나도 잘 느껴버리는 자신의 몸을 원망하면서 눈물을 쏟으며 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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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끄으으응...그만....아...아아아아앙....."
"생각해보면 방금전은 좀 그랬지? 미안미안. 길을 들여놓고 했어야 했는데, 사과의 뜻으로 뒤쪽을 조교해서 풀어줄게. 후후후후후."
한번 엉덩이로 해버린 후, 선생은 그녀를 좀 더 능숙하게 남자에게 봉사하는 창녀로 개발하기 위해 뒤쪽을 서서히 공략해나갔다.
"흐아아아앙...거기...거기는...앙대에에에에엣....푸....풀려버려어엇....."
욕조에 상반신을 걸치듯이 엎드려서 엉덩이를 치켜올린채 뒤쪽을 농락당하는 린.
선생은 그런 린의 뒤에서 뒤쪽의 구멍을 혀로 핥으면서 주름을 자극하면서 집요하게 농락하고, 그때마다 입에서 계속해서 뜨거운 한숨과 달콤한 교성이 새어나온다.
"앙...아아아아아아핫.....왜 이런...일이이잇...시러어엇....저는....저느으으으응....."
자신의 혀를 사용해서 린의 그곳을 자극하며 찌르고 핥아대는 선생.
이미 린의 그곳은 선생의 혀로 쾌락의 수용체로 서서히 개발당하고 있었다.
점점 그곳을 자극당하고, 다시 자극당해 몇번이고 감각이 적립되어 점점 더 깊은 쾌락의 소용돌이로 변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거 점점 풀어지고 있는데.....역시 린은 이쪽에도 소질이 있구나~히히히히히히히힛."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계곡 사이에 얼굴을 묻은채,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사정없이 구멍을 혓바닥으로 학대하는 선생.
린은 어떻게든 도망치기 위해 엉덩이를 빼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선생에게 엉덩이를 붙들려서 피하지 못한채 교태스럽게 자극에 괴롭힘당하며 절정으로 올라간다.
"가슴도 좋지만, 엉덩이도 끝내주네~"
"흐앗...흐아앗....흐아아아아아아앗....가...가고 싶지 아는데에에에에...아아아하아아아아아앙....!"
또 다시 뒤쪽을 공략당해서 안타깝게 가버리는 린.
반응이 생각이상으로 좋다. 선생은 생각 이상으로 엉덩이로 당하는 걸 좋아하는 린을 보면서 쓰레기처럼 웃으며 그녀의 엉덩이를 계속해서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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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읏...응....으으으으읏....흐으으으으윽....끙으으으으으읏...."
"이번에는 한결 낫네. 역시 개발한 보람이 있었어. 그래도 방금전에는 좀 심했을려나...."
"(이건 완전히....끝장이군요....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뒤쪽을 마구 개발당한 후, 다시 욕실에서 욕조 난간에 걸터앉아 뒤에서 선생에게 안겨진채 뒤쪽으로 범해지는 린. 아까보다 한결 적응이 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해서 비참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그나마 아까전과는 달리 난폭하게 능욕하는게 아닌, 상냥함을 담아서 성관계를 한다는게 다행한 일이기는 했다.
"흐으응....앙.....아아아아아앙......흐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악....!"
좀 더 여유를 두고 스트로크를 하는 대신 선생은 그녀의 귀와 꼭지를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이빨로 귀를 물어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두 손으로 피어싱을 같이 잡아당기니 린의 가랑이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꿀이 샘처럼 줄줄 흘러서 침대의 시트를 가득 적시기 시작했다.
"으아아앙....! 흐읏....아항아....흥아앙....."
"(하지만 솔직히 기분 좋습니다...부정하고 싶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저는...총학생회장이 될 수 없었던 겁니다.....치녀였으니까....)"
"역시 기분 좋다는걸 인정했구나? 린짱? 그래야지."
배면좌위로 선생에게 욕보여지면서 린은 결국 자신의 음탕한 창녀의 본성에 절망한 나머지 생각하는 것을 포기했다.
처음에는 고통스럽고 굴욕적이었지만, 점점 선생의 조교로 개발되어가면서 그 감정은 쾌락과 기쁨으로 서서히 치환되고 있었다.
이제는 내심 자신의 처지에 만족하면서 선생과의 교미가 주는 쾌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흣....흐으으으읏....응.......읏.....크으으으윽.....앙...읏....흐아앗....."
"나는 린짱이 좋아. 정말이야. 다른 여자들을 건드리기는 하지만....나에게는 린짱 뿐이라고. 정 원한다면 린짱 말고 다른 여자는 건드리지 않을 거라는거고."
"(이런것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미안합니다...모두들.....)"
자신의 거대한 젖무덤을 주무르는 손길도, 밑에서 쳐올려지는 비나의 감각도 모두 다 자신을 황홀하게 한다.
피할 수 없므면 차라리 즐기는게 나은 법.
나나가미 린은 자신의 육노예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선생을 거부하는것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두 눈을 감은채 사고를 버리고 선생이 범하는데로 몸을 맡기기로 했다.
그나마 자기가 주도하는게 아니라 선생이 하는대로 따르는것이 최후의 자존심이었다.
댓글 6

오

근데 화장실에 왜 침대시트
